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복잡 미묘한 감정들[15]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24 00:00 공감(0) 반대(7)
오늘 선을 봤는데 3일동안 폭탄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오늘 뵌 분은 중간이상은 되시는것 같았습니다.

그냥 딱히 끌리는 감정은 안 생기고 이런저런 얘기중

한시간 반이 된것 같네하면서 일어서서 나왔습니다.

집에가는 중에 문자가 오더군요. 언제 저녁 먹을 수 있는지
물어보시길래 확정은 안 하고 만나기로 막연히 약속잡았습니다.


집에 와서 이렇게 사귈수 있을까 고민할려고 하는 찰나

서울미분에게서 전화와서 한시간반정도 떠들었네요.

전화하는것 싫어하는데 수다떨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결론은 내일 저녁먹기로 했네요. 너무 빨리 진행되는 것 같기도하고

갑자기 제 생활이 난잡해지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곰탱이  2012-02-24 00:12:36
공감
(2)
반대
(0)
님 말끝마다 서울미서울미 성함은아시나요그여자분 ㅋㅋ
전화오면 이러실거같아요 ㅋ 서울미분이세요? ㅋㅋㅋ
aREs  2012-02-24 00:15:39
공감
(0)
반대
(1)
곰탱이님 이름을 밝힐수 없어서 그냥 그렇게 부르는거에요.
성은 서씨요 이름은 울미에요 ㅎ
곰탱이  2012-02-24 00:16:33
공감
(0)
반대
(0)
저도 농담이었어요
ㅋㅋ
곰탱이  2012-02-24 00:16:54
공감
(0)
반대
(0)
어린애들말로 미코미코 이러던데 ㅋㅋ
써니  2012-02-24 00:17:41
공감
(1)
반대
(0)
뭐가 난잡한가요??

아직 정해진것도 없는데,,,

두루두루 만나보면 되잖아요~~

그녀들이 아레스님을 이성으로 끌려서 그러는지?
아님 단지 피부과 의사분이라 관심있어 남주긴 아깝고 내가 갖자니 좀 그런건지?

어느 여성에게는 아레스님은 상대하기 쉬운 (죄송한데,,좀 만만한 상대로 )그려질 수 있고,
또다른 이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상대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좋아하는 상대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이성으로 끌리는 상대인데 아레스님이 못 알아 볼 수도 있구요...

문제는,,,
아레스님이 여성의 속마음를 읽을 줄 아는 분별력이 있다면 생활이 난잡해지진 않겠죠..
곰탱이  2012-02-24 00:19:41
공감
(0)
반대
(0)
상대의마음과동시에 나의마음을 아는것도 매우중요한일인듯해요
남을 상처주지않으려면요 더욱 ㅋ
aREs  2012-02-24 00:52:50
공감
(0)
반대
(1)
생활은 그리 난잡하지 않은데 제가 지금 하는 제 행동이나 모습들에서 화가 나네요..
이사람 저사람 만나는 것 싫은데 갑자기 이렇게 되어버려서요.
써니  2012-02-24 01:02:19
공감
(1)
반대
(0)
그러니깐요~~ㅎㅎ
두분이 사귀는 건 아니잖아요.~~
아직 정해진 만남도 아니고,,,
서로 알아가는 건데,,,

상대가 마음에 안 들면,,싫다고 딱 잘라 말하든지,,,

여자가 적극적이라,,,마지못해 질질 끌려다닌다면,,,
그건, 난잡한거네요..ㅎㅎ
에네마의 여왕  2012-02-24 09:25:49
공감
(5)
반대
(1)
잘못알고 있어용 아레스는 피부과 의사가 아니구요 의사들중에 공부 안하고 찌질한 사람들이 많이가는
가정의학과 의사에요 피부과 병원에서 일한다고 말하니 여자분들 피부과 의사라고 오해 하시는데 노노노
큰일나죠 전문의에게 진료 받아야 되요 여러분^^
남자여우  2012-02-24 09:49:48
공감
(0)
반대
(2)
가정의학과에 대한 잘못된 인식
가정의학과 1차 진료를 위해서 정말 필요한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식 의료제도를 받아들이면서 너무 일찍 전문의 제도만 활성화 된거 같아요
우리가 감기 걸려서 아프면 자가 진단을 하고 이비인후과나 내과 소아과 등으로 가는데
정말 우리나라에 제대로된 가정의학과 제도가 정착이 된다면
여기가서 전문가들에게 상담을 받고 내가 어느 병이 있는 지 또 어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를 상담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고령화 사회가 진척이 된다면 더 많은 가정의학 의사분들이 역할 을 해주실거라 생각을 해요
분석남  2012-02-24 10:07:32
공감
(1)
반대
(3)
저도 가정의학과에 많은 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의사들... 성형외과 피부과 차려서 돈벌기나 바쁘자나요.
힘없고 병든 사람들 고쳐보겠다는 진정한 의학인의 모습을 가진사람...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의학과에 많은 분들이 지원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2-24 11:22:57
공감
(0)
반대
(0)
가정의학과의사라도 다른분야에서 의술을 행하시는분도.. 그러면 가정의학과에 많은분들이 지원하느냐마느냐는 별로 중요하지않은것 같은데..우리나라에서.. 의사가 되려는 사람중에 진정 인술을 펼치기 위해서 가시는 분은 많지않잖아요..의학전문대학원도 도로아미타불되었듯이. 다양한분야의 사람들이 와서 기초학문닦으라고 의전원이 만들어진건데.. 의전원나와서 대부분이 임상으로 가지 ,누가 기초학문공부하러의전원가는사람이 몇이나되는지..우리한국사회에서 아직까지 제도개선이 되기전이 인식변화부터...있어야하지않을까합니다. 닭이먼저냐 달걀이먼저냐의문제같긴하지만.
우리함께같이  2012-02-24 11:24:18
공감
(0)
반대
(1)
아레스님/조만간 서울미랑 사귀시려나? ^^′
aREs  2012-02-24 12:49:01
공감
(0)
반대
(4)
여왕 이 답답아 피부과에서 보험진료 얼마나 하는지 찾아봐라.
대학병원 미용 배우는곳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고
무식하면 인생살기 어렵다더니 너같은 사람은 어차피안온다.
이 답답한 처자야.


여우님 분석남님 같이님 좋게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러 이과로 온건데 ㅎ
점수 때문에 아까워서 좀 망설였거든요.

근데 후회는 없어요. 재미있어서요.

아마도 이분 오늘 데이트하고 좀더 만날것같아요.

사랑이야  2012-02-24 13:08:56
공감
(3)
반대
(1)
다 아니올시다다....
안끌리면 끝이야 몇 번 더 만나도 결과는 똑같음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