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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셔도 되요^^[27]
by 쿠쿠 (대한민국/여)  2012-03-27 16:46 공감(23) 반대(5)
내용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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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자  2012-03-27 17: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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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죠.
심성이 꼬인 사람은 똑같은 사람만나서 고생하기 마련입니다.
그냥 헛소리하려니 하세요. 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생각없이 말하는 사람들...무책임한 사람들...
그냥 그 부류라고 생각하시고 너그럽게 무시하세요.
제가 보기에 쿠쿠님 정말 성격 좋은데, 세상을 삐딱하게 보는 사람 눈에는 자신이 투영돼서 보이기 마련이거든요.
그냥 잊고 자기 얘기하나부다 하세요. "그거 다 너한테 돌아간다" 이거 명언이세요^^*
초혼뇨자  2012-03-27 17: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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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분 나쁘시겠네요..제 보기엔 쿠쿠님 경우에 맞지 않는말 하시는 분은 아니던데...
가족이나 미래의 배우자를 들먹이며 인신공격을 하는건 정말 어른이 할 짓은 못되는것 같습니다...
분명 발단이 되었던 글이 있었을텐데, 그 처음 한번을 무시하고 넘기셨다면
듣지 않아도 되었을..또 하지 않아도 되었을 말들을 줄이실수 있었을텐데요...

저도 가입한지 얼마안되 이곳에서 어떤 여자분께 되도않는 욕을 얻어 먹었는데,
그냥 내가 미안하다 말하고 피해버렸어요.....쿠쿠님도 그냥 그렇게 하시지....
미워하고 증오하는 데에도 에너지가 필요해요. 미움받는 사람만 힘들고 괴로운것이 아니라
미워하는 쪽에서도 힘들고 괴로운 법이예요...어떤 증오의 말이 쏟아진다 한들
신이 그사람의 편에 서주는것도 아닌데....
그냥 ′반사′ 하고 넘겨 버리세요... 그럼 그 증오의 말들은 모두 그사람의 것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ㅎ~

이댓글로 저도 그분의 표적이 될 수 있겠지만...감수하고 올려요~~~
푸른바다전설  2012-03-27 1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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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누군가에게 까는(?) 말도 하고...합니다만..
글은 쓰지만 부모님이 하신 말씀을....생각하며 살려고 합니다.
아무리 밉고.복수하고 싶고 참지 못하겠고 하더라도..
똑같이 원한을 품고 하면..
그 해가 고스란히 나한테 돌아오니..
마음도 편치 못하고...화내면 나만 손해고....
참는다기 보다 너그럽게 불쌍한 사람이다 생각해고 적선하는 셈 치라고
하시더라구요...그게 이기는거 라고...
저도 못참을때가 있지만...늘 마음에 새겨는 두고 있습니다.
jinny  2012-03-27 18: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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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게시판의 트러블 메이커 써니님 때문에 분란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정상적인 개념을 갖춘 사람이라면 말을 하더라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써니님의 말들은 독설을 넘어서 사람의 기분을 완전히 뒤짚어 놓은 재주를 가졌군요.

사람이니 언쟁을 할 수 도 있고 그렇지만 해야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은 가려서 해야 하지 않을까요?
잘못을 할 수도 있지만 그걸 알았다면 사과하는 용기도 지녀야 하구요.

결혼적령기에 있으신 분들이면 기본적인 사리분별이 가능할텐데
아무리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이라지만 좀 너무하시는 듯.

쿠쿠님 넘 개념치 마시고 릴렉스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저녁드시고 남은 하루도 홧팅하시길.
호돌이  2012-03-27 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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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이쁜얼굴(사진상)에서 어떻게 저런 주옥같은 멘트들이....
쿠쿠  2012-03-27 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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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이고 냉정한 사람이 저렇게 다중이 처럼 굴까요..
좀 그랬으면 좋겠네요 이성적이였으면 하네요ㅎㅎ

여기 계신분들이 최대한 싸움을 말리고자..일부러 저런 댓글 달아주는데로 정신 못차리면 진짜 나이값 못하는거구요. 어쩔 수 없죠.
도시남  2012-03-27 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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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당분간 게시판 접속을 중지해보심이 어떨지요
제가 이래라자래라 할 주제는 아니지만 숨한번 고르고 가시지요
기분나빠하지않았으면 하네요
호돌이  2012-03-27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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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 맨날 글쓰고 지우느라 여자분들 나이를 제대로 짐작 못하는 것 같은데,
한사람은 3초, 다른사람은 삼후에요. 삼후도 괜찮아 보이는 사람들 있어요. 실물은 모르지만...
호돌이  2012-03-27 20: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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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폴론  2012-03-27 2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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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 잘 모르겠으나 제가 이전에 게시판에 가끔 들어와 보면서 느낀 바로는
써니님 평소에 자기 잘 난 맛에 타인에게 주제 넘은 충고 하시고 그러시는 타입이던데
얼마나 잘 나신 분이길래 저러시나 여전히 좀 궁금하군요..ㅎㅎ
오늘도맑음  2012-03-27 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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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다면 짧은 인생.. 이런저런 경험 쌓이다보니..
이런류의 사람들은...아무리 충고하고 조언해도..
절대 바뀌지 않아요.
그냥 빵꾸똥꾸 한번쯤 됐다고 치고...그냥 댓거리 하지 않으시는게...정신건강에 좋을듯^^!
비가 오면 불이 꺼질것 같지만 사실 더 미친듯이 타오르기도 하니까요.

이상 지나가던 정신멀쩡한 멍멍이 한마리가....^^!ㅋ
아폴론  2012-03-27 22: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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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란 사람은 일단 혼자 결론을 내리고 조롱의 글을 써 내려가는 타입이지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오픈 해 두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 저럴 수도 있겠구나 폭 넓게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의 틀에서 벗어난 타인의 모습을 보면 가르쳐 들려 합니다. 자기가 잘 나서가 아니라, 자기가 잘 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자신은 항상 옳다는 걸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인간 관계에 있어서 상호간의 의견 교환이 참 중요한데, 써니란 사람은 생산적으로 이야기를 발전시켜 나가는 유형이 아니라 인신 공격 적당히 섞어 가며 점점 본질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꼬리에 꼬리를 물며 소모적이고 파괴적인 논쟁으로 이끌어 가는 유형이더군요.

정말 경험이 풍부하고 견문이 넓은 사람은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가능성이 있고 자기가 생각하는 것은 극히 작은 단면일 수 밖에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어떤 한 가지만을 외곬수로 주장하는 것이 위험한 발상이라는 것을 잘 알죠. 그래서 섣불리 나서지 않고 가만 지켜 보다가 정말 중요한 순간에 소신있게 한 마디 한 마디 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설프게 똑똑한 사람은 앞가림 못하고 함부로 나대게 되죠.
아폴론  2012-03-27 22: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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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써니란 사람은 타인을 조롱하듯 충고하면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놓인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열등감을 해소하는 타입인데, 이러한 열등감과 부정적인 사고의 틀은 자라는 환경 속에서 20~30년에 걸쳐 두뇌의 신경망에 또렷하게 새겨진 것이기 때문에 죽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로 인해 파생되는 모습 - 즉, 남을 깎아내리고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며 조롱의 말을 던지는 모습들 - 역시 죽을 때까지 거의 사라지지 않을 모습일 수 밖에 없죠.

사랑은 받아 본 사람이 줄 수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의 그릇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은 그 넘치는 사랑이 자기도 모르게 밖으로 흘러 나가서 타인에게 미치게 되요. 하지만 사랑을 받아 보지 못하고 비어있는 써니같은 사람은 스스로의 마음이 메말라 있기 때문에 타인을 따뜻하게 대해 주는 것 자체가 어색하고 힘든 일일 수밖에 없죠. 써니란 사람은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에 있어 아주 큰 충격적인 뭔가가 있기 전에는..
푸른바다전설  2012-03-27 23: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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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마디....써니님이나 아 머시기나 빈수레가 요란한법
남자여우  2012-03-27 23: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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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아폴론  2012-03-27 23: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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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당신이 크게 착각하고 있는 게 하나 있는데, 내가 그 때 올린 글은 나 자신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만약 그러한 상황에서라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if..." 를 올려 본 것이라는 점.. 예전에 그 글은 지웠지만, 그런지라 그 때 글 보면 내가 ′제가요.. 내가 말이죠..′ 라는 표현은 쓴 적이 없고, 몇 세의 어떤 상황 및 조건을 가진 남자라면.. 이란 식으로 얘기를 썼었단다.

써니 너 혼자 스스로 얼마나 혼자 쌩쇼를 하고 있는 건지 참..
너 지금 하고 있는 꼴 보면 동키호테가 풍차를 보고 괴물이 나타났다면 혼자 풍차에 들이박고 싸우고 있는 것 같이 보여.
뭐 뭇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으로 생각 한다만..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니..
나이가 있잖아 그러고 놀기엔.. 응??
!@#$%^&*()_+  2012-03-28 0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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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시간 지나고 나서 다시 들춰보면,
여기 댓글 올리신 분들 모두 부끄럽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 조금 가라앉히시고 각자의 휴식을 취하는 저녁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야 글 올리신 분들 잘 모르지만, 계속 상대방 분들에게 반말하시고 약올리고하면,
나중에 더 후회가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좋은 밤들 되시기를~~
아폴론  2012-03-28 0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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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 자신이 혼자 흥분해서 벽에다 들이대고 싸우는 동키호테 같은 여자라는 걸 인정하기는 쉽지 않겠지.. 이해한다.
나 잔다.
 2012-03-28 0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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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아폴론님이 전에 게시판에 썼던 글들이 많이 지워졌네요.
아폴론  2012-03-28 0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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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운 게 아니라 별로 영양가 없는 얘기만 오가서 예전에 지웠던 거네요..
아마 방금까지 있었는데 좀 전에 지웠다면 써니양이 저더러 비겁하게 글을 지우고 있네 어쩌네 또 걸고 넘어졌겠죠..^^
 2012-03-28 00: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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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네 예전에 게시판에 쓰셨던 글이요. 지금 이 ′써니 보거라′라는 제목의 글 말고요. 그런데 아폴론 님은 나이가 30대중반이신가요?(이성으로서 관심이 있어서 그러는거 아님^^)
아폴론  2012-03-28 01: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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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입니다~ㅎ
별다방  2012-03-28 05: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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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밥 되려면 아직 멀었으니 지금 밥통 폭발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여~ ^^

써니님,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모습이 아주 다른 분 같습니다.
얼마전 다중인격 아니시냐고 물었을 때 컨셉이라고 대답하셨죠?
컨셉이라지만 무슨 캐릭터를 그렇게 잡습니까. 무슨 호러영화에 나오는 캐릭터같아 오싹합니다.
자꾸 써니님 자신의 본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굳어지네요. 제생각에는 아랑곳하지않을 분이시지만...
만남을 위해 나갈 때 의상, 악세사리, 화장품, 평소 피부미용등 수십만원이 들어가기때문에
남자에게 대접을 받으셔야한다고 하셨는데
남자가 커피, 식사값 다 안내면 응징하기위해
무릎위에 곱게 올려논 명품 가방안에 식칼을 가지고다닐듯한 캐릭터. --;
지금 백 안에 오른손 넣고계실듯... ㅋ
둥글게 삽시당~ *^^*
글쎄용  2012-03-28 09: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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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들 넘 잘하심. 사람은 누구에게나 배울점이 있다고 한던데, 이분들께도 한 말빨, 기억력, 정보수집력, 논리와 명분 만들기 등등 배울점이 많은듯. 진심임.
별다방  2012-03-28 09: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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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님, 식칼이 들어있을줄 알았는데 쌍도끼였네요. @.@
쌍도끼로 저를 아주 토막토막 찍어대십니다. 아우 무시라~~ ^^;

저에대한 똑같은 댓글 두개를 썼다 지우고 썼다 지우고 또 다시 쓰고...
뭘 그리 오락가락하세요. 소심하게시리....(피식~)
머리속에서 선한 영과 악한 영이 싸우시나봐요.
′착한 써니가 참아라′, ′뭔소리야, 저넘도 잘근잘근 씹어야해′,′참아라′, ′씹어라′....

이곳에서의 제 행실을 일일이 나열해주신걸 보니 저도 민망해서 손발이 오글오글... 얼굴은 화끈화끈...ㅋ
그런걸 일일이 찾아보시는 꼼꼼함... 우와~ 역시 여자는 다르네요.
쉽게 발끈하고 히스테릭했다고 엑스 흉을 보긴했는데... 제 엑스와 비슷하십니다.
그래도 엑스는 다중인격은 아니었네요. ^^

댓글을 토시 하나 안틀리고 세번이나 다시 다신걸보니 워드로 쳐놓고 댓글을 다시나본데
은근 꼼꼼하면서도 썼다 지웠다 하는걸보면 소심한 면도 있으시고... 흠...
기존 이미지에 더해서 위에 쓰신 A형의 단점의 2/3이상 비슷하시군요. 써니님도 A형? 의외로 반갑네요...ㅋㅋ
별다방  2012-03-28 09: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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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속에 추악한 면을 숨기고살죠.
그걸 평소에 내보이느냐 꾹 누르고 사느냐의 차이가 있을텐데
현실에서는 다른 삶을 사신다니 익명의 싸이버공간이 써니님에겐 추악한 내면의 배출구가 되나보군요.
하필 여기다 버리고 다니세요?
하지만 현실에서 얼마나 억눌리고 사실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저 역시 내면에 더럽고 추한 면이 있는 죄많은 인간이지만 잘 감추며 드러내지않고 현실과 싸이버공간에서 동질적으로 행동합니다.
한마디로 가식적인 인간이지만 절대 가면을 벗지않죠. 본드로 붙이고 용접까지해버렸어요. ㅋㅋ
그런 면이 있어도 끝까지 잘 누르고 표출하지않으면 참고 인내하는게 성격이된답니다. ^^v
써니님도 현실에서는 가식의 가면을 쓰고 있으면서 끝까지 쓰고있지못하는걸 보면 가식에선 저보다 하수시군요. ㅎㅎ

미안합니다.
수려한 훈남도 아니고 빠방한 전문직도 아니고 주머니 두둑하지도 않고 이혼남이다보니 자화자찬할게 그런거뿐이었어요.
이곳에서 나 성격까지 개차반이다라고 광고할순 없잖아요? ^^;

서로 발가벗겼으니 비긴건가요? ㅎㅎ
말만 번지르하지 40인생 헛살아 아직 인내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coco:p  2012-03-28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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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_-
이전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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