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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나..[77]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22 21:54 공감(1) 반대(3)
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여성이 안 나올까..


3일 연속...

아 충격이 ...

내일은 제발..마음에 드는 여성 나왔으면 좋겠네요..

도대체 주선자들이 말하는 이쁘다는 기준은 뭘까 모르겠네요..


어딜 봐서 이쁘다는 거지...진짜 그렇게 뻔뻔한 거짓말을 그냥 양심에 가책 없이 막 던지다니...

아 괴로워요.

이번주 처음 심술뚝이 얼굴에 퉁명스러운 말투에..못생김
--->이쁜거랑은 아주 거리 멀음

두번째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 보고 집에 오고 싶었음
---> 실루엣만으로도 나에게 이런 두려움을 주다니...진짜 엄청난 포스의 안 이쁨

세번째 걷는 모습마저 특이하고..
--->이쁜거랑은 진짜 거리가 멀음...어딜 봐서 이쁘다고 한걸까? 발가락을 본걸까..발가락이 이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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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  2012-02-22 21: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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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내가 알죠.. 우리 남자들은 정말.. 여자 이쁜거는 절대 포기가 잘 .. 않돼죠..
런지걸  2012-02-22 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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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친구한명이 그랬어요 ㅋㅋ 자기눈에는 너무 섹시하고 예쁜 여자 투성인 한국인데 ...

한국 남자는 최고만 바란다구요 ...자기 눈에 백점짜리가 분명있을꺼에요 ~

근데 양키 캔들 ..수입상가서 4만5천원 하던거...미국에서 세일하면 6-8불이네요 ~

저번에 엄청 좋아 하시던 그분 주신건가여?
aREs  2012-02-22 22: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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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전 우연히 당첨되는것들 운이 너무 좋아서 전생에 나라를 여러번
구했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성운은 없나봐요. 왜 전부 폭탄스러운 여성만 나오는지

까꿍님 제발 손잡고 싶은분이랑 결혼하고 싶네요. 괴롭네요.

런지걸님 예 그분요.
런지걸  2012-02-22 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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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양키캔들뿐아니라 ..로빈진도 차이 마니나요 백화점하고~
놀러가는사람있으면 차이 마니 나는건 사달라고 하시는게 좋아요~
남자여우  2012-02-22 2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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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정말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 줄줄이 나오죠?
저도 한때 중간에 소개자들이 날 없신여기나 이런 생각까지 했었는데
blind date를 통해서 여친이 생기는 경험상의 확률은 100분의 1 정도, 즉 100번 소개팅하면 1번 정도 만나볼 만한 사람이 나온다는...
할수 없죠 선이나 소개팅의 횟수를 더 늘리는 수 밖에...
전 최근 3주간 소개팅을 쉬고 있어요. 좀 정리를 해서 밀린 소개팅을 주욱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큐피팅 주고 받은 분들도 만나봐야 겠어요.
그럼 재미난 새로운 만남 얘기 계속 들려주세요... 화이팅~!
aREs  2012-02-22 22: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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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 괴로워요. 재미있지 않아요.

시간낭비 같아 버려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요. 혼자 영화봤으면
오히려 즐거웠을텐데

계속 한숨 나오네요.
태양금  2012-02-22 2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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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선보며 쓴 돈 따져보면 폭스바겐 골프 한대는 샀을 거예요.
ㅋㅋㅋㅋㅋ
남자여우  2012-02-22 22: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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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 동안 낸 축의금이랑 소개팅 하면서 쓴 돈 생각하면 페라리 샀을 수도... ㅠ.ㅠ
aREs  2012-02-22 22: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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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짜증나네요. 커피숍 서빙보는 여성이 이십만배는
이쁘네요. 그래서 그녀 얼굴 여러번 보려고 물 나온것

여섯컵 마셨네요. 물 더 달라고하려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분석남  2012-02-22 22: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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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법을 찾아보심이 어때요? 모임이런곳이라던지
하긴 의사는 소개팅이 제일 괜찮을거 같은데
aREs  2012-02-22 2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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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는 이쁜 사람없어요. 취미 동호회에서 이성작업걸면
강퇴당해요. 그리고 이쁜 사람도 없고

Kbs환경 스페셜보다가 짝 보고 자야하는 처량한 신세 괴롭네요.
런지걸  2012-02-22 22: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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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거로 다지면 연애계쪽이 제일 빠르지 않나요 ?연줄을 찾아보시거나..

아님 짐같은데.. 신사동 더블에이치에서 이쁜 여자들 엄청 많은데 ㅋㅋㅋㅋㅋ

연예인도 있어요..정우성 본적있는데 아우라가 다르던데요 역시

분석남  2012-02-22 22: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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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높으신듯 ㅎㅎ 아님 지하철 헌팅 하세요
aREs  2012-02-22 22: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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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안 높아요. 진짜 폭탄스러운 여자만 나와요.
분석남  2012-02-22 22: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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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동호회에 많지 않아요? 미술 동호회나 이런쪽으로 알아보세요
aREs  2012-02-22 22: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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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동호회는 주말에 그림그리는데 주말에 일해요.
올해도..  2012-02-22 22: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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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중점을 두실 거라면,
이런저런 파티모임 같은 곳에 참석하는 것은 어떠세요?
그런 곳은 여러명은 한꺼번에 볼 수 있으니 그만큼 확률도 높을 것 같은데~

미팅/소개팅 사이트 가서 찾아보면 파티 모임 같은 거 무지 많더라구요~
aREs  2012-02-22 22: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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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는 여성분들 나이가 너무 어리고 이상하게 생긴분들
뿐인것 같던데요.
분석남  2012-02-22 2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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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괜찮은 사람이 한명정도는 있지않을까요? 소개팅으로 한사람 만나는것보다 이게 시간도 절약되고 돈도 절약될거 같은데
하트뿅뿅  2012-02-22 2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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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레스님 사진을 본 사람으로서 그 귀여운 얼굴로 저렇게 투덜되는 것을 생각하니 걍 웃음이 나오네요... 나이차는 어느정도 생각하세요? 요즘 30대 중반도 잘 가꾸던데...

학벌, 집안, 외모를 보시는거죠??? 저런분 많지 않아요? 게시글만 봐도 그런 분 수두룩 빽빽인것 같은디. 선우에서 열심히 찾아보세요.
present  2012-02-22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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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인 자체가 극히 드물고, 미인을 찾는다한들 4년제이상에 괜찮은 집안과 원만한 성격까지 갖춘 미인은 이미 기혼일 경우가 높기에 나이들수록 마음에 드는 여성 찾기가 어려운게 아닐지요.
aREs  2012-02-22 2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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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사년제대학 이면되고 집안 결혼해서 제가 여성집안 먹여살리
지만 않으면됩니다.

외모 이쁘길 바라고 아무직업이나 있어야 됩니다. 프리랜서는 안됩니다.
된장 안되고 키는 162넘길 바래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2 22: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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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다음주에 소개팅하는데.. 좋은분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전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것도 지치고 빨리 결혼하고싶네요~
aREs  2012-02-22 23: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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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는 79년생까지 그아래로 ㅡㅡ

같이님 좋은분 만나길 기도드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2 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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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간이면되는데 그 중간이 잘 없더라구요.. ㅋㅋ
aREs  2012-02-22 2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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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이쁜것도 아니고 연기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왜 인기가 많은건지
분석남  2012-02-22 23: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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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보다 제가 더 눈 높은듯
근데 서울 미도 차셨자나요
런지걸  2012-02-22 23: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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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라 함은 어디까지 일까요? 요즘은 왠만한 여자들은 백하나는 명품하나 있고..

차도 있고...해외여행도 안가본사람은없고 ..피부과나 피부관리실도 .. 하지않나요ㅋㅋ

어디까지 된장인지 기준이 ??
aREs  2012-02-22 23: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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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 서울미 그분한테 오늘 저녁에 다시 만날생각없냐고
연락왔어요.

불같은 성격때문에 고민중이에요. 생각해보고 답변주겠다고 했는데

그성격 맞출자신 없는데 ㅡㅡ
aREs  2012-02-22 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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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만 나오는 음식점가고 돈 한번도 안냄
수입은 쥐꼬리만한데 씀씀이는 월급의 몇배를 씀
분석남  2012-02-22 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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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 말고도 괜찮은 사람 많았었을듯
앞으로 이런 풍족함이 계속갈지 생각해보세요
aREs  2012-02-22 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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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김태희 안 이뻐보이는데
한가인도 별로고

한가인이랑 같이 나오는 남장여자 이쁘네요.

풍족함은 계속 가겠지만 그 풍족함이 폭탄이겠죠
분석남  2012-02-22 23: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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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안나오네ㅠ 짝이나 봐야지 ㅋ
aREs  2012-02-22 23: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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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안하고 축구하네요. 망했다. 난 왜 형구가 김태희좋아했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우리처음만난날  2012-02-22 2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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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연예인이나 미스코리아도 만나시던데 그들도 싫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을 원하시는 건지..
예쁘기로 따지면 그들이 탑 아닌가요? 미코같은 경우는 집안이나 학벌도 일정 수준 이상은 되야하는데.

처음엔, 취미로 레이싱이나 클럽활동 하며 여친 만드는 제 친구처럼 모델들 만나시는거 어떨까~
또는 인맥이 좋으시니까 바로 방송계통 인물과 만나면 잘 어울리실텐데..하고 제안드리려 했으나
앞서 언급했듯이 외모로는 수없이 예쁜 사람들 많이 만나보셨을텐데 더 이상 뭔 말이 필요할까 싶어요.
주제넘게 말씀드리건대, 정말 아레스님이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본인이 먼저 되짚는 시간을 가져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음식도 너무 많이 먹으면 체하고, 삶의 목표가 행복을 위해 돈을 버는 것인지 돈을 만져 행복한 것인지 헷갈리듯이
만남도 너무 많이 가지면 목적과 수단이 바뀌어 진정성 없이 무의미한 행위만 되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4년동안 이런 패턴이셨다면 정말 ㅠㅠ
aREs  2012-02-22 23: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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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괴로워요. 제가 뭐하는 짓인지.
서울미는 이뻐요. 성격의 스윙궤적이 너무 커요.
모델 여자들은 사생활 복잡하잖아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2-22 23: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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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결론은,

외모 : 연예인 외모 중 김소연, 이수경, 함은정 분위기 / 키 162 이상 / 나이 34세 이하
환경 : 4년제 대졸 / 정규직 종사 / 중산층 가정
인성 : 된장녀 사절 / 김소연, 이수경, 함은정의 방송 이미지와 같은 성격 / 털털 수더분 원만

이런 조건쯤 되나요?
aREs  2012-02-22 23: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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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요 김소연은 별로요.
계약직도 되요.
다른것은 그대로 자기옷이랑 몸만 와도 되요. ㅎ
냉장고 들고오면 환영.
남자여우  2012-02-22 2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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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s님 저랑 비슷한데가...
저도 김태희 한가인 별로 던데...
전 개인적으로 손담비가 제일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미스코리아 진, 슈퍼엘리트 모델 2위녀를 몇달 사귄적이 있었는데, 미스코리아 진은 정말 완전 피곤...
슈퍼에리트 모델은 키가 뭐 나보다 크거나 비슷한데 늘 하히힐 신으니 제 눈이 그녀의 가슴에 닿고 ㅠ.ㅠ

present님 말대로 눈에 외모가 차면서 학력, 집안, 성격 그리고 경제적 환경, 종교 다 맞추기는 거의 불가능한 듯 해요

aREs님 고민에 절대 동감합니다. 아 이거 한번 만나야 하는데 동성 끼리는 프로포즈를 주고 받을 수 없으니... ㅋㅋㅋ
aREs  2012-02-22 2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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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랑 윤아도 이뻐요. 윤세인도 이쁘고요.
서지혜도 이쁘네요.
aREs  2012-02-22 23: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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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집안 별로 안 보는데
aREs  2012-02-22 23: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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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늕 무서운데 남상미가 나아 보여요.
남자여우  2012-02-22 23: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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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미술관 큐레이터 하는 동생 중에 윤아 정말 닮은 애 있는데... 날씬하고 키크고... 성격은 모르겠음... 아쉽네여 정말...
aREs  2012-02-22 23: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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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고 싶네요. ㅎ직업도 좋네요.
남자여우  2012-02-22 23: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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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안이나 경제적 환경은 그냥 내가 먹여 살리거나 도와줘야만 할 정도로 어렵지 않은 집안이었으면 하는데...
참 그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뭐 우리집도 그닥 잘사는 건 아니지만...
남자여우  2012-02-22 2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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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 봄에 연친이 생겨 여길 떠나게 되면 관리자가 안보는 새벽에 여기 게시판에 연락처를 남기고 쫒겨날테니 꼭 연락 주세요.
제 아는 동생들 연락처 다 넘겨드리고 갈께요.
그런 날이 꼭 와야 되는데 내년에도 여기서 이러고 있을까봐 걱정입니다. ㅠ.ㅠ
남자여우  2012-02-22 23: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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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냥이님 절 안다고 하셨는데 전 도무지 님이 누군지 감 조차 안오는데 힌트를 주실 수는 없나요?
제가 궁금한 것을 못 참는 성격이라서...
적어도 몇일에 제가 방문하고 몇일에 절 방문 하셨는지만이라도...
aREs  2012-02-22 2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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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받고 싶어요 흐흑
냥이  2012-02-22 2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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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남자여우님// 전 프로필 방문 안하는데요. 지금은 매칭창 닫아두었구요.
여기 쓰신 글로 유츄하니 바로 알겠더군요.ㅎㅎㅎ 미안요~ 저만 알고 있을래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2-22 23: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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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 / 그녀 가슴에 폭 안기셨네요ㅋㅋ 저도 손담비 진짜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사람들이 잘생겼다고만 하더라구요?ㅋ

아레스 / 왠지 좋아하는 분위기를 좀 알 것 같네요ㅎㅎㅎ
저 갑자기 급! 떠오르는 친구가 있는데, 우리끼리 농담섞어 **동 귀족녀라고 부르는..
왠지 그 친구 정도면 좋아하실 것 같은데.. 그녀도 집안 외모 학벌 두말하면 입아프게 출중하고, 성격털털~
집안 나쁘지 않은 연예인 사귀고 그랬거든요..
근데 취직후 은근 솔로생활 하다가 최근에 사내 연하남과 사귀기 시작했어요ㅠㅠ 아니었음 연결해봄직 한데.

왠지 아레스님 고수 여자친구같은 스펙과 느낌이면 좋아하실 것도 같구~~
하지만 님이 고수가 아닌......헉.ㅋㅋㅋㅋㅋ



아무튼 빨리 연님부터 만나보세요ㅎㅎㅎ
aREs  2012-02-22 2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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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 저를 구해주세요.
남자여우  2012-02-22 23: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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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냥이님 반대 한표 날라갑니다. ㅋㅋㅋ
우리처음만난날님은 공감 한표... ㅋㅋㅋ
아 자야겠어요
굿나이트 에브리바디~
냥이  2012-02-22 23: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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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 너무 하십니다~
절 너무 미워하시는군요. 칫~ 농당입니다. 언젠가 용기내어 방문하면 그땐 알려드릴께요.ㅎㅎㅎ
aREs  2012-02-22 23: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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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74년생이에요 키는 178이고요
aREs  2012-02-23 0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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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 .
aREs  2012-02-23 0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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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날님 연님을 제가 만나기에는 좀 부담스러워요 ㅎ
뽀롱뽀롱  2012-02-23 05: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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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레스님 ..팬이엇는데...
대략 60여개의 댓글을 읽어본결과..답안나옴...ㅎㅎ
꿍꿍  2012-02-23 08: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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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다 되어가는 나이에 이쁘고 학벌도 괜찮고 집안도 적당히 살고 개념도 있는 여자를 찾으시면 당연히 힘들죠.
그런 여자들은 이미 어리고 잘난 남자들이 채갔습니다~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3 0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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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왜 갑자기 연님 만나기 부담스러우세요? 나이땜에? 엊그제까지만해도 매니저한테 다시 말해본다는 댓글 본거같은데~
하트뿅뿅  2012-02-23 0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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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74년생이세요? 헐...전 76년생 안경 입 꾹 다물고 셀카 찍은 분을 여태 아레스님으로 알고 있었다능..ㅡㅡ;;;허허..
우리함께같이  2012-02-23 1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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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하트님 완전 웃기네요 ㅋㅋ그분도 안경 입 꾹다물고 셀카찍으셨구나.. ㅋㅋ
aREs  2012-02-23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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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나이때문에요. 답 없다고해서 만났던 여성분 다시볼까 생각중이에요
써니  2012-02-23 12: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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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79년이하여야 한다는게???,,,그런 조건자체가 아레스님이 결혼하기 힘들게 만드는거 아닐까요??
좋은 분 같은데,,,연님과 아레스님 잘 맞을 거 같은데,,
만나보시지....
대화해 보면 지나친 나이에 대한 편견이였다,,생각될거에요..
aREs  2012-02-23 14: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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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연님 나이를 언급할수 없지만 생각하신정도가 아니에요.
전들 왜 그런것 고려 안 하겠습니까?
제가 뵙기에는 부담스러운 나이세요.
밍밍  2012-02-23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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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저도 나이 많은데ㅜㅜ
올해만 기다려보구요
아님 그냥 조카들 용돈이나주고
멋있게 혼자 살려구요^^
?  2012-02-23 2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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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ㄷ 세상에 이쁜 사람 많은데 .. 왜그럴까요
아는분도 하시는 말씀이 생각보다 소개팅 하면 예쁜여자 안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강남거리 걷다보면 지나가다 반이상이 다 이쁘던데 ^^ (제가 눈이 낮은걸까요;)
행복한쁘니  2012-02-23 2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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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한마디만 드릴게요
키가 너무 작으신듯171;;;;
안습인데 진짜 키
써니  2012-02-23 2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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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

그럼 더 잘 된것 같네요..ㅎㅎ

제가 볼때 아레스님은 미성숙한 남자같아요..
다듬어지지 않는 석수(石獸)같아요.
눈치도 없고,,,,

연님이 연상이시면,,
차라리 1-2살 많은 연상을 만나는게 아레스님과 궁합이 딱 맞을거 같네요..ㅎㅎ

생각해 보세요~~
나이 많은 철없는 남자가 나이 어린 여자 감당할 수 있을까요.ㅋㅋ
마음에 그릇이 작은데,,,ㅋㅋ
써니  2012-02-23 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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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씀 안 드릴려고 했는데,,,

아레스님의 근본적인 문제점이 뭔지 아세요?

여자보다 더 편한 남자라는거,,,,

사실 제 주위에도 이런 남자들이 있어요...편해서 너무 좋은데,, 솔직히 남자로써 이성적인 끌림이 없다는거에요..

이건,결혼하고 싶은 당사자에겐 큰 문제일 수 있어요..

물론,본인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써니  2012-02-23 22: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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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을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전 아레스님 좋아해요..편한 친구처럼,,
그래서 이런 말도 해주고 싶었어요...

이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도 알아야 참고가 될 것 같아서요..
전 아레스님이 잘 되시길 바래요~~^^
행복한쁘니  2012-02-23 22: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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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회식중이신가봐요
보셨다면 실시간댓글에 완전 버럭버럭 하셨을듯ㅋ
근데 아레스님은 키가 작으세요^^;;;;
빙호추월  2012-02-23 2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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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쁘니// 178이신데, 작은가요? 저 아레스님 프로필 봤는데요 인상도 좋으시고, 키도 178이라고.. 위에 댓글도 그렇고, 프로필에도 178이라고 되어 있던데요?
빙호추월  2012-02-23 22: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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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써니님 말씀에 공감이요.. 그간 아레스님 버럭하실까봐 말 못 했는데, 써니님이 말씀 잘 해 주신 듯 ^^;;
아레스님 글 보면 미워할 수 만은 없는 매력도 느껴지지만 동시에 짜증과 안타까운 느낌도 들더라구요.
동성 친구나 철 안 든 후배같은 느낌.. ㅎㅎ
어쩌면 아레스님껜 아레스님을 어느 정도 다독거리며 컨트롤해 줄 수 있는 연상녀가 어울릴 지도 모르겠어요.
aREs  2012-02-23 23: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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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럭 안해요..오늘도 선보고 왔는데 며칠동안의 그 정도 폭탄들은 아닌데..중간은 되는 것 같아요..
근데 들어오자마자 애프터로 밥 먹자고 연락 왔네요..갈등 끝에 예 라고 답하긴 했는데..
서울미한테 연락와서요..내일 보기로 했어요..
...
우리함께같이  2012-02-24 2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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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레스님이 먼저 에프터신청하신적은 없으세요? 마음에 드시는분이 진짜 없긴없으셨나봐요--;;
aREs  2012-02-25 01: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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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년동안은 두번요.근데 잘안됐는데

이번에 그중 한분 서울미는 오늘도 만났어요.
용서받지못한자  2012-02-26 1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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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도 없는데 댓글은 왜이렇게 많이 단거야 도대체 머야 이건 속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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