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22]
by 후니™ (대한민국/남)  2012-02-03 03:18 공감(1) 반대(0)
..................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까꿍  2012-02-03 03:26:25
공감
(0)
반대
(0)
저도 잠이 안와요.
ㅜㅠ.
웃는냐옹  2012-02-03 03:27:09
공감
(0)
반대
(0)
ㅎㅎ저도 잠안와서 게시판 왔는데 엄청 재밌네요.다독하세요.
분석남  2012-02-03 09:05:40
공감
(0)
반대
(2)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혼하시면 후에 전처 생각 자주 나는 편인가요?
써니  2012-02-03 11:08:34
공감
(0)
반대
(0)
후니님은 전처와의 미련은 없으신가요?

그래도 아이들의 엄마인데,,,
댄스걸  2012-02-03 11:20:04
공감
(0)
반대
(0)
ㅠㅠ~~~
인연  2012-02-03 11:34:35
공감
(0)
반대
(0)
100 가진 사람이 채갈만큼 괜찮은 여자였나보내요.
그리고 100 모아서 다시 찾아오고 싶을 정도로 대단한 여잔가봐요?
분석남  2012-02-03 11:47:17
공감
(1)
반대
(1)
전 여친 얘기 하는게 아니라 전처 얘기 하는건데...
궁금해서 물어본 겁니다.
분석남  2012-02-03 11:47:53
공감
(0)
반대
(0)
뭐 대답하기 그러시면 안하셔도 되요.
댄디할배  2012-02-03 13:17:54
공감
(0)
반대
(0)
많이 고통스러우셨을텐데...
인생이 참 허무하죠?
좋은 분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분석남  2012-02-03 13:51:05
공감
(0)
반대
(1)
깨끗히 잊어버리고 새로 시작하세요~
그게 제일 현명할듯
결포 할망구  2012-02-03 14:25:45
공감
(0)
반대
(0)
며칠 전 읽은 김홍신의 『인생사용 설명서』에 그런 말이 있더군요. 스님한테 들은 말인데 대나무처럼 살아라라고요.
저도 예전에 대나무에 대해서 이와 비슷하게 쓴 글이 있었기 때문에 아주 맘에 와 닿았어요.
대나무처럼 높이 뻗을 수 있는 건 구비구비 마디진 아픔이 있어서라고, 갖가지 미움,절망,질투,원망 이런 것들을 다 비워낸 대나무 속이 있어서라구요.
10여년전, 가르치는 사람의 모습으로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대나무에서 찾았었죠.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썼던 것 같아요.
난 결코 대나무처럼 높이 뻗지도 두 팔을 벌려 성긴 잎새로 밑의 아이들에게 적절한 바람과 햇살도 주지 못할 거다. 하지만 비록 그 밑에서 아주 조그마하게 등을 굽히고 살아 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들을 아이들에게 바치며 살 거라고 말이죠.
후니 님에게 지금 필요한 건 대나무 속의 모습인 것 같아요. 누구나 다 과거의 기억 속에서 자유로워지기 힘들고, 누군가와 같이 한다는 건 그 사람의 과거의 기억도 함께 보듬는다는 뜻이겠죠. 그렇게 보듬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양치질하고 깨끗이 비워내셨으면. 저도 잘 못하는 일이긴 하지만...흠...


어리버리  2012-02-03 14:27:15
공감
(1)
반대
(0)
허허..속상하시겠지만.. 전 좀 이해가 안가네요. 돈 준비되면 연락해라 하고 의사한테 간 사람에게 미련이 남는다??? 음... 그럼 그 빌려쓴 돈을 갚아주면 다시 님한테 온다는 이야기인가요? 의사돈 빌려써서 애인 노릇이라면 그렇고 그런 사이일텐데 그런 와중에 님에게 연락을 한다는 자체도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 게시판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상황을 많이 보게 되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03 14:58:18
공감
(1)
반대
(1)
여자보는눈이없으시네요 ㅋㅋ
분석남  2012-02-03 15:16:58
공감
(0)
반대
(1)
후니님께 추가 질문 드려도 될까요?
바람을 피운건 알겠는데, 돌아가시게 했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바람 핀 사실때문에 이혼을 해서 돌아가신건가요?
이런거 물어보면 실례인가요?
분석남  2012-02-03 15:25:26
공감
(0)
반대
(0)
그리고.. 결혼생활을 화목하게 하는것과 서로 사랑하는 것과 다른 개념으로 다가오나요?
화목해도 서로 사랑하지 않을수 있나요?
분석남  2012-02-03 15:30:38
공감
(1)
반대
(1)
후니님을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모든 글에 상당히 예민하시고 감정적신거 같아요.
어차피 익게이고, 본인의 의지로 올리셨으면, 쿨해지시는게 중요합니다.
분석남  2012-02-03 15:37:28
공감
(2)
반대
(0)
후니님 프로필 공개하셨나요? 아직 다들 누군지 모르시는거 같은데.....
익명이니까 마음대로 적어도 되고, 마음대로 반대의사 표할수 있죠~
좀 둔해지실 필요가 있으실듯.. 저같이 반대표 많이 받는 사람은 뭐 우울증 약이라도 먹어야 할듯 ㅎㅎ
써니  2012-02-03 15:46:04
공감
(1)
반대
(2)
후니님 귀여우시당~~ㅎㅎ
분석남  2012-02-03 15:47:07
공감
(1)
반대
(1)
저는 남들에게 공감을 받기 위해서 글을 쓴다는 건 참으로 어린애 같은 행동이라고 봅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선생님한테 잘했어요~ 하고 칭찬받기를 바라는거 아닐까요?
남자라면 소신껏 써야죠.
저를 아시는 분들도 몇 되시는 거 같은데... 저는 언제나 남들에게 공감을 바라면서 글을 쓰지 않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을 할 뿐이죠.
분석남  2012-02-03 15:53:48
공감
(1)
반대
(1)
물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죠.
하지만 생각하고 적는 글도 있습니다.
제가 위에 쓴글 보세요. 저런것도 즉석에서 생각나서 쓴글 같아 보이세요?
써니  2012-02-03 15:57:17
공감
(1)
반대
(1)
오래전에 외국에 있을때 한 중년의 외국인이 너무 어린아이처럼 토라지고 삐지더군요..

그러나 말을 참 이쁘게 했어요..

그 모습이 귀엽고 웃겨서 넌 어린아이 같다고 했더니,,,

고맙다고 하더군요...

왜냐고 물어보니,,,

어린아이는 머리가 맑고 순수해서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어린아이 같다라는 말은 매우 좋은 말이라고 하더군요...

남자로써 체념이나 사회적 편견을 버리고,,

나이를 잊고 사는 것도 좋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전 성격상 어린아이가 되긴 힘들것 같네요...

후니님이 부럽습니다.^^
분석남  2012-02-03 16:38:32
공감
(1)
반대
(3)
소심 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