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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마초가 또 글하나 올려요.[23]
by 아니마 (대한민국/남)  2012-04-26 01:39 공감(1) 반대(10)
제대로 된 여권론자가 진정한 여성해방은, 남성해방이라고 했습니다.

먼 의미냐!

여자분들, 가정적인 남편 좋죠? 근데 가장은 그다지 가정적이기 힘들어요.

아버지를 보시면 알지 않겠어요?

남자 입장에서 아버지, 또는 우리 아버지 세대를 존경합니다만,

우리 아버지 세대처럼 살고 싶지는 않아요.

밖에서 죽도록 일하고, 아이는 어머니에게만 맡겨져 있고,

애들이 크면 대화도 잘 못하고 서먹서먹하고,

그러다 퇴직하면, 집에선 식충이 취급 당하고,

자식에겐 왕따 당하고 황혼이혼 당하는 것이 현실이 됐습니다.

그런 남편 싫지 않아요? 아이들 하고 잘 놀아주고 가정 친화적이 된

남편을 이상형으로 그리고 있지 않으세요?

제가 가장이 싫다는 얘기는 이러고 싶어서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남자가, 남자라는 굴레에서 해방이 될 때 여자도 같이 해방된다는 것이죠.

사실 사회에서 남녀평등의 포커스는 여자에게 맞춰져있지 남자에게 어디 신경이나 씁니까?

그래서 남자는 외로운거죠. 그래서 남자들은 불만인거죠.

언제나 여자는 약자, 피해자, 남자는 강자, 가해자...

언제나 악순환이에요.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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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2012-04-26 04: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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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상의 이치는 목적 대비 그에따른 비용을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가정배가 목적지에 잘 도착하려면 지휘하는 선장이 가장이 되는 것입니다.
선장이 독선으로 승객들 불안떨게하면 뒤집히던지 딴곳으로 가겠죠.
자상하게 평등누리고 살자고 가장 포기하면 누가 가장이 됩니까?

법적으론 엄연히 여성은 자식을 낳아주는 것 입니다.
분만실에선 여성누구아기로 표현하지만 그후론 누구네 엄마로 통용이 됩니다.
가정에 남편아내가 다 가장이다?
자식낳으면 아기가 엄마아빠 양성을 다 쓰나요?

남녀 평등답게 애들 서로가 나누어서 낳을수 있어요?
만삭시 배는 남산처럼 부풀어서 돈벌러 나가는 아내 보고 남자분 어떤 생각이 들까요?
여성은 애 분만하면 몸은 다 망가집니다.
남녀 평등이라면 몸도 남녀가 같이 망가져야지 왜 여성만 망가집니까?

데이트 비용이 아까우면 데이트 하지마세요.
데이트시 기름값 아까우면 차끌고 나가지 마세요.
그런비용 들이고도 여성에게 체이니 윗글 같은 글도 쓸겁니다.
세상 내맘 대로만 된다면 누가 이세상을 고해로 표현을 했을까요?
푸른바다전설  2012-04-26 0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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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를 자신의 기준으로 해석하고 자기만의 세계에서만 사시는 분인듯...
왜 아버지 시대는 꼭 저렇다고 생각하시죠?
저희 아버님은 가정일 정말 잘하시는데요

제가 볼때 아니마 님께선
아집의 세계, 독단의 세계에 홀로 갇혀 사시는분 아닌가 합니다.
남이 뭐라 하든 본인의 생각은 무조건 옳고 이끌어 나가는분..

그게 득이 될때도 있지만 실상 독이 될때가 더 많다는거.
저런분이 상사로 있으면 정말 골아파지는 스타일..

본인은 본인이 제일 잘 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본인을 살펴 보시는 계기가 있으시길...
푸른바다전설  2012-04-26 08: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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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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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고 모든 이시대의 가장이 저렇게 돈버는 기계로만 사는거도 아니고

요즘은 가정적이면서도 가장의 책임을 지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흑 아니면 백...이라는 논리를 가지고 계신 분도 참...
아니마  2012-04-26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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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글에 일관된 메시지가 있긴 하지만, 가능하면 다양한 각도로 접근을 해봤는데...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고, 역시 어중간한 포지션에 여자분들은 있군요, ㅋ
대체로 여자분들은 그래요, "그래 네 말이 맞는 부분이 있다. 그런데 어쩌라구???"
결국 쏘왓이죠. 그렇긴 하지만, 역시 내 팔자 편한대로 살겠다는거죠.
다른분 의견들은 머 그러려니 하겠는데, 행복한출발님 글은 정말 못봐주겠어요.
아니마  2012-04-26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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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행복출발님/ 님은 절대 애낳지 마세요. 뭐 결국 순응하고 남편에 의존하면서 사실분 같은데..
그래도 애낳지 마세요. 남편이나 애나 불쌍해 보입니다. 님은 아이를 남편 자식이라 생각하시니, 만약
안좋은 있다면 양육권은 넘겨주시겠군요.
아니마  2012-04-26 1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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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전 여자분들에게 공감 얻을 생각 없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고마운거죠. 하지만 그보다 남자분들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이 조금 극단적 상황을 그리고 있다는거 압니다만, 우리가 진정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결혼 생각이 어떤 것인지 한번쯤 고민해 보셨다면 뭐 저는 그것만큼 기쁜게 없을 듯 싶네요. ^^
아니마  2012-04-26 1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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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사회 현상을 좀 보셔야 됩니다. 의욕을 잃은 일본 사회는 이미 초식남들이 가득하고, 양극화가 심화된 한국은 젊은층 중심으로 이미, 삼포 상태에 빠져 초식남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결혼 및 출산율은 떨어지고 곧 국가 성장율도 떨어지면 더 극심해질 것입니다. 우리 애들이 어떤 사회에서 살지 생각하면 애 낳기 싫어지죠. 그때도 지금 같을 것 같습니까? 지금 결혼하시는 분들은 고도 성장기에 부모가 이룩해 놓은 것으로 결혼합니다. 근데 지금 세대는 그나마 이룩해 놓은것 조차 없을 가능성이 크죠. 점점 더 남자들은 결혼과 여성에 시니컬해집니다.
참깨  2012-04-26 16: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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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뭘 어렵게 포장하고 그러세요.
그냥 난 돈도 같이 벌고 나한테 돈도 잘 쓰고 애도 낳아서 잘 키우고 살림도 잘 하는 예쁜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
이렇게 말하면 될 것을...
이런거 바란다고 님에게 손가락질 하지 않아요. 단지 원한다고 다 갖을 수 있는냐는 차후의 문제지만...
어느 시대 어느 사회든 불평등한 것은 맞는데... 그것이 계층이 되든 남여가 되든 인종이 되든 말이죠.
세상에 완벽하게 평등한 사회가 있다면 그것은 이상향.
초혼뇨자  2012-04-26 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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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b슬′이 무슨 ′한예슬′ 같은 뭐 그런건줄 알았어요..
그렇게 이쁘긴한데 남자 등쳐먹는 여자를 비하하는 표현인가 했었는데 그 속에 그렇게 까지 끔찍한 속뜻이 있을 줄이야...

솔직히 구구절절 틀린 말씀이 없으신데 전에 쓰신 글처럼 입에 담기 힘든 저속한 용어만 남발하지 않으셨어도
훨씬 많은 지지를 얻으셨을것 같네요..님 글만보면 완전 망나니 스타일..
주변에 보면 ′내가 너랑 결혼해주고. 애 낳아주고.′이런 표현을 쓴다거나, 전에도 한번 썼지만
나이 마흔 다되어 집한칸 없는 남자. 날 일하게 하는 남자와는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라고 당당히 말하는 애들이 있어요.
저도 그런모습은 정말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한여자를 사랑했을 뿐인데 그것이 죄도 아니고 왜 결혼생활 내내 벌받듯 살아야 합니까..
근데 님도 그런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각오′를 강요하시는것 같아요..
날위해 돈벌어주고 , 감동줘야 하고...

첫만남 자리에서 자기 부모님 모시고 살 수 있냐고 묻는 분들도 계신데 이런 말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저는 우리 부모님과도 별로 살고싶지 않은데, 상황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면 그렇게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초혼뇨자  2012-04-26 19: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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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최선을 다했지만 실직하게 됐다거나 사정이 생겼을 경우 당연히 아내가 발벗고 도와야지요..
근데 첫만남 자리에서 그런 질문을 받는다거나 그런 각오를 하고 남자를 만나야 한다면 저는 생각하는거죠..
′한남자를 사랑한것이 죄일까..난 벌받는건가..′하고..
전에 마이프로필 애정운 코너에서 제 결혼관을 분석해 놓은걸 보니
′ㅇㅇㅇ님은 남편에게만 경제적 부담을 지우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배우자의 사생활과 자유를 보장해주려 노력하고. 어쩌고 저쩌고..′
그냥 제 평소 생각도 딱 저렇거든요...

주변 사람들도 저한테 비슷하게 이야기해요..별로 의지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구속하는 스타일은 더더욱 아니라고..
누가 누구 호강시키려고 이땅에 태어난것도 아닌데 한쪽이 어느한쪽에게 희생만을 강요하면 안되지요..
저를 포함하여,님의 과격한 언사에 뿔난 회원들이 비난의 글을 올린것이지 그런 불공평함을 공평함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소수일 뿐일거라 생각해요..언제나 그런 소수가 다수를 대변하는 것으로 비춰지고,
님이 소수의 여성에게 안좋은 경험을 한 것 뿐이니,모든 여자를 싸잡아 깍아내리거나 저속한 말로 표현하시는 우는 범하지 마시길.
초혼뇨자  2012-04-26 19: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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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을 끼고 보는데 어떻게 상대의 온전한 색깔이 보이겠어요..?
좋은향기가 나는 여자도 지금의 아니마님 곁에 있다가는 나쁜냄새를 풍기는 여자로 변하게 되는건 시간문제 겠어요...
글쓰신거 보면 지식도 많고 분명 말솜씨도 좋으실텐데 그런 재능을 잘 살려서 좀 더 부드럽고 차분하게 말씀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마  2012-04-26 19: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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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위해 돈벌어주고, 감동줘야한다는 두단어에 집착하진 마세요. 날 위해 돈벌어줄 경우는 내가 실직하거나 안좋은일이 있을 때를 말하고 감동이란..애를 낳아도 감동이고 날 위해 밥을 해줘도 감동이죠. 문제는 마인드란 말입니다. 누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고생하게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뭐 결혼정보사이트에서 이런글 올리는 것도 웃기는 일이긴 한데, 결혼정보사이트에서 지지를 받는 것도 웃기는일이죠. ㅋ 오히려 과격한 표현이 더 지지를 받은듯 하네요~
푸른바다전설  2012-04-27 00: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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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하고는 조금은 관계 없는 글이지만...
행복한 출발님의 글에는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애는 여자 혼자 낳나요? 옆에서 남편도 같이 마음으로 낳는겁니다.
그리고 항상 애놓는거 여자가 고생한다...
그러면 뻔한 이야기 나오는거 아시지 않습니까?
여자도 군대 가던가요
군대 가면 남자도 정신과 몸이 망가집니다.물론 어느 보직이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단지 국가 하나 지키겠다고 그 정신력으로 2년이상..아니 요즘은 2년도 안되지요.. 그걸 버티는겁니다.

뻔한 글에 뻔한 답글 달릴거 뻔한데 그런 식으로 남녀평등 주장하지 마세요.
생리적으로 안되는건 남녀평등이 아닙니다.
남자  2012-04-27 01: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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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님 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사고방식이 고리타분의 극치에 완전 남녀차별을 옹호하는 논조의 모순된 사고방식을 갖고있는 분입니다.
행복한출발  2012-04-27 0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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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식을 이미 둘이 낳은 사람이고 양육권도 제가 가졌고요.
이미 해볼 일들 다 해본 경험자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도 딸을 키우지만 제 딸이 아니마 같은 남성분 만날까봐 참 무섭습니다.
제가 남성분에게 경제적으로 의지나 하고 보수적으로 살 여성같이 보이시나요?
전 제 명의로된 빌딩도 있습니다.
남성분 안 계셔도 사는데 전혀 지장없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가정안에선 각자 맡아진 역할이 있어요.
그걸 포기하면서 겉으로만 남녀평등 주장하지 말자구요.
행복한출발  2012-04-27 0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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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전설 님...군대를 남녀평등 논리로 내세우면 안 되지요.
임신부를 군대 데려다가 어디다가 써먹을까요?
애 낳으면 아가양육은 누가 할 것이고...나라 지키지도 못하고 사회적 군대내부적 문제만 양산합니다.
반면에
남성 군필자는 사회적 가산점 주고요..회사내 승진 진출 보수도 여성보다 높구요.
군필자는 승자자리 확보하는 바로미터입니다.
비교 할것을 비교합시다.

가장자리는 아무나 하는 것 아니고..반드시 가정을 책임지실 분만이 가장 위치에 나서야 될 것 입니다.
한계효용의 법칙으로 이미 가진자가 되면 가지기 전보다 배가 불러지는 법인데
가진자가 되기 전부터 남성분들이 이래서야~~
어찌 우리 가정들이 잘 돌아갈지가 걱정드네요.
아니마  2012-04-27 10: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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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님 님이 남편 잘못만낫기 때문입니다. 빌딩까지 있는 재력가이신데 남편분이 가정은 나 몰라라 햇군요. 제글 제대로 읽긴 햇나요? 아무래도 남자에게 불만이 가득해 한가지만 보이는 듯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남자들이 가정일에도 적극적이려면 가장이라는 짐을 덜어 주여냐 한다는 것입니다. 님은 아무래도 혼자 사시는게 좋겟어요.
아니마  2012-04-27 10: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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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라면 남편이 엄청 무능해서 돈도 못벌고 가정일도 안하는 한량이엇나바요. 근데 제 글이 한량으로 여자 등쳐먹는 글처럼 보엿다면 님이 남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저처럼 여기 잇을 분이 아니신듯.
아니마  2012-04-27 10: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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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가정을 회사에 비유해서 비호응을 얻은바 잇는데 역설적인 글이엇습니다. 행복님은 그런 가정을 꿈꾸시는 듯해요. 가장이 권한을 갖고 카리스마로 가정을 이끌고 아내는 순종하고...
아니마  2012-04-27 11: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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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들이 왜 저같은 발상을 하는지도 좀 생각해보세요. 글에 힌트가 잇습니다. 여자들이 평등을 원한다면 평등하게 해줄테니 남자가 갖고 잇던 짐좀 덜자는 것이죠. 공평하지 않아요? 자동차 서비스 센터 들어와 심심해서 댓글 놀이 하다 갑니다~
푸른바다전설  2012-04-27 19: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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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출발 // 군필자 사회적 가산점 없습니다.
그리고 회사내 승진/진출/보수 여자보다 높다고요? 그건 여자 자체가 성비 구성에서 회사에서 밀려서 %따져서 그런겁니다.
군대 갔다오고 안갔다오고는 승진과 아무런 관련없습니다. 기업에서 일좀 해보시고 말씀하시지요.

비교할걸 비교하자고요?
그리 말씀 하시면 출산이 머 그리 대단해서 그럽니까? 라는 대답을 듣길 원하시나요?
왜 군대는 남녀평등 논리가 안되나요?
안되는 이유 먼저 설명 해주실래요? 전 이해가 안가는데요

기업체에서 일도 안해보시고 그런식으로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보수는 어느 기업체든 정직원이라면 직급에 따라 똑같이 받습니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가산점 운운 하시나요?
아직도 군필자 운운 하시는지요?

그래서 이나라 대통령은 군대 잘 나오셨습디까?
이나라 위정자들은 군대 잘 나오셨습디까?

애 둘 놓으셨다는분이 아직도 그걸 모르셔서야.....
그 자식둘 그리 힘듭디까?
그럼 왜 놓았나요? 첫째만 놓고 포기 하시지요.

비교 할걸 비교합시다.
푸른바다전설  2012-04-27 19: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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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군대 나온게 무슨 벼슬은 아닙니다.
근데 출산한거도 무슨 벼슬은 아니지 않습니까?

꼭 보면 출산하는걸로 유세떠는 분들 계십니다.
그러면 그냥 애 놓지 말고 둘이 알콩달콩 사세요.
아니마  2012-04-27 2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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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아직도 의무와 자기결정을 이해하지 분간하지 못합니다.. 출산과 군대를 비교하시려면, 국가가 원하면 애 낳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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