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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팀] 더 나은 선우를 위해 묻겠습니다.[29]
by 여자곰 (대한민국/여)  2012-05-03 20:18 공감(4) 반대(14)
5월 1일 호돌이 님과 푸른바다 전설님이 선우의 입장 및 태도를 구하는 글을 올렸으나,
선우측은 5월 3일 저녁인 지금도 두 글에 대한 답변이 없습니다.
억울할 때 가만히 있으면 바보가 될 수도 있는 세상입니다.

홈페이지 개편하는 기간동안 온라인 상에서 여러 회원의 구미를 맞추기엔 너무나도 힘들 것이라는 것을 여러 글들을 읽으며 느꼈습니다.
저 또한 이 글을 쓰기 전, 객관적인지를 생각해본 후 이 글을 씁니다.


4월 30일.. 제가 클립님과 여러 이야기를 하다 만나자는 글을 잠시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캡쳐(?)했다는 글을 보면 알겠지만, 날자나 시간 언급은 없고,, 장소도 여기 저기 얘기해서 (저의 경우) 외우기는 커녕 조회수 팍팍 올라간다며 장난스럽게 얘기했습니다... 누가봐도 그야말로 농담에 가까운 글이었습니다.

제 사건이 있던 그 날 다른 방.... 68065 초심 님의 글 [눈이 높다는 것]의 대화를 보면 그 분 또한 만날 것처럼 몇몇 분과 대화했지만, 그 역시 농담일 뿐 이 곳의 규정을 따르려 한 노력이 보입니다.(초심 님 실례^^;;)
물론 오늘도 그분들은 만남에 대한 농담을 주고받았습니다. 이것은 종종 게시판에서 볼 수 있는 농담입니다.

silenceparty가 우릴 신고한다는 글을 남겼을 때,
(몇몇 회원은 느끼고 있듯) 그 사람과 말섞기가 싫어서,
- [고객만족팀] 불량회원 신고합니다. silenceparty - 라는 제목으로 그간 회원에게 욕설한 내용을 올렸습니다.
고객만족팀에서 중재를 해주리라 굳게 믿고..

그런데, 고객만족팀에서 제 글만을 동의없이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확인도 안한 채 이용중지 시켰습니다.
silenceparty에게는 신고 감사하다고 두 번이나 표현했지요..
(아~~ 정말 돈 관련 되는 것만 엄하게 규정하는 구나...)

이 확실하지도 않은 신고 글에 저와 클립 님을 이용중지를 시키고 당연한 조치인 듯 공지 글을 올려야만 했을까요?
올리려면 제가 올린 silenceparty 욕설에 대한 해결도 같이 했어야 되지 않을까요..


68079 [게시판에서 사적인 모임을 가지실 경우 이용정지가 됩니다.] 라는 글을 공지했는데,
제가 사적인 모임을 가지려고 날자, 시간, 장소를 공유 했나요?

애초에 이번 만남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초혼뇨자님이 어느 남자회원의 글 중 속어(?)를 읽고 충격을 받아 여기저기에 선우 게시판의 이용에 대한 허무, 실망 글을 써놨기 때문에 제가 위로차 만나자는 글을 쓰게 된거지요.. 나 또한 그런 감정을 가진 적이 있었기에..

제가 한달 반에 가까운 게시판 활동을 하면서 욕설을 꽤 봤는데, 고객만족팀에서 조치를 취한 적은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초혼뇨자님의 그 날 그 충격받은 단어를 고객만족팀에서 사전에 제지해 주었더라면 제가 안쓰러워 만나자는 말을 꺼내지는 않았겠지요..


제가 할 일도 많고 그동안 선우에 대한 좋은 이미지도 있고 해서 이번 일을 그냥 넘어가려 했으나,
어제 호돌이 님과 푸른바다전설 님의 글을 보고 남들도 같은 생각이구나 하는 마음에
당사자인 제가 나서서 선우의 입장을 묻고자합니다.


답을 달으실 때에는 1번, 2번... 구체적으로 게시판에 답해 주셨으면 합니다.


1. 저의 대화를 확인도 안한 채 이용중지 시킨 것에 비하면 말도 안되는 선우의 행동...
silenceparty 는 ‘논의 후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는데, 친절한 척 멘트만 남기고 슬렁슬렁 넘어갈겁니까..?

2. 제가 쓴 - [고객만족팀] 불량회원 신고합니다. silenceparty - 글은 왜 삭제했는지요..
관련규정 없이 관리자 임의로 한 것이라면 공개사과 하십시오.

3. 제가 선우에 전화를 했었지요..
(해지해달라는 게 아니라) 어떤 이유로 언제까지 이용중지인지를 물었을 때
알아보고 전화준다고 하는 식으로 거의 반나절이 지났습니다.
이용중지를 당하면 이메일이나 문자로 어떤 이유로 언제까지 이용이 중지된다고 멘트를 알려야 하는 게 아닐까요?
규정도 없는 걸 보면 관리자 마음이군요?
우린 똑같은 일을 호돌이 님 일을 통해 보았지만요..

고객만족팀에서 이 글을 읽고 해결이 아닌, 삭제 또는 미지근한 태도로 나오면
다음이나 네이버에 “결혼정보회사 선우 어때요?”란 제목으로 이 글을 올려 묻겠습니다.


ps 1. 68104 아웅 님의 글 중 13:36:15 아웅 님의 답글.. [개선할 의지가 안보이는 선우의 태도에 글을 쓴다...]
정말정말 공감합니다.

ps 2. 이 글을 읽는 회원들은 앞으로 제가 인사 글 없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왜 사라졌나 의심해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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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  2012-05-03 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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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한심한 글입니다...제가 이 사이트에 안 온지 한참되긴 했지만...이해할 수없는 상황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전 전후사정은 잘 모릅니다.. 다만 이 사실은 압니다.. 이 사이트는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사이트가 아니라 영리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 만들어 놓은 사이트입니다. 누가 옳은지 누가 그른지를 판결해주는 국가기관 아니 법원이 아닙니다.

솔직히 이런 사이트에서 아이들도 아니고 어른들이 익명으로 서로 말다툼하면서 이런 모습을 보이는 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다들 결혼하고 결혼상대자를 만나기 위해 온 장소에서 서로 고발하고 불량회원 처리해달라고 하고...

사일런스지 뭔지 하는 사람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자곰님이 왜 선우에서 이용정지되었는지는 알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그것은 당연합니다. 왜냐면 여기는 비영리 사이트가 아니라 영리사이트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이 사이트는 돈 벌어서 여기 직원들 월급주고 회사
대표는 자신의 기업을 일구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정군  2012-05-03 2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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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데..임의대로 이 게시판에서 허락되지 않는 서로의 개인정보를 주고받으면서 만난다는 행위는 이 회사에게는 치명적인 부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이고 이 회사매출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보면 게시판에서 말을 주고 받다가 은근슬쩍 만나는 경우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회사 다니시죠? 과연 우리나라 어느 회사가 자신들의 이러한 사업영역이나 매출에 타격을 주는 불공정한 행위에 대해 이해를 합니까? 당연히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려고 하겠죠..이게 정상입니다.

님은 대수롭지 않게 아무생각없이 행동하신 거 일수도 있겠지만..사실은 그게 아닌 겁니다. 솔직히 이 회사입장에서는 사일런스지 뭔지 하는 사람보다도 님처럼 은근슬쩍 오프모임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더욱 무서운 존재입니다..

끝으로 선우를 고소한다구요? 여기저기 떠벌리고 다닌다구요? 물론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조언을 드리는 겁니다.
제가 아는 모 결혼정보회사는 자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리한 얘기가 인터넷상에서 나오면 고소합니다. 그래서 아무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회사입니다..
정군  2012-05-03 22: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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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억울한 부분 답답한 부분이 있다든 것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이런스라는 사람이 예의가 없다는 거...알겠습니다. 그래서 감정적으로는 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지금 이글 자체를 볼때 과연 님 스스로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이 쓰신 추신 : 이 글을 읽는 회원들은 앞으로 제가 인사글없이 갑자기 사라진다면 왜 사라졌나 의심해주시기 바랍니다.

-> 님...님은 과연 이 사이트를 뭐라고 생가하고 계신겁니까?
차~미  2012-05-03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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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군// 사기업은 영리를 추구하기 위해서라면 아무거나 해도 상관없다는 말씀이신지?

은행에서 행패 부리는 손님이 한 명 있고, 옆 사람에게 다른 은행 권유하는 손님이 한 명 있다면.
다른 은행 권유하는 손님 쫓아내는 게 먼저인가요? 행패 부리는 손님 쫓아내는 게 먼저인가요?

행패 부리는 사람 쫓아내 달라고 부탁하는데, 그 손님은 VIP 고객이고 우리는 영리를 추구하니 참으세요. 하면 되는 건가요?
일단은 행패 부리는 그 손님부터 쫓아내야 다른 고객들이 그 은행을 정상적인 은행이라고 판단하지 않을까요?

잘못된 대응을 하는 기업은 지속해서 이미지를 망칠 거고, 결과적으로는 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영리에 문제가 있게 될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는 그런 식으로 차곡차곡 쌓이는 겁니다.

과연 게시판 글을 읽는 선우 고객들에게 선우의 이미지는 어떻게 쌓이고 있을까요?
푸른바다전설  2012-05-03 23: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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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여자곰님이 잘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근데 님이 글을 써놓고 누군가가
"아닥하고 아가리 찢어 버린다"
라는 댓글을 달았다면 가만히 계실겁니까?

궁금해지네요.
누군가 현실상에서 지나가다 "이 휘발유 같은 새X 어따 대고 눈까리를 어쩌고 저쩌고"
이런식으로 말을 내뱉았으면 가만 계실겁니까?

누군가에게 제재를 가하고 처벌하려면 공정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여자곰님이 뭔가 사적인 모임을 조장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에 저 지랄같은 육두문자를 달고 사는 사람은 왜 처벌안하는건지?
그게 궁금하다는 요지인거 같습니다.

밑에 제 글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같은 세상 SNS 한번이면 왠만한 회사들 문닫게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소비자와 고객들이 이제는 봉이 아니란겁니다.

회사 입장을 대변하시는데...
본인도 고객이면서 왜 고객 입장은 대변 안하시는지요..
까꿍 ~  2012-05-03 2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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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님.. 출감하셨군요.. ㅎㅎ 누구나 가입할수 있다보니까.. 별의별 사람이 다있네요.. 어쩌면. 그또한 인정해야할 부분인거같애요.. 어찌할수없는.. 부당한일을 당하신건 잘압니다.. 다잊으시고 더열심히 활동하셔야죠.. ^^
호돌이  2012-05-03 23: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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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님, 누군신지 검색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정곡을 찌르는 말에 혼자 감탄하고 댓글 단적 있었는데, 오늘도 어게인..ㅎ
쿠쿠  2012-05-03 23: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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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런 일은 매번 있는 일인데 또 이슈가 되는군요ㅋㅋ 나 여기 너무 오래있었나..;;
여자곰님은 그냥 주의 받으신거예요..다음부턴 안그러면 되고 너무 마음 쓰지마시길..

선우가 게시판에서 최우선으로 금지하는게 사모임 조장이고..이용중지 일순위가 되요..
물론 하루이용중지는 실제로 개인정보를 오픈하지 않았다는 뜻이겠죠. 개인정보 노출하면 영구제명이거든요. 그런분 실제 있었어요;;
의도적이진 않더라도 분위기가 그렇게 가다보면 문제가 생긴다는걸 경험상 잘알기에 선우에서 분위기를 끊어준거예요.

여자곰님이 특정인을 지칭해서 모임을 갖자는 글도 올리셨었고..두번정도 그런분위기를 만드시고..거기다 플포권으로 특정인에게 수차례 사적인 질문하시고..그런거 선우가 다알잖아요. 그런상황에서 공개적으로 신고가 들어오니 경고를 한거라고 보시면 될꺼 같은데요.
선우가 걱정하는건 몇몇분의 사모임으로 인한 공짜 만남이 아니라..그걸 경고조취하지 못하여 실제 벌어진 후의 뒷일이 우려되는거죠.
정상적으로 매칭권을 구입한 회원들이 공짜만남에 대해 항의하고 환불을 요구한다면 난감하니깐..적어도 공개적으로 말이죠.
쿠쿠  2012-05-03 2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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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게시판에다 나이 몇살이고 직업뭐고 자기에 관한 힌트 알려줘도 무방하지만..아니 오히려 플필공개도 생겼지만..
전에는 자기에 관한 힌트 알려주는것도 이용중지였어요..헐이죠.
그 이유도 게시판 통해서 사적인 만남갖을까봐 였거든요. 그래서 종종 주의도 주고..회원들이 그 부분에서만큼은 잘 지켜준 덕분인지..
이젠 게시판에서 누군지 알려도 되고..매칭으로도 이어지고..좋아졌죠ㅋㅋ

암튼..그 신고한분 사이런스파티님인가 그분..어찌될진 모르겠지만..이용중지까지 갈지는 모르겠네여..
예전에 무차별적인 욕설 난사하셨던 사람 있었는데 그 사람은 강퇴당했었거든요..죄민수인가 아무튼 아이디도 참ㅋㅋ
저도 꽤 높은 수위의 댓글들 많이 봤었는데..대부분 그냥 넘어가더라구요..야한것도 포함해서.
개인끼리의 감정으로 시작되는 댓글이나 욕설을 잘 관여 안하더라구요. 불특정다수에 대한 무차별적인 욕설은 강퇴하긴 하던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그건..
호돌이  2012-05-03 23: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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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저도 누군가 사적인 모임을 갖을 의도로 글을 올리면 적절한 제재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원글의 핵심은 사일런스파뤼에 관한 질문인것 같은데요^^.
쿠쿠  2012-05-04 0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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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글의 상당부분이 이용정지에 관한 부분이고 그 이유를 계속 모르고 계시니깐 이런일을 여러번 봤던 입장에서 얘기해 드린거예요.
선우가 더 잘 설명해 주겠죠 저보다ㅋㅋ

사일런스파리님에 관해서는 잘 몰라서 모르겠다고 한거구요. 제가 아는 부분에서만 얘기했어요.
그 분이 남자여우님께 욕설댓글 단건 봤는데..그건 어찌될지 모르겠다구요. 신고는 이미 여러사람이 하셨잖아요.
욕설하면 안되는거 맞구요. 근데 결과는 저도 모르죠..
정군  2012-05-04 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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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댓글을 다셨는데 대부분보면 사일런스라는 사람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얘기인 듯 합니다. 전 제 글에서 사일런스라는 사람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습니다.. 물론 그 사람이 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일런스라는 사람에 대해 제재를 하지말자 하자 하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전 여자곰님의 행동에 대해서만 얘기했을 뿐입니다. 전 제가 선우를 대변하는 건 아닙니다. 전 제 일터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일터 또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일터는 돈을 버는 곳이자 사회생활을 하는 터전입니다. 이 선우라는 사이트 역시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일터입니다. 따라서 최소한 이 사이트를 이용함에 있어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납득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을 연결해주는 것으로 돈을 버는 회사에서 임의대로 만나기 위해 금지된 행위를 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입니다.

위에서 어느 분이 영리기업이라는 곳이 영리만을 취하는 곳은 아니다..맞습니다. 고객을 위한 서비스.. 필요합니다...
정군  2012-05-04 0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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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고객도 존중받을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왕이라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다 말하고 얘기하는 거...그리고 여기에 무조건 맞춘다는 것도 사리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도 자신이 서비스를 받는 곳에서 고객으로서 지켜야할 예의를 지키자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떳떳하게 자신의 주장을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군  2012-05-04 00: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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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체적인 반박을 하지는 않을려고 했는데...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위에 어느 분이 워낙 은행 얘기를 하면서 강하게 말씀하셔서...

물론 은행에서 소란피우는 사람은 내쫓아야 합니다. 은행 자체 차원에서 별 도움이 안되는 것이니까요...근데 혹 이런 건 생각해보셨습니까?

은행에서 소란피우는 사람을 내쫓으라고 하는 사람이...은행 로비에서 돈놀이를 하는 겁니다. 일부 사람을 모아서...은행이 뭐하는 곳입니까? 돈놀이 하는 곳 아닙니까..이 경우 은행은 어찌해야 하나요... 이 돈놀이 한 사람...고객이라고 무조건 대우해주어야 하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호돌이  2012-05-04 00: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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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님//
코멘트 요청 취소합니다. 괜히 했나봐요.
안녕히 주무세요^^
쿠쿠  2012-05-04 00: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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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저 지금 호돌님 글 검색해보고 댓글 막 달려고 들왔는데..;;
성격도 급하셔라~ㅋ
나중에 돌아오셨다는 글은 봤어요 개편이후로 한동안 안들어왔었거든요. 저 중간고사 보느라ㅠㅠ 개편한 그 주가 시험기간이어서요.
댓글 달까 하다가..넘 뒷북이라..걍 관뒀었는데.
아시잖아요..우리..맥스님 사건도 그렇고ㅠㅠ 음..ㅋ 여기까지만 할께요^^ㅋ
쿠쿠  2012-05-04 01: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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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깐 저 없으셔도 될꺼 같은데요~ㅎㅎㅎ
학교 공부도 하느라..힘드네요. 그런데도 이밤에 스파르타쿠스를 보고 있어요..;;
호돌이  2012-05-04 0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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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반대가 여러개 달린 댓글은 지워요. 근데 왜 반대를 하지?ㅎ.
하여간 굿나잇..
여자곰  2012-05-04 06: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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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 달아주신 여러분들...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드립니다.
위 글의 쓴 계기는.. 푸른바다전설님의 5월 1일 글에 선우 측에서 논의 후 결정하겠다라는 글을 남겼는데, 2일이 지나도 결과가 안 나와 쓴 것입니다.

제가 이용정지 당했다가 중점이 아니라
선우가 말한 것에 대한 결과가 궁금하다와
회원 규정이 있는데, 동등하게 접근하고 있느냐가 묻고 싶은 거지요..

선우가 답변을 명확히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므로 더이상의 여러분 댓글은 무의미 합니다.

선우가 어떤 답을 내 놓으시겠지요.. 그 대답으로 다시 기분좋게 활동할 수 있기를 저도 바라구요..
여자곰  2012-05-04 0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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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리고 회원의 글을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늘 그렇듯.. 답글을 단 분들 중에는 포인트를 모르시는 분들이 꽤 되네요..
초심  2012-05-04 09: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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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 생각에는..(글에 저도 나와서..ㅡㅡ;)

여자곰님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정군님이 하신 말씀은 논리적인 듯 보이지만..한쪽으로만 기운 글인 듯하구요..

기업은 이윤추구가 지상최대의 과제지만..
소비자도 보호되어야할 최소한의 권리도 있는 것이죠..

선우가 나름 자랑스러워하는 게시판에서 욕설 같은 것들이 없어지길 바라며 개선의 의지를 보이는 유저에게 이러한 행동을 하는 행위?
아니면 게시판에서 욕지껄이 하는 사람에게 제제를 가하는 행위?
어느 쪽이 선우의 이윤 추구에 더 이익이 될지 선우가 잘 판단을 해야 하구요..

이런 시스템에서는 개인 프로필 공개나 현 모임을 약속하는 행위등은 당연히 최우선적인 조치가 가해져야 하고요..
하지만..
글만 읽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글이라면..
누가 읽어도..그저 하는 농담..의 글이라면..

이런 게시판에서 욕설이나 하는 사람에게 재제를 가하는 행위야 말로 선우에게 이윤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행동일 껍니다..
그리고..
회원의 글을 임의로 삭제하는건..

에잉..
좋은 결과가 나와서 여자곰님이 게시판에서 사라지지않으셨으면 하네요~~
고객만족팀  2012-05-04 10: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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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건전한 의견 및 토론에 감사드립니다. 답변이 조금 늦어 죄송합니다.
앞의 다른 회원님이 모회사가 회사에 안좋은 얘기하는 고객은 전부 고소한다는 말씀하셨지만... 결혼정보회사같은 서비스업은 이런 공개 게시판을 오픈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럼에도 선우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회원님들간에 희로애락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10여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선우의 게시판 운영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게시판에서 신상공개나 사모임조장은 즉시 강제탈퇴 및 게시글 삭제대상에 해당됩니다.
2) 타인이나 회사를 노골적으로 비방하거나 타사와 관련된 게시글도 이용정지 또는 삭제 대상에 해당됩니다.
3) 회원님간의 대화는 최대한 존중하지만 타인이 보기에 눈살을 찌뿌릴 정도의 표현이나 욕설도 제재대상이 됩니다(경중의 판단은 담당자가 그때 그때 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건전한 게시판 운영을 통해 좋은 만남의 지름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여자곰  2012-05-04 1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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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객만족팀.. 일단 답변 감사드립니다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협박으로 보이거든요?
1,2,3번을 답해 주십시오.
여자곰  2012-05-04 17: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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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 본문을 쓸 때 선우에 대한 표현을
더 나은 선우를 위하여”라든가 “그동안 선우에 좋은 이미지가 있다” 의 표현을 썼었습니다.

저에게 ‘선우는 좋은 회사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구절입니다.
여자곰  2012-05-04 17: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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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가입한 이상 선우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몇 주일 전 개편할 때 공지사항에 대한 제 의견을 찾아 보시면 알겠지만 100% 수긍의 글입니다.
그 당시 개편을 반대하는 분들이 있었지요..
그랬더니 어떤 분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라고 글을 남기셨습니다.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소속을 내가 원해서 들었을 때에는 그 단체의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여자곰  2012-05-04 17: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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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경우는 회사측이 나에게 행한 부분에 대한 질문인데 끝까지 답을 안해 주셨네요...
답을 안한다는 것은 그대로를 고수하겠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받아드리겠습니다.

마이스토리에 써놨듯.. 제가 여길 떠날 계획을 한 날이 있었는데, 별 차이 안나지만, 그보다 더 빨리 떠나도록 할 예정입니다.
여자곰  2012-05-04 17: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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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회원 하나하나의 의견을 무시하더라도 언젠가는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반영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남  2012-05-04 19: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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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곰 님//

올 초 운세가 상당히 사나운가 봅니다. ㅠㅠ
게시판에 시끌벅적하면 곰님이 나타나시네요...

제 생각에도 곰님은 선우와 궁합이 안맞는거 같아요
여자곰  2012-05-05 0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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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남 님.. 일이 있어 답이 늦었습니다.

저는 궁금하거나 반대 생각일 때 표현을 해서 서로의 이해를 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 질문을 했다고 한순간에 선우 전체가 싫다기 보다 일부분이 실망되었지요..
그리고 언젠가는 바뀌리라 기대합니다.

제 차의 경우 수리를 받은 후 고객만족도 조사를 2일 안에 합니다.
직원의 말을 빌리자면 10점 만점이 아니면 9점이라고 해도 직원의 점수가 70점대라고 해요..

complain도 어떻게 해결해 주느냐에 따라 2배의 호감이 생길수도.. 아니면 2배의 실망이 생길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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