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래 써니님이 쓰신 글보고 느낀 점..[33]
by 남자 (대한민국/남)  2012-03-04 23:48 공감(15) 반대(9)


아래 써니님이 쓰신 글 보고 정말 제대로 한방 웃었습니다.ㅋ
남자가 데이트시 돈 쓰는걸 합리화하길 위해 저런 괘변으로 합리화도 가능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

데이트시 여자가 치장하는데 노력을 이정도 했으니 남자는 돈으로 물어내라인가요?ㅋ
남자들은 여자만날때 안 꾸미나요? 글구 여자들 원래 외출할때마다 그정도 꾸미지 않나요?
여자들중에 자신이 박물관의 미술품인줄 알고 남자들보고 입장료 지불하라는 식으로 생각한다면 정말 그런 마인드 바꿔드리고 싶네요.

데이트시 남자가 여자보다 돈 더내는거 일반적으로 상식으로 생각되는거니까 모라 떠들고 싶진 않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남자가 밥을 사면 여자는 커피는 사야죠. 그런게 상식이나 상대방에 대한 기본예의아닌가요?
어엿하게 돈 버는 여자가 같이 돈 버는 남자보고 일방적으로 데이트시 돈 다 부담하라는 식으로 주장하는거 완전 이기적인 사고라는거 못느끼나요?

남자들보고 밥사고 커피사고 특포하라는 사고방식, 완전 무례하고 무개념적입니다.
그런 이기적인 사고방식을 저런식으로도 합리화시킬 수도 있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그냥 남자한테 경제적인 부담을 지우고 싶은 여성분들은 그런 남자 만나세요. 특포만 받는다고 프로필 소개내용에 집어넣고 난 결혼하면 집에서 살림만 할 꺼라고 주장하세요.

그리고나서 그런 주장에 동조하는 남성들이 나이많은 아저씨들이라고 한탄하지도 마시고요.

젊고 능력있는 남자가 왜 특포를 하나요?
여자만날 기회 넘칩니다. 뭔가 모자라는 사람들이나 특포하는거 아닌가요?

한번도 못만나본 여자에게 특포해가면서까지 구걸하면서 만나는 남자들은 딱 두부류아닐까 싶습니다.

보수적인 남존여비적인 마초들(남자는 경제, 여자는 살림 이분법마인드 지니신분들)이나 나이만많고 스펙적으로 뭔가 캥겨서 여자를 만날 기회가 별로 없는 남자들 말이죠.



ps. 예전에도 한번 말씀드렸지만, 데이트시 돈 다 지불하고 여자가 돈 못쓰게 하는 남자들, 절대로 긍정적으로만 봐선 안됩니다. 그런 사람들은 남자는 경제, 여자는 살림이라는 이분법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있을 가능성이 높고, 여자를 자신의 부속품처럼 생각하는 남존여비적, 가부장적 사고방식의 남자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남자와 결혼해서 현모양처로 살고 싶다면 상관은 없습니다만, 후에 그 남자들이 그런 경제적 부담을 진 것에 대해 보상이나 권리를 어떤식으로 요구하더라도 당신들은 불평하고 반항하기 어려워질껍니다.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천생연분  2012-03-05 00:07:47
공감
(9)
반대
(4)
급 생각 난 건데요. 여성회원분 들 중에

1. 셀프는 싫고, 특포를 원하시는 분들
2. 데이트 비용을 남자가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 데이트비용 남자가 부담스러워하면 찌질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분들

1번과 2번중 어느 하나에 동조하시는 여자회원들은 마이프로필에 솔직하게 기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남자회원들도 1번과 2번에 해당하는 여성회원들 피해갈 수 있고요. 1번과 2번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남자회원들은 특포하면 되지요.

1번, 2번 해당 여성분들, 공연히 만나서 서로간에 돈낭비, 시간낭비 하지 말고, 서로 솔직해 집시다.

1번, 2번 여성분들, 즉시 마이 프로필에 당당하게 자기 생각을 씁시다. ㅋㅋㅋ

남자  2012-03-05 00:47:51
공감
(7)
반대
(6)
써니나 밍밍같은 여자분들은 가부장적인 남자랑 어울릴꺼 같아요.
사고방식이 가부장적(남자는 경제력 부담, 여자는 ????)이면 그런 사람들이랑 잘 맞겠죠.
능력있고 가부장적인 남자들은 젊고 예쁘고 순종적인 여자를 찾는데 저 두분이 젊고 예쁘고 순종적인 여성분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present  2012-03-05 03:06:49
공감
(3)
반대
(0)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나와같은 생각을 지니고 살지는 않겠지요.
물론 일반적인 선에서 ′상식′을 지니지 못한 분들은 지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보수적이며 전업주부를 원하시는 남성은 그와 가치관이 맞는 여성분과 짝을 이루시면 될 것이고,
대등한 입장에서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을 원하시는 남성으 그와 가치관이 맞는 여성분과 짝을 이루시면 될 것 같네요.

데이트 비용 상호분담이든, 특별 프러포즈를 이용한 만남이든 남성의 능력 유무를 떠나 전적으로 개인들의 자유라고 생각됩니다.
행복한출발  2012-03-05 04:29:02
공감
(0)
반대
(1)
처음 만나자마자 비싼 식사를 모두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탐색전으로 가벼운 차한잔으로 마치고 서로간의 좋은 느낌이 다가올때 애프터에 식사도 하고 데이트도 즐기고..
그러는 가운데 비용문제는 가볍게 이야기해도 좋을듯 한데요.....돈을 저여성이 나에게 부담시키니 된장이다..
이건 아니죠..그돈이 그렇게 부담된다면 ...여성 만나실 필요가 있을까요?
나중 결혼해서 경제권 가지고 다투기 시작하면 그걸로 인해서 부부간에 금실이 깨집니다.
분석남  2012-03-05 08:47:15
공감
(0)
반대
(0)
뭐 말도 안되는 글에 대응할 필요가 있을까요?
긍정에너지  2012-03-05 09:15:58
공감
(2)
반대
(1)
써님님 그리고 행복한출발님..남자들이 첫만남에 몇만원되는 밥값을 지출하고 추가로 만원하는 커피값 더낼돈이 없어서
이렇게 흥분하는게 아니랍니다. 여자분의 마음 씀씀이를 보는거죠..
여자분이야 말로 평생 결혼할사람 만나는데 단돈 만원도 쓰기 아까운건가요? 여성분들이 연애시절에 쓰는 몇만원들이..
훗날 일년에 몇천만원씩 입금되는 남편의 급여통장을 통째로 갖을 수 있다는것을 부디 명심하시길..
만약, 자기 친오빠나 친동생이 여자만나는 소개팅나가 홀딱 뜯겨서오면 본인은 잘했다고 그 빈지갑에 자기 용돈을 채워주실지 의문이군요..
행복한출발  2012-03-05 09:45:14
공감
(1)
반대
(2)
저는 만남 당일은 차만 마시고 헤어지는데 어느분은 저녁같이 하시겠다고 한시간 너머 사시는 그분께서 저사는 곳까지 오신다니 고맙지만..
처음 만나 식사 끝나고 그분께서 계산대에서 계산을 미적거리길레 제가 먼저 나서서 계산을 마쳤네요.
두말 할 것도 없이 그걸로 끝냈습니다.
데이트 초반에 남자분이 돈문제로 여성에게 싱겁게 대쉬하는 건 관계청산의 지름길입니다.
그런분이 결혼한다고 통장을 부인에게 맡길까요?
콩나물 값까지 계산하는 남자들도 있어요.
부부지간에 경제문제로 다투는 집안치고 부부 금실 좋은 커플은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요즘 주변 남성분들 보면 개인간 경제는 서구문화를 지향하면서 내면정서는 한국정서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문화의 상충현상들이 많은 시절입니다.
dlfjsdlfjs  2012-03-05 10:12:34
공감
(3)
반대
(1)
그러게요.프로필에는 그런말 써놓진 않죠.왜 그럴까요? 자기들도 그러면 호감이 떨어질거라는걸 알기 때문이죠.속마음은 아니면서 이중적인 사람들 많아요.
꼴리버  2012-03-05 11:41:28
공감
(1)
반대
(4)
행복한출발//
밥값 한번 계산해놓고 무쟈게 생색내네요?ㅎ
그렇게 기분나쁘고 존심상했쪄요? 우쭈쭈?
금슬상화  2012-03-05 12:17:03
공감
(0)
반대
(0)
출발님
반대로 가사나 시댁과의 관계 같은 건 서구문화를 따르면서 결혼할때 집 문제 같은건 동양문화를 따르는 여자분들도 많지요.
그릴드쉬림프  2012-03-05 12:34:54
공감
(2)
반대
(0)
여자로서 매우 공감하는 글입니다. 단, 특포하는 남자분들에 대해서 너무 편향 내지 비하발언하신 듯.
1. 남존여비 마초들을 너무 착하게 다뤄주셨구(그들은 주머니는 굳게 닫은 사상만 남존여비일지도)
2. ′스펙이 뭔가 켕기는 남자들′이라 일컬어 스펙 비교열위인 그들이 꼼수부리는 루저가 된 듯한 뉘앙스를 굳이 주셨구(물론 젊은날 그들이 패기와 열정이 부족했던 결과임엔 이견이 없지만)
3. 그 외 제3의 경우, 그냥 습관적으로 본인이 페이하는 걸 매너라고 맹신하는 남성분들도 있단 거..

푸른바다전설  2012-03-05 12:42:34
공감
(1)
반대
(1)
그릴드 쉬림프// 스펙 비교열위 중에는 젊은날 패기와 열정이 부족했던 결과가 아닌 사람도 있다는거 명심하시길.....
본인의 그 한번의 본인이 하고싶은일을 선택한 잘못으로 대한민국에서 스펙 열위가 된 사람들도 무지 많습니다.

그리고...특포에 대한 논란은 항상 있는거지만.....
굳이 돈이 아까워서가 아닌.. 내가 당신한테 이런 성의와 관심을 보이는데 당신도 어느정도의 성의가 있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데이트 비용 역시요.. 꼭 돈이 아깝다기 보단...
정말 돈이 아깝단건..."당신 같은 사람한테 쓰기가 아깝다" 라는 뜻이 있을테니
그럴땐 본인 스스로 얼마나 잘난지 한번 생각들 해보시길...
그릴드쉬림프  2012-03-05 12:49:44
공감
(0)
반대
(0)
전설님의 지적 공감합니다. 후딱 쓰다 보니 그 부분은 빠트렸네요.:)
제시카고메주  2012-03-05 13:04:12
공감
(3)
반대
(3)
가사나 시댁관계 서구문화 따르는 사람의 상승률보다 결혼할 때 전세값을 보태거나 집사갖고 가는 여자분들의 상승률이 아주 아주 더 높습니다. 결국, 여전히 한국에서의 결혼문화는 여성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셈이죠. ( 여기 선우넷의 결혼못한 남자들의 대부분은 여전히 반대라고 주장할 것이지만 )
긍정에너지  2012-03-05 13:24:32
공감
(2)
반대
(0)
행복한출발님..
멀리와주신분께 밥을 사셨다니 매너있는.. 남자들이 약간은 미안할만한 행동을 보여주셨네요.. 그런데,
님은 멀리서 와주거나 사는곳 가까이 약속을 잡으면 항상 밥을 사시는가요? 아님 그런 경우가 있었던 건가요?
제시카고메주님..
일반적으로 여성분들의 경제력이 올라가면서 신혼살림에 그간 모아논 혼수비용을 보태는 비율의 늘어났다는 님의 말에 한편 동의합니다.
하지만, 님은 그러실껀가요? 속으로는 다른 여자들은 다그래도 나는 돈많은 사람 만나 편히 살꺼야.. 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요..?
푸른바다전설  2012-03-05 13:26:44
공감
(2)
반대
(1)
제시카고메주 // 여자들이 전세값은 보탤지언정 집사갖고 가는 여자들의 상승률이 높다는건 어디 통계 입니까?
그리고 전세값 보태는 대신 혼수는 안하거나, 혼수 하는 대신 전세값 안보태거나 그러는 여자들이 더 많지요.
고메주 님의 의견에 의하면
선을 보거나 할때 집 장만 할 수 있느냐, 어디까지 모아놓았느냐 는 도대체 왜 물어볼까요?
그냥 본인이 집 해가지고 오면 되지.....

집이 있다 해도 저리 물어보면 정떨어집니다.
제대로된 통계 한번 보시면 과연 결혼 비용이 누가 많은지 아실겁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3-05 14:21:43
공감
(2)
반대
(2)
긍정에너지님/ 뭐 제개인적인 의견을 물으시는 건가요? ㅋㅋ 개인적인 자리가 마련되어진다면 상세히 말씀드릴 기회가 있겠지요?

푸른바다전설?/ 집을 사갖고 가거나 안사갖고 가거나 어디까지 모아 놓았느냐 고 묻는 여친과 결혼하는 남자는 보지 못했고, 남자가 요구하지 않았거나 어쨌거나간에 여자가 전세값을 보태거나 집을 사는데 보태거나 집을 사갖고 가는 여자들이 가사나 시댁관련하여 서구문화를 따르는 남자들보다는 월등하게 많다는 건 통계를 찾아보지 않았지만 확신할 수 있습니다.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05 14:56:48
공감
(0)
반대
(0)
이런 입장도, 저런 입장도 있구나 하는 걸 요즘 게시판 보고 느끼고 있어요.
모든 여자/남자들이 모두 똑같은 생각은 아니겠지, 하고 생각합시다. 나와 다른 의견에 흥분하시 마시구요^^
다른 입장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지 않나요.
나와 맞는 상대를 고를 수 있는 혜안을 갖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푸른바다전설  2012-03-05 16:06:07
공감
(2)
반대
(3)
제시카 고메주 // 그렇다면 결혼 앞두고 자살하는 남자들은 머 병신들인감요..
저의 결혼에 대한 최대 고민도 집에 관련 된건데요..
서구문화를 떠나서 집사가지고 결혼오겠다는 여자 있으면 업고 살겠네요...
전세를 구할때나 집 구할때 보태겠다는 사람 있지만 대신 혼수는 없다라고 하는 사람들이구요..
어느 분인지 모르겠으나 집관련 제 고민만 해결해 준다면 업고 살겠습니다.
제 주위에는 그런 여자들이 없네요..

그리고 가사는 오히려 집안일 도와주는 남자들이 훨씬 많을 겁니다.
시댁 관련해서는 남자 입장도 생각해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집에 부모님 관련된 일인데 말이지요.
남자는 항상 중간 입장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분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결혼해본건 아니라서 장담은 못하겠지만요.
제시카고메주  2012-03-05 16:52:23
공감
(1)
반대
(2)
푸른바다전설/ 결혼앞두고 자살하는 남자? 뭐 있다고 하신다면 있기야? 글쎄요. 전 금시초문이라서~ 시댁식구, 혼수 적게 해와서 힘들어하거나, 혹은 남편한테 이혼을 당하거나 죽음을 당하는 여인네들은 수도 없이 봤습니다.
님주변은 잘난 남정네들만 있어서? 뭔지 몰지만 제 주변에는 불굴의 여인네들을 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일부러 집을 사가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살다 보니 집을 갖고 있는 여인네들이 대부분이고 결혼한다고 일부러 있던 집을 없앨수도 없는 모양아닙니까? 대체적인 그런 그림이구요...

그리고, 가사 및 시댁관련해서 중간 입장에서 곤란하다고 말씀하신다면 그 당사자는 오죽이야 하겠습니까? 차라리 묵빅권을 행사하셨다면 님의 의사가 좀 더 개연성이 있을지도 몰랐겠지만 윗 댓글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군요.... ㅠ.ㅜ
착한아이  2012-03-05 16:58:59
공감
(0)
반대
(0)
다 옳으신 말씀이네요. 근데 ′젊고 능력있는 남자가 왜 특포 하나요? 여자 만날 기회가 넘치는데...′ 처음에는 맘에 드는 여자에게 잘보일려고 밥도 사고 커피도 사고 데이트 비용 다 내겠지만 시간이 지나 그 여자와 결혼을 생각하게 되면 그냥 내돈이 네돈이니까 그냥 자기 돈 쓰는 것 같아요. 여자만날 기회가 많으면 뭐하나요... 그 남자가 원하는 여자는 이 여자 인데요~
푸른바다전설  2012-03-05 17:08:32
공감
(1)
반대
(3)
머..주위 사람들 차이겠죠. 본인 주위엔 그런 사람들만 있는거고
내 주위엔 이런 사람들만 있는거고

열심히 찾아보세요 많을겁니다.
그리고 뉴스좀 보시구요.
사랑이야  2012-03-05 18:51:56
공감
(3)
반대
(0)
괘변이 아니라 궤변입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3-05 23:07:50
공감
(1)
반대
(1)
푸른~/ 보고싶은 뉴스만 보시는 구려~~ 가끔 보기싫은 뉴스도 보시구요.
푸른바다전설  2012-03-05 23:16:21
공감
(1)
반대
(1)
고메주 // 누가 할 소리를 하시는건지..ㅋㅋㅋㅋㅋㅋ
본인이 먼저 금시초문이라고 하셨지 않아요?ㅋㅋㅋ
본인 역시도 보기 싫은 뉴스도 보시구요~
뉴스하고 담은 쌓지 마세요..ㅋㅋ 상식은 좀 있으셔야죠 아무리 그래도.ㅋㅋ
제시카고메주  2012-03-05 23:29:23
공감
(0)
반대
(1)
비상식적인 뉴스를 예를 들면서 상식을 배우라니~~ 이런 몰상식적인 작태?를 봤나?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갑니다.
푸른바다전설  2012-03-05 23:33:22
공감
(2)
반대
(1)
그래요..ㅎㅎ 가만히 계셨으면 중간이라도 가셨지요..ㅋㅋ
그런 작태를 하셔놓고 그러시다니요..ㅋㅋㅋ
제시카고메주  2012-03-05 23:42:14
공감
(1)
반대
(1)
글해석이 안되세요? 그 작태는 내가 아니고,,, 푸른~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3-05 23:43:04
공감
(0)
반대
(2)
국어도 안되는 분한테 내가 무슨 얘기를 한건지...쩝;;;
푸른바다전설  2012-03-05 23:50:04
공감
(2)
반대
(1)
제 글이 오히려 해석이 안되시는듯 하시네요..ㅋㅋ
한국인이 국어를 모르고서야.....
이래서 말이 안통하나 봅니다.
국어 공부나 더 하고 오세요~ 그럼 이만..
제시카고메주  2012-03-05 23:55:55
공감
(1)
반대
(2)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국어공부하러 가세요?
행복한출발  2012-03-06 02:21:05
공감
(1)
반대
(2)
우리나라 정서상 서구의 생활습관이나 그들의 경제관념을 도저히 흉내낼수가 없습니다.
서구의 문화는 개인문화로 가족문화가 아닙니다.
더치페이는 그들이 이세상에 숨쉬기 시작할때부터 세포속으로 각인 되어진 경제관념이지 어느날 도입된 새로운 문화가 아니지요.
가족문화가 아니다보니 명절도 없고 조상제사는 아예없고 경조사에 며느리가 봉사해야 할 의무가 전혀 없는 서구사회를 우리네 문화와 비교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식사문화도 우리네완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간단하게 삽니다.
한식으로 여성들 많은 식사시간 투자와 시댁에게 봉사를 요하는 문화속에 사는 한국여성들 어찌생각하면 불쌍하게들 삽니다.
명품세무사  2012-03-06 16:06:04
공감
(1)
반대
(1)
정신못차리고 여태 저러고 있네,,,빨리 시집가서 여기 좀 떠나라 ,나도 저런거 안보려고 빨리 갈란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