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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우님 글을 보고 저도 한마디[34]
by 아름다운이별 (대한민국/남)  2012-02-03 19:46 공감(9) 반대(10)
세상에는 정도라는게 있죠

보통의 사람들이 어떻게 해서 돈벌고 먹고 살고 그런거..

그런데 aREs 랑 남자여우님의 글을 보면 정도에 많이 벗어났다고 생각됩니다

aREs. 머 잘났다고 하니 잘날수 있습니다

집이 부자라니 집이 부자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도라는게 있죠 예전부터 글 보세요

항상 만나는 여자들이 미스코리아 아님 연예인급 외모

착하고 이쁘다.. 잘될거 같다

그리고 이번에 전문의 되는거 같은데 머해서 연봉이 2억이 됩니까

그거도 세후 2억이라면 한달 실수령액이 1500만원이상인데

머 그럴수도 있습니다 서울시내..피부과 성형외과 환자 엄청 보는

수술 잘하는 전문의라면 가능하죠

그렇지만 aREs는 그런 사람이 아니죠 아니면 정확하게 왜 그런가 이유를 설명하면됩니다

왜 게시판에 그런글을 써야 하냐고?

아무리 익명 게시판이지만 말도 안되는 소리 게속 떠들고 있으면 보고 있는 사람 기분 안좋죠

반대로 내가 이런글 쓰면 aREs나 남자여우님 기분 좋나요? 안좋죠? 그럼 안보면되죠?

근데 그게 그렇게됩니까

저도 제가 안티글 쓰는거 그냥 무시하셔도 됩니다 근데 그렇게 하고싶지 않죠?

내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님들이 쓰는글이 저에게 안티 글입니다

그리고 남자 여우님

머 좋습니다 제가 금융계를 모릅니다 인정합니다 사는곳도 지방입니다 ..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순리가 있는데 님 글을 보면 군대도 면제

외국가서 살고 유학가고 얼마나 일을 잘하시면 몇억 아니 몇십억을 벌고

에쿠스 리무진을 리스도 받았는데 내가 돈주고 그걸 샀다 에쿠스만 있는게 아니고

렉서스도 있다

저도 잘 모르지만 로펌이나 대형 증권사 CEO정도 되야 에쿠스 리무진 나오는거 아닙니까?

님 정확한 직책이 머였나요? 어떤 회사가 직원에게 에쿠스 리무진을 리스해주나요

그러니 정확한 설명을 해달라는겁니다

그리고 연예인 만나신 멋진분이 여기서 왜 기웃거립니까?

님처럼 대단한 능력자 외모 집안이 왜 이런 하찮은 인터넷 소개팅 아니 결혼정보 업체

기웃하는겁니까? 전혀 이해가 안되는군요

님 정도 능력에 외모면 뚜쟁이들이 정말 괜찮은 여자 소개 해줄건데

왜 아직도 이런곳에서 방황하시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그냥 본인 프로필 공개하세요

공개하면 저도 공개합니다

머 저야 이미 공개 해본적이 있기때문에 못할거도 없죠

너무 잘나서 선우랑 맞지 않는 aREs 랑 남자 여우

깔끔하게 서로 공개하고 맙시다

그럼 저도 깔끔하게 사과 드리고 다시는 안티글 안씁니다

그리고 aREs 정체에 대해 이야기 하려 했으나 자꾸만 고소 고발한다는둥 그래서

저도 귀찮아 질거 같아 안합니다 제가 가진 정보가 사실이던 아니던 공개하면 그뿐이지만

귀찮아 질수 있어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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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2-02-03 20: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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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볼때 정말 웃기군요. 서로 고발을 왜하나요? 루저아닐까요? 병원굉장히 바쁠텐데 이곳에서 시시각각 시간마다 맘에 안드는 글만 올리는..닥터아닌듯싶습니다~못생겼으니까 뚜쟁이아줌마들도 안해주시는거겟죠. 그러니 이곳에 의뢰하는듯. 해피 friday~^^ 전 약속이 있어 이만..
aREs  2012-02-03 20: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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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별님에게 대한 사과는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은 확실합니다. 배려심보다는 진실함이 먼저라고 생각하고 사실대로만 말하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제가 언제 피부로만 2억을 번다고 했나요? 피부도 한다고 했지..제가 피부로만 그렇게 번다고 써놓은 글이 있다면 가져와 보세요.
전 그런말 쓴적이 없습니다. 제가 버는 금액을 거짓말 칠것 같은가요? 한달에 1600에 인센티브 받으니 2억이 안될 수도 있겠네요.
이게 거짓말이라면 거짓말이죠. 다른 것은 거짓말 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전 이별님이 돈 많이 번다고 해서 기분이 안 좋다고 생각할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합니다. 전 사업에 성공한 분들 그 분야에서 잘나가는 분들 보면 부러워하기는 하지만 기분이 나빴던 적은 없습니다. 제가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잘되면 배야 아프겠죠.
전 솔직히 이별님에게 제 연락처 가르쳐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거짓말하는지 확인해보라고요. 왜 사람말을 무조건 의심부터 하세요?
그리고 나가면 이쁜 사람 봤다고 말한적이 몇번 있던가요?
분석남  2012-02-03 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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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돈잘 버신다지만 전 별로 부럽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한번도 안해보셨다는 말을 듣고 ㅎㅎ
jinny  2012-02-03 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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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말 궁금한것이 aREs님이 세후 2억가량의 연봉을 받을것 같은데, 어떤 옵션으로 할것인지 올렸던 글이 있었죠.
저 밑에 분석남의 가정의학과 전공이 맞는다는 가정하에 세상에 어느 병원에 이제 갓 전문의된 가정의학과 출신에게 (가정의학과 비하는 아님니다--;) 세후 2억가량의 연봉을 안겨주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세전이라면 3억가량인데요.
제약사 통해서 들어오는 리베이트까지 해서라면 몰라도 병원에서 순수 보장연봉이 그정도라고하면
주변에 sky급 의사놈들한테 물어보아도 아니라 하더만요.

aREs님이 순진하고 가식없고 있는것 있는대로 말한다고 할 수 도 있습니다만
거기에 어느정도의 가공이 붙어서 여자문제든 일적인 문제든 과대 포장하는 면이 있는것 같아보입니다.
aREs  2012-02-03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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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를 그렇게 알고 싶으세요? 여성들이 제프로필 많이 와서 보면 이별님이 뭐가 좋은지요?
예전에 랭킹 보기 위해서 몇번 열었는데 그때 많은 분들이 제 프로필 방문하셨고 그분들이 지금도 게시판 활동하고 계시죠.
뭐가 달라졌나요? 달라진것 없잖어요.
여성분들이 제 사진을 보면 이별님은 뭐가 기분 좋으세요? 저보다 잘 생겼다는 말 듣고 싶으세요?
그럼 저보다 잘생겼다고 할테니..자꾸 열자는 말은하지 마세요. 종종 프로필은 열어 놓으니 상당수가 제 나이도 아니 쉽게 찾을 겁니다.

/지니님 한곳에 1000받고 한 곳에서 600받습니다. 후자는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왜 거짓말 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믿으실래요?
주변에 한두명의 의사가 아닐 수 있죠..어쩌면 상당수가 아니라고 하겠죠..하지만 받는 분들도 꽤 되고 저도 그중에 한명입니다.
그럼 앞으로 일년에 1억 번다고 할께요. 그럼 되겠습니까?
더 좋은 조건도 있었습니다. 1200+1500 이러면 제가 쉬는 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평일이나 주말 저녁에만 쉬게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체력이 안될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좀 믿어주세요..아니면 그냥 1억번다고 생각하시고요.
aREs  2012-02-03 2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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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지금 위에 언급한 액수가 최종 제 직장 결정된 곳의 금액입니다. 혹 저 만나고 확인해보고 싶으시다면 커플매니저 통해서 만남 주선해 달라고 하세요. 그럼 커피라도 한잔 사면서 관련 증명 서류라도 들고 갈테니깐요.
왜 자신이 직접 겪지 않은 것은 전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전 대학교때도 고액과외만 3개 뛰었습니다. 하나당 100만원 받았었고요..(이런게 또 배려심 없는 거겠군요.) 그런데 당시에 시세가 30~45였습니다. 서울대 애들도 잘 받는 애들이 40~45였고요.하지만 전 100만원 받았습니다. 지금도 그 제자들이랑 연락하고 지냅니다. 왜 항상 주변 시세랑 맞게 받아야 정상이고 이상한 사람이 아닌거죠? 능력되면 더 받아도 되지 않나요?..그리고 오너가 그렇게 주겠다는데 시세가 더 낮으니 낮게 달라고 청합니까? 돈 얘기는 하기 싫은데..자꾸 하게 되네요. 배려심 있고 싶었는데..또 배려심 없는 사람 됐네요..힘드네요.
aREs  2012-02-03 21: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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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 것들 알려주길 바라세요?
저 피부, 쁘띠성형, 상부내시경, 초음파(복부,갑상선), 심전도 리딩, 통증, 모발(초자) 합니다.
지금 하는 병원에서 상부내시경은 급할때만 커버해주는 조건이고요.
지금 피부과 원장님에게 모발 배우면서 제가 다른것 가르쳐 드리면서 배우는 조건으로 받는 금액이고요.
두곳다 3일씩 일합니다.
aREs  2012-02-03 2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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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개월 정도안에 만났던 여성 중에 이쁘다고 느꼈던 분은 3명 뿐입니다. 만날때마다 연예인이면결혼 했겠죠..
확대 해석 아주 습관적이시네요..저도 그정도로 자주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연예인들하고도 선 봅니다. 30대 초반의 연예인들요..톱 탤런트는 지금까지 1명 뿐이었고요..대부분 2류 탤렌트 하지만
연예인을 그렇게 많이 만나보지는 않았습니다. 10명정도인것 같네요..
분석남  2012-02-03 21: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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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예인 부럽다 ㅎㅎ
만약에 제가 아버지 재산만 비교한다면
아레스님 부모님재산에 앞으로 숨만쉬고 벌어야할돈보다 많은데ㅋㅋ
근데 난 연예인 못 만나봤는데 ㅎㅎ
부럽다
우리함께같이  2012-02-03 21: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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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hahaha
분석남  2012-02-03 21: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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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아레스님 보다 훨씬 부자이신분도 많을텐데 ㅎㅎ
아레스님 자랑은 포닥에서 ㅋㅋ
aREs  2012-02-03 21: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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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달리기를 기대하면서 썼는데 자리에 없으신가 보네요..전 내일 놀러가야 되서 한두시간 후에나 접속하겠습니다.
이별님 저한테 알고 싶은것 다 물어보세요. 외모 폭탄이고요. 키 작고 땅딸만합니다. 별명이 드워프입니다. 김리 라고들 하죠.
때론 푸우라고도 합니다. 몸무게 100키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말이고 84정도이고요 정도로 뚱뚱한 편이고요.
집안은 증조부때부터 아버지까지 3대째 전문직입니다. 또 뭘말해야 하는지? 형님이 한분 계시고 의료장비 사업하십니다.
궁금한것 물어보세요..다 대답해 드릴께요..ㅎㅎ 왜 그리 궁금한게 많으신지..
분석남  2012-02-03 2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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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포닥 말고 스닥
aREs  2012-02-03 21: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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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무슨 자랑을 말하는 건가요? 저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답해 준것 뿐입니다. 무슨 자랑 말하는 거에요? 거슬리는 글 있으면
알려 주세요.
지우도록 할께요. 저한테 궁금한게 많다고 하시니깐 그리고 월급 그렇게 받는 것 뻥이라고 자꾸 그러니깐 상세히 기술한것 뿐입니다.
님 부자라고 제가 뭐라고 하던가요?
분석남  2012-02-03 2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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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으시면 바로 개원 하심 되지 않나요?
좀더 기술이 필요한가요?
분석남  2012-02-03 2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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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연예인들이랑은 어떻게 선봐요?
뚜쟁이?
aREs  2012-02-03 2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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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로컬 사정이 그렇게 녹녹하지 않아요..강호의 동태를 살핀다고 하는데요..하고 싶다고 막하고 그러지 않아요.
그리고 처음에는 세무조사 위험 때문에 절대 자신 돈으로 개원하지 않아요.
대출 받아서 이자 내면서 그걸로 개원하죠..100% 제 돈으로 개원할지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말아먹으면 타격이 너무 큽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안정되면 개원하고 싶고요.
분석남  2012-02-03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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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말하면 다아는?
아 나도 공부나할걸?
모델이나 미코는 안만나요?
aREs  2012-02-03 22: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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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만났던 서울 미 월요일에 영화 보기로 했어요
이름 말하면 웬만큼 알겠죠
크랜베리쥬스  2012-02-03 2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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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 ㅋㅋㅋ
aREs  2012-02-03 22: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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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님 보셨다고 글 남기시면 제 댓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안 그래도 배려심 0점인데 배려심 마이너스 점수 달겠네요.
혹시 저에게 궁금한게 있다면 다 물어보세요.
아는데까지 답할께요.지나친 프라이버시만 아니라면요.
yellowribbon  2012-02-03 2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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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태클을 벌건 말건 가만 있음되지 여기서 왜 싸움질들이오?
뭐만 말하면 발끈하고 진흙탕에 여기 아주 짜증나네요. 댁들만 여기 오는게 아니야!
크랜베리쥬스  2012-02-03 22: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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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누굴만나건 돈이 얼마가 있건 그걸 의심하고 나무라는게 아니에요

세상엔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으니 그걸 모르는것도 아니고 부정할 생각은 없죠

님은 스스로가 솔직해서 있는 그대로를 쓸뿐이라지만 읽는 입장에선

굳이 확인도 안되는 님의 연봉, 재산, 능력 그딴것에 감탄 내지는 관심, 조언

그런걸 해주기도실코 솔직히 이렇게 이슈화되는것도 시러요

그럼 읽지말라구요? 관심갖는사람들도 많다구요? 써놓고 읽지말라는건 말도안되고

님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거슬리는 사람이 더많으니 이 사단이 난겁니다

돈많고 잘나고 솔직해서 우리한테 해준게 뭡니까

시비만 붙으면 ′못배운 것들의 전형적인 모습, 입에 걸레를 물었나, 너랑 상관없다′ 어휴..

고대 가정의하과는 그렇게 많이 배운덴가요?

다른거 다 뒤로하고 선우에서 활동조차 않하시면서 이 게시판에서 그만 떠드시고

조용~~~~~~~히 사라지세요

님이 거짓말을하고 있다는게 아닙니다. 그저 비호감일뿐이에요.
aREs  2012-02-03 22: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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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아줌마는 또 왜 이렇게 광분하시는지..ㅎㅎ 이 아줌마도 낄데안낄데 다 끼여서
하고싶은말 다 날리고 본인인 비호감이라는 전혀 모르시는 듯하네요.
비호감스럽게는 님이 더 닮았을 겁니다.
쥬스 2명, 출발 1명...님이 사라져 줄래요? 님이 이 게시판에서 그만 떠들래요? 님을 싫어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으니깐
님 댓글에 같이 달리는 글 보면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죠..본인이 댓글달때 얼마나 싸우는지 생각지 않나보네요..
SKY  2012-02-03 2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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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나 이별이나 둘 다 똑같은 사람인 듯.
둘 다 학교 다닐 때 집에 돈도 많고 공부도 잘하는 데 애들은 싫어하고.
이별도 지자랑 실컷 해놓고 지보다 더 잘난척 하는 놈을 만나 배알이 꼬인 듯.
아레스님 게시판에 부산전문직 검색해보세요. 그분이 이별님입니다. 고정닉되기전에 필명이었죠? 아님 말고.
그래도 들어보면 아레스가 이별보다 돈도 더벌고 집안재산도 조금 더 있고 한 수 윈 듯.
SKY  2012-02-03 2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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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 지방전문직, 북카페, 부산전문직
검색하시면 이별님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으실 거예요.
크랜베리쥬스  2012-02-04 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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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뚱띠할배 속은 좁아 터져서 ㅉㅉㅉ

지가 최고지 으이구... 쓴소리는 듣는족족 되받아쳐야 속이 풀리는
시대인  2012-02-04 00: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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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는 쳐야 소리가 난다고.. 박수소리가 꽤 오래가네요
 2012-02-04 00: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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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이제 그만좀 하세요... 자기 싫다는 사람들에게 이렇듯 열심히 댓글다실 필요가 있나요? 주저리 주저리 써놓고 왜 대답안하냐고 다그치는 모습이 마치 관심을 구걸하는 것 같아 보이네요...
님 댓글에 남들이 대답이 없으면 뭔가 약은 오르지만 약간 뿌듯하면서 이긴거같죠?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aREs님 님이 더럽다는 말이 아니라 상대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자극적인 말로 다시 싸움을 유도하지 말자는 겁니다. 싸우지 말고 살자는데는 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견은 없겠죠?
이렇게 말하면 또 열폭하실 것 같긴 한데ㅎ 적어도 저는 안쓰러운 눈으로 aREs님을 쳐다보고 있고 아마 여기 댓글을 남기지 않는 다른 몇몇 분들도 며칠간의 aREs님의 댓글에 안쓰러움을 가지고 있을 것 같네요.
 2012-02-04 00: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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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 고등학교때 같은반에 맞고다니는 친구가 있었는데 걔는 애들이 때리거나 장난으로 살짝 놀리기만 해도 빠닥빠닥 소리지르고 장난을 장난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성격이었죠. 결국엔 사람들이 걔가 소리지르는걸 재미있어하며 계속 괴롭혔답니다.
행복한출발  2012-02-04 0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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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 이 게시판에 필요없이 본인 자랑을 해대니 안티팬들이 생겨나는 겁니다.
여기 선우에서 배우자 만날 분도 아니시라 면서 뭣하러 연봉이야기며 가정이야기며 만났던 여성스토리들을 까발려서 안티팬들을 양산하나요?
자랑은 자랑하는 당사자만 행복하고 여유롭지 듣는사람은 그로부터 외면하고 돌아서면서부터 냉소짓는 사람들 이랍니다.
자랑단지 터트리는 당사자는 참 바보입니다.
앤티들은 그자랑단지 절반도 믿어 주지도 않아요.자랑은 금물입니다.
aREs  2012-02-04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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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님 그게 사실 이었다니..그냥 놀라울 뿐입니다. 그래놓고 내가 의사 망신시킨다고 스닥 가서 온사방 글 싸질러 놓고
도대체 저 사람은 어떻게 된건지.저도 배려심 없이 행동한 것은 그렇지만 저런 똘끼 다분한 사람이 이렇게 글 쓴다는 것도 웃길 뿐이네요.
적이 많을 듯 ㅎㅎㅎ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발 아줌마는 그냥 애나 보세요.자꾸 다 끼지 마시고요. 왜 그렇게 제일에 관심이 많으세요?
촌구석전문직  2012-02-04 1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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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님이 전글에 대한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글 쓰신거 같네요..이런 말하기엔 나도 시끄럽게 해서 할말없습니다만;; 그만들 하셔도 될듯한데..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자기 필터링을 거치지 않고 말을 내뱉는 거랑 사실대로 표현한다는 솔직함이란 말이랑은 다른 거 같습니다
분석남  2012-02-04 1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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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같은분과 한게시판에 있다는게 영광이에요~ 근데 왜 여기 계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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