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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게시판 중독자들을 위한 파티 이벤트[68]
by 남자여우 (대한민국/남)  2012-03-05 23:12 공감(1) 반대(2)
조 위에 파티&추천을 보면
여러가지 제목을 달아서 집단 미팅을 하나보더라구요
참 어색할 거 같기도 하고
재미날 거 같기도 하고...

30대, 40대, 골드미스, 재혼 만남, 전문직 등등 여러가지 파티가 있나봐요.

여기다가 게시판 중독자들(예를 들면 일주일에 글 한개 이상 올리고 댓글 10개 이상 단 사람들)을 위한 파티는 어떨까요?
단 대화명은 공개하지 않고 누가 누군지 모른채로 말이죠.

여기 매일 글 올리시고 누구나 해봄직한 고민을 나누는 싱글 동료 분들이 누구이신지 정말 궁금해요.

서로 호감이 가서 잘 말하다가도 숙적인 서로의 대화명을 눈치 채는 순간 머리끄댕이 잡고 싸움도 한판하고...
ㅋㅋㅋ

오늘 비는 오는데 약속은 취소되고 게다가 이 시간 까지 야근하다가 와서 헛소리좀 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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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2-03-05 23: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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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클립  2012-03-05 23: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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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끄댕이ㅋ처키의 귀환?ㅋㅋ


태양금  2012-03-05 23: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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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여우횽 나도 참석해도 될까요? ㅋㅋㅋ
꿈을현실로♥  2012-03-05 23: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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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오! 완전 좋아용! ㅎ 저처럼 눈팅하는 사람들을 위해선 로긴횟수로
참가자격을...^^
남자여우  2012-03-05 23: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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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미 있겠죠? 뭐 싱글들 할 것도 마땅치 않은데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
일명 all coming day
아 생각만 해도 넘 재미나여
벌써 6분 손님 맞이 가능 ㅋㅋㅋ
클립  2012-03-05 23: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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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님 여친있지 않았어용? 그럼 싱글한분 팔짱껴오세용ㅋ
남자여우  2012-03-05 23: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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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동상님 여친이 있었어요? 아놔 이런 배신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립  2012-03-05 23: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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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장미팔러가야겠당
남자여우  2012-03-05 23: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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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자곰, aREs, 후니님, 분홍머리띠, 분석남, 써니, 초혼뇨자, 등등 데이트 하시나? ㅋㅋㅋ
이 글을 꼭 보고 꼭 참석하셔야할 분들이 게시판에 안들어오시네요...
남자여우  2012-03-05 23: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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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장미를 들고 오시는 분은 냥이님 아니면 클립님이시겠네요... 대화명 바로 노출...
ㅠㅠ  2012-03-05 23: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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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거진짜했음좋겠다ㅋ궁금한분있는데ㅎㅎㅎ
클립  2012-03-05 23: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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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나이스! 저 가로챈거에요?ㅋㅋ

분석남님 링사러가신듯 아고 부러워
남자여우  2012-03-05 23: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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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님 : 누가 궁금하세요? 여자분이신경우 힌트 주시면 제가 함 찾아볼까요? ㅋㅋㅋ
@ 클립님 : 아 진짜여 링 사러 가셨어요? 아고고 부러워라... 백화점 가본지가 수십년 된거 같아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5 23: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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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겠네요/ 특히 아레스님이랑 딸기쥬스님 서로 알아보시면 웃길거같아요 ㅋㅋ
빛소리  2012-03-05 2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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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 침대에 누워서 잘려고 불 다 끈 상태인데
남자여우는 글 보고 아이폰으로 로그인 했네요 ㅋㅋ
남자여우님! 완전~~똑똑하신데요^^ ㅎㅎ
남자여우님을~ 선우 고만팀으로~~!!
덕분에 즐거운 밤!^^
저는 잘께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5 2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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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여자분들이 궁금해요 ^^;
남자여우  2012-03-05 2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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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님 : 저도 남자분들 완전 궁금... 얼마나 잘생겼는지, 얼마나 잘났는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는데 경쟁자를 모르니 솔로 벗어나기 전쟁을 할 수가 없어요...
클립  2012-03-05 23: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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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 오셨넹요ㅋ 한분더 늘었어요 관장님이라고ㅋ 아레스님 머리다 뽑힐거 같아요

여우//오늘 링사고 지갑사고 난리들 아니세요 다들
남자여우  2012-03-05 23: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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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담주 3월 14일 을 위해 저도 뭘 좀 사보고 싶네요. 진짜... 다들 뭐 사러 가셨구나... ㅠ.ㅠ 부럽당
ㅠㅠ  2012-03-05 2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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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여우님 만약 파티가 성사된다면 넌지시 알려드릴께요^^
ㅋㅋㅋ
클립  2012-03-05 2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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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그 선보는데 전신관리 받고 화장헤어네일받고 하시는분. 저 그분 궁금요. 멀리서 훔쳐봐야지 비교당할라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5 23: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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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너무 웃겨요 ㅎㅎ에네마의여왕님? ㅋㅋ 머리다 뽑힐거같다는게 ㅎㅎ 순간 상상했음 ㅠㅠ
애인있는사람들은 여기 게시판활동만 하시는거겠쭁 ? ㅋㅋ
태양금  2012-03-05 23: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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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 저 여친있어효! ^^;;
그 유명한 띠동갑 베이글녀. ㅋㅋㅋ
그래도 혹시 또...
남자여우  2012-03-05 23: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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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0명 이상은 모일 듯
멀리 계신 분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인사도 하고, 잘 얘기하다가 숙적인 대화명 확인 순간 막말로 말싸움도 대박하고...
전국에 화상회의 생중계~
남자여우  2012-03-05 23: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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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금님 : 완전 부럽... 능력자 이시구나...
남자여우  2012-03-05 23: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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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금님 : 근데 띠동갑이면 베이비 페이스 글래머가 아니라 그냥 베이비 글래머 아닌가요? 어차피 12살이나 어린데... ㅋㅋㅋ 하여간 축하드려용 예쁜 사랑 만들어 가세용...
클립  2012-03-05 23: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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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왜 안오시징? 제말에 발끈해서 저도 처키삼는거 아닌지ㅋㅋ

띠동갑 베이글 능력자시당
우리함께같이  2012-03-05 23: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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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완전 웃겨요 ㅋㅋ
클립  2012-03-05 23: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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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제가 즐겁게들 해드렸어용? 아이조아ㅋㅋ
태양금  2012-03-05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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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의 10살 이하 여친들 사귄 비율이 좀 높아요.
주로 8~13살 연하가 잘 맞던데요. 돌 날아오겠따아!
암튼 전 그렇더라고요.
남자여우  2012-03-05 23: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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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금님 : 와 대박... 전 한살 연상 부터 9살 어린게 최고 였고 제일 많았던 건 5~6살 차이, 물론 좀 만나보기는 18살 차이 까지 만나봤는데 영화 보러 갔다가 손을 잡았는데 여성의 느낌이 아니라 여자 아이의 느낌이 나서 아니 이게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면서 서로 각자의 길을 갔어요.
금슬상화  2012-03-05 23: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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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정말 선우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ㅋㅋ
가볍게 스탠딩 파티식으로 ㅋ
먼가 얘기하다보면 누군지 에지간히 나올듯 ㅋ
호돌이  2012-03-05 23: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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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주책바가지라고 욕해도 좋은데요, 전 죽기전에 쿠쿠님 프로필 한번 보고 죽으면 원이 없겠어요.
어떻게 그렇게 말도 야물딱지게 잘 하시는지...ㅋㅋ
남자여우  2012-03-05 23: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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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슬상화님 : ㅎㅎㅎ 오셨군요. 안오시나 했네.... ㅋㅋㅋ 그쵸? 너 그렇게 잘난척 하더니 왜 이리 작고 못났냐? 아니면 너 그렇게 귀엽고 예쁜척 하더니 왜 그렇게 생겼냐? 아니면 너 쳐키인줄 알았는데 완전 착하고 예쁘구나(눈물을 흘리며...) 내가 미안했다 등등...
태양금  2012-03-05 2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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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여우횽 웃겨요! 인연이 아니라 그런거죠.
10살이나 어림에도 거의 나이 비슷하게 보이는 여친도 있었어요.
제가 좀 동안이라... 지금 여친도 나이차이 못느끼겠다네요.
철이 없어 그런가 호기심 많은 개구쟁이같데요. ㅋ~
coco:p  2012-03-05 23: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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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이벤트가 될것 같다는...
남자여우  2012-03-05 23: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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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님 : 뭐 당사자들 없는 사이에서 이런 얘기 하긴 뭐한데... 삼각 관계 이상의 관계가 되겠죠. 저 역시 초장기 제 안티펜들을 모시고 펜 사인회도 한번 하고... ㅋㅋㅋ
태양금  2012-03-06 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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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진짜 파티하면 불러주세여. ^^;;;
모덜 굿밤여!
내일 새벽에 차끌고 경주 가야해서 전 이만 꿈 속으로 휘리릭~!
남자여우  2012-03-06 00: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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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o:p님 : 아 대화명 치기가 어렵네요... ㅋㅋㅋ 막장 그거 제가 좀 좋아해요. 나이가 들 수록 점점 자극적인게 좋아여. 무덤덤하면 지루해서리...
남자여우  2012-03-06 0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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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분들이 진짜 안되겠네... 12시가 넘도록 게시판에 코빼기도 안 비추고 이럴 수가 있는 건가요? 담에 들어들 오시면 혼내줘야 겠어요. 이 시간 까지 뭐하고 어딜 다녔는지 낱낱이 캐묻고... ㅋㅋㅋ
클립  2012-03-06 0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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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 처음글 그거 대강봤어용ㅋㅋ안티작렬ㅋ
클립  2012-03-06 00: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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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눈팅중?? 머리쓰다듬으며??ㅋ
남자여우  2012-03-06 0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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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립님 : 그나마 안티글 중에 많이 자진 삭제 하셔서 마일드 해진건데... 본래는 더했었어요 ㅋㅋㅋ 저도 처음 들어왔다가 혈압 올라가면서 잠시 반격했다가 저역시 자진 삭제... 여기 분위기를 몰라서 그만...
우리함께같이  2012-03-06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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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여우님 펀드매니저.이실걸요?
아레스님은 에네마여왕 글에 댓글다셨던데 여기는 안오시네^^;
태양금  2012-03-06 0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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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 한 4~12살 연하까지 만나보세요! 올 봄에는 잘되어야죠.
연옌같은 딴따라 말고 제대로된 분 만나시길... 진짜 자야징!
우리함께같이  2012-03-06 0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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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저 오픈안해놨어용 ㅋㅋ프로필검색에 가정환경이랑 재산소득 체크가안되길래.. 왜그러나했더니 제가 프리미엄조회 기한이 끝나서였어요 --;; ㅋㅋ
클립  2012-03-06 00: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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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 전 그거 구매 안해용 어차피다들 비공개로 해놓는다고들 그래서ㅋ
우리함께같이  2012-03-06 0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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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래야겠네요 ㅋㅋ
남자여우  2012-03-06 0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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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눈이 감켜서 자러 가요. 모두들 굿나잇 하시고 좋은 꿈꾸세요~
내일이 여친이 생겨야 할텐데...
금슬상화  2012-03-06 00: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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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가게 되면 제 목표는 남자여우님과 친해지는거~ㅋ
아는 동생 많이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내님은 어디에  2012-03-06 0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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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없고 무능한 사람들이 여기저기 댓글달고 인터넷 중독환자 에요.
별다방  2012-03-06 0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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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님은 어디에님, 님 댓글은 ′누워서 XXX′같다는... ^^;

제일 재미있는 구경이 불구경과 싸움구경이라지만 과년한 청춘남녀가 머리끄댕이 잡고 씨름하는걸 보고싶지는 않네요.
게임하는 십대도 아닌데 현피뜨는건 좀...ㅋㅋ
게시판 글만으로 판단하는거지만서도 저런 싸가지와 무개념으로 사는 사람은 어떤 ㅆ판떼기를 가진 사람일까,
저렇게 진실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누굴까 솔직히 궁금한건 사실입니다. ^^
초혼뇨자  2012-03-06 08: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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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잼있겠네요..^^
선우에서 부디 추진해 주시면 좋겠어요.ㅋㅋ
써니  2012-03-06 1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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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님이 2달만 일찍 선우에 가입했다면,,

작년9-12월 첫째주까지 무료 파티 이벤트를 매주 가졌었는데,,,
주로 게시판 활동하는 사람들 위주로 적극적인 교섭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런 기회는 한동안 두번 다시 찾아오지 않을겁니다..
아쉽네요~~^^
써니  2012-03-06 13: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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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님은 상대의 단점,허점만을 돈보기로 확인하는 습관이 있으신가요?

세상엔 백프로 선한 사람도 백프로 악한 사람도 없어요..

게시판 친구를 만나도 "아~이사람이 현실에서는 이런 면이 있었구나!" 이런 생각 들것 같은데,,

별다방님처럼 그렇게 편을 갈라서 사람을 단좌하지는 않을거 같아요..


전에도,엑스 와이프가 예민하고,까다로와서 그런 여성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하시는데,,

제 생각에는 별다방님이 이해심이 부족하고, 상대의 단점만을 부각해서 보는 습관으로

엑스 와이프를 그렇게 만드신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원래 인간관계가 상호작용을 하잖아요...

부부는 특히 서로가 서로에게 많은 영향을 주겠죠..

엑스와이프가 도량이 넓은 예민하지 않는 남자를 만났다면 아마 지금까지도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을 겁니다...

알고보면,자신이 이혼한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생대가 아닌 바로 자신에게 있는지 몰라요...
써니  2012-03-06 13: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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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

아마, 개중에는 별다방님처럼 사람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볼려는 분들 때문에 이런 이벤트를 두려워 할거에요..
별다방  2012-03-06 1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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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써니님이 저를 대놓고 디스하셨네요.
써니님 글에 달았던 댓글 때문에 심기가 불편하셨군요. ^^;

기억을 하신건지(기억하셨으면 영광이고요.) 모르겠지만
제가 했던 말을 기억하신다면 그동안 여기에 올렸던 글이나 댓글을 보셨을텐데
계시판에서 특정인에 대해 딱~ 집어 안좋은 이야기를 한건 처음이 아닐까하네요.
아, 누군가에게 히스테릭하다고 한 적이 한번 있었군요.

태양금님이나 남자님과 정치적 사안으로 한바탕 하기도 했지만 그분들 개인을 공격하지는 않았어요.
이런데서 정치문제로 싸울거 있나싶어 요~ 아래 태양금님 글엔 댓글도 안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말로든 주먹이든 싸우는걸 싫어하고 군대에서도 후임들에게 손 한번도 안댄 사람입니다.
이것도 언젠가 댓글에 적었는데 기억을 하실랑가....

계시판 글을 읽다보면 누구나 글과 댓글에 대해 好, 不好가 있을테고
不好에 대해서 자기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 돌려서 말하는 사람, 아예 외면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돌려 말하거나 외면하는 스탈이었다고 생각합니다.(정치문제 빼구염.)
별다방  2012-03-06 15: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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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남의 단점, 허점만을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고 하셨는데
써니님 글에 댓글 외에 누구를 공격하고 속 좁은 마인드를 "자주" 보였는지 알려주시면 되집어보겠습니다.
슬픈 일이 있는 분이 계시면 위로를 해드리고 기쁜 일이 있으신 분께는 축하를 해드리기도 했는데
남 약점만 찔러대는 사람으로 몰아버리시니 당혹스럽네요. ^^;

저도 개인차를 인정하고, 싸움 싫어하고 둥글둥글 사는 사람이며
사람들 부축여 편가르거나 왕따를 조장하는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누구라 지칭해보진 않았지만 개인적 기준으로 글을 보며 나이 헛먹고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이분 말 참 이쁘게 한다, 개념있다, 인간적이다 생각한 분 있습니다. 남자든 여자든요.
써니님 말씀대로 글로만 보는 분들이라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시는지 모르니
좋던 싫던 감정표현을 많이 안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누구를 단죄한 경우가 그리 많았나요? 편가르기에 선봉에 별다방이 있었습니까? ㅠ.ㅠ

별다방  2012-03-06 15: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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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좋아하시나본데 사주는 모르겠지만 저 A형이고 물고기자리에요.
한결같이 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가졌다고 나오고(^^;) 써니님 생각과는 다르게 주위에서는 이해심 많고 순해서(^^v)
오히려 더 냉정하고 모질어져라고까지 하는 사랍입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냉정하고 모진 결정이 이혼이었죠.(--;)

써니님 말씀대로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실제 제가 이해심이 모자라고 속 좁은 사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쪽으로 과대포장이 된 인간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를 아는 분들 백이면 백 하시는 말씀이
시간이 흘러도 뒤돌아보면 늘 거기에 있는... 과거나 현재에도 거짓이나 꾸밈이 없고 돋보이지는 않아도
늘 한결같은 사람이 별다방이라고합니다.(믿으시거나 말거나...)

언젠가 써니님이 댓글로 자기가 여기 계시판에서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걸 주위 사람들이 알면 놀랄거란 투로 말씀하셨는데
현실에 억눌린 감정을 싸이버상에서 푸시는건 아닌가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싫어도 웃어야할 때도 있지만 이중, 삼중을 넘어 다중의 자아가 있는 분이 아니길 바랍니다.
리버풀  2012-03-06 16: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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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말씀 무지 잘하십니다~ 나도 저런점을좀 배워야하는디...ㅋ
남자여우  2012-03-06 16: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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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편가르기...
우리는 모두 한편이에요 공동의 목표와 공동의 적을 가지고 있는
결혼이라는 목표와 커플들이라는 공동의 적 ㅋㅋㅋ
우리 모두 한편임을 잊지말아주세용~~~ ㅋㅋ
별다방  2012-03-06 16: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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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상하셨던 댓글에 미수다 루저녀를 언급해 화나셨나봅니다만
분석남님 글에 달았던 댓글대로 저는 능력은 없지만 1차 만남에서는 상대가 맘에 들던 안들던,
전신피부관리를 받았던 스킨로션만 발랐던 상관없이 제가 다 쓰는 사람입니다.
써니님 글은.... 음... 학생시절 공부하려고 책상에 딱 앉았는데 엄마가 왜 공부안하냐고 혼낼 때의 기분 같더군요...ㅎㅎ
써니  2012-03-06 17: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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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ㅎㅎ


너무 앞서가셨네요..ㅋㅋ

많이 여리신 분 같네요..
전 그런 뜻으로 올린 글 아닌데,,

제는 글을 올릴때 어느정도 안티글을 생각하고 올려요..
설사 안티글이 많다고 자극받고 위축되지도 않구요..

별다방님에게 사적인 감정도 없고,,,
전 원래 싫으면 말을 섞지 않거든요.
여기서도 상대하고 싶지않다.. 생각 되면 대꾸하지 않아요...

그리고, 전 운명론자가 아니라서 사주를 좋아하지도 않고,보지도 않아요..
혈액형 따지고 미리 편견같는 것도 좋아하지 않구요..

생각보다 너무 민감하게 받아드려서 이만 할게요..^^
전 별다방님에게 나쁜 감정도 없고, 표현은 안 했지만, 따뜻하고 정도 많은 분 같다는 생각은 했어요..

아참,,,저의 게시판 활동은 익명게시판이라 그냥 컨셉으로 활동할때도 많아요~~
그렇다고 다중의 자아로 보지는 마시구요~~~^^
우리함께같이  2012-03-06 17: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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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방금 봤어요. 삭제할게요^^;;
별다방  2012-03-06 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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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제가 독종은 확실히 못되지만 여린 사람? 웃어야할지 울어여할지...
곰탱이같아서 나쁜건 담지않고 금방 잊어버리고 털어버리니 걱정일랑 마세요.
"그런 뜻"이 아니셨다니 큰 의미는 두지않겠습니다만 제게 말씀하고자 하신게 ′어떤 뜻′이었는지는 감이 잘 안잡힙니다.
다시 눈 부비며 작은 눈 치켜떠봐도 ′별다방=나쁜 넘 and/or 속 좁은 넘′으로 읽히는데... --;
생각보다 제 반응이 민감하다는 말씀은 어쨋든 절 까시겠다는 의도는 있었단 이야기네요. --*
허허실실 넘어갈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제가 너무 죽는 소릴 했나요? ^^;

′익게′라지만 본인의 실제 캐릭터를 봐두고 왜 컨셉활동을 하시는지는 갸우뚱입니다만
내 생각이 타인과 같아야되는 법은 없으니 그려러니하겠습니다.
소풍  2012-03-06 19: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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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다방님

●┣ ●
┻┃┳ 오랜만예요!!!

모처럼 일찍 들어와 댓글숫자가 많아 들어왔다가
반가운 별다방님의 닉네임이 많이 보여 반가웠어요~~

원 글주인에게는 미안하지만(이해해주세요)
특별이벤트보다는 님의 닉네임이 더 반가운~~~
이것이 열혈팬의 진정한 자세죠.ㅎㅎㅎ.. 토닥토닥 해주삼*^^*
아니 아니 어깨요. ㅎㅎㅎ

┣━━┫☆해☆ 3월시작 봄이예요!!
┗♡━┛☆피☆ 이제 슬슬 옷이 얇아지는 계절이니 ...
━━┻━☆데☆ 저녁은 밥반공기, 계란, 두부좀 넣은 죽을 만들어
┏♡━┓☆이☆ 가볍게 먹으려고 해요.. 이번달 감량 목표3kg이거든요...
┗━♡┛ 춘삼월 목표치고는 낭만적이진 않죠?? ㅠ.ㅠ

오늘 하루일 모두 잊고 즐거운 저녁식사 하세요~~~
소풍  2012-03-06 19: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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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너스 하나~~ 회원님들...
세상에서 제일 잔인한 비빔밥은 뭐냐하면요...
..
..
..



산채비빔밥이랍니다.ㅎㅎㅎ

더운날 오싹한 점심메뉴로 추천입니다요. 즐밤하세요~~



별다방  2012-03-07 14: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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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님, 간간히 나타나셔서 웃게해주시니 감사드려요.
겨우내 꽁꽁 싸매고 다니시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 얇은 옷 입으시려니 부담되셨나보네요.ㅎㅎ
잘 아시겠지만 식사조절보다는 운동으로 감량하시는게 몸에도 좋으니
아침엔 바빠서 힘들더라도 저녁에 동네 한바퀴를 뛰거나 걸어보세요.
춘삼월에 어울리는 예쁜 미소 늘 간직하시구요.
토닥토닥~~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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