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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4년차 생활 어떤가요??[7]
by 밍밍 (대한민국/여)  2012-02-15 16:48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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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  2012-02-15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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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
좋은 날  2012-02-15 16: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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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외과는 아니지만..출근이 이르고 퇴근이 늦은 상황이 이해가 되는 입장에서 생각해볼때
그 레지던트 분은 밍밍님이 마음에 드셨고, 잘 해보고 싶으셔서 안바쁘다고 하시는거 같네요.
저도 사람 만날 때 좀 친해지기 전까지는 최대한 그사람에게 내가 너무 바쁜 사람처럼 생각되지 않게 말하곤 했거든요.
물론 똑바로 설명해주는것도 필요하겠지만 말이죠. 시간과 신뢰가 쌓여야 설명도 될 거 같아요.
분석남  2012-02-15 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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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안나온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레지던트 중에도 외과가 제일 많이 바쁜편입니다. 주로 1~2년차때는 거의 출퇴근 안하고 거기서 살고요. 3~4년 차때부터는 출퇴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4년차 되면 병원내에 있는 시간이 많긴 하지만 안에서 자기 시간도 꽤 있다고 들었습니다.
aREs  2012-02-15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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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웬만하면 군의관입니다. 인력부족으로인해서
공보의되도 배정은 원하는데 되기 쉽지않아요.
저 같은 경우는 병원이 집이랑 멀면 그냥 병원에서 자는데
아침잠이 많아서
aREs  2012-02-15 17: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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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요즘 그정도로 빡센 외과는 지원자체가 없어요. 그래서
거의 중도포기하고 나오고요. 몇몇 빡센외과들은 거의 미달이죠.

신경외과랑 내과가 제일 빡세지 않을까요? 특히 1년차때 물론 개인적
생각입니다.
아폴론  2012-02-15 17: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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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
쓸쓸한의사79  2012-02-15 18: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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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이지만...외과가 빡센편에 속해도

저녁엔 그래도 편한편입니다

4년차쯤 되면 특히나...

그리고 외과는 군면제 아니면 군의관입니다

4급도 군의관입니다

숫자 자체가 줄어서 어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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