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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쓴맛[4]
by 여자곰 (대한민국/여)  2012-03-15 01:48 공감(3)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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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5 02: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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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버지가 아프셔서, 그 마음 잘 알아요. 어쩌다 퉁명스럽게 대하고 온 날이면 일주일 내내 마음이 안 좋죠. 하물며...
부모는 자식이 아플 바에는 자신이 아픈게 더 낫다고 하는데, 자식은 부모가 아프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에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3-15 02: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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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잊을 수 없는 영화는 굿 윌 헌팅이다. 로빈 윌리엄스가 맷 데이먼에게 “네 잘못이 아니야”하는 장면을 보며 펑펑 울었다. 돌아가신 아버지 때문이다. 어릴 때 외할머니는 내가 잠든 줄 아셨는지 “저 놈이 지 애비 잡아 먹은 놈”이라면서 한탄하셨다. 이후로 줄곧 아버지의 죽음이 내 잘못이라는 죄의식에 시달렸다. 그 대사를 들으며 마음속 슬픔을 떠받치던 지붕이 무너져내린 것이다." - 김제동, 강우석 감독과의 인터뷰 기사 중
남자여우  2012-03-15 09: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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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모님께 더 잘해야 겠네요. 아 잘 할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가끔 살짝 짜증이...
노총각 히스테리인지...
실비아  2012-03-15 09: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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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님 : 그마음 너무 잘 이해해요~ 우리들이 이제 그럴나이죠~ 가끔은 부모님 편찮으시거나 연로해 보이시면
안쓰럽고, 저를 키우시느라..이런생각 들면 그저 죄송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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