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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퇴근이네요..[45]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2-27 15:58 공감(1) 반대(4)
2시간 후면 퇴근이네요.6시에 칼퇴근 ㅎㅎ


하지만

오늘은 쓰레기 분리수거날..


제가 사는 아파트는 분리수거함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매주 월요일 저녁 6시부터 화요일 오전 10시까지 분리수거함에 갖다 버려야 합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음주 월요일까지 집에 쓰레기 가득이 되어버리는지라..

월요일 저녁이면 머리속에는 늘...오늘 쓰레기 버려야 해..
까먹으면 절대 안된다..스스로에게 늘 외치네요..

집에 넘쳐나는 커피캔, 1.5L페트병

날 잡아서 집을 정리할려고 해도 마음만 먹고 조금씩 하고 다음에 하고..다음에 하고..

그럴때마다 집에서 어머니가 전화와서..집안 정리좀 했냐..

다음주에 서울 갈일 있는데 집안 정리좀 하고 살아라..잔소리....!!

오늘 목표는 쓰레기 버리고 집안 정리 20% 정도 하기네요..


시간 나면 영화도 보러 가고..ㅎㅎ
다들 즐거운 오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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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2-27 15:5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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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근 부럽 ㅠ
난 칼퇴근 언제 해봤었지? 안해봤었나?
aREs  2012-02-27 16: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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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분석남님 왜 칼퇴근 못해요? 근무하기로 한 시간이 있는데...더 있어야 되요?
분석남  2012-02-27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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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사들은 모르실거에요.
퇴근하고 싶어도 퇴근못하는 직장인들의 설움을...
aREs  2012-02-27 16: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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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건 ...직장인데...의사랑 관계 없어요..오늘 내시경 초음파 다 끝나서 집에 갈때까지 놀다가 가면되요..1시간 50분동안 인터넷하고 놀다가 가면 될듯..그런데 인터넷 해도 할게 없어요..
네이버 뉴스 다 읽고 앉아서 음악방송 보고..집에 빨리 가고 싶은데 빨리 청소하고
영화보러 가고 싶은데..ㅎ 더 그레이 못봐서 꼭 보고 싶네요.
aREs  2012-02-27 16: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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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있겠죠...일부러 퇴근시간에 저랑 같이 갈려고 기다리는 간호사분도 있는것 같아요..눈치가 둔하긴 한데..
대놓고 같이 저녁먹자고 하면요..알죠. 그럼 다른 간호사들 더 불러서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가는것 막아요.
이쁜데 4년제대학 아닌것 같아서요..나중에 집에 반대할것 뻔한데..괜한 신경거리 만들고 싶지 않아서요.
간호사분들이랑 결혼한 사람도 꽤 많아요..제가 근무하는 성형외과의 샘도 사모님이 간호사에요.
그런데 직장에서 사귀면 좀 분위기가 안 좋아요..눈치봐야 하고요.
aREs  2012-02-27 16: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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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난 사람이 있으니깐..그런 질환들이 있겠죠..유전질환요..하지만 장기적으로 음식으로 골량을 보충할수 있고 그래서 골다공증 약도 나오는게 아닐까요?
클립  2012-02-27 16: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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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성형이 아니구요ㅋ 전 성형안해도자부해용ㅋㅋㅋ 남자들 말에요.
허벅지팔 근육거의 없고 키176에 47키로 나가고;; 이게 인간인가싶어서요. 그냥 볼때 그쟝 말랐구나 할정돈데 ㅋ
aREs  2012-02-27 16: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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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가 증가하면 골량도 증가할것 같은데요...제가 돌파리라...선천적으로 유전질환중 성장 속도가 느리고 골역연령이 뒤쳐지는 질환들이 있어요..어떤 질환은 최종적으로 같아지지만 성장과정 중에는 차이가 나고요.
무슨 질환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젊은 나이라면 생각하고 있는 심각한 질환일 가능성은 많이 떨어질겁니다...
분석남  2012-02-27 16: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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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ㅎㅎ 좀 심했네요. 뭘입어도 빈티지룩인데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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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운동을 시키세요..마른사람들은 운동하면 살이 붙던데.
클립  2012-02-27 16: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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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윤석은 몇키로 나갈까나?ㅋㅋ
aREs  2012-02-27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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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량이 늘어나면 골량도 같이 증가하는 것 같던데요. 허벅지,팔 근육이 거의 없으니 골량도 좀 없을지도..
그런데 이쪽은 자세히 몰라서 그냥 제 생각을 적는 겁니다.
골다공증의 원인에 저체중이 있거든요 기준이 55키로인가..50키로인가 헷갈리네요.
몸무게가 불면 골량도 같이 좀 늘겁니다..골밀도가 증가하게 되니깐요.
aREs  2012-02-27 1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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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이세요...그럼 살찌고 그럼 골량도 늘어날 거에요.화이팅!!! 신경써주는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분은 기분 좋을것 같아요..
저는 우리 어머니 말고는...이런것 신경 써주는 여성분 없는데..ㅎ
써니  2012-02-27 16: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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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성형도 하신다고 하는데,,,
귀연골을 이용한 코성형같은 경우 손으로 코끝을 올려서 돼지코 만들 수 있나요?
아니면 콧대를 손으로 눌러줘도 괜찮은지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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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185에 60키로 라고 뜨네요..;; 저 남자 키랑 몸무게 잘 몰라서- 클립님 그 남자분 너무 말랐따--;;;;
써니  2012-02-27 16: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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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살좀 빼셔야 하지않나요?
운동은 꾸준히 하시나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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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수술하면 돼지코안된다고 하잖아요... ㅋㅋ 그말한거같은뎅 수술해도 돼지코만들수있냐구..^^ 요즘은 수술해도 돼지코 다 만들수 있따던뎅~맞죵?
aREs  2012-02-27 16: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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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운동 꾸준히 하지 않아요..아예 안한다고 봐야겠네요..쇼핑 다닐때나 백화점 좀 걷는 정도.그리고 지하철이나 평소에 걸어다녀요..
장볼때 빼고는..살 많이 뺴야 하는데..식사를 거의 제때에 못하니 좀 빠진것 같아요..
그런데 어제 밤에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파닭-숯불갈비맛을 시켜먹었네요..1/3도 못 먹음...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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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마른분들은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던데.. 운동조금씩해서 늘려나가고 밥 잘 챙겨먹는수밖에 --′′
제남동생도 마른편이었는데 운동하니깐 살이 찌더라구요~
써니  2012-02-27 16: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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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코수술한 사람은 들창코 만들수 없다고 들었어요...

근데,,귀연골로 하면 수술 안한 것처럼 손으로 자연스럽게 들창코 만들 수 있냐구요..
아니면 실리콘 사용하면 콧대를 만지고 눌러줘도 아무렇지 않냐구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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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레스님 뭔가 잘못이해하고계신듯^^:;
써니  2012-02-27 16: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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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귀를 못알아 듣는군요..ㅠㅠ
답답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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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요즘은 코성형도 돼지코 만들 수 있다고 들었어요. 부분적으로 한사람은 특히나.
클립  2012-02-27 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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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윤석은 60키로는 나가네요 키야 워찌됫던간에 절 업을순 있겠어요ㅋ 전 제가 업어줘야할판. 몸무겐 비슷 근육은 제가 많을듯ㅋㅋ
우리처음만난날  2012-02-27 16: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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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돼지코가 그 돼지코가 아닌데~~~~~~
선생님!! 쫌!! ㅋㅋㅋㅋ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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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남자분 팔같은데 뼈에 닿으면 아프진않아요? ㅋㅋ 보기만해도 안쓰럽겠따.
써니  2012-02-27 16: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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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예쁘게 코 성형을 했는데,,,

친구가 ′어머 너 이뻐졌구나"
"너 코 수술했지" 라고 물으면,,,
"아니~ 안 했어요! 볼래!′ 하면서 자신의 코끝을 일부러 치켜올려서 돼지코 만들어 보이잖아요...
코 수술 안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그게 가능하냐구요...
분석남  2012-02-27 16: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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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아들었는데... ㅎㅎ 돼지코로 성형 ㅎㅎ
우리함께같이  2012-02-27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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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너비가 비슷...--′′ 어떤사람인지 알게썽요.. 골격자체도 작나봐여
클립  2012-02-27 16: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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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저런사람이 어케 공부는하고 일도하고 지치지 않고 노력했는지.
똑똑하고 착하고 요리잘하고 저만보면 어쩔줄 몰라하고 아 그런거에 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요즘 뵌분들은 왜 절다 이리 시험에 들게하는지 모르겠어요
aREs  2012-02-27 16: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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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다 아물면..완전히 생착되니 티는 거의 나지 않을 겁니다.
고등어구이랑 꽁치묵은지김치찌개 맛있는데..비린내 안나는데 가세요..고등어 구이에 레몬도 뿌리고요..


방금전에 원장님 오셔서..환자가 없네..이러고 갔어요..ㅎㅎ
내탓은 아님..ㅎㅎㅎ
언제 집에 가냐고..해서 퇴근시간되야 가지요..그랬음...
왜 연애 안해?...이렇게 묻네요..여자가 없어서요...

그랬더니..원장님왈..
여자 다른것 다 필요없어...X선생 말 잘듣는 여자 골라..
그래야 술 마시다가 늦게 들어가도 바가지 안 긁지..성질 더러운 여자 만나면 만사가 귀찮다...ㅎㅎㅎ

이러고 가셨음..ㅎㅎ
aREs  2012-02-27 1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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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마른 사람이 더 건강해요..저는 뚱뚱해서 터질듯 한데요..이보다는 나을 거에요.
ㅎㅎ

전 살집이 너무 많이 잡힘...ㅎ
써니  2012-02-27 16: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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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잘 모르시는거 같다..
코성형은 초보시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Es  2012-02-27 1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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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사는 아파트 지하1층이 헬스장인데도 3개월 끊어놓고 1주일 갔어요..미친거죠..
돈 아까워서 이제 헬스장 안 끊어요..ㅎㅎㅎ
주변에 공원이 있어서 산책할수 있어요..병원샘 중에서 바다낚시 좋아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나중에 몇번 따라가보려고요..
아주 프로강태공이거든요..ㅎ
aREs  2012-02-27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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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예 케이스 그렇게 많지 않아요...제 병원 아니니..장기 팔로우업 된 환자를 제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본적 없어요..두번 옮겨서요..
aREs  2012-02-27 17: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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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외국인 상대라. 원장님이 팔로우업해야하는 시술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요..
그나마 지방흡입해서 주입하는 것..보톡스 필러가 대부분이고요.
aREs  2012-02-27 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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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제가 있는 병원에 담배 안 피는 샘이 50여명 중에서 2명 뿐입니다. ㅎㅎㅎ
잘 관리해서 멋지게 탈바꿈 시키세요..그래도 짝있는 클립님이 부러워요..ㅎ
원장님이 부름...ㅎㅎ 자리비움
써니  2012-02-27 17: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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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그레이 영화 재미있나요??
aREs  2012-02-27 17: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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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잘 모르겠는데요...하울링도 못 봐서 시간 맞는것 찾아봐야 하는데..리암리슨을 너무 좋아합니다.
쉰들리리스트 보고 반했었는데..
테이큰 보고 홀딱 반했었었죠..
테이큰 7번 봤어요...스티븐스필버그의 테이큰 말고요...딸 납치된 후
알바니어말로 Good luck 나오는 영화요..ㅎ
aREs  2012-02-27 1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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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 욕먹을짓 했잖아요? 전 님 싫어하니깐요..신경 끄세요..저를 저주하시든지요..
남글에 비난부터 적을줄 알고
전 누가 님 짝 될지 그 남자분 불쌍해요.
이렇게 많은 적을 만들어서 뭐가 좋아요? 주변에 친구 적죠?
전 퇴근준비할거라..전 님 상당히 싫어함.
님이랑 말장난하고 싶지도 않고 저도 안티 많지만 님은 저보다 휘얼씬 많은것 같아요..
나보다 오래살거에요.
aREs  2012-02-27 1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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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스가 반대 하겠죠..전 님이 더 짜증나요..상대하기도 싫음
가치도 없고
쥬스 같은 여자 만나주지도 않겠지만..
불쌍한 처자..쥬스..꺼져!
 2012-02-27 1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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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여기 완전 전쟁터이네요...
..  2012-02-27 23: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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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환자가 가끔 온라인상담에 질문하는 듯 하면서 작업걸 진 않나요?

그럼 어떻게 대처하세요? 맘에 들면 실제 만나나요
aREs  2012-02-28 00: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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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님 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반면 쥬스같은 여자도
있어요. 같은 글도 다르게 받아들이는거죠. ㅎ도움된다니 저도 기분좋네요.

점점님 전 잘 모르겠네요. 눈치가 없어서요.
우리함께같이  2012-02-28 02: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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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좋아하는사람아니고서는 운동 혼자 다니면 거의 안가게되더라구요~전 스쿼시 헬스 같이 등록하면 싸게해준다고해서 등록해놓고 스쿼시만 몇번치고 끝 ㅜㅜ집안일을 운동삼아하셔야겠네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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