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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후회막심 ㅠ (대한민국/여)  2012-02-19 21:37 공감(2) 반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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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들메스  2012-02-19 21: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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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지옥이라면 여긴 왜 가입하셨는지
보통 여자에요  2012-02-19 2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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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날은 인생의 멘토.. 어떤 날은 다정한 친구,, 어떤 날은 까탈스런 선배..
어떤 날은 못된 옆집 아주머니.. 어떤 날은 독설을 날리는 무서운 선생님,,
엄마랑 저의 관계 ㅋㅋ
어리버리  2012-02-19 22: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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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들메스/ 저분 결혼이 지옥이라고 한다기 보다 결혼을 위한 결혼이 지옥이라는거죠. 뭐 독신주의가 아니라 결혼 안되면을 말씀하신거잖아요. ~~^^ 결혼 노력은 해보되 그래도 맘이 맞는 분이 없다면 혼자사는게 낫다는 말씀인 듯. 저희 어머니는 올해 5월까지 결혼 못하면 쫓아내신다던데요..ㅋㅋㅋ 저도 집에서 좀 쫓겨났음 하는 바람.
..  2012-02-19 23: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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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피크인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그 시기는 지난 듯
부모님으로부터의 결혼 스트레스때문에 독립하는 사람들도 있다고하던데
그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가끔 보니 오히려 사이가 돈독해진다네요~
냥이  2012-02-19 23: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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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두 구박/ 오늘도 구박~ 흑흑~
그냥 이제는 일상이예요. 어머니 눈치 보느라 하루 하루가 살 얼음판입니다.
바빠 죽겠는데...집안일 안 거들어 드리면 더 심하심.
"내가 이나이에 딸을 끼고 살고 있어야 하는지.." 이말 지겨워용 ㅠㅠ
독립 한다고 하면 말리시면서...그냥 빨리 짝 찾아야 제가 사는데..결혼해서 남표한테 구박 받으면 어떻게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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