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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짜증이 확[47]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17 23:25 공감(7) 반대(16)
웬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가만 있으면 자꾸 시비인가..

글 내용은 사귀는 과정 알고리즘인데

뜬금없이 비전문의한테 수술 받지 말라는 글 쓰고 책임 못진다고 하질 않나

미친것 아닌가 싶네요.

발렌타이 데이때 초코렛 받았다는데 뜬금 없이

거울이나 보라고 리플 붙지 않나..

이 여자들이 노처녀 히스테리때문에 미친건가

그리고 막 공격하고선 욕하면 반응한다고 성질나온다고 글 쓰는 미친여자하며

사람 인내심을 어디까지 갖고 놀면 즐거운가..

아 이 쓰레기들 압축통에 넣고 눌러 버리고 싶다.

기분 좋은 글을 써도 욕 먹을 글이라고 하지 않나..뭔 글을 쓰면 전부 리플에 욕이야

미친 쥬스들+여왕+어디에

아 이 히스테리성 노처녀들 누가 안 쓸어가나..

장담하건데 심보 그렇게 먹으면 분명 어떤식으로든 벌 받는다..

노처녀 히스테리 여성 쥬스들+여왕+어디에

못생긴 여자들이 성질 더러운 것은 만국공통인듯

그나마 이쁜 여성들은 말이라도 곱게 하고 논리적인데
못생긴 이 폭탄들은 그냥 머리 거치지도 않고 나오는대로 지껄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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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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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짜증이 막 느껴지네요;;
aREs  2012-02-17 23: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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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고맙습니다. 초코렛 받아서 기쁘다는데 시비 거는 댓글이나 뜬금 없이 비전문의한테 수술 받으면 책임 못진다는 미친소리하는
사람한테 화가 나네요.
환자 볼때 진짜 열심히 보고 친절히 대하는데 저런 쓰레기들이 내가 보는 사람 중에는 없기를 바랍니다.
aREs  2012-02-17 2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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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님 웬만해서는 웃고 넘기는데..못생긴 노처녀 몇인방 쥬스들+여왕이 시비 거니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못 넘어 가겠네요.
란제리라는 저질 아이디 쓰는 여자도 그렇고 쥬스란 아이디 가진 여자들이 일반적으로 성격이 비슷한가봐요.
성질 더럽고 못생긴 여자들이 일반적으로 고르는 아이디에 쥬스를 넣나 보네요.
앞으로 조심해야겠어요..선보러 가서 평소에 즐겨 쓰는 아이디 뭐세요? 하고 물어보고 쥬스라는 말 들리면 얼굴에 물 뿌리고 와야겠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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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너무 잼있어요 ㅎㅎㅎ
태양금  2012-02-17 23: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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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 시원하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Es  2012-02-17 23: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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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예...웃어야 겠어요..ㅎㅎ 기분 좋은 일이 몇개 있어서요. ㅎㅎ 아 저 쓰레기들...
님좀 본 받았으면 좋겠네요.
근데 못생긴 애들이 성질 더러운것은 만국공통 어쩔수 없나봐요..
아버지가 말씀하시길..ㅎㅎ 못생긴 여자는 성질 더러워..ㅎ
길에서 길 물어보면 못생긴 여자는
자기를 아줌마처럼 봤나보다 하고 그 이후로 화내고 성질 부리는데
이쁜 여자들은 길에서 길 물어보면
본인이 이뻐서 길 물어본지 안다고..
사고 방식 자체가 이쁜애가 건전하고 바르다고..ㅎㅎ 얼굴로만 먹고 사는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ㅎ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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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지금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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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들 여왕 란제리 ㅎㅎㅎㅎㅎㅎㅎ
aREs  2012-02-17 23: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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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지금 분노게이지가 너무 높아서 저주를 못생긴 노처녀 쥬스들+여왕에게 좀 쏟아야겠어요.
란제리한테도 저주하고 싶지만 오늘 안 보여서 이 처자는 한번 참아줌
/같이님 그 웃음만큼 저들에게 저주가 갈 겁니다. 마음껏 힘 닿는데까지 웃어주세요.
/태양금님 속 조금 시원해요..많은 분들이 동참해줄수록 속이 더 많이 시원해질 것 같아요..힘을 보여주세요..다들..!!
저런 쓰레기들은 댓글 못 달게 해야됩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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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다보니 어디에 님이 빠졌네요? ㅎㅎㅎㅎㅎㅎ
태양금  2012-02-17 23: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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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기회되면 약선당에서 식사나 한번 합시다.
약선당 본점 알죠? 거기 내 연락처 남겨 놓을께요.
본인 아이디를 암호로 찾아서 연락하세요. 봄에.
aREs  2012-02-17 23: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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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출발은 요즘 내글에 비난안해서 굳이 달 필요 없음..잠자는 사자를 뭐하러 건들임?
못생긴 노처녀쥬스 크린베리 쥬스랑 친구인듯 딸기쥬스..
딸기랑 크린베리 종료 마저 비슷해..성질이 둘이 비슷한 이유가 있네..
바나나쥬스 이런 아이디면 성격 좋을텐데
남자는 외모보다 능력보지..ㅎㅎ 하지만 난 안 못생겼네..이 못생긴 노처녀 히스테리 여자 쥬스야..
출발을 안 넣어서 섭섭했나 보네..
이번에 출발이랑 란제리는 빠졌음..
쥬스 둘이랑 여왕한테만 화남..
못생긴 쥬스들 +여왕 벌 받을거야..심보좀 곱게 써라..
겨울바다  2012-02-17 23: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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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성지순례왔어요 ㅋ
아레스님 귀여워요.ㅋㅋ 산으로 가는 댓글들특히나 뜨악산으로가는 댓글들을 보면 화가 날만도 하죠.
근데 사람들은 논지에 맞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죠. 여자들이 좀더 그런 경향이 심한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제가 동문서답하는 것을 알면서도 말하고 싶어서 주체를 못할때가 있거덩여~ 속으로 이건 아닌뎅~이럼서 ㅎ
암튼의 님의 용기에 건배를^^
aREs  2012-02-17 23: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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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어디에도 무지 싫음...가만 있으면 시비걸고..
/곰탱이님 님 말이 정답이네요..

/쥬스 여튼 쥬스 다 싫음..
굉장히 쥬스스럽게 생겼을듯..갉아 만든 얼굴...이해 안되면 풀이해주겠음..
못생겼다는 뜻임..못생긴 여자가 성질 더러운것은 어디든 공통이야..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진리인듯..
이쁜 여자들은 종종 된장이라 문제지만 성격 자체는 이쁜데..
못생긴 여자들은 성격마저 더러워..갉아만든 얼굴..쥬스
aREs  2012-02-17 2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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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동참에 감사 드립니다. 저주가 탄력 받을듯..
속이 시원해집니다. 점점 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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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완전 궁금해요 ㅎㅎ 저기 태양금님이 말씀하신 약선당 저두 가야겠어요 ㅎㅎㅎㅎ
곰탱이  2012-02-17 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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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이미지만망치시는듯 그만하시는게 ㅋㅋ
aREs  2012-02-17 2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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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억울하면 시집 가든지..쉽지는 않을거야..출발은 시비 걸지도 않았는데 뭐하러 넣음?
쥬스들+여왕+어디에 아주 증오함..저주가 내릴거임...시비거는 여자들..
문맥을 이해 못했군..원룸산 여자를 왜깜? 그여성 엄마가 나이 때문에 나를 만나지 말라고 했는데
그 여성이 나랑 비교해서 나을것 하나도 없다고 빗대어 말한것 뿐인데..
난 단순해서 이유없이 날 까면 대응함
여튼 쥬스들 다 싫음

/같이님 약선당 저는 어딘지 몰라요..고급 한식집 같은 분위기 같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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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많이 웃었네요 ㅎㅎ
암튼 다들 힘내자구요 ^^
곰탱이  2012-02-17 23: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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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분명히 딸기쥬스님의 좋은댓글도 많이봤었거든요
사람이 어떻게 맨날좋겠어요 ㅋㅋㅋ
스스로 그만이미지망치세요들 ㅋㅋ
곰탱이  2012-02-17 23: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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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한테 밥값이나 바가지쒸우세요들 ㅋㅋㅋ
aREs  2012-02-17 23: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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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저 이미지는 다들 아시는데 저 노처녀 무리들
아귀 같은 쥬스들
외계인 같은 어디에
폭탄같은 여왕

이 시비를 자꾸 거니 못 넘어가겠네요..
이제 calm down 해야하는데..분노게이지가 너무 올라가버려서..
태양금  2012-02-17 23: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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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당 아레스님 고향에 있는 유명한 한식집임.

갈아만든 배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Es  2012-02-17 23: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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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시원해졌기에 넘어감...
내 저주는 정말 효험이 있으니 조심하시길..
남자여우  2012-02-17 23: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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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모두 캄 다운 다운...
넘 흥분들 마시고...
이 시간에 커플들은 밤세워 사랑을 속삭일텐데... 우리 솔로들끼리 싸우지 말아요~ ㅋ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17 2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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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calm down 10번 더 하세요.. ^^;;
aREs  2012-02-17 23: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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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 저 약선당 잘 몰라요...가본적이 없어서요..
아..나주 배구나..나주에 있는 유명한 한식집인가 보네요..갉아만든 배를 좋아합니다. ㅎㅎ
/남자여우님 시비를 걸어도 도가 지나치게 거니...못 참겠더군요..혹시 나랑 선보고 나한테 거절당한 여자들 아닌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절 추적해서 안티 거는 것 같은 느낌이..
/같이님 저 이제 잘 준비해야 되요..안정 됐어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8 00: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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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당? 검색해봤어요 종로? 영주? 어찌 아레스님 고향까지 사람들이 다아네;;
aREs  2012-02-18 0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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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을 어떻게 알죠?..ㅎㅎ 신기하네요..나도 모르는데..ㅎㅎ 약선당에 삼계탕 파네요..먹고 싶다..ㅎ
태양금  2012-02-18 0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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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선당 풍기본점. ^^
약초, 산나물, 인삼 등의 재료로 만든 전통한정식.
우리함께같이  2012-02-18 0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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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님이 아레스님 고향에 있는 한식집이라고....--;맞추신거에요?--;;..
우리함께같이  2012-02-18 0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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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갈아만든배 언급한건 한식집관련해서 말한거 아니구, 그냥 갈아만든 주스라고 해서 말씀하신듯?
안정됐으니 다행이네요.
Nothing Better~  2012-02-18 0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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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해~ 침착해~^^;;


전 분위기 파악 못하궁~
아레스님의 ′갉′아만든 배에
혼자서 빵~~ 터지구 가네용~ㅋㅋ

아레스님 기분 안 좋으신 것 같은뎅 죄송용~ ㅠ.ㅠ
글쎄용  2012-02-18 0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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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성격 부러운 1
런지걸  2012-02-18 00: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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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데 힘빼지 말구요 ㅋㅋㅋ

아나운서나 남자여우님한테 소개 받으셔서 소개팅 얘기나 해주십쇼 ㅋㅋㅋㅋㅋ

aREs  2012-02-18 0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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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님 고향은 한우랑사과도 유명해요. 우리동네는 풍수지리학적으로
봉황이 알까는 자리에요. 알이 우리동네고 ㅎ


낫팅베러님 기분 풀렸어요.
분명 제글의 반대 5개는 쥬스2 어디에 여왕 그외 한명이라 추측하기에
기분좋네요 ㅎ

글쎄용님 성격은 늘 활기찹니다.

런지걸님 소개팅 밀린게 너무 많아서 소화 다 못하고 있어요. 언제나인연 만날지
런지걸  2012-02-18 0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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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몇명때문에 무한 긍정적 성격이 황폐해 집니다 ㅋㅋㅋ

aREs  2012-02-18 0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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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지걸님 글이 시적이네요. 아주 와닿네요. 멘탈붕괴 시키는
저질아이디들
런지걸  2012-02-18 0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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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게라고 쌍욕도 막합니다 미친X 이라면서

그런거 보면 사람이 어떤지 알죠 .그런 사람들한테 신경 안쓰는 충분히 긍정적샘이시자나요 ㅋㅋㅋ

aREs  2012-02-18 0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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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그냥 좀 빠지세요.

님 일이나 신경쓰셈 저주 내렸으니 오래갈거임

런지걸님 성격 좋으셔서 조만간 사귀고 결혼할겁니다.
어떻게 이렇게 다를까 싶네요.
런지걸  2012-02-18 01: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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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욕넣어 댓글 안쓰는데여 ㅋㅋㅋㅋ

좋아라할 남자가 있을까? 아니 ...친구가 있을까? 라고 했죠 ~
aREs  2012-02-18 0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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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내가볼때는 쥬스만 까칠함 마음좀 곱게 쓰셈 하는짓 보면 분명 댓가 치룰거임
명품세무사  2012-02-18 02: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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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부리면 시집못간다,,
shalala  2012-02-18 14: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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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
다들 참으셔요~~^^
아레스님은 어린아이가 투정부리듯 귀여우심~ㅋ
크랜베리쥬스  2012-02-18 1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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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배꼽이야
인연  2012-02-19 1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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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직설적이고 리얼한 지적이십니다.
먼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많은지 입에서 똥내가 풀풀나서 상대하기도 힘들어요.
노처녀 히스테리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여기서 처음 알았습니다.
뽀롱뽀롱  2012-02-22 0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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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광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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