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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호흡곤란 (대한민국/여)  2012-03-16 08:16 공감(0) 반대(0)

답변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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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  2012-03-16 0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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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샌드위치 먹으며 무심코 읽었는데..목이 메이고 눈물날것 같아요...
남자가. 그것도 사랑하는 여자를 붙들고 울땐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고 죽고 싶길래 그런걸까요...
님의 부모님은 그분을 아시나요? 평소 그분에 대한 생각은...?
부모님은 반대 하실것 같은데....
저도 주변 친구중에 그런 시댁에 시집간 친구들이 한두명 있는데......
아직은 둘다 젊어 노력하는 중인데 많은 갈등이 생기더라구요....
많이들 힘들어해요 솔직히.......
분석남  2012-03-16 09: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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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남자 스웨덴 수입차량 다니는 사람 아닌가요?
올해도..  2012-03-16 10: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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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안타깝네요...
남자분이 헤어지잔 얘기는 안한걸 보니, 지금의 상황에 대한 이해와 위로를
님에게 다짐받고자 돌려 말한 걸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어찌됐든 두분이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건 맞는것 같군요..

어느쪽을 선택하든 후회가 남을 수 있는 힘든 상황으로 보입니다.
남자분한테 한번 질문을 던져 보시는 건 어떠세요? 그럼에도 날 놔주지
않고 붙잡을 자신이 있는지, 당면의 문제들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이지...

현실적인 문제를 단도직입적으로 서로 얘기하다 보면, 님이 결정을 좀 더
이성적으로 내리는데 도움일 될걸로 보입니다만....
토마도우 펠리칸  2012-03-16 13: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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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정황상 "호흡곤란" 하실만도 하겠습니다만
우선 호흡 잘 고르시고 침착하고 냉정(≠매정)하게...
마침 주말이고 하니 한 사날 스스로를 외부와 단절하고
잘 생각하셔서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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