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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부모님 전화[1]
by 意在劍先 (대한민국/남)  2012-05-08 10:30 공감(0) 반대(0)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와 짤막한 통화를 하는 순간에도 왜 그리 어색한지요.

미국 친구들은 나이 들어서도 I love you, Mom. I miss you, Dad. 라는 말도 잘하건만

대한민국 남자들은 왜 이런 건지. 아니 저만 이런 건가요.

마음은 안 그런데. 항상 통화는 어색하여 서둘러 끊게 되네요.

그래도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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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뇨자  2012-05-08 10: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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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줄 감동이네요...
저는 남자분들이 아빠를 아버지.
엄마를 어머니. 라고 부르는게 그렇게 듣기 좋더라고요..
그게 참 별것 아닌것 같으면서도 진중해 보이고...

님 글 보니 빨리 퇴근하고 식사하러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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