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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뵌 분 같은데..."[2]
by 떠나고 싶은 계절 (대한민국/여)  2012-04-13 22:21 공감(1) 반대(0)
오늘 일하러 갔다가 지인의 친구를 소개받았어요. (소개팅 말고 그냥 인사)
그런데 그 남성분이 제게 그러더군요.
"아! 어디서 뵌 분 같은 같은데..."

순간 제 심장이 쫄깃.
이곳에서 보신게 아닐까 해서요.

님들은 그런적 없으세요?
여기서 뵌 분을 오프에서 우연히 마주칠 것 같아서 걱정.

전 그래서 오랫동안 매칭창 닫아놓기도 열었는데,
요즘도 닫았다 열었다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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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처음만난날  2012-04-13 23: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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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심장이 쫄깃"
전 나를 본 회원 살펴보는데, 제 동생과 같은 직장에 계신분이....ㄷㄷㄷ
또 저랑 같은 업계 계신분도 만난적이 있어서 서로 "혹시 00씨 알아요?" "엇, 그 친구요?" 이런적도 있었어요--;;
또는 제 친구랑 플포해서 만난분이 저를 보고 갔다거나
저 여기 가입 하자마자 처음으로 플포 주셔서 만났던던 분이,
제 친구 가입 하자마자 똑같이 플포ㅋ
그리고 여기서 사귀었던 분, 알고보니 제 친구 남편의 옛 여친과 친한사이....
진짜 세상 좁고, 행동거지 잘 하고 다녀야되겠단 생각을ㅋ
그래서 게시판에서 막말하시는 분들 보면, 어떻게든 찾아내고 싶단 생각도 들어요.
떠나고 싶은 계절  2012-04-13 23: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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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진짜 좁다 ㅠㅠ 전 그런 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왠지 그중 하나만 걸려도 탈퇴하게 될듯 ㄷㄷㄷ
전 지난주에 큐피팅을 받았는데, 같은 학교 사람, 친한 친구들이 있던 과 사람이더군요.
큐피팅 문자 내용이 제한적이어서 그냥 일상적인 내용이었지만, 왠지 절 안다고 아는척하시는 분 같았어요.
"야~ 나 너 알아 ㅎㅎ" 이런. ㅎㅎ
-> 이런 큐피팅도 추가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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