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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3]
by 올해도.. (대한민국/남)  2012-02-22 23:30 공감(0) 반대(1)
올해는 꼭 좋은 여자를 만나 결혼하는게 첫번째 목표인데..

그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 줄 몰랐네요. 예전에는 너무나 쉽게만 생각한 결혼문제였는데...

내가 보는 눈이 높은 것인지...

저와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차의, 여성스럽고 밝은 미소를 가진 착한 분이면 되는데,

여기서 프로필상 맘에 드는 분들은 적지 않게 계신데, 프로포즈해도 받아주는 분이 단 한분도 안계시네요 ㅜ




점점 지쳐갑니다.

이제 제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그래도 제게 이제껏 꾸준히 연락을 주는 여성분 두분이 계신데...정말 고맙게두요..

한분은 몇년 전 소개팅에서 만났던 분, 또 한분은 대학때 잠깐 알던 분...

근데 둘다 나이가 어려서(한분은 20대초, 한분은 20대 중반) 결혼을 생각하는 제겐

많이 망설여지더군요.

서로의 생각이나 고민 등도 많이 다르다는 것이 느껴지구요.

결혼에 대해 진지한 마음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제 마음이 편하지를 않네요..




이젠 더 늦기전에 이분들 중 한분을 만나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서글프네요..

이곳에서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 30초반 분들 중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려고 나름 많이 노력했는데..

아마 그분들은 더 괜찮은 남성분을 만나기 위해서일테지요...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어찌해야 제가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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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2012-02-23 0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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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보고 만나는 곳에서 이상형을 찾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래도 연애나 소개팅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3 08: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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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선우는 조금씩 지겨워질려고 합니다--;;만나본사람이 없어서그러나.ㅋㅋ
힘내세요~
하트뿅뿅  2012-02-23 0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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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여성스럽고 밝은 미소 , 착한 마음이라..이거 그닥 쉽지 않은 조건인데요. 여성스럽다함은 여성스럽게 생긴것까지 말하는거 아닌가요.

눈을 낮춰서 프로포즈 해보세요. 그 어리신 분들은 님에게 진지하지 않은 마음으로 연락할 수도 있으니 잘 생각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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