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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연봉은 얼마?[38]
by 여자곰 (대한민국/여)  2012-03-06 22:08 공감(2) 반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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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  2012-03-06 2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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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부부의 씀씀이에 달렸겠죠. 연봉 1~2000만원에도 너무 사랑하면서 즐겁게 사는 부부들이 있고, 수십억 벌어도 매일 싸우고 이혼하는 부부도 있고...
음 근데 제 기준으로 그냥 와이프가 일을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말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근데 애가 있고 애를 봐줄 보모를 써야 하고 파출부 아줌마를 써야 한다면, 애 보는 아줌마 월 150만원, 청소 아줌마 월 150만원, 그리고 와이프 출퇴근 비용, 차량의 감가 상각비, 외출복장과 와이프가 받는 스트레스 등을 감안하면 뭐 이건 1억이 넘어야 될거 같기도 하고...
연봉 7000만원이고 애 없으면 남편 놀아도 먹고 살 수 있겠죠. ㅋㅋㅋ
남자여우  2012-03-06 22: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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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제는 여자 남자 키 차이 또는 연봉 차이가 좋을 듯 한데
제가 골프치다가 언 겨울 뒷땅을 쳐서, 오른 손목 인대가 늘어나서 거기다가 지금 쿨 젤을 발르고 압박 붕대를 해서 타이핑이 원할치 못해요... ㅠ.ㅠ
빌리보이  2012-03-06 22: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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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지 않은 주변 부부들의 상황을 보면 물론 경제적인 이유에서의 부딪힘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정작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고 여겨지는 이들은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인한 분쟁이... 중요한건 경제적인 이유에 대한 극복가능성에 비해서 다른 것들은 해결가능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점이죠...

어찌보면 돈 걱정하면서 아웅다웅하는건 애교로 보일만큼 말이죠 ^_^ 물론 그들에게만큼은 힘든 일이겠지만요..

아무튼 서로의 삶, 생활(직업 포함), 그리고 성격 등을 모두 인정해 줄 수 있는(물론 사랑을 근간으로 해서요..) 그런 부부생활만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호돌이  2012-03-06 22: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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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중에 자영업하거나 의사이신분들 빼고 대기업까지 포함해서 연봉이 7000이 되는 사람이 있나요?
한시간 전에 아홉시 뉴스에서 수출입 대기업 사원 평균연봉이 7천 얼마이고, 수출입 대기업이 아닌 내수 관련 대기업에 다니는
사원 평균 연봉이 3천 초반이던데...
얼마전에 여기 게시판 어느 글에서 몇몇 여성분들 자신의 연봉을 공개했는데,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도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클립  2012-03-06 22: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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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이 포인트같아요 좋은거 배웠네용^^
남자여우  2012-03-06 2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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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곰님 : 뒷목에는 왜 대는 건가요?
호돌이  2012-03-06 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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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완전 몸 사리시네~~. 방금 댓글들 혹시 정보가 될까봐 다 지웠네요 ㅎㅎ.
저는 방금 댓글 보고 거기 가서 봤지요. 곧 추적 들어갑니다 ㅎㅎ
후니™  2012-03-06 23: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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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간지러워서,,, ㅋㅋ
클립  2012-03-06 23: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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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아야겠다;;; 근데 오늘 매칭해서 통화한분이 자기땜에 문닫은줄 오해하시는거 아냥?ㅋㅋ
후니™  2012-03-06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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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막 들어왔어요~~~ 낼이 생일이라 ㅋㅋ 저녁 맛있게 해 먹는다공~ ㅍㅎㅎ
후니™  2012-03-06 23: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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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님 잘 나가시넹~ 언제 또 매칭까지 하셨데~ ㅋㅋ
클립  2012-03-06 23: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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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추카용!!!
후니™  2012-03-06 23: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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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이면 남자 충분히 먹여 살릴수 있어요. 저보다 잘 버넹~ ㅋㅋ
클립  2012-03-06 23: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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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님 ㄱㅅㄱㅅ해용^^
하하하  2012-03-06 23: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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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얼마나 하냐에 따라서 다르겠죠 3000만원으로 남편,자식까지 다 먹여살리는 가정도 많더군요.
헌데 게시판에만 오면 남자분들이나 여자분들이나 다 딴세상 사람들 같아요, 말만들으면 대한민국 상위 1%분들이 왜 다들 여기 모여 계시는건지?
보통 직장 여성분 평균 연봉이 2500-3000만원사이 정도 되지않나요?
후니™  2012-03-06 23: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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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은 왜 제 프로필 방문안해요? 어떤분이신지 궁금해서 까무러칠지경~ ㅋㅋ
클립  2012-03-06 23: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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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 하나 평을 듣기 전 뿅!! 다들 즐챗?ㅋ 하세용


분석남  2012-03-06 23: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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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잘버는 직업도 좋지만 애 낳고도 꾸준히 벌수 있는 직업이 좋죠
그래서 교사가 인기직업일테고...
여자 돈 많이 벌면 남자 바람이나 피죠
물첨벙  2012-03-06 2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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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여우님...손목인대가 늘어났다면 처음치료를 확실하게 안하면 저처럼 불치병되요.겨울마다 시리고 아프고그러니 왠만하면 병원에서 깁스하라고 하면 하는게 나을껀데..몇년째 아프고 있는 심정으로 괜시리 걱정되어서.
후니™  2012-03-06 23: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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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냥 잊으래... 예전 여친한테서 하도 많이 들어본 말이라서... 쬐끔 슬프네요...
후니™  2012-03-06 23: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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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평일엔 수업이 풀로 잡혀있어서 오늘은 들어오자마자 나가야할것 같아요.
모두들 굿나잇하시고 낼 시간남 뵈요^^
생일축하는 클립님만 해주시네~~ ㅋㅋ 역시 같은 전공자가 배려심이 있군요. ㅋㅋ
내일은 작년처럼 저녁에 혼자 라면 끓여먹는 일은 없어야 할텐데...
남자여우  2012-03-07 03: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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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니님 : 제가 깜빡 잠이 들었네요. 후니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축축축
인연  2012-03-07 14: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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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걍 상대하지 마세요. 나이 먹고 아무나에게 시비질, 훈계질이나 하는 수준 떨어지는 인간입니다.
무시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좀만 더 건들면 쌍욕까지 난무하며 죽자 살자 달려드는 수준이하의 행태를 보이니 피하셔야 합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합니까?? 드러서 피하지.. 참으세요. 여자곰님




클립  2012-03-07 1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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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님 기다리셧댕. 센스재이!ㅋ 오늘 날씨 좋네요 존 오후!!
호돌이  2012-03-07 1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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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도 현장에 있었는데, 고메주님이 엉뚱한 정보를 올리시더군요.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지만
대처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참으로 다르네요.
호돌이  2012-03-07 17: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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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주님// 저가 어디에 7000이상이 없다고 했나요? 당연히 있겠지요. 변호사도 있을거구, 대기업 부장 정도 되면 7000정도 받지않을까요?
근데 그런 여성들이 많냐는 뜻이이지요. 저가 모든 여성들이 7000이 안된다고 말하면 그걸 누가 믿을까요?
메주님이 올린 엉뚱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두사람이 대화중 상대의 직업에 대해서 언급한걸 눈치없이 본인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올린것이지요. 우리회사는 모두 미국 명문대에서 박사학위 받은 사람들만 들어와요. 그러니 저 걱정은 하지 마세요.
호돌이  2012-03-07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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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말이 1년 되었어요. 쪼짠하게 돈도 잘 버는 분이 천원 밖에 안걸다니...
천원은 어떻게 할건데요?
클립  2012-03-07 1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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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먹고 노는거 같아요ㅋ
호돌이  2012-03-07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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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제시키고메주 저분은 닉네임 보고 처음에 호감이 있었는데 보는 사람들마다 시비를 걸어서("여기서 보는 사람이 마다"라고 하면 내가 언제 보는 사람들마다 시비 걸었냐고 또 따질 사람), 저가 언젠가 한마디 할려고 했어요. 저에게도 한두번 시비를 걸었는데 저가 노련하게 싸움을 피해버렸는데, 요즘 게시판 보면 참으로 가관이에요.

여기서 나쁘게 행동하면 본인이 욕먹는 것 당연하고, 부모님까지 욕먹인다고 봐요.
부모님 성격 많이 닮거든요^^
호돌이  2012-03-07 19: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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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백원짜리 길에서 보여도 주어가지도 않음. 연봉이 7천이 넘은 사람이 너무 한것 아닌가요?
하지만 메주님의 100원은 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에 보내주면 기꺼히 받겠음.
저가 메주님 연봉이 7천 넘는데, 저가 깜빡해서 미안해요^^
그렇게 고연봉 뉴앙스를 풍겼는데...
호돌이  2012-03-07 2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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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일만 열심히 하세요^^
호돌이  2012-03-07 20: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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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구제 불능이네요!!!
일이나 하시고 여기 들어오지 마세요. 저같은 똘끼있는 사람 보고 싶지 않으면...
푸른바다전설  2012-03-07 20: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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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중요한가요..ㅋ
진정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라서 하는 일이라면 연봉 상관없을듯 합니다.
저같으면 굳이 하기 싫은 일이라면 그냥 하지 말라고 하고 싶네요..
푸른바다전설  2012-03-07 20: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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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멀 해서라도 벌어 먹여 살리겠음..ㅋ
호돌이  2012-03-07 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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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전설님이 먹여 살리겟다는뎁쇼 ㅎㅎ^^
겨울바다  2012-03-08 0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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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불편한 기분이 드는데 마치 나는 강변북로서 안전운전하는데 누가 옆에서 쌉납게 칼질하고 가는 기분이군요..
여자곰  2012-03-08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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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심사숙고 해보겠습니다
리버풀  2012-03-08 1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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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웃긴사람 한명더 등장이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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