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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이루고...[3]
by 발렌타인 (대한민국/여)  2012-03-21 04:21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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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3-21 08: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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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버는 사람 만나면 알뜰사게 살면되지 왜 손을 벌리나요?
오빠분도 돈잘버는 여자만나려구 삼십대 후반이 되었나요?
일하지 않는 나약한 삶이 무슨 재미인가요?
우리함께같이  2012-03-21 12: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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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없는 글이네요;; 부모에 손 안벌릴정도의 성실한 사람만나셔서 재미있게 사시면되죠~ 여자없는집에 시집가면 더 잘 챙겨주시겠죠 고생하실생각부터 하시면 어떡해요 ㅠㅠ 기운내세요 ^^
별다방  2012-03-22 02: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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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그젠가 결혼비용의 급격한 상승으로 부모께 손 벌리는걸 당연히 생각하는 자식들과 등골 휘는 부모들에 대한 기사를 봤습니다.
부모님 잘 만나 일 안해도 먹고사시는 분위기에서 사셨다면 님만큼 안되는 남자 만나기 부담스러울 수 있겠죠.
하지만 일 해야 먹고사는 남자 만나는게 그리 창피한 일인가요?

님 말씀대로 부모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습니다.
님이 무에서 시작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는 부모님으로부터 받으시겠죠.
부모로부터 받은 것과 일해야 먹고사는 남편이 벌어오는 수입으로는
지금같은 편안함과 여유로움에 미치지못하리란 두려움이 생길 수 있겠지만
말씀하시는 분위기로는 님보다 쉽고 편히 시작하는 커플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시작하는 커플이 10배는 되겠네요.

평생 부모님의 딸로만 지내셔도 부모님 그늘에 계시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알을 깨고 나오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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