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진삭제를 했어요^^[27]
by 딸기쥬스 (대한민국/여)  2012-02-21 21:10 공감(0) 반대(10)
싸우기 싫어서 자삭합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리버풀  2012-02-21 22:27:02
공감
(0)
반대
(0)
직딩남~~ 학생아니야~~ 넌쫌그래~~ㅋㅋ
후후  2012-02-21 22:37:50
공감
(2)
반대
(0)
사립학교 교원임용인지 기간제교사임용인지 궁금했었는데..기간제 임용되었었나봐요? 과외할 수 있다는 것 보니..
딸기쥬스  2012-02-21 22:38:41
공감
(0)
반대
(0)
교원이나 기간제나 둘다 겸직 불가 인데요.
잘 알아보세요.
후후  2012-02-21 22:41:36
공감
(1)
반대
(0)
기간제가 공무원이라는 소리에는 지나가는 개가 비웃겠네요.
교원과 기간제도 구분 못하시는 걸 보니 교사는 아닌가봅니다.
딸기쥬스  2012-02-21 22:43:04
공감
(0)
반대
(2)
공무원이 아니라도 기간제도 겸직 불가예요
아시고 얘기하세요
제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닌데 맨날 말도 안되는 잘난척을 하시니
님 일이나 잘하세요. 정교사 기간제 둘다 겸직 못하니까요
후후  2012-02-21 22:43:38
공감
(0)
반대
(0)
딸기쥬스: 교원이나 기간제나 둘다 겸직 불가인데요.
잘 알아보세요.
-> 그렇담 왜 투잡하신다는건지요? 그렇게 잘 알면서요.

딸기쥬스: 공무원 신분이니까요
-> 사립교사와 기간제는 공무원 아닙니다. 그건 상식입니다.
딸기쥬스  2012-02-21 22:45:26
공감
(0)
반대
(2)
사립임용은 빽이고 기간제는 공무원이 아니다 제 글의 요지는 겸직불가라는 겁니다
잘난척 좀 그만하세요

제 주위엔 겸직불가지만 공립정교사 남편분하고 교습소 하는 분도 있고. 과외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세상이 원칙대로만 흘러가는 줄 아시나봐요

그럼 학파라치 이런 게 왜 있을까요?
딸기쥬스  2012-02-21 22:46:13
공감
(0)
반대
(4)
제가 기간제나 정교사라고 한 적 있습니까?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고 결단 내리고 참 우습네요
후후  2012-02-21 22:51:30
공감
(3)
반대
(1)
자기합리화가 대단하신데요.
앞과 뒤가 말이 다르네요. 그리고 스스로 합리화 대단하세요..
세상이 원칙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라..물론 그렇죠. 정직한 사회만은 아니니깐.

그런데 굳이 기간제교사하시는 분 같은데 ..굳이 투잡한다고 세상을 거꾸로 살아갈거라고 대문짝만하게 글을 쓰십니까?
세상이 바로 흘러가든 거꾸로 흘러가든 ... 님은 스스로 그 세상의 원칙과 반대로 살아가겠다고 공공의 장소에 글을 쓰시지 않았습니까?
제가 잘난척으로 보이시나요?
그렇게 보인다면 님이 그만큼 못나보이나보죠.
딸기쥬스  2012-02-21 22:57:27
공감
(0)
반대
(1)
투잡을 해도 아무 상관 없는 직군입니다. 아시겠냐구요?
법적으로 하자 없다구요. 뭔데 와서 남의 글에 자꾸 감나라 배나라
님이 자꾸 와서 따져서 말하기 싫어서 대꾸 안했을 뿐입니다.
기간제카페. 사립카페 지겨워서 여기 들어왔는데. 맨날 사립 빽이네 어쩌네 내정자 있네 지겨워서 들어왔는데
여기까지 와서 님하고 실갱이 해야겠습니까?
참나 웃겨서. 지가 아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서 왜 불법을 자행하냐구요?
제 일을 제가 더 잘 알아서 하니까요 상관 마시고 남일이나 잘하삼
후후  2012-02-21 22:58:29
공감
(2)
반대
(1)
님이 쓴 글로 유추해볼 때 기간제 교사정도 되는 것 같은데
몇 번이나 게시판에서 불특정다수의 교사들 흉보는 거 님 취미정도로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원칙을 어기고 사는 것도 당당하다는 님의 생각에 실소를 금치 못하겠네요
남들이 안지켜도 ..내가 늘 100%는 못지켜도 지킬 수 있을 만큼은 지켜야하는 게 원칙아닌가요?
그런 심성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다니... 아무리 기간제교사라고 해도 아무나 뽑진 않을텐데

그리고 왜 반말 합니까?
공공의 게시판에서 존대말 안하는 것도 원칙을 안지킬려는 님의 소신인가요???
딸기쥬스  2012-02-21 23:00:46
공감
(0)
반대
(2)
후후님이 더 못나보여요. 본인는 잘나 보이는 줄 아시나봐요
남의 글에 와서 사립은 빽인가요? 궁금해서요 애절한 뉘앙스로 물어볼땐 언제고. 왜요 그게 그렇게 궁금하셨나요? 사립임용에 실패해서 뜨거운 상처를 간직하고 계십니까? 요즘 사립도 다 시험봐서 들어가고 능력없는 선생님 퇴출됩니다.
뭘 아시고 얘길 하세요
님이 사립도 못 들어가시니까 왜 다 그렇게 보이십니까?
학원강사나 하는 거 같구만. 임용이나 사립임용 실패해서 교사들 부럽고 사립 들어간 애들 부러우니까 저런 글 쓰나보지

어떄요? 제 맘대로 상상하면서 답글 다니까 기분이 상쾌하십니까?
딸기쥬스  2012-02-21 23:06:24
공감
(0)
반대
(1)
개가 웃겠네요란 말부터 남의 심기를 건드려놓고 지한텐 예의 갖춰서 말하길 원하나보지. 참 공주처럼 자랐구나
딸기쥬스  2012-02-21 23:12:12
공감
(0)
반대
(0)
후후라는 여자는 교사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는 사람 같다 말하는 거 보면
교사도 사람들마다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성직자도 사람마다 다른 법이야.
후후님은 무슨 일을 하시길래 매번 와서 교사에 대한 열등감을 터트리시는지요?
jinny  2012-02-21 23:15:54
공감
(6)
반대
(1)
간간히 딸기쥬스님의 글을 보아온봐에 의하면
교사든 아니든 학생등을 가르치는 직종에 계시는듯한데
성격이 좀 과격하신건지는 몰라도 언사가 썩 좋지는 않네요.
물론 다른 분들이 참견을 하는것 같기는한데, 그에대해서 너무 과민반응에 어투도 과하시고.

왜 딸기쥬스님의 글들에 반대가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보심이 어떠실지?
딸기쥬스  2012-02-21 23:21:14
공감
(0)
반대
(3)
먼저 와서 자기 말만 맞다고 답글 다는 뉘앙스가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아서 그랬구요.
저도 제 직업 확실히 밝히고 싶지만 후후라는 여자 때문에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보여서이구요.
후후라는 분이 제가 사립정교사라고 확신을 한 채 저렇게 답글을 다는 이유가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
한 세차례 정도 그랬구요. 그때마다 매번 무시했습니다.
과민반응이라기보다 모르는 사람이 글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비아냔 거리듯 말을 하는 데 제가 그분 성격을 아는 것도 아니고 기분 좋을 사람이 누가 있습니까?
그런 게 아는 사이도 아닌데 전달이 될까요?

딸기쥬스  2012-02-21 23:23:01
공감
(0)
반대
(4)
후후라는 여자는 무슨 교사가 성직인 줄 안다. 지 성격이나 가다듬지

원래 교사들이 자기주장 쎄고 남의견 안 받아들이고 남이 자기 주위로 와서 뭐 어쩌네 저쩌네 하는 것도 제일 싫어하는 집단이야

니가 더 잘 알면서 왜 그런 짓을 하니?
딸기쥬스  2012-02-21 23:27:13
공감
(0)
반대
(1)
후후라는 여자는 내가 사립임용인지 기간제임용인지가 왜 궁금하나? 나한테 열등감 있나? 난 후후라는 여자에 관심없다 진짜
jinny  2012-02-21 23:27:26
공감
(0)
반대
(0)
딸기쥬스님 그런 원초적인 싸움은 유치하지 않으신가요?
나이는 있으신데 초등학생들 아웅다웅하는것 같아요.

말싸움이든 몸싸움이든
흥분하면 일단 지고 들어가는 법이죠.

릴렉스하면서 대응하는게 제일 좋은법이랍니다.
딸기쥬스  2012-02-21 23:28:21
공감
(0)
반대
(2)
친한친구도 아니고 그런 거 말하고 싶지 않은데 주제와 맞지 않는 이야기로. 본인과 내가 친한다고 생각하나?
딸기쥬스  2012-02-21 23:33:29
공감
(0)
반대
(2)
전 상대방한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생각이 맞다고 추측하면서 들이대는 성격을 진짜 싫어하구요
도움을 청하려면 청하지 저런 식으로 말하는 것도 싫구요
친하지도 않은데 남 직업이나 남 재산 캐내려고 하는 사람도 싫습니다. 마치 내 직업 캐내려고 들어온 사람 같잖아
알려주기 싫은 거구요
친하지도 않은데 왜 알려줌? 내가 후후 직업에 대해서 관심 보인 적 있나?
딸기쥬스  2012-02-21 23:38:18
공감
(0)
반대
(0)
후후라는 여자는 원래 말하는 말투가 저렇군요. 몰랐네요. 다른 글도 보니까 그렇군요
그걸 알았다면 저렇게 싸우지 않았을텐데요.
후후  2012-02-21 23:38:46
공감
(0)
반대
(0)
사립교사이건 기간제교사인건 공무원신분이라는 댓글은 또 삭제하셨네요.
불리한 댓글 삭제도 취미인가요? 여기서 삭제하실 것 또 있으시나요?
불특정다수의 교사들 욕도 그만 좀 하시고,
그리고 님 전혀 안부러워요. 착각하지 마세요.
전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과는 대화 못하겠네요. 혼자서 댓글 쓰시고 불리하다고 생각드시면 또 지우시고 그렇게 하세요.
수고하세요.
딸기쥬스  2012-02-21 23:40:42
공감
(0)
반대
(1)
그럼 답글 달지 마세요. 제가 공무원 신분이라고 한 건 정교사를 말한 거고. 겸직불가라는 걸 말하려고 한겁니까
님 댓글 다는 뉘앙스가 원래 그런 줄 알았으면 그리 흥분하고 글 빨리 쓰느라 그렇게 쓰지 않았을꺼 같구요
그 댓글 님이 오해할만한 거 같아서 지운겁니다
불리하면 지우다니. 님이나 수고하시죠^^
딸기쥬스  2012-02-21 23:42:25
공감
(0)
반대
(1)
제가 불특정다수의 교사를 욕한 적은 없는 거 같은데요
님이 사립교사에 대한 이상한 사고방식을 지닌 것일뿐이죠
사립교사들이 보면 다 들고 일어나겠네요
불특정다수의 교사의 욕은 니가 했겠죠
jinny  2012-02-21 23:45:23
공감
(0)
반대
(0)
원글과 상관없는 글이라 죄송하지만,

겨울바다님 혹시 저희 얘기했던적이 있나요?
저번에도 그렇고 반겨주시니 고맙지만,
글을 나눴었는지 생각이 안나서요^^;;

어쨌든 아는체 해주시니 반갑습니다^^*
겨울바다  2012-02-22 00:18:43
공감
(0)
반대
(0)
글로 이야기를 나눈것은 아닌데 몇몇 글에서 님의 댓글을 몇번 봤어요.인상에 남아서요^^ 사리에 밝다라는 느낌??;;
그리고 램프의 요정 jinny시잖아요^^ 기억하기 쉽고. 맞아요 제가 지난번에도 인사했었는데..그 글은 후에 확인을 못해서요.
편한 밤되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