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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형의 남자[7]
by cmkfly (대한민국/남)  2012-03-22 21:01 공감(0) 반대(0)
제가 20대부터 30중반까지 170/53이였거든요.그것도 아프면 51까지 갔어요 아주 갈비씨였죠, 약 2년동안 근력운동과 함

께 보충제, 계란, 참치, 바나나를 먹으려 죽으라 운동을 했어요 꿈의 그리던 55넘어 햔재60까지 왔죠. 그런데 얼굴은 여

전히 소말리아 난민처럼 말라 옷을 입으면 제가봐도 흰죽도 못먹은 사람처럼 보여요ㅠㅠ

나름 몸짱이고 주위에서도 부러워하지만..그러면 뭐합니까? 선을 보면서 웃틍을 벗고 갈비 아니다고 할수도 없고..

여성분들은 마른형의 체격이 작으면 남자로 보이지 않죠?

그아무리 이소룡처럼 근육질이여도 말이죠..

저는 다시 운동을 시작해서 올해는 꼭 3kg 이상 불릴려고 노력할 겁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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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  2012-03-22 21: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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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때 90Kg까지 나갈만큼 살이 쉽게 쪄서..
이악물고 65kg 유지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몇 번 소개팅 차인 이유가 너무 왜소해 보여서 라더군요-
뭐 맘먹고 벌크업 해볼까도 했는데-
슬림핏 옷들을 포기할 수 없어서-ㅎㅎ

요즘 여자분들 곰같이 푸근한 사람이 더 좋다고들 하시던데-
그렇다고 제가 곰같이 되는건 싫더라고요-

뭐 언젠가는 제 인연을 만나겠지 하는 맘으로 살려고요-ㅎㅎ
아름다운 그녀  2012-03-22 22: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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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의 고민을 하시는군요.전 키에서 113을 뺀 수치가 몸무게인데 만나는 남자들마다 마른 여자들을 어찌나좋아하던지 저보고 살빼라고 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평균체형인줄 알았는데 마른게 갑인 세상에 살다보니 마르지않은게 죄악이더라고요. 살은 독하지않아서인지 절대 안빠지네요. 그래도 어딘가 통통녀를 좋아하는 남자 있겠죠.ㅎㅎ
cmkfly  2012-03-23 07: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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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른형이라 통통한 여성분을 원하는데,,뚱뚱한것은 싫지만 체형이 있는,,비율이 어느정도 있으면 상관없어요
그런분이 왜 안나타나는건지..
디어헌터  2012-03-23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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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빼빼마른형은 안좋아보여요. 차라리 약간 뚱뚱한게 나은것 같은데요.
낭자  2012-03-23 13: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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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녀님....저도 그 숫자 빼봤는데....그렇게 되려면 저는 3키로는 더 빼야하네요..으휴!!!

저는 그냥 저로서 만족하고 살래요..ㅋㅋ

그리고 빼빼 마른 여성분들 중에는 나이들어 골병 들 확률이 높다는거...왜 남자들은 모를까요...(물론 뚱뚱한 사람도 골병이 들지만..)
올인  2012-03-23 1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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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다 살쩌요. ^^
아름다운이별  2012-03-24 11: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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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라는게 적당하게 있어야죠 ... 얼굴에도 가슴에도 허벅지에도 적당하게 분포되는게 좋죠
나이들면 여자들은 가슴은 빠지고 배살은 나오고 남자들도 가슴은 쳐지고 엉덩이살빠지고 배살만 많아지죠
그런 불균형이 사람을 못나 보이게 하는거라 운동하면서 단백질 섭취를 잘해할거 같네요
우리가 통통한 사람 좋아한다는건 그냥 살찐 사람이 아니고 적당하게 살들이 분포된걸 좋아라하는거죠

글쓴이얼굴살이 없으면 시술을 받으세요 ....먹어도 얼굴은 살이 안가더군요 배살만 더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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