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뎃생과 캐리캐처[44]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13 16:40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남자친구가 선물할때

뎃생과ㅡ소묘


색까지 칠한 캐리캐처 중

어느 것 받으면 기분이 더 좋을것 같나요?

그림 그리는 재주가 있어서 그려서 선물자주하는데

어떤분들은 캐리캐처하면 싫어하기도 해서요.

질문이 이상한가요? 둘다 해주면 될것을 하지만
하나 해주고 두번째해줄때까지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어느것 먼저 하면좋을까 여쭤봅니다.

양키캔들 게시판 추천받고 해줬는데 좋아하더군요.
물론 예전에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빛소리  2012-02-13 16:54:08
공감
(0)
반대
(0)
오..^^ 아레스님 그림 그리는 남자네요..ㅋ
음.. 저는 소묘에 한표!^^
연필 소묘도 괜찮은데..
저는 목탄이나 검은분필 소묘도 느낌 좋더라구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3 17:01:01
공감
(0)
반대
(0)
뎃생이 더 좋을 것 같아요. ^^
 2012-02-13 17:07:30
공감
(0)
반대
(0)
뎃셍이 좋을듯. 2007년도 유럽출장 이후로 크로키 안했는데 요즘에 그림 그리시는 비전공자 계시다니 놀랍네요. 의대 도서관 닫기 전에 얼른 가봐야되는데 ...가기가 싫음 ㅠ.ㅠ 주차 어디에 하는게 제일 좋아요?
분석남  2012-02-13 17:21:22
공감
(0)
반대
(0)
요새는 뎃생도 여러 종류로 많이 하던데... 근데 사진 보고 그리는거?
텔레반  2012-02-13 17:26:07
공감
(0)
반대
(1)
ㅋㅋ 예전 글 봤을때 고대분?!? 인걸로 유추해서 알려드릴께요
주차비 완전 비쌉니다 몇시간 주차 ㅋ 폭탄맞습니다 아는 후배있으심 후배들에게 얻는게 .. 손님용 일일 삼천원짜리 있고 학생용 천원(교수님도장받고 신청한애덜) 짜리 있다던데 .. 후배동원하세요 ㅋㅋ
aREs  2012-02-13 17:53:12
공감
(0)
반대
(0)
/빛소리님 저 목탄으로 그려본적은 없고요 4B로만 그려봤어요..그런데 요즘 사진 찍어서 포토샵에 뎃생 효과 내기 기능 이용하면
그린거랑 티가 안 나서..고민이에요..그래서 일부러 캐리캐처하는데..캐리캐처 자체가 두상만 강조하다 보니
약간 웃기게 되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같이님..저도 초반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다수의 여성분들이 뎃생이 낫다고 생각하시는 군요..
/연님 그런가요? 고대는 대학원생이나 임직원 되서 월주차 하는것 아니면 비추입니다...3시간에 6만원 나오던가 그랬을 겁니다. 그러다가 밤12시 넘어가면 주차비 폭탄 맞습니다..저라면 개원사 안에 주차 할듯 싶습니다. 주차비 나름 싸고요..기숙사 올라가는 도로변에 잘못 세우면 카메라에 걸려서 딱지 끊습니다.

/분석남님 예 사진 보고 그립니다. 미대 가려고 해서 그림 그리는 것 좋아해서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3 18:05:00
공감
(0)
반대
(0)
갑자기 고대 멸치국수 먹고싶네..
댄디할배  2012-02-13 18:08:39
공감
(0)
반대
(1)
정성을 다해 그린 그림 멋지십니다.

그림을 샤넬빽으로 포장해 주면 좋아하겠지요.
 2012-02-13 18:34:05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텔레반님 고맙습니다. 자료를 폭풍스캔해서 20분 만에 도서관 이용 끝냈습니다.^^ 의대주차장에 주차하려니 주자라인마다 교수님 성함 적혀있어서 놀랐다는..
 2012-02-13 18:36:47
공감
(0)
반대
(2)
아레스님 전 아마 그림 선물 받으면 앨범 만들어 보관하고 볼 거 같아요. 아버지께서 어릴 때 제 모습을 캐리커쳐로 그리고 멘트도 써주셨는데 그걸 어머니께서 앨범에 넣어주셔서 지금도 생각나면 봐요. 동생이 그린 유화는 어머니께서 액자 만들어 걸어두셔서 지금도 보고요. 어렸을 때 화가 될까봐 부모님이 그림 못 그리게 하셨는데 취미로라도 할걸 그만둔거 너무 후회되네요.
aREs  2012-02-13 18:41:02
공감
(0)
반대
(0)
/연님 전 그림 선물은 크리스탈마블 액자에 넣어서 해줘요..많이하지는 않았지만 제가 은혜를 입었다고 생각된 분들에게는 항상 해왔던 것 같아요...책상 위에 제가 드린 그림 보면 제 생각하시라고 ㅎㅎ 나중에 해도 시간 충분히 많아요..전 이제 곧 바빠지게 될거라...연애하기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결혼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장난 아니네요..지금 또 고대 참살이길에 놀러 갑니다. 다른 병원 샘들 저녁 사주러..
이번에 직장이 잘 풀려서 한턱 쏘기로 했거든요..ㅎㅎ 하지만 잘되서 쏘는거라 기쁘네요. 뭐 먹어야 하나 고민입니다..ㅎㅎ
 2012-02-13 18:45:29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축하드려요. 액자에 넣은 그림 정말 좋은 선물인듯. 저도 은혜입은 스승님께 그렇게 드렸더니 책상 위에 두고 보신대요. 참살이길이라...파전에 막걸리? 아니면 한우?
우리함께같이  2012-02-13 18:51:49
공감
(0)
반대
(0)
전 그림을 엄청 못그리는데 그림잘그리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 전 미술보다 음악에 더 소질이 있는듯..훗
근데 연님이랑 aREs님이랑 만나보셨어요? ^^;; 그냥 궁금해서요.. ^^
분석남  2012-02-13 18:52:46
공감
(0)
반대
(0)
지난번에 번호는 매니저님께 여쭤본다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뒤로 감감 무소식...
왠지 만나본거 아니야? ㅋㅋ
aREs  2012-02-13 19:01:42
공감
(0)
반대
(1)
전 술 거의 못 해요. 못 만나봤어요.보고 싶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3 19:17:51
공감
(0)
반대
(0)
프로필 검색 해보신다고 매니저한테 말씀드린다고 한거 같은데~~ 만나보세요 ^^
써니  2012-02-13 19:50:39
공감
(0)
반대
(0)
저도 미술 너무 좋아하고 그림을 좀 그립니다..
미술하시는 분들이 가식이 없어요..
그래서 좋구요..

연님은 왜 아레스님 안 만나 주시는 건가요?
이유가 뭘까??

아이유  2012-02-13 19:50:41
공감
(0)
반대
(0)
캐리커쳐는 예쁘게 그려주셔야 좋아해요. 예를 들면 매부리코인데 부각시켜 특징잡아 그리면 싫어하죠..ㅎ
뎃생은...소장용으로는 쫌...ㅎ
 2012-02-13 19:58:12
공감
(0)
반대
(0)
써니님 ′안 만나는′게 아니라 연락처를 몰라서 ′못 만나는′ 겁니다. 선우 커플매니저님한테서는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써니  2012-02-13 20:19:40
공감
(0)
반대
(0)
그럼 연님이 커플매니저님께 아레스님과의 만남을 요청하면 되겠네요..^^
왠지,, 좋은 만남이 될 것 같은데,,,ㅎㅎ
냥이  2012-02-13 20:39:12
공감
(1)
반대
(0)
두분 만남 적극 찬성하다가 욕먹고..시무룩해져 있다가 글남겨요.
매니저님만 믿고 기다리지 마시고 두분이 알아서 프로필 오픈하고 만나보세요.

인연이 되면 만나겠지요. 라는 말은 마시고..매니저님 통해 만나는거랑 플필 오픈하고 만나는거랑 별반 차이 없는 인위적인 만남이니~
그리고 연님도 aREs님 만나고 싶다고 직접적으로는 이야기 안하시지만 충분히 만나고 싶어서 매번 자꾸만 글에 흘리듯이 이야기 하는데..
제3자가 보기에도 안타깝네요..쩝 그냥 만나요. 복잡하게 생각지도 행동하지도 마시고~
 2012-02-13 21:39:48
공감
(0)
반대
(0)
냥이님 욕 얻어드셨다니 제가 욕한건 아니지만...유감이네요.
제가 선우에서 만난 남자들 때문에 너무 겁을 먹은 상태라서 뭐든지 조심스러워요. 매니저를 통한 만남에서도 너무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서 조심 또 조심하는 중이에요.
aREs  2012-02-13 21:48:49
공감
(0)
반대
(0)
연님 저보면 많이 실망할거에요. ㅎ 저만 연님 좋아서 쫓아다닐듯

그냥 어떤분인지 궁금하다는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닮았다고해서
더더욱
이소연 며칠전 케이블에서 천사의유혹인가 보는데나오더군요.
참 이쁜것같아요. 이소연 함은정 이수경 윤세인 윤아 제시카 이 정도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인듯
aREs  2012-02-13 22:14:53
공감
(0)
반대
(0)
쿠쿠님 제가 봐도 그렇지만 그냥 막연히 얼굴한번 뵙고
싶어요. 그런데 연님 뵈면 저만 좋아할듯 ㅎ
빛과그림자 보고있는데
엄청 재미있네요. 연기자 되고싶다는 나르샤도 나오네요. ㅎ

남상미 연기도 보기좋은듯 ㅎ
초혼뇨자  2012-02-13 22:20:49
공감
(0)
반대
(0)
근데 이건 정말 궁금해서 묻는건데요,아레스님 주위 연줄 이용하면 위에서 열거한 연옌들중 몇몇은
만나볼수도 있지 않아요? 아이돌은 좀 무리데쓰네~싶고 이수경이나 이소연 정도는
가능할것도 같은데...좀 눈크고 동글동글한 얼굴을 좋아하시는 듯??
연님이 위에 열거한 연옌들중 누구 닮았는데요??

스펙도 좋으신것 같고 전에 쓰신글 보니까 몸매도 엄청 좋으신것 같은데
얼굴도 미인이시라니 같은 여자로써 참 부럽네요..
하튼 두분 만나시게 되면 꼭 후기 부탁드려요~^^

글구 전에 아레스님이 플필오픈하고 한번 찾지 않으셨나요??그때 못찾으셨나??
서로에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아시는것 같은데 매니저 도움없이 두분이
매칭해서 만나보시라는 쿠쿠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3 22:23:48
공감
(0)
반대
(0)
프로필 부터 보시고 만남가지시는게 좋을것같아요~
aREs  2012-02-13 22:40:36
공감
(0)
반대
(0)
/뇨자님 그냥 잠시열어본거에요. 근데 플포랑 큐피팅 자꾸 들어와서 ㅡㅡ
랭킹 올라가면 조회수 올라가니 창피해서 닫았어요. 플포주신분에게는 죄송하고요.
가끔 랭킹궁금해서 열어보는데 며칠전에 간호사분이쁘더라고요.
둥근얼굴보다는 긴얼굴좋아해요. 연예인들은 외모적이상형이란말이지
그분들 만나서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같이님 프로필 열기에는 좀 창피해요. 그리고 소개팅이 계속들어와서
여는것은? 누구를 여기서보는것은 더이상 선이 안들어올때
하려고요.
아직 급하지않은가봐요.
써니  2012-02-13 22:41:44
공감
(0)
반대
(1)
너무 옆에서 제3자가 나서면 될 일도 안된다고,,,
두분이 알아서 하게,,,

조용히 그냥,,,
태양금  2012-02-13 23:08:47
공감
(0)
반대
(1)
연님이 그렇게 예쁘세요?
갑자기 한 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저번에 행복남, 반짝반짝님이랑 만나신 분 맞죠?
green tea  2012-02-14 07:37:01
공감
(0)
반대
(0)
태양금님은 다른 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 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14 12:10:02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이랑 연님 둘다 넘 궁금하다.^^;;
Florence  2012-02-14 13:13:30
공감
(0)
반대
(0)
개인적으로 남자가 직접 얼굴 그려준 선물 정성은 고맙지만 별로예요. 남자분들 중에도 여자가 한땀한땀 수놓은 십자수 선물이나 발렌타인에 손수 만든 초콜렛 이런거 화나시는 분들 있으실거 같은데... 캔들도 저라면 양키캔들이 싸고 양도 많지만 화장실 방향제 같아서.. 선물용은 아닌거 같고, 조말론 캔들 같은거 받으면 좋을거 같아요. 사람마다 환경과 취향이 다 다르니 받는 분이 어떤 스타일이신지 먼저 생각해 보시고 그려주세요. 친하지 않은 남자가 그려주면 딱 스토커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니까요.
aREs  2012-02-14 14:41:41
공감
(0)
반대
(0)
/같이님 저도 궁금하네요..ㅎ 그런데 주말에 선본분들이 ..너무 적극적이라 끌려다니면서 몇번 봐야 할것 같아요..너무 슬퍼요..문자 서너통 오면 안부좀 답장 한통 하는데..매일마다..오네요..아우..
/플로렌스님 어느 정도 친해지지 않는 이상 사진 주나요? 그게 더 이상하죠..그리고 제가 만나는 분들은 플로렌스님만큼 수준이 안 높아요.저 자체도 수준이 안 높은지라..ㅎ 양키캔들로만으로도 만족했어요..속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겉으로는요..
마음에 드는 여성이 마음만 열어준다면 스토커라도 해보고 싶네요..그런데 그 정도로 열정적이지는 않는듯 싶어서 안 할것 같아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4 15:28:52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너무 끌려 다니지 마세요 ^^;; 여자분들도 오해해요.. ** 그리고 그렇게 맘에 안내켜서 만나는 분들이랑은 결혼까지 골인이 힘들더라구요~ 본인 마음에 드시는 분 만나시길 ^^
aREs  2012-02-14 17:35:50
공감
(0)
반대
(0)
/같이님 벌써 끌려 다니고 있어요..큰일 났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4 18:01:02
공감
(0)
반대
(0)
다른 좋은분 만나시라고 연락을 하든지, 그런 말 하기가 좀 그러시면 바쁘다는 핑계 등으로 두번정도 만남 회피하시면 여자분들도 대충 눈치로 아실듯한데^^;;전 저한테 적극적이신분이 더 좋던데.. 만나셨던 여자분들이 용기있으시네요^^
aREs  2012-02-14 20:19:33
공감
(0)
반대
(0)
/같이님 그분들 대단하신것 같아요..본인이 굉장히 이쁜지 아세요. 주선자 분도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분들 자신들이 굉장히 이쁜줄 안다고..끌려다니는것 같은데..싫지만 다른 모습이 보일까봐 한두번 더 만나줄 생각은 있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4 20:31:33
공감
(0)
반대
(0)
글쿠나. 전 잘생긴 남자도 본인이 잘생긴거 알면 비호감으로 바뀌던데...
그래요~ 아레스님 그럼 한두번 더 만나보고 잘 결정해요 ^^
aREs  2012-02-14 20:50:49
공감
(0)
반대
(0)
속마음은 떠났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4 21:02:55
공감
(0)
반대
(0)
글쿠나~어딘가에 인연은 있겠죠?;;;;;;;;;;;;;;;;;;
써니  2012-02-14 22:03:58
공감
(0)
반대
(0)
아레스님?
혹시 양력생일 알수 있어요?
날짜만,,
우리함께같이  2012-02-14 22:07:28
공감
(0)
반대
(0)
써니님/ 아레스님 생일은 왜여?
써니  2012-02-14 22:12:52
공감
(0)
반대
(0)
같이//
비~밀~ ㅋㅋ
aREs  2012-02-15 21:42:53
공감
(0)
반대
(0)
날짜 가르쳐주면 너무 티나요..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