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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떤 삶을 꿈꾸나요?[22]
by 11 (대한민국/여)  2012-05-01 23:17 공감(0) 반대(0)
여러분은 어떤 삶을 꿈꾸세요? 여러분이 꿈꾸는 느슨하고 황활하고 주체적인 삶은..어떤 삶인가요? 우연히 라디오에서 이런 질문을 받고 생각을 해봤는데 전 딱히 잘 모르겟어요.
hmmmm, 전 휴일날 가족과 함께 조조영화보고 카페에서 맛나는 커피마실때요..소소한 것에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낄수있는 그런 삶이요..요새 그런맛에 산답니다. 님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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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2012-05-01 2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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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안빈낙도, 제주도에서 이렇게 살아보는게 꿈인 1인 ^^
레몬트리  2012-05-02 03: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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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느긋한 인생이요. 와. 이번 봄은 정말 잔인했어요. 게으르게 뒹굴거리고 싶어요 ㅋㅋㅋㅋ
코난  2012-05-02 08: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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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는.
살아남기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드...ㅠㅠ
금슬상화  2012-05-02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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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은퇴하고 세계여행하는 삶? ㅋ
전공이랑은 상관없지만 원래 꿈이 역사학자 고고학자라 전세계 유적지와 자연경관 다니는게 꿈입니다.
사마르칸트, 페트라, 바이칼호수, 마추피추, 유카탄반도, 쿠바, 버뮤다삼각지대, 에어즈락, 유우니사막, 요세미티, 옐로스톤, 앤텔롶 캐년, 킬리만자로산맥, 요하네스버그, 마다가스카르, 갈라파고스, 시안, 포탈라궁, 아이슬란드, 소코트라 등등
세계는 넓고 가보고 싶은데는 너무 많네요.ㅠ.ㅠ
디어헌터  2012-05-02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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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토요일오후에 음악을 듣거나, 좋은경치를보거나, 아니면 아무이유없이
마음이 자유로워지고 즐거워질때가 있지요. 그맛에 살지요.
초혼뇨자  2012-05-02 2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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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다큐멘터리로 봤었는데 정말 멋지더라고요..
차마고도라는 다큐에도 소금산. 소금사막 나오는데, 보는이의 눈에는 멋진데
그곳 사람들.특히 여인들에게는 신의 축복이 아닌 신의 저주일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세계다큐기행과 도시락 에서 얼마전 튀니지 나오던데 그곳도 정말 멋진곳 같아요..
사막투어중 보게 되는 사막의 별이 그렇게 아름답다던데...혹 어린왕자에게 길들여진 사막여우를 만나게 될지도..ㅎㅎ
갈라파고스 군도는 몰려드는 관광객 때문에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고 새로운 포식자 들고양이가
야생 조류를 잡아먹어서 생태계 교란 문제도 심각하데요..소중한 것을 지키려면 한발짝 떨어져 있어줘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곳 같아요...혹시 여유가 되신다면 터키도 목록에 넣어보세요^^ 다녀 오셨나?
파묵칼레와 카파도키아도 너무 너무 멋진곳인것 같아요...
여행은 꼭 가지 않아도,그것을 상상 하는것 만으로도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아요~^^
아이고, 그래도 이몸이 직접가믄 더 좋은거지 뭐...ㅎㅎ
초혼뇨자  2012-05-02 23: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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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목가적인 풍경을 워낙 좋아해서 지긋한 서울 떠나 지방에서 살았음 좋겠어요.
지금 제가 하는일을 지방에서도 할 수 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가겠는데 서울서만 할 수 있는 일이라.....ㅠㅠ
그렇다고 농사지을 자신도. 지방 남자만나 집에만 있을 자신도 없으니...에고고~
언제가 되었든 서울을 뜨는것이 저의 목표!
11  2012-05-03 0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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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상화님, 듣도 보도 못한 세계의 장소들이군요...;; 가보고 싶어요
11  2012-05-03 08: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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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님, 파묵칼레..터키 정말 멋진곳이랍니다. 다녀오세요~~~!! 꼬옥
초혼뇨자  2012-05-03 09: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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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어요^^
그래서 튀니지에 더 가보고 싶어요^^
금슬상화  2012-05-03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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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봤던 곳 중 손꼽는데가
이스라엘 예루살렘 통곡의벽 및 시온산(산자체는 남산보다 못하지만 시오니즘이 탄생된 그 상징성때문에^^), 사해,
이스라엘에서 이집트 사이의 시나이사막에서의 일출과 일몰,
이집트의 피라밋과 아부심벨, 룩소르 신전
터키의 이스탄불, 파묵칼레와 카파도키아,
그리스 아테네와 산토리니, 크레타섬
이탈리아의 로마와 나폴리
중국 사천성 청뚜의 무후사(유비와제갈량을 모신 사당)와 두보초당
미국 그랜드캐년
등등 이었던거 같아요.
한때 꿈이 역사학자 고고학자라
그런 유적지를 좋아하다보니 실제적으로 남은 게 별로 없어도 괜히 그런 장소만 가봐도 좋았어요 ㅎㅎ
이젠 여친과 발리나 보라카이 같은 휴양지도 좀 놀러가보고픈데 ㅠ.ㅠ
초혼뇨자  2012-05-03 11: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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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에서 스킨스쿠버 하면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상어나오면 어떡해??′ 하니까, ′그럼 바닥에 딱 붙으면 돼′ 하고 친구가 말해 주던데...ㅋㅋㅋ
Sea view room~~에서 바라보는 석양도 멋지겠네요.....
그러고보니 곧 여름휴가가 다가오네요...아흑~ ㅠㅠ
11  2012-05-03 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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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술상화님은 어떤일하시나요? 엄청 독특한 곳 많이 댕기셧네요~~~~!
11  2012-05-03 23: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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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 view lounge가 있는 화이티 호텔이면 더 좋겠네요. 그쵸? 초혼뇨자님~거기서 맞이하는 석양이란..오잉~~~그리스 정말 가고프당~필리핀의 보라카이 스쿠버다이빙 재밌데요. 물속에서 하는건 다 추천,제 한국의 필리핀대학동기가 그러더군요~태국에 비해 오염도 안됐고요
초혼뇨자  2012-05-03 23: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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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물놀이를 디따 좋아해요..여름나라가서 살고 싶을 정도로 물을 좋아해서 수영도 거의 독학으로 배웠어요..^^
어릴때 죠스라는 영화 때문에 바다에 들어가는건 좀 무서워 하는데 스킨스쿠버 좋아하는 친구가 상어는 인간이 신기하고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 오는건데 인간이 너무 무서워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그래도 너무 무서운데 오똑해 ㅠㅠ
영화 ′소울서퍼′에 보면 여주인공 베써니도 써핑하다가 상어에게 한쪽팔을 잃어요..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기회되면 다운받아 보세요^^ 아주 감동적인 영화예요..
저는 씨뷰룸이건 오션뷰라운지건 빨리 애인이나 생겨서 동해바다라도 놀러가고 싶네요..ㅎㅎ
그리고요, 태국도 아주 재미있어요..바다는 안가보고 방콕만 갔었는데 예전에 ′On the road′라는 책을 보고
카오산 로드에 환상이 있었는데 길거리에 서서 먹는 팟타이도 맛있고... 좀 지저분한데 나름 잼있더라고요...ㅎㅎ
저는 대학다닐때 배낭여행 몇번 가보고 사회생활 하면서는 많이 못다닌 편인데,
기회가 되면. 아니 기회를 만들어서 배낭여행은 꼭 한번 다시 가보려고요..^^
에궁 졸리다...일레븐님도 굳나잇 하시고요^^근데 일레븐은 무슨 뜻??^^
금슬상화  2012-05-04 0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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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님 전 그냥 주6일 일해야하는 직업입니다 ㅠ.ㅠ
요즘은 여행꿈만 꾼답니다...
심심할때 마다 구글어쓰 돌려보면서 어디 갈까 상상하고 네이버 검색하고~
대학다닐때 배낭여행 많이 다녔어요. 평범한 유럽도 갔었는데 아무래도 역사를 좋아하다보니 좀 유적지 위주로 다니게 되더군요.

초혼뇨자님
빠 밤 빠 밤 빠밤빠밤~~
ㅋㅋ
초혼뇨자  2012-05-04 06: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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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금슬님은 여행도 좋아하시고..성격도 차분하시고.. 나이도 많고(아이고, 이거 칭찬인데..ㅋㅋ)
원빈도 울리시는 아저씨에...공감 능력도 뛰어나시고..좋은걸 너무 많이 갖고 계시네요..신이 가끔 불공평 하기는 하더라고요...ㅎㅎㅎ
일레븐님 금슬님은 완죤 킹카예요~ 선우에서 보기힘든 초초초 킹카남^^
근데 저 연주곡은 뭐예요? 난 도저히 모르겠네..ㅎㅎㅎ
같이 입장하자는 의민가?? ㅋㅋㅋㅋ 아잉 부끄러워요...ㅎㅎㅎㅎㅎ
금슬상화  2012-05-04 11: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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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녀자님;;; 과도한 칭찬은 고래가 춤추다 뭍으로 올라오게 만들어서 안되요~ㅎㅎ


저 연주곡은... 얘기하면 맞을거 같아서 안할래요 ㅋ
초혼뇨자  2012-05-04 1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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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왜요??저는 폭력적이지 않아요...조용히 토라지는 스타일..ㅎㅎ
얘기해 주세욧!!ㅋㅋ
초혼뇨자  2012-05-04 1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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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궁금해..
금슬상화  2012-05-04 16: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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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원래 죠스가 나타날때
빠 밤 빠 밤 빠밤빠밤~
하면서 나타나요~
초혼뇨자  2012-05-04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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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저는 신랑신부 행진곡인줄 알았네...
요즘 저의 모든 포커스가 그것에 맞춰져 있어서 모든 음악을 그렇게 듣고 싶은대로 듣는 경향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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