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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서 전화를 한다면~~~[7]
by 물첨벙 (대한민국/여)  2012-02-08 19:11 공감(0) 반대(1)
선우에서 연결되서 한번 뵌분인데요.
어느날인가는 술이 취해서 발음도 이상한 상태로 전화를 하시는거에요.
시간도 열두시가 넘어서이고 놀래서 끊었어요.
그리곤 문자로 엄마도 옆에 주무시고 늦었으니 나중에 통화해요. 라고 문자를 넣었는데..
다시 전화가 오더라구요. 왜 못받냐고~~ㅠㅠ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자고 했는데
만약 이럴경우 여성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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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  2012-02-08 19: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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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어요.. 별거 아님... 후회할테지..
댄스걸  2012-02-08 1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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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한건 술주정입니다...그냥 씹고 신경쓰지마세요~~
결포 할망구  2012-02-08 1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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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님과 같은 경우를 당했을 경우, 상대분이 맘에 있는 분일 때, 아이구, 귀여워라, 날 정말 좋아하나봐 이럴 것 같고,
맘에 없는 분일 때 ㅜㅜ 이럴 것 같다는...
저희 형부가 언니랑 결혼하기 전에 술만 먹으면 저희 집에 전화했었거든요. 딱히 나쁜 주사는 없는데 단지 전화거는 버릇이 있었어요.
언니는 한 번 자면 안 일어나기 때문에 전화는 대부분 저랑 엄마 몫. 그럼 30분 넘게 너희 언니가 얼마나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들어야 한다는...전 재미있었어요. ㅎㅎ. 결혼한지 십수년인데 지금도 술만 먹으면 집에 전화해서 사랑타령 한다네요.언니가 웃으면서 얘기하는 걸 보면 싫지는 않은가 봐요. 맘에 있는 분이면 귀엽게 봐 주세요. 제 정신이 아닐 때 님 생각이 난다는 얘기잖아요?
냥이  2012-02-08 2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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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이제 한번 만난 사이에 저런다면..쩝
그분 제정신은 아닌듯~
경우가 너무 없네요.
그냥 살포시~ 전화기에 거절버튼 눌러주세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09 09: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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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넘어서 오는 전화는 왠만하면 받지 않는게 좋다는 것이, 제 생각.
그래서 왠만하면 잘 때 전화 끄고 자요.
비이성적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지나치게 감상적이거나, 술 취해서 정신이 없거나
받는 사람은 무슨 의미일까? 신경 쓰지만, 결국 하나마나한 통화가 되죠.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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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그러는건데 왜 사람진심을 몰라요. 무심한 사람
레알  2012-02-09 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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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같은 경우는요..지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침대엔 눕기 싫고, 소파에 누웠을때 전화 걸고 싶은 사람..
남자같은 경우는요..하루종일 생각하고 있고, 그런데 짬이 나지 못해서,이리저리 짬 낼때를 기다리다가..결국 회식자리에서..겨우 틈을 찾아 전화하고 싶은사람..
여자분에게던 남자분에게던 하루종일 생각나서 하루의 끝자락에 겨우 연락을 하게 되는 그럼 상대방이야 말고....
마음속에 24시간 살고 있다는 증거아닐까요?
행동보다는 그 행동속에서 나오는 마음을 보시면.. 좀 여유롭게 생각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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