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해요[17]
by 리락쿠마 (대한민국/여)  2012-02-17 00:51 공감(0) 반대(0)
ㅇㅇ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2-17 01:01:59
공감
(0)
반대
(0)
상처가 많은 분 같네요. 거절 당하고, 희망 고문으로 당한 상처요.
님이 계속 들어오시니까 이제나 저제나 하고 기다리셨나봐요.
그게 싫어서 차단한게 아닐까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05:12:34
공감
(1)
반대
(0)
small-minded person..
분석남  2012-02-17 08:18:34
공감
(0)
반대
(2)
Small 이 아니라 narrrow 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02-17 09:16:24
공감
(2)
반대
(1)
속좁은 남자네요..바로 답 줄 일이지 니가 뭔데 넘 프로필이나 자꾸 들여보냐는 마음에 여유가 도무지 없는분.
남성분의 후덕한성격이 최종선택의 키포인트입니다.....속좁은 남자와 사는 아내 자리는 매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살엄판이죠.
별다방  2012-02-17 09:18:31
공감
(1)
반대
(0)
분석남님, small-minded, narrow-minded 둘 다 쓰입니다.
분석남  2012-02-17 09:25:33
공감
(0)
반대
(0)
아 찾아보니 그러네요.. 죄송...
예전에 제가 아는 외국인한테 small-minded 라고 하니까 narrow-minded 라고 했었는데...
다 쓰이는 말이였네요.
꼴리버  2012-02-17 11:34:00
공감
(0)
반대
(3)
남자입장에선 머이런 우유부단한 여자가 있나 싶어서 짜증났겠죠~~
여자가 그렇게 결단력 없어서 어따쓰나..
이남자 저남자 저울질하는 몹쓸여자란 오해부를수 있으니 그러지 말길!
계룡산 도사  2012-02-17 13:08:24
공감
(1)
반대
(1)
그 사람 보란듯이 여기서 이런 글을 올려서 님에게 득될게 뭘까요.
글의 뉘앙스를 보니 여자분이 100% 잘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차단 당한 것 때문에 기분이 나쁘시군요.
마음이 없었다면 모를까 이제와서 그렇게 말하면 리락쿠마 님의 분노가 조금이라도 누그러드나요?
이곳은 마음에 들어도 자존심 세우다가 만나지도 못하는 사람들 많은 곳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본인 태도부터 분명히 하심이 좋지 않을까요.
리락쿠마  2012-02-17 14:02:39
공감
(0)
반대
(1)
계룡산 도사님,
저는 분노한적이 없는데요.저는 분노한글을 올린적도 없어요.자존심 세운적도업고.
큐피팅 받고 프로필 몇번 들어가본게 자존심 세운거라곤 생각하지 않아요.저는 제가 누구한테 큐피팅 보내고상대가 몇번 내프로필 본다해서 기분 나쁘지가 않거든요.
몬가 오해하신것같네요.저는 제가 이상한행동을 한건지 물어본거에요.
그분이 이글을 보게해서 기분상하게하고 복수?하고 싶어서 올린게 아니에요.
그 분을 짜증나게 한거면 제가 미안하죠.누가 나한테 호감을 갖고 큐피팅을 보내주면 고마워할일이자나요.
이런데서 차단당했다고 기분 나빠하면 활동 못하죠.좀 신기하긴했어요.제가 모 실수했나싶어서.
댓글들의 뉘앙스를 보고 혼자 상상하신것같은데.저 화나서 글 올린게 아니에요. 오해마시길.
저한테 분노했다고 그러시니 제가 좀 황당하네요.ㅋㅋ암튼 글을 보고 그분이 기분 상하셨으까봐 제가 미안해지네요.
제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활동을 하다보니 궁금한게 많아져서 질문을 올린게 잘못이였나봐요.
계룡산 도사  2012-02-17 15:36:45
공감
(1)
반대
(1)
그 사람도 이 댓글들을 보고 있겠죠.
당신이 쓴 글 하나로 그 사람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속좁다는니 남자답지 못하다느니 결혼 상대자로 부적합다느니라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막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말이죠.
이것을 당신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당신은 그 사람한테 또 한번 미안한 행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리락쿠마  2012-02-17 15:59:50
공감
(0)
반대
(1)
계룡산 도사님,
위에 댓글 쓰신 분들은 원글 다 읽고 댓글다신 분들이에요.
자세한내막을 알고 있다구요. 내막이랄거도 없고 제가 큐피팅을 받고 몇번 프로필을 방문한게 다에요. 답큐는 안보낸상태구요.그게 다에요.
그리고 그분이 제 원글을 보셨고 제 아이디까지 댓글에 공개를 했다구요. 나중에 다시와서 지우시고.저는 제 의지와 상관없이 아이디까지 공개가 됐어요.
자세한 내막도 모르고 댓글을 막다는 사람은 계룡산 도사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나타나서 원글도 읽어보지도 않고, 댓글들의 뉘앙스만 보고?, 그전에 여기서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도 모른채, 맘대로 상상해서 댓글을 다는 분은 여기서 님밖에 없어요. 더이상 님에게 더 설명을 드려야할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계룡산 도사  2012-02-17 16:25:48
공감
(1)
반대
(0)
내가 심리학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님이 쓴 글이 어떤 목적을 갖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이곳의 사람들이 상대방에 대해 좋지 않은 글을 자제하는 것은 상대가 단점이 없어서가 아니라 공유 공간에서 상대방의 프라이버시를 배려하기 위함입니다. 부득이 글을 올리더라도 조심해서 쓰곤하지요.
그게 배려입니다.
리락쿠마  2012-02-17 17:21:35
공감
(0)
반대
(1)
원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목적을 파악하시다니 정말 도사님이시네요.
글을 조심해서 써야하는건 님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고, 님이 남에게 그런 충고를 할정도로 성숙되게 댓글을 다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네요.
당연히 프라이버시를 배려하기위해서 남의 아이디 공개를 저는 안한거죠. 그럼 그분이 제아이디를 댓글에 공개한거는 어떤 목적이 있는건지 파악하셨나요? 님이 남을 가르치는걸 좋아하는 분이란건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남을 가르치고 꾸중한다는건 그럴만한 사람이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님은 배려심이 있는분인지 한번 자신을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k  2012-02-17 20:07:40
공감
(0)
반대
(0)
리락쿠마님, 계룡산 도사님 싸우지 마세요.. 우선 두분께 죄송하네요.. -.,-
다음 리락쿠마님 한테 또 한번 죄송하구요.
님의 원글을 읽어보니 제 얘기 같아 혹시 맞나 확인차 물어보려구 너무 생각없이
님의 아이디 3글자를 댓글에 올렸습니다. 이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리구요..
님의 댓글 올린거 보고 바로 제글을 지웠습니다. 오해 푸셨으면 좋겠네요. ^^
몇번 님의 先방문을 보고, 좋은 이미지신데 나이가 저보다 많이 어리셔서 몇번 망설이다가
제가 2월 7일에 큐핏을 보냈고 큐핏이후, 어제까지 3번(10일간) 답큐도 없이 가끔 방문
하시길래.. 제가 마음 접을려구 차단을 한거 였습니다. 기분 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님이 몸이 아픈지 알 수도 없으니 서로 오해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 지금은 몸이
좀 괜찮아 지셨는지요? 건강이 최고인데..
어쨋든 리락쿠마님 말씀대로 큐피팅으로 설명이 안되는게 많아요 그러다 보니 서로 오해가 생길 수 있는 곳입니다. ^^
리락쿠마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해 풀리셨길 바랍니다. ^^
계룡산 도사  2012-02-17 20:27:45
공감
(0)
반대
(0)
바빠서 들어와보지 못했는데, k님 댓글이 참 멋있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저는 퇴근합니다.
리락쿠마  2012-02-17 21:59:50
공감
(0)
반대
(0)
k님,
제가 아무생각없이 질문을 올려서 글 읽어보시고 기분상하셨을텐데, 죄송해요.제가 큐피팅에 대한 반응이 느린편인데,잘못한 것같네요.ㅠ
님을 욕할려고 질문 올리게 아니거든요. 생각 생각이 짧았어요. ㅠ 저는 질문 가끔 올려서 물어보거든요.
도사님같은 분이 원글을 읽어보지도 않고 저렇게 댓글을 다신거에 대해서 제가 너무 놀랐어요.
제가 분노를 했다느니,차단당해서 기분이 나빠서 복수할려고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는것같더라구요. 혼자 상상을 너무 하셔서..
이런곳에서는 오해가 생기기 쉬운 것 같아요. 사람들이 각자 예민해질수도 있는 곳같구요.
제가 몸상태가 안좋고 일이 좀 많아서 매칭보류도 10일 사이에 몇번 했었어요.
그래서 제가 또 프로필을 봤던 거에요.인상이 너무 좋으시길래. 큐피팅보내신분 입장을 생각해서 바로 답큐를 보내드렸어야하는데..
아무튼 너무 죄송해요.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병원가서 주사 맞았더니 좀 낫네요.ㅋ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게시판에서라도 대화가 가능하니 참 좋네요.ㅎㅎ 주말 편히 쉬시구요~ 그리고 좋은 인연 만나시길~ 제가 응원할게요.
유레카  2012-02-17 22:20:33
공감
(0)
반대
(0)
리락쿠마님과 k님 오해도 푸셨으니 한번 만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