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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마인드[18]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08 22:53 공감(1) 반대(4)
미친 사람 취급해도 좋습니다. ㅎ

그냥 늘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왜인지 저도 모르겠네요.

아침에 눈을 뜨면 그 순간부터 신납니다.

매주 뭔가 약속(선말고 사람들 만나는 것 등-친구들이 많아요.)으로 가득차 있고

환자랑 수다 떠는 것도 재미있고 하는 일 자체도 너무 즐겁고 행복하네요.

하는 일이 힘들다고 느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가끔 모임 나가서 취미활동하고

편한 차림으로 영화보러 가고

맛나는 죽 사와서 집에서 드라마 보면서 먹고

요리 재료 사와서 요리 만들어서 맛 보고

만든 요리를 직장에 들고 가서 시식시키고

직원들이 해주는 칭찬 듣는 것도 너무 기분 좋고
(직원들이 오바좀 합니다. 쉐프같다는 둥 ㅎㅎㅎ-음식 자주 만들어 오라는 뜻으로 받아들임)


일하는 곳에 직원들과 점심 먹으면서 수다 떠는 것도 너무 재미있고

드라마 본것 재미있다고 줄거리 얘기해주면서 꼭 보라고 바람 넣는 것도 재미있고
(특정 배역을 많이 흉내내는데 옆에서 직원들 리액션이 장난아닙니다.ㅎㅎ)


집에 오면 도우미 아주머니께서 집안 청소해놓고 가신 후에 깨끗해진 집을
보는 것도 너무 행복하네요.

모든게 너무 행복하네요.

두가지 못한 것은 개원해서 대박 내는 거랑 결혼하는 것
이건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되리라 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흐른것 같아서 걱정되기도 합니다.
당장은 결혼 문제 말고는 걱정할게 전혀 없는데..
올해는 꼭 좋은 여성 만났으면 하는 바람과 들뜬 기분이라 게시판에 글 써봤어요.


그냥 오늘 하루도 너무 신나고 재미있네요.

일기장에 일기 써야 하는데 게시판에 글 써서 죄송해요.
미쳤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연님 커플매니저님에게 프로필 조회해달라고 부탁 드렸어요..기회되면 뵙고 싶어서요.
기분 언짢으시면 나중에 싫다고 해주세요.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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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2-09 10: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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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는 어떻게 되셨어요?
써니  2012-02-09 1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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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해피바이러스!!!^^

저도 궁금 ㅎㅎ 서울미는??
aREs  2012-02-09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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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저녁먹고 끝났는데 웬지 저랑 안 맞는것같아요.

연락하기 불편해요. 마음이 안 생겨요.
대화주제도 너무 다르고 방송얘기밖에 안해요. 그분은

그래서 가까워지는데 한계가 있을것같아서
저랑은 안 맞을것같다고 밥 먹을때 말했더니
자존심 많이 상한듯 보였어요.
차라리 다른사람 소개시켜드린다고 했더니

됐다네요. 많이 삐진듯
분석남  2012-02-09 1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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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저요! 저해주세요! ㅎㅎ
날 싫어하려나? 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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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구~~ 돈 잘버고 행복해서 좋겠수!!!! 2억버니 얼마나 살맛 나겄수 :(
우리함께같이  2012-02-09 12: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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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하루하루가 항상 행복했음 좋겠네요 ;;ㅜㅜ
고소한 팝콘 먹으면서 범죄와의 전쟁이나 봐야겠네요 훗
aREs  2012-02-09 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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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판신,검사친구 소개해주려고 하니 싫다고하면서
삐졌어요. 그래서 좀 그리고 만나는분계신데 왜소개받으세요?

/어디에님 갑자기 그런소리는왜 하세요?

/같이님 늘 여유가지면 이렇게 되나봐요. 오늘 오전에도 너무
좋은일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09 12: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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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을 해야 비로소 행복해질것같아요 ㅋㅋㅋ
오늘 저녁엔 친구만나서 오랜만에 수다 떨어야겠어요... 선우 게시판이야기도 나오려나.. ^^:;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2: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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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호식ㅎㅏㄴㅣ 불행할리가 없죠. 뭘 따져여~~~ 잘머고 잘살면 그게 행복한거 아닌가요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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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거 없어도 행복이란것은 또 마음먹기 달렷죠
우리함께같이  2012-02-09 12: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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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은 님~제 댓글에 공감 해 주셨던 분이시네 ^^:;
calm down하시고 우리도 잘먹고 잘살아보아요 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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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언제? 아하!!^^ 그 제가 그 저 아래꼐 선본 남자이야기할떄 군아 그쵸? ㅎㅎㅎ 세상엔 별사람 다 있어여. 제 선본후기는 왜이렇게 말이 복잡하게 됬냐면 제가 감정을 속이고 넘 친절했던게 문제였던거 같아욤!! 그래서 분석남님이 이해를 잘못하시고 말이 이상하게 엮이고 댓글이 길어지게 된거죵 ㅎㅎㅎㅎ 그남자는 걍 한마디로 찌질,루져 남이에요. 하나 멋있는 부분이 없네요...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3: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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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한국남자들이 일단 나이먹고 이민 유학와서 영어도 잘 안되고 그러다보니 걍 직업도 별볼일 없고 학벌도 별로고 신분문제도 있고 해서 여러가지 조건들을 볼떄 부족한 분들이 많습니다. but 한국은 인서울대 나와서 공뭔이나 안정적인 직업 가지면 걍 무난하게 결혼 잘하는데 미국은 또 한국하곤 많이 다르져. 그래서 성격도 괴상하고 찌질,루져 남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무래도 자국이 아닌 남의나라에서 산다는 자체가 엄청 스트레스 입니다.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1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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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한국가서 살고 싶다니까 울엄마 극구 뜨더말림...-.-:::
우리함께같이  2012-02-09 15: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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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나^^ 거주지가 미국인 사람한테 플포왔는데 수락하면 나보러한국오나? ㅎㅎ
맘에 안드는사람이건, 드는사람이건 수락하기가 쉽지않네요~
어색하고 부담스럽기도하고;ㅜㅜ
저두 얼른 소개팅의 세계로 빠져야...^^
내님은 어디에  2012-02-09 23: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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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남자 웬만하면 만나지 마세요, 타지에서 어떻게 어떤사람인줄 알고 만납니까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분 만나세요.^^
 2012-02-10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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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저와의 만남을 위해서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정성이 느껴지는데요.
aREs  2012-02-11 01: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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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님 그런데 알아보겠다고 하고 답변 안 주시네요..ㅎㅎ 결정사가 다 그렇고 그렇죠 뭐 ㅎㅎ 새로 자꾸 가입하래요..
정성만은 일등은 몰라도 2등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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