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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나서, 연락이 온다면[11]
by 떠나고 싶은 계절 (대한민국/여)  2012-03-12 11:56 공감(0) 반대(1)
헤어지고 나서, 옛 연인에게 연락이 온다면(문자건 전화건) 어떻게 하시나요?
나쁘게 헤어진 사이(바람을 피웠다거나)가 아니라면
문자의 답장 정도는 해주나요?
전화도 받아주나요?

아니면 차단할 수 있는 건 죄다 차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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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2-03-12 12: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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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 반대; 차단은 더반대^^
냥이  2012-03-12 1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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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정리 차원에서 한번 정도는 모르겠지만, 그이상은 무의미한 것 같아요.
다시 만날 사이도 아니고...헤어진 연인과 친구로 지낼 수 있다면 모를까? 아니라면 그냥 아무 액션 안 취합니다.
정리가 깔끔해야 새로 다가올 인연에게 미안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그릴드쉬림프  2012-03-12 12: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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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연락을 받은 그 순간의 맘에 달려있는 듯.. 만약 그 순간 약간 외롭다는 느낌이 베이스라면 깔끔한 안부인사 정도는 리플해 줄 수도 있겠다 싶고, 그 순간 일이 넘 바쁘거나 어떤 행복감에 충만해 있다면 글쎄요.. 나도 모르게 패스할지도..-&-
근데 헤어지고 나서 시간이 많이 경과한 상태라면 아마도 무관심 모드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댄스걸  2012-03-12 1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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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님아! 그분에게서 연락이 온거에요?
전화던 문자던 간에 저는 전화는 말고 문자로만 받을듯...
마음정리 했는데 전화 받으면 흔들릴것같아서...
그냥 편한하게 문자로만 할것같고...
만나자고 하면 만나데...
다시 사귀자고 하면 몇일동안 생각해보고 연락준다고 할듯...
나중에 후회하지 않기에 내가 어찌해야 행복한지 생각도 하고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2 13: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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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걸/
연락 온 건 아니에요...
그냥 상식이라는게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2 13:5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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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래 사귄 사람(그러니까 친구겸 연인겸 형제겸.. 뭐 그렇게 되잖아요)이 연락하면 짧막하게 답은 해주거든요.
"너 심심하구나. 요새" "오냐, 잘 지낸다. 너도 잘지내렴" 이런 식으로 ㅎㅎ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2 14: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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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연락한 경우에도 대개 답은 해주었는데... 남자들은 대부분 답해주는게 아닐까 해서, -이건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
별다방  2012-03-12 14: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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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연락한 경우는 없었지만 연락 오면 받아주었습니다.
일상 적인 이야기만 오고 갈뿐 특별한거 없는데 왜 연락할까 궁금했지만 아예 댓구도 안하는건 속좁아 보이더군요.
물론 다시 시작하는건 꿈도 안꾸죠.
비키니 & 란제리~  2012-03-12 14: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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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경우는 아무리 잘난분이라도 한번 찢어지면 그날로 끝.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2 18: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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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
10년이나 후회하고 있으시군요... 벌써 저도 3개월이 흘렀네요.
조언 감사해요. 제가 왜 연락하지 않았겠어요...
그는 지나치게 깔끔하고 또 깔끔한 사람이에요. 제 실수 하나 용납하지 못할 정도로.
그때는 왜 그런 걸로 우리 사이를 끝내야 했나 싶었지만,
그의 성격이던걸요.
생각해보니, 다시 뒤돌아 보지 않은 것도, 그의 성격이에요.
이제껏 만났던 남자들과 너무 달라, 적응이 안 되서
내가 잘못 살아왔는지 정말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린 거고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2 23: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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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도시남님 같았으면 좋겠어요.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손만 내밀어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까짓 거리야, 직업이야, 시간이야, 성격이야...
다 감수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그런데, 이러한 제 마음도, 그분에게는 공해가 되더이다.
당신 밖에 없다고도 해보았고, 쿨하게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해봤지만,
부담스럽다는 답변 밖에는.
여기서 더 나가면 스토커 되겠어요 ㅎㅎ

도시남님, 위로와 용기, 정말 감사해요.
다른 건 몰라도, 주인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제 순수한 마음을 알아주어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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