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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친구의 신부가...
by 흡... (대한민국/남)  2012-04-23 19:56 공감(0) 반대(0)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의 한 남성입니다. *이트 흉내내봅니다.

최근 게시판을 자주 읽어보며 위로도 받고 화도 냈다가

푸념도 늘어놓곤 하면서 게시판에 빠져들어 있습니다.

페이스* 다음으로 많이 하는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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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결혼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결혼할때는 몰랐는데 친구는 170넘을까말까한데 신부의 키가 176이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얘기했습니다.

재수씨 천사라고.

그렇습니다. 저 역시 친구랑 비슷합니다.

초, 중, 고 3년 내내 한번도 안 빠지고 우유 받아먹었습니다.

농구도 열심히 했습니다.

근데도 효과없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키는 노력으로 힘든가 봅니다.

참 얼마전에 출장갔을때 계열사에 한 여자분이 계셨는데 작고 아담하시길래

키를 물어보니까 151이라고 하더라구요.

아 키는 별문제가 안되나 생각이 들었었거든요.

많은 다른 분들 키에 대해서 조금 더 관대해주시면 안될까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선우 관리자님 웹에디터 하나 사셨으면 합니다.

이왕이면 글자도 좀 이쁘게 하고 사진도 들어갈 수 있고 하면 더 좋을텐데

게시판 활성화되면 회원도 늘지 않을까요. ㅎ

앱이나 모바일 페이지 만들어서 모바일로도 볼수 있으면 좋을듯 하네요.

모든 정보가 내손안에 들어오는 세상인데 시스템을 추가 변경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ㅎㅎ

전 그만 운동하러 가야겠네요.

영양가 없는 얘기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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