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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대화 주제[51]
by aREs (대한민국/남)  2012-03-20 22:37 공감(0) 반대(6)
그녀와 대화중

제가 강조하는게 된장녀 싫다.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그녀가 명품가방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나중에 뭐라고 할까봐 겁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가끔 명품가방을 챙겨주려하는데

명품 가방 사주는 텀을 어느정도로 하면 될까요?


커피나 디저트는 그녀가 다 삽니다. 나름 개념도 있는 여성입니다.
혼수 예단 얘기도 나왔는데 그녀가 언급한 정도면

우리 부모님도 크게 신경 안 쓸것같네요.


질문 아내에게 명품가방 사주는 텀을 어느정도면 무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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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금  2012-03-20 22: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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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두번! 생일과 크리스마스,
한정판이나 시즌판같은 희소성 높은걸로다.
aREs  2012-03-20 22: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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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말했는데 그게 적은거군요. 일년에 두번이나 사주나요?
..  2012-03-20 22: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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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에 여성분이 코필러 했단 얘기있던데
대게 그런 거 하는 사람들 허영기 내지 된장끼가 조금 있지 않나요~?
내 편견인 지..

명품가방은 바로 사줘도 좋을 것 같은데요~
빠른 진전이 있는 것 같고 육감적으로 이번엔 잘될 것 같다는 생각들어 정말 부럽삼~
태양금  2012-03-20 22: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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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해도 됨. 대신 옷과 구두를 같이 하면 되고, 엑세서리는 덤으로...
aREs  2012-03-20 22: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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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통 일년에 명품 가방 2번 하는 군요..한번만 해주려 했더니..
가방 200~300정도 해주면 되나요? 얘기하다가 명품 가방 무난한게 얼마하는가 물었더니
그정도라고..더 비싼 것도 많지만요..
스톰 같은 수입 업체에서 사면 백화점 보다 20%가까이 싸던데요..괜찮을지..꼭 백화점에서 사야하나요?
아직은 아니지만 진행이 너무 빨리 되서 조만간 사줄 날이 올것 같기는 하네요.
태양금  2012-03-20 23: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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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백화점이나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사시고,
스타일따라 200~700까지 해주심 됨. 샤넬, 에르메스, 루이뷔통 한번 하면
다른 브랜드로 한번 이렇게 교대로 해주면 좋아해요.
전 갠적으로 니나리찌 여자 옷과 구두 예쁘더군요.
궁금  2012-03-20 2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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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하고 에르메스가 최고^^
근데 에르메스는 워낙 구하기 힘들어서
지금부터 웨이팅 거셔야 2~3년후에나 사주실수 있을겁니다^^
참고하세요
태양금  2012-03-20 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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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고 늘씬하시면 샤넬 옷이 잘 어울려요.
분석남  2012-03-20 23: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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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도 급이 있죠...
아레스님 잘 버는건 잘 알겠다만.... 샤넬이나 에르메스같은 지나치게 비싼 가방은 너무 사치이지 않을까요?
차라리 그돈으로 여행을 갔다 오는게 남는거 아닐까 싶네요.
명품을 좋아한다고 해도, 너무 과하지 않는 100만원 안쪽의 선물을 일년에 한 두번 해주는게 어떨까 싶네요.
DANA  2012-03-20 23: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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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땜에 백화점에서 사시는게 죠을꺼 같아요, 가방은 일년에 한두번,, 가끔식,, 그리고,,,,생각나서 샀어,,,,하면서,, 악세사리 선물도 갠찮을꺼 같아요.. 음..샤넬 귀걸이가20~50 만원 선 정도 대구., 머리핀이나 헤어 밴드 나오는 명품브랜드는 한 10마넌이쪽 저쪽 쯤,, 해요 ^^
aREs  2012-03-20 23: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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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삼백짜리 일년에 한개

버는돈 절반은 와이프한테 맡길거라 마음내키면 본인이
몇개 더 사겠죠.

생활비 쓰고 많이 남을거에요.
런지걸  2012-03-20 23: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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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잉.. 갤러리아에서 샤넬 제일 싼 목걸이가 350인였던걸로 봤는디 ..

샤넬 귀걸이 20-50만원이면 괜찮네요 . 선물용으로 ㅋㅋㅋㅋ

가방은 여친님손붙잡고 가서 사주세요 . 취향을 고려해서 사주면 더 좋아 할꺼에요
분석남  2012-03-20 2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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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집 사고, 자식들 키우다 보면 생활비가 명품 사기엔 턱 없이 부족할거 같은데....
제 친구 중에 결혼 일찍한 친구가 있는데 두사람 월급 합쳐서 일년에 9000을 모은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그 친구 맨날 궁상 떨고 있지만, 와이프도 일년에 옷 한벌 제대로 안사 입는다는....
그래도 꿈을 향해 열심히 사는 멋진 부부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분석남  2012-03-20 23: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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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버는 돈 절반만 주면 절반은 뭐하시게요?
태양금  2012-03-20 2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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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명품도 명품이지만 차를 사준다던가 부동산 명의 넘겨준다던가 하면 껌뻑 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많은 재산을 물려주고 일찍 죽기라도 한다면 일생에 은인이 되는 겁니다.
써니  2012-03-20 23: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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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갑자기 아레스님이 평소 안하던 모습 보니,,
좀 불안하네요..

aREs  2012-03-20 23: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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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결혼하면요.

절반은 투자나 다른데 쓰죠 뭐 이 여성도 저 굉장히
좋아하는것 같아요. ㅎ
써니  2012-03-21 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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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자기스타일대로 하세요..
너무 무리해서 갑자기 바뀌면 탈납니다..

이왕 사줄땐,
돈 10-20만원 아끼자고,
싼거 찾아 안 이쁜거 사주지 말구요..

보기 좀 그렇거든요..

처음엔 작은 선물해 주세요..

스카프,팔찌,지갑,,등 악세사리 정도로 시작하세요...^^

나중에 많이 가까워지면,,가방하나 사줄 수도 있구요..
아레스님 정도면 능력은 되시잖아요..


분석남  2012-03-21 00: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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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의 절반을 개인용도로 써도 나중에 와이프가 좋아라 할지 모르겠네요....
아마 결혼하시면 힘드실겁니다.
aREs  2012-03-21 00: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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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튼데 안 쓸 거라고 했어요..개원 자금에 보태거나 크게 쓸때 알리겠다고..결혼하면 한달에 800씩 주면 생활비 하고 쓸것 쓰고 용돈 하라고 했어요..저축하든 마음대로 하라고..가방 너무 좋아해서 ..ㅎㅎ
본인 말로는 그 정도로 된장은 절대 아니고 한국 여성 중에 명품 가방 안 좋아하는 여자는 없다네요..ㅎ
여튼 진짜 웃기고 재미있어요..말하면 내용도 없는데 2~3시간씩 수다 떨어요..
어제 주제는 손 잡는 것
오늘 주제는 명품 가방 몇개월에 1개 사면 적당한가..ㅎ

그런데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할것 같아요..여성분이 소심하고 겁이 많아요..ㅎㅎ 잘해줘야죠..
오늘도 맛나는 음식이랑 작은 선물세트 피부미용 화장품 세트랑 마스크 팩 종합 세트 해줬는데..
좋아하네요..꼼꼼하다고 ㅎㅎ
분석남  2012-03-21 0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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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데 안쓰겠다고 해서 정말로 믿나요? 그런 와이프면 정말 최곤데....
남자는 돈 있으면 여자 만나고, 단란주점 가고 그렇게 되기 쉽상인데....
aREs  2012-03-21 0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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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그 여성분이 저 술 안 마시는 것 알아요..그리고 병원 일 끝나면 막바로 집에 들어오는지라..
바람필 염려는 없어요.
바람필 돈 있으면 피규어 사모으겠네요..
써니  2012-03-21 00: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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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은 유흥업소 좋아할 것 같지는 않은데,,,
aREs  2012-03-21 00: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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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어제 이벤트 꼭 해야 하냐고 여성분한테 물었어요..ㅎㅎ
받아 보고 싶은 이벤트 적어서 견적 내달라고..ㅎ
내가 제일 싼데 찾아서 해주겠다고 했더니..빵 터지던데요..그러면서 진짜요?...하고 섭섭한 말투 ㅎㅎ
근데 오늘 뜻하지도 않게 편지랑 선물 챙겨주니 감동 받는것 같더라고요.
aREs  2012-03-21 0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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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 없는한 이 여성이랑 결혼 할것 같아요..작년 12월에 만난 처자랑 진짜 느낌(그 처자는 여우상이었는데 이 처자는 여우상에 이국적 외모)
나이차도 똑같고 학교도 똑같고 직업도 비슷하고 키는 이 처자가 조금 크네요.
집안도 지나치게 평범한 집안
단지 성격이 휘얼씬 낫네요..안 피곤하고 늘 재미있을 것 같아요.
분석남  2012-03-21 0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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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가 키가 몇이에요?
써니  2012-03-21 0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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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감동하죠!
여자는 꼭 명품이 아니더라도 남자의 진심이 담긴 작은 선물에 감동하죠..
물론 남자가 미래지향적인 면도 있어야 겠지만,,,

앞으로 같이 살려면 자신의 스타일도 알려줘야 해요.(여성입장도 맞춰주면서,,,)

자신은 된장남이 아닌데,,
여자 꼬실려고,,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면 나중에 사이 안 좋아 질수 있어요..
천천히 다가가세요..

그래야 나중에 명품선물 받을 때 감동해요..
aREs  2012-03-21 0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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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요...

된장녀 싫어 한다고 너무 강조 했더니...그런 것 관련된것 자기가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뭐라고 할까봐
너무 겁네요..ㅎㅎ그런말 할때 내 눈치 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ㅎ
분석남  2012-03-21 0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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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아레스님과 미팅을 나가도 이상형이 안겹칠거 같은 ㅎㅎ
여튼 이쁜 사랑 보기 좋네요
분석남  2012-03-21 00: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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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한번만 가는건 ㅎㅎ
최소 10번은 가봐야 ㅎㅎ
써니  2012-03-21 00: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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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여행을 자주 가보세요..
그래야 서로를 잘 알 수 있어요...

근데 분석남님은 여친과 여행 갔었나요?
분석남  2012-03-21 00: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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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는 6번정도 갔고, 해외도 1번 갔었고 (출장때 따라왔었음)
aREs  2012-03-21 0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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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야 가죠..여성분도 직장 있고 저도 직장 있는데..저는 주말 일하고 여성분은 주말 쉬니 평일만 만나요..
분석남  2012-03-21 0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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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결혼하기 전에 한번도 안하시게요?
여자분이 처녀가 아니여도 억울하지 않으시겠어요?
써니  2012-03-21 0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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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쿠나~~

말없이 조용히 잘 진행하시네요..ㅎㅎ

아레스님이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ㅋㅋ
aREs  2012-03-21 0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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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처녀면 오히려 이상합니다..과거 있어도 신경 안 써요..결혼하고 나서 나한테만 마음 주면 됩니다.

처녀가 아니니 밤에 리드 잘하겠죠..아주 굿이죠.ㅎ 뭐가 억울해요..살아오면서 안한 제가 답답한거죠.
전 그런것 신경 안 써요.처녀면 애 한명 낳을 것을 두명 낳나요? 아니면 장동건이 나오나요?..ㅎ
써니  2012-03-21 0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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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보고 월차내라고 하세요.~~
분석남  2012-03-21 0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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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여행을 너무 조아해서 힘들어요...
원래는 더 가자고 하는걸 말리느라 ㅠㅠ
aREs  2012-03-21 0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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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일 그만 둘건데요 뭐..그 때 다니면 되요..나보다 운전도 더 잘해요..ㅎㅎ 차도 나보다 더 좋아요..
이안  2012-03-21 01: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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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질 잘하시넹???
제목도 좋고, 내용도 나름 많은 사람들이 관심도 가질 수 있고 짜증도 낼 수 있는 내용이네요.
솔직히 여기 지금 답글 다는것도 짜증이 나지만,왠만하면 이런 멍멍이 같거나, 완전 러비쉬 같은 질문은 안하시는게???
이안  2012-03-21 01: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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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실시간 이구먼....좀 전에 강북에 아파트 36평 있다는거 바로 지웠네...혹시 운영자 아닌가???
aREs  2012-03-21 01: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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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그럼 달지 마세요. 다른 글 읽고 거기에 댓글 다시면되잖어요.
님 같은 그런 스컴백 같은 댓글을 안 다시는게..??
솔직히 님 댓글에 응답글 다는 것도 짜증이 나지만 앞으로 달지 말라는 의미에서 응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수도 짜증을 낼수도 있는 내용인데..뭐가 문제인지..
평소에 관심 갖고 짜증안 나는 것만 골라서 올릴 수 있는 능력은 되시는지?
전부 100% 동의하는 글이 존재하는지..본인 생각과 다르면 어차피 다 반대 누르면 되는거고
거참 성격 아주 날카롭고 예민하시네요. 제가 쓴 글에 댓글 안 다시는게???
aREs  2012-03-21 01: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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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분석남님이 아파트 사고 그럴려면 명품 못 살텐데.라고 적혀 있어서 아파트 있다고 한거임..
36평이면 그닥 큰것도 아니고..
운영자 아니요..ㅎㅎㅎ 왜 그리 다른 사람 삶에 불만이 많으신지..안티소셜이오?
이안  2012-03-21 0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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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안티글을 달았다고 아레스님 삶에 불만을 가졌다는 생각과 안티소셜이라는 말은 심한듯 하네요. ㅎㅎㅎ
지금 또 하나 배웠네요. 아레스님도 그러길 바랍니다. 굿밤
aREs  2012-03-21 0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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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뭐그리 불만이 많으신지..기분 나쁘면 그냥 안 달고 안 읽으면 되는거고..마음에 들면 댓글 달면 되는거지..
뭐하러 일일히 다 끼어서 불만을 표출하시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나이티 나이트
우리함께같이  2012-03-21 1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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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스님 대부분 글에는 댓글이 많이 달리는거같아요 ^^
aREs  2012-03-21 1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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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은 제가 쓴건데요 ㅎ
나란 뇨자 :)  2012-03-22 0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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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한번만 있어도 땡큐
별다방  2012-03-22 04: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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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집안 아가씨라면서 명품 좋아한다는건 약간 미스매치네요.
물론 평범한 분이라고 명품 좋아하지말란 법 없지만
수입대비 명품관련지출이 많은건 아닌지 점검할 필요는 없을까요?
몇개 가지고 곱게 돌려쓰는건 명품 좋아한다해도 된장이라 볼 수 없겠지만 신상 보면 지르는 스탈이라면...
아레스님 만나고 명품에 대한 욕망의 불에 기름을 부어대는건 아닌지 걱정.
지금은 눈치보느라 티를 못내지만 결혼 후에는? 물론 안그럴 분이길 저도 바라지만요.
아레스님 글엔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전 댓글 거의 안다는데 간만에 한번 달아봅니다.
S  2012-03-22 1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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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에 모든 게 보인다
aREs  2012-03-23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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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방님 님 글 보고 그녀가 충격 받았다네요..ㅎㅎ 자기 씀씀이 안 크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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