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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가려다..짜증나서 몇자 적습니다.[26]
by 푸른바다전설 (대한민국/남)  2012-03-25 23:32 공감(11) 반대(8)
간만에 눈팅하다가 짜증나서 몇자 적습니다.
밑에 어느글에 댓글쓰신 어느 여자분님( 본인은 아시겠죠?)
전문직에 대한 콤플렉스?
스스로들 보다 돈을 많이 받으니 배알이 꼴려서?

나참.....어이가 없네요
당신은 전문직에 대한 동경이 있나요?
돈잘버는 사람한테 살살살 긁어 줘가며
팔자 한번 펴보고 싶으십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단지 배알이 꼴려서 그런걸까요?
전문직? 반값 변호사 운운 하는 소리 나오고
동네 병원들 문 닫네 마네 하는 소리들 나오고 있는 판국에
머가 부럽고 콤플렉스가 있다고요..
그거도 어찌보면 장사고 사업인데요..

정말 국민 건강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는 전문직이라 존경 받는 분들이
단지 돈만으로, 명예를 얻기위해 일하는 사람들 보면 비웃겠네요.
법대/의대 간 사람중 60% 이상이 단순히 돈 많이 벌고 싶어서, 명예를 얻고 싶어서 들어간거는 아십니까?
그러니 자승자박이고 결자해지지요.
돈만 벌러 들어가니 진짜 그일을 하고 싶어서 들어간 사람들 까지 피해주고 그러는겁니다.

본인은 얼마나 잘나가는 사람인줄 모르겠으나, 반대편에 있다고 모든 사람을 낙오자/루저/배알이 꼴리고
찌질한 사람으로 몰고 그러지 마십시요.

대통령도 핸드폰 쓰고 티비 사고 차타고 다니고 아프면 병원가고 그러는거지
어디서 무슨일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누구도 대한민국에서 필요하지 않은 직업과 사람은 없습니다.

환경 미화원분들을 포함한 본인이 배알꼴린다고 표현하는 그런 직업종사자들 모두를
존경할줄 아는 자세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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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2-03-25 23: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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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전설님이 아니라면 아닌가부죠..
넘 흥분하지 마세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그런거 아닐까요?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달라요..
모든 사람 다 이해시킬 수도 없고 이해시키며 살 필요도 없어요..



쿠쿠  2012-03-25 23: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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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푸른님 그냥 무시하세요..잘 아시면서ㅋㅋ
원래 말을 그렇게 하잖아요. 근본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전문직 좋아하는 여자예요. 똑똑해서 좋다나..예전에 당당히 좋다고 밝힌적 있으니..좋으니깐 그런가보죠. 신경쓰지 마시고..그냥 무시.
써니  2012-03-26 0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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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레스님 귀엽잖아요..ㅎㅎ

전 그래 보이는데,,,

이쁘게 봐주세요~~ㅎㅎ

여친 생겨서 곧 떠날텐데,,

아레스님 떠나면,,, 대신 전설님이 게시판 분위기 살려 주실려나?

함 기대해 볼게요~~^^
푸른바다전설  2012-03-26 0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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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게시판 분위기라......
예전엔 참 좋았죠...
누군가 때문에 게시판 분위기 더 엄하게 된건 아닐런지요
지금이 분위기 좋다고 생각하시는건지...
意在劍先  2012-03-26 00: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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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차라리 그냥 닫았으면 좋겠어요.
옛날 익명판은 말다툼이 있어도 차라리 다양한 글이나마 올라오곤 했는데,
고정닉으로 바꾸니 매일 똑같은 사람이 똑같은 이야기에 똑같은 말싸움만 반복되네요.
게시판 일주일에 1회 이상 글 올리지 못 하는 기능이라도 넣어야 하나....
써니  2012-03-26 00: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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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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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신의 정체성이 확실하지 않아서 그래요.~~

지금은 100세시대라고 하지요..
의사라고 죽을때까지 명함 갖고 가는건 아닐거예요..
수의엔 호주머니도 없구요..

자신의 일에 소명의식을 갖고, 아이덴티티가 확실하다면,,,
그렇게 한사람에게 예민하게 반응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전설님만이라도 그러셨으면 좋겠네요^^
호돌이  2012-03-26 00: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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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써니님은 심리상담가(?)같네요. 남들에 대해서는 잘 이해하고 계신듯 하네요^^ㅋ
쿠쿠  2012-03-26 00: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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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좀 게시판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추측해서 막말 좀 자제했으면 하네요~

푸른님은 정체성이 확실하신 분이구요~
수능점수가 높았음에도 본인이 원하는 학과 때문에 대학을 선택했고..더 공부하기 위해 대학원도 졸업하신걸로 알아요~

왜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정체성이니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을 들먹거리는지 어이가 없네요.
푸른님 직업이 뭔지도 모르고 누군지도 모르는데 참 말을 함부로 한다.
푸른바다전설  2012-03-26 0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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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쿠쿠님 // 굳이....그런 이야기까지야..^^;;;;;;

써니님 // 소명의식과 아이덴티티가 있어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게 되면 주눅드는게 사람 심리 입니다.
제가 지금 말하는건 그 의사분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써니님이 그 의사분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싸잡아서 찌질이로 몰고 낙오자로 모는 그 태도가 짜증난다는 겁니다.
그 반대하는 사람들 중 물론 님 말씀대로 배알이 꼴려서 그러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모두를 싸잡아서 그러지는 마시라는 겁니다.

그사람들 모두가 써니님한테 그런 찌질이 취급 받아도 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제글에 누가 욕을 하거나 반대해도 그런식으로 댓글 안답니다.

분명 내글에 하자가 있거나 내 글의 내용이 부족하니깐, 혹은 생각이 다르니 반대도 하고 욕도 하는거겠지요.
물론 기분은 나쁘겠지만 제 글에 뭔가 욕들을 부분이 있으니 그러겠지요.

왜 욕먹는 사람들은 본인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참...
써니  2012-03-26 0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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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 답변은 맨 처음 댓글에 올렸는데,,

본인이 아니면 아닌겁니다..
아니면 짜증날 일도 없구요..
쿠쿠  2012-03-26 00: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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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답답하시네요.

내 댓글에 반대하는 사람은 다 똥개야. 이 글에 반대하는 사람은 배알이 꼴려서 그러는거야.
라고 내밷어 놓고..다른사람들이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할 때,
니가 반대를 안하면 아닌거고. 니가 그렇게 생각 안하면 되는거고.
이런식으로 댓글 다는게 짜증난다고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아..이거 대화가 통해야지..

촌구석전문직님한테도 그렇게 억측하고도..
아님 마는거고. 이런식..
그래서 보는 사람들이 짜증나고 화를 불러일으킨다고요.
푸른바다전설  2012-03-26 0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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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 진정하세요..워워....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

이런 사람 젤 시러 해서...

회사에서도 차장이나 되었는데 저렇게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있어요.

6년째 회사 내에서 왕따입니다.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요고 진짜 위험한겁니다.
호돌이  2012-03-26 01: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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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쿠쿠님은 ′따발총′ 만들어준 분에게 따발총을 발사하는군요^^.

항상 아는 얘기만 해야 되는데, 자신도 잘모르는 얘기를 갖다 붙이니,
앞뒤도 안맞고...

coco:p  2012-03-26 10: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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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글 써니님 보고 한말같네요.
딸기쥬스  2012-03-26 13: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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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말씀 잘하시네요. 써니라는 여자는 원래 억측을 잘해요
써니  2012-03-26 15: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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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돌이//

따발총이라는 별명은 호돌이님이 지어주신 별명인데,,,기억 안나세요?

작년인가요?

"어제는 **가 따발총처럼 엄청 떠들고 가던데,,오늘은 어째 조용하네?" 그러시고,,당사자가 볼까봐 낼름 지우시더군요..

그래서, 쭉 보니 정말 따발총처럼 게시판 여기저기 나대면 난도질를 하더군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은근히 이분 예리하다고,,,ㅎㅎ


근데 이제보니,,따발총에 사람 이간질도 잘 하네요..

여자가 너무 "빅마우스"면 남자가 재명에 못 죽죠..

정선희씨 보세요!

거기다 여기 계신 남성분들 잘 아시겠지만,전남친에게 결혼하자고 1년가까이 매달렸는데,,결국 버림 받았다죠!

말하자면, 남자가 복이 있는 겁니다..한마디로 여자 볼 줄 아는 해안이 있는거죠...
써니  2012-03-26 15: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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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지나치게 한사람에게 공격하는 글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해서,
다른 사람이 아닌 그분에게 겨냥해서 한 소리일 뿐,
여기에 원글처럼 장황하게 표현 되어질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일종의 오버이고 자격지심으로 밖게 생각이 안 되네요..

지나친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푸른바다전설  2012-03-26 15: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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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왜 공격을 하는지는 아무도 생각안해보려고 하는거지요..
가만히 지나가는 사람을 공격할까요...
아레스님 공격하는 글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면
써니님이 쓴글들도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그리고 아레스님 겨냥해서 쓸거라도 다들 보는 게시판에서 그런 소리를 한다면
오히려 써니님이 대단한분 찾고 있고 써니님의 가치관 역시 알수 있겠네요.

은연중에 쓴 글들에 본인의 가치관과 정신세계가 드러나는걸 모르실까...

꼭 대박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써니  2012-03-26 1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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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저도 어느정도 감정적인 글인건 인정할게요..

오해하셨다면 제가 사과드리죠!^^
호돌이  2012-03-26 15: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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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기억력이 상당히 좋으신것 같은데 너무 자신의 기억력을 과신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결포할망구님 글에도 저가 썼다가 지웠던 글을 기억하시고 마치 저의 큰 약점인양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쓰셨던데, 기억하신것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것 같더라구요.
윗 댓글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당사자가 볼까봐 낼름 지웠는지 어떻게 아세요? 이것 대답해주세요^^
써니님도 댓글 지우는데 저보다는 훨씬 더 선수니까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는것 알것아니에요.
저는 주로 댓글 지우는 이유가 할일이 많을때, 글 안쓰기로 작심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와의 약속을 어기고
댓글을 쓰느 경우가 있어요. 댓글쓰면 게시판 들락랄락 하잖아요.

′따발총′이 저의 댓글의 포인트는 아닌데, 따발총으로 본질을 흐릴것 같아, 따발총은 저가 한걸로 하고,
다른 사람들이 제기한 질문들에나 답변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이간질′이라는 것은 사이 좋은 두사람을 중간에서 술수를 써서 멀어지게 하는게 이간질아닌가요?
근데 최근에 두사람 사이 굉장히 안좋잖아요. 그래서 이간질이라는 말은 맞지 않아요.
저의 댓글 이전에 쿠쿠님인 잔뜩 벼르고 있는것 같던데..
써니  2012-03-26 17: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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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은 호돌이님을 겨냥한건 아니지만,,,

왜? 찔리는거라도 있으신지요??...
호돌이  2012-03-26 1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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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가끔 엉뚱한 소리 하는건 참...
갑자기 웬 나이값? 묻는 말에 답변하기 싫으면 그냥 지나가던지요.
남들 한꺼번에 매도해놓고, 누가 따지면,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으니
따지지도 말고 설득할려고도 하지마라 이런식...

그리고 모든걸 너무 단정적으로 말씀하신는것네요.
정선희가 빅마우스여서 남편이 일찍 죽었다는 얘기는
너무 함부러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위에 쿠쿠님 남친이야기도 그렇구요.

저가 나이값을 못하고 있는것은 사실이지 모르나
그렇다고 써니님이 나에게(혹은 다른 사람에게) 그런 충고할 입장은 못되는듯..
써니님도 (저보다 작지만) 나이좀 되셨잖아요?

오늘 게시판이 하도 시끄러워서 더이상 댓글은 안달렵니다.
호돌이  2012-03-26 1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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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시보니 이간질에 대한 이야기는 저가 오해를 한것 같네요.
(갑자기 저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다른 사람 이야기로 넘어간듯)
참고로 찔리는것 전혀 없어요. 그냥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오해했을뿐...
나이값 얘기는 지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쿠  2012-03-26 2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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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야~ㅋ
내가 따발총이면 넌 기관총이지~ㅋㅋ 너 아레스님 글에 줄줄이 댓글달던거 생각은 안나나보네? 3~4개씩 연달아 달던거 기억안나?
너 기억력 좋잖아..어쩜 니가 하는건 망각하는 신기한 재주도 가졌냐..역시 재주도 가지가지..ㅋㅋ 넌 기관총에 폭탄까지 덤으로^^

그리고 이간질이란 단어가 여기 어울린다고 써본거야? 그럼 니 입장이 뭐 좀 나아져보일꺼 같아?ㅋㅋ
이 글은 푸른님이 너 깔려고 쓴글이잖아..너 글 못 읽니? 이해력이 딸리긴 하겠다..
예전에 니가 그렇게 좋아하던 뮤OOO도 너보고 똥통학교 나오면 그렇게 머리가 나쁘고 독해력이 없냐고 한게 이해는 간다..ㅋ
글케 게시판에서 좋아하더니..데이트 비용으로 개까이고 욕먹고ㅋㅋ 그래도 나불나불~

그리고 말야 내 전남친ㅋㅋㅋ 그럼 결혼하고 싶었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나보다 니가 더 급하니 잘 알꺼 아냐ㅋㅋ
넌 만나볼 수도 없는 수준의 사람이거든~ 경비 팀장 연봉이나 게시판에 물어보는 너랑은 수준이 다르지~ㅋㅋ 왜 부러웠냐?ㅋㅋㅋㅋ
버림 받았다고 헛소리 하는거 보니 많이 부럽긴 했나보다ㅋ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사실을 얘기 하잖니 넌 왜 말을 지어내~ㅍㅎㅎㅎㅎ
써니  2012-03-27 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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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남편 죽일 팔자라는데 좋텐다.. 이그~~ 미친암캐!
쿠쿠  2012-03-27 16: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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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에 도저히 맨정신으론 반박을 못하겠니? 니 입에서 왜 욕지꺼리 안나오나 했다..
좀 고상한척 얘기하더니..그게 하루를 못가네..쯧쯧. 니 근본이 어디가겠니ㅋㅋ
남편죽일 팔자라는게..니가 나한테 하는 헛소리잖아..나랑 시비 붙고 싶어서~ 내 사주가 진짜 그러니?ㅋㅋ
니가 나한테 욕하는거에 내가 일일히 다 반응해서 너랑 같은 수준으로 놀아줬으면 바라겠지만..다시한번더 말하지만..
위에도 썼듯이 너랑 나랑은 수준이 달라..그러니깐 자꾸 날 니 수준으로 끌어내려서 어떻게 한번 굴러볼까 하는 기대는 버리라니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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