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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춥네요[14]
by 별다방 (미국/남)  2012-02-16 07:01 공감(1) 반대(0)
지난주말부터 비가 간간히 오는 흐린 날이 계속되면서 기온이 떨어졌다지만 한국보다는 훨씬 따뜻한 현재 기온 16도.

얇은 카디건 하나만 믿고 출근했는데 몸이 떨립니다.

주말에 후배도 다녀가고 월요일에는 친한 형 커플이 첫 아기를 가졌다는 기쁜 소식을 들으며 함께 저녁식사도 했는데
즐겁고 기쁜 것도 그때 뿐이고 계속 기분이 다운입니다.

쓴 커피를 오전에만 4잔을 들이켜서 그런지 속이 쓰린듯해 점심먹기도 귀찮아지네요.

몸도 춥고 마음도 추운..... 참 힘든 나날이지만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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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  2012-02-16 0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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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별다방님..′내 여친; 그 노래 ㅎㅎ 한 번 더 들어보세요..^^
노래 가사 생각하면서.. 다시 마음이 따뜻해질거예요!^^
음..살짝 도톰한 스카프 없으세요? 그런 스카프 목에 칭칭..ㅎㅎ
저는 목이 따뜻하면 몸도 따뜻한 느낌들던데..ㅎㅎ
저는 목 추운거 견디기 힘들어서 ㅋㅋ 조금만 바람불어도 스카프 하거든요..^^
얇은 스카프도 목에 몇 번 두르면 은근 보온 효과 크답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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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시는 분이 한국에 사시는 분한테 프로포즈 하셔서 승낙되면 미국사시는 분이 한국에 그 분 뵈러 들어오시나요?
그런 생각으로 프로포즈 주시는건가?;;
별다방  2012-02-16 13: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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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소리님, 스카프 없어요. 스카프 할 정도로는 안춥거든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여기 사람중에 겨울에 머플러 하는 사람이 있긴 합니다.
따뜻한 조언 감사드려요.

우리함께같이님, 남자가 미국에 있고 여자가 한국에 있든 그 반대든 보통 남자분이 보러가겠죠.
아니면 먼저 기회가 되는 분이 갈 수도 있구요. 그건 서로 협의하시기 나름입니다.
한시간만 넘어가도 연애하기 힘들다는 분도 많던데 외국(일본, 중국도 아니고 태평양 건너 쌀나라... --;)이라는 초장거리 연애가 쉽지는 않겠지만 인연이 된다면 잘 되실거에요.
잘 되셔서 제게도 희망을 주세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16 15: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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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거절했는데요.. ^^;; 그냥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헤헷^^;;
coco:p  2012-02-16 23: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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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달달한음식 드세요 :)
별다방  2012-02-17 03: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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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같이님, 한 남자의 가슴에 못까진 아니더라도 압정을 박으셨군요. ㅋㅋ

코코님, 오랜만이네요.
그러지않아도 쓴 커피 말고 다방커피(커피믹스) 몇 잔 마셨구요, 사무실에 뒹구는 초코바도 몇개 먹었습니다. ^^
우리함께같이  2012-02-17 04: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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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태까지 맘에 안들어서라기보다 용기가 없어서 수락 못했는데.. 이제는 좀 만나보려구요 ;;ㅜㅜ
별다방  2012-02-17 04: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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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입한 목적이 분명 이성만나기일텐데 용기를 내셔야죠.
지금껏 분위기는 파악하셨을테니 이제 소매 겆어붙이고 눈에 불을 켜고 찾아보세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17 0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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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좀 해볼려고 하니깐 안들어오네요? ^^:;
저 시애틀에 있는 별다방 가봤는데.. ㅋㅋ
별다방  2012-02-17 04: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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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뭐하세요??? @.@
아직 한창나이신듯하니 기회가 많으시겠네요.
그러나 기회가 많다보면 그만큼 고르게되고 너무 고르다가 손에 쥐는 것 없이 시간만 갈 수도 있습니다.
시에틀에 있는 별다방 본사 말씀하시는건가요?
전 밴쿠버는 가봤는데 시에틀엔 못가봤네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17 04: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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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창나이 아니에요 ㅜㅜ 계란 한판인데
벤쿠버 별다방이요?? 벤쿠버에 별다방이 어디있었지? 저 거기서 어학연수 했었는데... 전 왜 못봤을까요^^:;
별다방  2012-02-17 05: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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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 나이면 원이 없겠네요. ㅋㅋㅋ
벤쿠버 별다방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벤쿠버요. 벤쿠버는 3번 가봤거든요. 97년, 04년 그리고 07년인가???
휘슬러 산장에서 구워먹던 BBQ와 마쉬멜로우가 아직 생각나네요. 로키산맥 넘어 Banff와 Jasfer의 빙하호도 눈에 선하고... ㅠ.ㅠ
저도 캐나다에선 별다방 본 기억은 안나는데 팀 호튼이라는 커피전문점이 유명했던건 기억합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7 11: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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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벤쿠버 여러번 가셨었네요? 저두 휘슬러, 록키, 밴프 , 재스퍼 다 기억나요 ^^
맞아요 팀홀튼 유명해요~~거기 도넛이 저렴하고 맛있었어요 ^^
한국에 런칭한다는 말이 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안들어왔네요~
팀홀튼 갑자기 먹고싶다. ^^ 새록 새록 예전기억이..
런지걸  2012-02-18 01: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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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도가 춥다니 ...별다방님 엄살이 ㅋㅋㅋㅋ

마음이 쓰이는 일때문에 추우신듯 .

씨월드가서 물개라도 보시고 아빠 미소라도 짓고 잊으시고 새출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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