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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편해서 좋았는데.. 그래서 질려???[6]
by 댄스걸 (대한민국/여)  2012-02-27 12:31 공감(0) 반대(1)
착하고 좋은사람을 두고 변심하는 이유~~~


1.이성적인매력보다 우정이나 가족적인 매력이라서~~~

:너무 착하고 편안하게 대해주는 사람은, 가족이나 좋은 친구같은 느낌이 들게 되기도 합니다.

이성적인 설레임이나 좋은 감정이 아니라 그저 편하고 좋은 사람일 뿐입 수 있습니다. 남자여도 남자같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아빠나 오빠같이 느껴질 수 있고. 여자여도 여자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엄마나 누나. 여동생같은 대상과 같은

느낌일 수 있습니다.




2.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착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게 되면, 불타오르는 열정적인 사람보다는 편안하게 함께하게 되는 뜨듯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끓어오르는 감정이 아니라. 미지근하게 데워지는 감정이였기에 쉽게 끓거나 식지

않아 이런 경우가 오래 연애하게 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그래서 사랑이 아니라 정이었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열정적인

사랑에 대한 미련이 남을 수 있습니다.




3.착하고 밋밋한 태도에 쉽게 질리게 되어서~~~

:어디로 퇼지 모르는 4차원이나 제 멋대로인 못된 성격은 감당하기 어렵고,피곤하지만. 그만큼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행동을 할까 하는 기대감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갑작스레 착하게 굴면 더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늘상 착하고 수더분한 사람들은 행동이 99%애측되기에 재미가 없고. 금새 질립닌다.

내가 뭘 잘 못해도 상대는 분명 " 괜찮아 " 라고 할 것이고,내가 뭘 하자고 하면 " 좋아 " 라고 할 것이고. 내가 뭐라고

하면 " 미안해 " 라고 할 것이 너무 뻔하기에 지루해지는 것입니다.




출처: 라라윈의 서른살의 철학자.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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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야  2012-02-27 14: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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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편한건 걍 좋은 거지 사랑하거나 설레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아웃인듯.
딸기쥬스  2012-02-27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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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고 밋밋한 태도에 질린다~ 그런 남자 진짜 피곤해요

사랑하고 설레는 게 얼마나 오래갈까요? 어느정도 우정같은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매일 매일 불타오르고 결혼해서도 매일매일이 그렇다면 좋겠지만 안 그런 경우가 더 많잖아요?

그런걸 요구하는 것도 상당히 피곤할 듯
행복한출발  2012-02-27 17: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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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멋진 박력은 신혼여행 다녀오면 끝나가요..
박력있고 변화무쌍한 남자는 살다보면 막가는 폭력남으로 변질도 가능합니다아...
끌리는거 찾다간 여자인생 외나무 다리 건너기 십상이여요.
여성분들 정신들 차리시고 어서들 착하고 순한 그리고 확실히 가족을 보살필 오빠같은 남자를 찾아 여길 떠나세요.
피글렛  2012-02-27 18: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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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던하고 잔잔한 호수같은 성격의 남자가 최고입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과연 색다른 매력일까요 속만 썪일듯...전 그런 성격 딱 싫던데~~제멋대로스타일
어리버리  2012-02-27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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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마인드는 20대 초 중반에 끝냈고 지금은 착하고 푸근한 남자가 젤 좋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8 0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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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가 착해야 설레던데요~ 저두 착하고 언제나 내편이 되줄 그런 남자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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