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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감별법[52]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01 22:50 공감(1) 반대(6)
여성을 세번 정도 만나면서 이 여성이

된장인지 감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가르쳐주세요.

얼마이상되는 음식 먹으러가는경우? 이건 데이트 초기니 큰 의미없어
보이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계속만나면서 알고싶지는 않고요.


단기간에 알아낼 방법 없을까요?
너무 비특이적이지않고 민감도를 높힐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우선 여런번 쏠때 커피값한번 안 내면 무조건 쳐내는 기준은 확실히
정해져 있고요.


다음주에도 폭풍선보기를 할거지만 선본처자들중
적극성을 띠는 여성들을 한두번씩 더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사실 그여성분들에게 너무 고맙기도 하고요. 매몰차게 대하면 안될것같아서

볼 예정인데


어떤면이 보이면 이 여성 살림 잘할것같다.

어떤면이 보이면 여성스럽다를 느낄수 있을까요?

나를 너무 좋아하는 처자를 만나면 살기 편할것같기도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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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  2012-03-01 22: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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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어요^^
aREs  2012-03-01 22: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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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방법없군요. 된장들이 너무 지능적이라 다 대책을 짜고 나올듯 싶네요.

된장 쳐내는 방법없나 궁금하군요
남자여우  2012-03-01 22: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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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특별한 방법은 없겠으나
전 처음 만나선 비교적 비산거 먹고 그 다음 만나선 아주 싼거를 먹어요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집이 좀 허름한 집
그때 반응들이 각기 다른데 너무 표내게 후자를 싫어하는 애들은 실망스럽죠

근데 된장녀 쳐내기라... 저도 그러고 싶은데 저도 가끔은 된장남이라서리 ㅠ.ㅠ
여자곰  2012-03-01 22: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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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하고 가방을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유명 브랜드의 가방이나 신발을 세번 만날 때 모두 바뀐다. 이러면 좀 의심되지요..
사랑이야  2012-03-01 23: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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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좋아하는 처자? 나도 좋아해야죠. 너무 나를 좋아하는 것도 밀당이 없어 아쉬움이 없고 설렘이 없어서 별롭니다.
겨울바다  2012-03-01 23: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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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여성만나세요~ ^^ 착하고 이쁜 후배 많을 겁니다.^^
해밀  2012-03-01 23: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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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쳐낸다..표현은 좀 아닌듯요 ~ 그냥 당일만남에 님이 밥을 사면 커피사는가 보세요 전 처음만난분에게 더더욱 얻어먹는거 못하겠던뎅..
겨울바다  2012-03-01 2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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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능력으로 사는 것은 된장은 아닌거같아요~ 적정한 정도.
아레스님과 같이있을 때 불편해하는 여자분이 아마도 비된장적이고 독립적이고 자존적인 여자일 수 있죠. ^^
제 주위를 보면 그렇더군요 결국 피하려할 수록 더 빠져나가지 못할 것 같으시네요..
Mattew bellamy  2012-03-01 2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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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야기 하다가 긴가민가 할때 가끔써보는 방법인데 우라질나게 밥값비싼데 데리고 가셔서 더치하자고 한 번 말씀해보시는게 어떨지...

그때 표정변화를 보면 확실히 감이 오시지 않을까요^^
aREs  2012-03-01 2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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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싼데가도 한끼에 이십이상 나오는데는 안가요.
회나 이런것 말고 데이트할때요.

제가 여성들 가방 브랜드를 모릅니다.
전 여성전문직 싫어요. 목소리 큰여성 너무 싫어요.
aREs  2012-03-01 23: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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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말고 딱히 제게 적용되는 방법이 없네요. 제가 안 급하다고
느끼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내일결혼해도 모자를 판국에...
분석남  2012-03-01 2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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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많이 버시면서... 좀 된장이면 뭐해요?
하긴 저도 제 여친 명품백 하나 없는 모습 보면 좀 대견해 보이기도 합니다.
aREs  2012-03-01 23: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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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브랜드는 어떻게 알죠?


또하나 궁금한게
어떤 여성이 문자가 왔는데


오빠 물어보고 싶은게 많은데 언제 시간한번 내줘요.
그래서

문자나 카톡으로하면 안되냐 그랬더니
꼭 만나서 물어봐야한다네요.

이런 건 뭘까요?
초혼뇨자  2012-03-01 2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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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스로 된장녀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허름한집은 정말 싫어해요..
단순히 그런것으로 된장이니 아니니를 판별하시면 안될듯....
몇시간의 만남으로 알 수 있는 부분도 아니거니와
의사라는 직업이라는걸 듣고. 특히 뚜분들의 소개로 그자리에 나오시는 분들에게
약간의 된장끼는 어쩔수 없을것 같아요...
aREs  2012-03-01 2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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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증오해요.
대신 결혼할때 몸만 와도되잖아요. 자기옷들고
클립  2012-03-01 23: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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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기준은 어떤거에요?
aREs  2012-03-01 2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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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수 이상의 소비성

모아놓은돈 제로에 가까움 안들고와도 되니 알뜰한 모습 보고싶다는
버는 돈 믿고 맡길수 있겠다 이런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쉽지않아서
코코스  2012-03-01 23: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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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안사면..완전 숙성된 된장임.
빛소리  2012-03-01 23: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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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하이^^
음.. 글의 내용과는 좀 다른 댓글이 될 거 같은데요..
제가 그냥 제 생각을 조심히 말씀드리면..
지금 아레스님은 ′선′ ′소개팅′에 포화상태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결혼을 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좋아요!
그런데.. 너무 많은 여성을 계속해서 만나다 보면..아레스님 본인의 판단력이
희미해지지 않을까요?
다다익선도 좋지만..조금 휴식기를 가지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ㅎㅎ 아레스님 글 읽다가 평소에 혼자서 그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빛소리  2012-03-01 23: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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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7. 28 이 때 ′선′ 엄청 봤었거든요.. 거의 기계적으로..ㅎㅎ
음..′만남′에도 휴식기를 좀 주면 어떨까..그런 생각에
댓글남겨요.. 굿 나 잇 하세요~^^
aREs  2012-03-01 23: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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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지나치게 자주해요. 선 안 보는게 휴식기가되지는
않더라고요. 오히려 결혼급한데 선 안보고 뭐하고 있지 불안해지던데요.
클립  2012-03-01 2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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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알들하게 살지 않나요? 여자들은.
비싼거 먹는거 가끔일수도 있고. 데이트니까 더 분위기 찾고 싶을수 있고
왠만큼 벌면 명품백구두 사는거 그닥 가게에 해되지 않아요. 1년에 1-2개? 무난한걸로 사면 오래 써요.
모아논돈이 얼마다 첨만난남자한테 솔직히 말하는 여자도 엄습꺼고. 엄살을 떨겠죠. 없다고ㅋㅋ

한두번 만나고 그런걸 파악하긴 참 어렵죠잉~

일단 인내심을 갖고 만나보세요. 정말 더는 못만나겠다 싶음 그때 다른분 소개받아도 늦지 않을꺼 같아용
클립  2012-03-01 23: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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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선만보지말고 사겨보세용.인간적으로 친해져야 결혼도하고그러죠.
aREs  2012-03-01 23: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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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가 인연을 놓칠까봐 걱정되서요.
인내심 갖고 만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아요.
aREs  2012-03-01 23: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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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이면 사귀면 즉시 결혼이죠.
클립  2012-03-01 2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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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좋았는데 한달만나고 훅 갈수도 있어요ㅋㅋ
빛소리  2012-03-01 23: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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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노력하시니깐.. 좋은결과가 있을거라 믿습니다.^^
인내심...필요하죠! 인내심을 가지고 홧팅하세요!
아레스님! 클립님! 좋은밤이요~~
겨울바다  2012-03-01 23: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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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아는 후배가 여붠장분 만나서 결혼하는데 여자분이 참 조용하고 순종적이고 명품하나도 없고 본인만을 많이 좋아하고 따른다고 하더라구요. 복이죠 복^^ 전문직이라고 다 드센것은 아니니.. 잘찾아보세요~ 아님 왜 그녀가 그렇게 강한지..보듬어주거나 감싸주는 남자가 되어도 봏을 것같구요
외모를 많이 보시는 것 같은데 다 이쁘면서 아직 솔로이면 다 이유가 있겠죠.. 생각하시는 나이대보다 더 높게 보시면 어느정도 양보도 많이하고 좀 부드러워진 분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아레스님은 자신도 별로 변할려하지않으시고 마음만 급한거 다 아니까.. 써니님말씀따나 우이독경일수도 있겠네요..
동물의왕국  2012-03-01 23: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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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여성한테

전문직 이지만

한달에 200~300만원 정도 번다고 해보세요~ ^^
겨울바다  2012-03-01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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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내 짝을 찾는 일이 즐거워야하는데..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같네요 기운내시구요^^ 만나만 보는 것이라면 여러명과 3번정도 까지 만나보시고
정말 양보 배려 겸손이 없으면 빠빠이하세요 이 방법도 된장남녀나 예의없는 사람걸러내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간단한 식사예절 등으로 가정교육도 알수 있구요 건승하세요^^
aREs  2012-03-02 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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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바다님 빛소리님 고맙습니다.

왕국님 선볼때 돈얘기잘 안해요. 단지 결혼해서 당장 직업그만
둘생각하면 나말고 다른사람찾아야한다고하죠.

클립님 훅간다는 말이 뭔말이죠?
써니  2012-03-02 0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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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 사랑도해 보고 연애도 해 봤어야 하는데,,,ㅠ..ㅠ
클립  2012-03-02 00: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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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당! 어퍼커트 훅!ㅋㅋ

아레스님 모태솔로엿어요? 훔,,;;
밍밍  2012-03-02 00: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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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아레스님을 아니까~
(얼굴만요^^;)
담주는 잘 되시길 바래요 ~*
Florence  2012-03-02 08: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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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고, 형편이냐에 따라 된장녀가 될 수도 있고 없고가 결정이 되겠죠. 된장녀의 본 의미는 능력도 안되고 돈도 없으면서 빚내서 명품 사고, 천원짜리 김밥이나 라면으로 몰래 배 채우면서 디저트 커피로 7000원짜리 스타벅스 커피 폼으로 먹는 머리에 든거 없는 여자들이 된장녀고, 집안 좋고 능력이 되서 생활수준이 높은건 된장녀라고 보긴 힘들죠. 가난한 집 여자들 중에 룸싸롱같은데 나가서 일해서 번돈으로 차사고, 명품 옷,신발.시계,가방으로 도배해 가며 부잣집 딸 행세 하고 다닌다고 방송에 나오던데 그런 여자를 조심하세요.
꿍꿍  2012-03-02 0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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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천원짜리 김밥으로 배채우면서 스타벅스 커피마시는걸 머리에 든거 없는 된장녀라 써논 거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7천원짜리 밥먹고 천원짜리 커피마시면 된장이 아닌건가요??
자신이 더 가치있다고 느끼는 부분에 돈을 쓰는거는 된장이 아닌거 같은데요..
밥은 천원짜리 먹어도 커피는 스타벅스를 마셔야 기분이 좋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본인에게 가치있는 소비겠지요.
된장이란건 자기의 상황을 인지못하고 무분별하게 돈을 써서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인거 같아요~
분석남  2012-03-02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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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그래요
스타벅스 마신다고 된장녀라고 보긴 그렇구요
쓸데 없는 곳에 과소비 하는 여자들을 된장녀라고 부르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2012-03-02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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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선 그만 보시고 연애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예쁜 봄날인데 ′된장′들 보다는 예쁜 여자들이 낫쟎아요?
aREs  2012-03-02 11: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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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고 싶어요. 전 연애는 곧 결혼이에요. ㅎ
제가 생각하는 된장은 자신의 수입을 초과해서 지출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그돈을 치장하는데 쓰는사람

수입범위 넘어 쓰고 그걸 남자에 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 여성이 된장인듯
 2012-03-02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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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이 말씀하시는 된장은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데 돈을 많이 쓰면서 그 돈을 남성이 지불해야한다고 여기는 여성 같은데요....그렇지 않은 여성이 예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르시죠? 다시 말해서 돈 안 들이고 예쁘기는 참 어렵다는 말이에요. 우리 사회는 외모지상의 사회인데 그런 사회분위기 속에서 돈 안 들이고 예뻐지려면 여성분 자신의 주관이 확실해야 하는데 아레스님은 또 그런 주관이 뚜렷한 분은 싫어하시쟎아요.
아름다운 그녀  2012-03-02 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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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처럼 능력남이 그녀들을 감당해야죠.아레스님마저 거부하면 그녀들은 어디로 가란 말입니까.ㅋㅋ
aREs  2012-03-02 14: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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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들여도되요. 그런데 자신의 수입반경내에서 해야죠.

수입보다 지출이많으면 어떻게 해요.

능력남 아닙니다. 된장 싫은데요 뭐
반가워요  2012-03-02 15: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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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쳐낸다는 표현은 좀 그렇네요. 여자가 정말 좋으면 별로 아깝지 않을 것 같은데요. 일단 사귀어봐야죠. 괜찮은지 보려면^^ 된장녀인지 아닌지 그것만 찾으면 어떻게 진지하게 만나나요. 사귀어 보고 아니다 싶으면 안만나면 될 것 같은데요^^맘에 드는 여성 만나는게 우선인 것 같아요^^
써니  2012-03-02 1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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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상대방 종교는 안보시나요?

종교가 안맞는 여성도 있지않나?
이것도 외모나 성격 다음으로 중요한 사항 같은데,,,
우리함께같이  2012-03-02 17: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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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수입을 넘어서 지출을 하는사람 거의 없지않나요?..몇프로를 저축하는지 물어봐야하나.. 월급에 비해 돈을 많이 모았으면 된장아니고, 월급에 비해 돈을 거의 모으지 못했거나 빚이 있으면 된장녀겠네요.. 근데 그걸 사귀지 않는이상 알기 어렵겠죠?;; 그리고 선을 통해서 만나면 그런사람들이 더 많이 꼬일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2 17: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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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저는 제가 종교가 없어서 종교 별로 비중을 안뒀었는데.. 어제 소개팅 한 남자집안이 독실한 기독교라는..--;; 본인은 전혀 독실하지않다는데도 호감이 조금은 낮아지더라구요;;(실은 종교떄문이 아니라 덩치가 너무 작아서그랬나? ^^;;)사람만나기 힘드네요 ㅠㅠ
..  2012-03-02 17: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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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감별법은..
하고 다니는 것 보면 대충은 알거라 생각되요 명품백을 자주 들고 나오는 지..
그리고 분위기나 느낌으로도 대충은 알 수 있을 거라 생각되요~

저는 중저가 러브캣 가방을 자주 들고다녀요.. 실용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예요..~

클립  2012-03-02 17: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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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들면 된장되요? 나 된장이게?ㅋㅋ

우리님 소개팅또 꽝?ㅠ 근데 키작아도 되요? 164?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2 17: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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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ㅎㅎ 164 ㅠㅠ 아.. 그 남자는 키가 얼마일까요 ㅠㅠ 전 키작은남자가 유독 소개팅에 많이 나와요.;; 어찌어찌 키 큰남자만 사겨서 키별로 신경안썼는데.. 신이 제 마음을 잘못읽으신거같아요 ;;
lighthouse  2012-03-02 1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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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나 명품가지고 판단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된장(?)녀의 기준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 친구들도 그렇고 이 나이에 몇개쯤의 명품은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지적인 수준(?)과 마음씀씀이를 가늠하시는 게 낫겠습니다. 명품과 커피에 현혹되지 않으시길...
클립  2012-03-02 1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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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다가 천주교 영세인가 세레인가 받고 성당서 결혼하신분도 여럿봤어요. 남자분이요.
물론 결혼후? 걍 살던대로들 사시긴 하지요 훗ㅋ
aREs  2012-03-02 18: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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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기독교인데 여자친구원하면 원하는 종교로 바꿀수

있어요. 종교그닥 안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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