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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할께요[7]
by 초혼뇨자 (대한민국/여)  2012-03-06 22:31 공감(1)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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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2-03-06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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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하고 해서 ′그오빠′인줄 알았네요. 하도 게시판에서 오빠 오빼 해서 ㅎㅎㅎ.
가족 생각하면 언제나 가슴이 찡하죠.
가끔 제 목숨하고 바꿀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는데,
방금 절 큰 아빠라 부르는 놈하고 통화끝내고 그놈이라면
내가 대신 죽을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데요^^
호돌이  2012-03-06 2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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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가 착각했어요 ㅎㅎ. 다른분이 오빠 오빠 한것 같네요.
 2012-03-06 22: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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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 대를 잇는게 왜 그리 중요한지요? 정말 궁금합니다.
호돌이  2012-03-06 22: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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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어디서나님 얼굴한번 보고 싶어요
어디서나  2012-03-06 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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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초혼뇨자님의 오라버니와 새언니가 꼭 아들을 낳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들 낳으시라고 간절히 기도 드릴께요.

별다방  2012-03-07 15: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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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갈수록 가족의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지는데다가
홀로 타국살이 하니 그리움과 안타까움이 깊어지기만 합니다.
여기서나마 조촐한 가정을 꾸리려는 소망도 쉽지않네요.

여성분들, 한국사회가 남성중심적이라 하지만 그 안에서 양어께에 가족부양과 책인감이라는 무거운 짐을지고 살아가는
불쌍한 여러분의 아버지, 오빠, 남동생에게 그리고 미래의 남편에게 화이팅 외쳐주세요.
 2012-03-08 0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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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은 선택적으로 답변하시는듯 합니다. 이유도 없고 논리도 없는 저 아들타령....지겹지도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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