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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여자곰 (대한민국/여)  2012-04-24 21:23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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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  2012-04-24 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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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마음만 감사히 받을께요...
선우에 남자 만나러 온건데 제 본래 취지와 다른방향으로 일이 흘러 가는것 같네요...
정작 중요한 매칭은 하지도 않으면서, 게시판에 너무 열중했어요...
저 좀 자중하고 있다가, 맘에 드는 남자분을 발견하면 ′특포′날려서 밥도 사드리고 술도 좀 사드리려고요.
그때를 위하여 저는 열심히 돈버는 일에 열중할래요...ㅡ.ㅡ
그럼 여자곰님도 Good luck~
여자곰  2012-04-25 08: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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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부딪히는 소나기 소리가 듣기 좋은 아침입니다.

제가 어제 우리의 자연을 찾아 여행을 떠났조..
그러다가 아이폰으로 초혼뇨자님 답글을 읽게 되었는데,,어떤 분의 단어 표현으로 인해 이성에 대한 실망 및 두려움이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 큰언니가 그만.. 플포를 해버렸네요..ㅋㅋㅋ
위 글 잘읽었어요..알겠어요..^^

어제 저 위에 글을 추가 하자면.. 클립님과의 환송회도 지금 금방 하자는게 아니고 출발 1주일 전쯤 보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1달 반 뒤겠지요..
그 사이.. 우린 열심히 150개의 보유 화살을 날려보자고.. 하지만, 잘되더라도 그 남자분을 델꾸 오진 말자고..
왜냐면.. 내가 쏴 부러진 화살.. 클립님은 맞출 수 있는 거고..ㅋㅋ
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니 말이조..

여자곰  2012-04-25 0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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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이용은 저도 얼마전 떠나려고 했잖아요? 평상 시 일에 집중 못할까봐..
그런데, 탈퇴 후 제 글을 읽느라 더 긴밀히 접속하게되더라구요..
- 예를 들어 그날(?).. 자다가도 새벽 4시에 클릭해 봤는데, 그 시간 바로 따끈따끈한 댓글이 적혀 있고..그래서 더 집중해 클릭했다는..-
오히려 지금은 제 본업과 새로 시작한 사업을 거뜬히 해내고 있다는..^^
혹시 생활 조절이 되신다면, 종일 게시판을 붙들지는 마시고, 가끔 보면서 이런사람 저런사람 생각 느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끔은 나랑 너무 안맞는 글.. -> 떠나지 마시고 그런 사람 유형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자곰  2012-04-25 09: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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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보고 왔어요..
여튼 요즘 우울해 보이시는데, 힘내세요~
클립  2012-04-25 11: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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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내용이 없네요? 읽기도 전에 지우시다뉘ㅋ 짐작은 가는데
조직개발가서 잠한숨못자고 아 졸립니다 그려ㅠ
클립  2012-04-25 11: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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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ㅋ 저 영국갈땐 가서 사먹으면 되지 머 했다가 밥통사서 해먹었자나요ㅋ
어케만나죠? 저번에도 그게 참 어려운숙제
암튼 날짜 나오면 알려드릴께요. 입국날짜 잘못된거 보내와서 리이슈하느라 인터뷰신청몬하고 시간또 보내고 있는중;;
초혼뇨자  2012-04-25 1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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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궁금하게 만드시는 곰님..클립님도 연배가 비슷하신가요..?BMW320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저와는 너무 먼 딴나라 이야기인데, 대단들 하셔요...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싼차를 몰고 다니고
한달에 손에 쥘 수 있는 돈이 삼백만원 조금 넘고..이런 주제에 마이카가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지덕지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곰님 글쓰시는거 보면 좀 여리신것 같은데 사업을 척척 하신다는거 보면 참 대단해 보이고 의외인것 같아요.
저는 바로 얼마전까지 사업이란건 저와는 아주 먼 이야기..나같은 사람은 할 수 없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최근들어서는 나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거든요...

주변에 젊은 여사장님들이 많은데 제가 이런말하면
′그냥 그 순간이 올거야..자신감도 생기고 이젠 때가 되었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올거니까 그 순간을 잘 잡아′ 하고 말하더라고요..
저도 나이가 있고 언제까지 직장생활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결혼하고 애낳고..누구아내. 누구엄마.
그런삶도 중요하지만 제 일도 놓고 싶지 않고 일하면 할수록 ′이거 하길 정말 잘했다′하는 생각이 들어서 꼭 하고 싶거든요...
초혼뇨자  2012-04-25 15: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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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와 집념이 비결인가요..? 달리말하면 집요함 일수도 있지만 이젠 그렇게 말 안할래요..
저도 올해랑 내년에 결혼 노력해보고 안되면 달려들 생각이예요..
더 나이들어 감각 떨어지기전에 도전해 보려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그런 실질적인 이야기 많이 듣고 싶어요.^^
돈주고도 못 살 경험담^^
여튼 두분 대단하세요 ㅎㅎ
클립  2012-04-25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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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돼지코모양이 달라서 전압도 틀리고. 전자제품은 가서다시사야하는거 같아요.
곰님꺼 디젤이에요? 왠지i실거 같다능^^

초혼뇨자님 비엠디젤차는 최근 연비가 좋다그래서 알아보는거에요. 생기는거없이 바쁘기만한 저의 일상을 아실라나ㅋ
국산차값도 워낙 올라서 이거저거 다 따져봐야겠죠. 하이브리드도 생각하는데 초기투자비가 워낙 높은지라 망설
곰님 연배를 잘 몰라서리.. 게시판칭구인걸요.
클립  2012-04-25 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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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세일님이 생각난다ㅋ
클립  2012-04-25 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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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때 그 노래하는 젊은이랄까 다리놔주시기로하구선 잊은척은ㅋㅋ
아용, 저 빨리 떠나고 싶어용 쏘아주신 한식먹고?ㅋ
클립  2012-04-25 22: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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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곰 하셨어야 된단깐요ㅋ 바람이 엮어주는 인연?
그른감, 딴분인감, 그왜 성악가 새일인가? 김새일? 열린음악회에 나왔는데 귀쫑긋하게 만든 목소리
여자곰  2012-04-25 22: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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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가시는 거랬지요? 그리고 얼마나 가 있는 거에요?
클립  2012-04-25 2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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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만나서 차차ㅎ 1년좀 넘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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