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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테리?[7]
by muse (대한민국/남)  2012-05-10 12:36 공감(1) 반대(0)
요즘 왜이리 회사에서 주위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고 성질을 부리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아마 뒤에서 내 욕 엄청 할거 같습니다. 제가봐도 이상한데요 ㅡㅜ

노총각 히스테리 인가? 예전엔 회사에서 별명이 미소천사 였는데 이젠 머 이건 완전 지랄견입니다.

운동부족 인가? 왜이리 기분이 자꾸 다운 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그냥 모든걸 접고 일찍 퇴근해서 탄천이나 걸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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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2012-05-10 12: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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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티비보면 많이 듣던 대사중에 하나가 "너 노처녀 히스테리부리니~~"였었던거 같습니다.
왜 히스테리가 생기나???하고 이해를 못했지만,
실제 본인이 그런 나이가 되니, 이해가 되더군요..
히스테리 맞습니다. ㅜㅜ;
쿠쿠  2012-05-10 12: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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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지랄견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방금 밥 먹고 왔는데 배아파ㅠㅠ ㅋㅋㅋ
원래 히스테리 부렸다 좀 괜찮아졌다 하는거 같아요. 저희 엄마가 나이먹고도 결혼 안하면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된데요;;ㅋ

저도 거의 매일 탄천 걷거나 뛰거나 하는데 3일 연속 못했네요~
오늘은 탄천 꼭 갈껀데ㅋ 지역이 어디쯤이세욤? 혹시 분당?ㅋㅋ
muse  2012-05-10 14: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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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자동에서 시작해서 이매까지 갔다옵니다 약 10키로정도ㅎ
쿠쿠  2012-05-10 15: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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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코스가 겹치진 않으시군요ㅋ 가까운데 사시는 분이셨구나~ㅎㅎ
탄천 넘 조아요^^ 오리도 있고ㅋ
q  2012-05-10 16: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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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즘 전에 입사할때 히스테리? 부리는 노총각 팀장이 있었는데 친한 동료가 지금 내가 그 팀장과 비슷한? 것 같다고 말을 많이 해요
그때 얼마나 충격 받았던지.
muse  2012-05-10 16: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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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와 같은 분들이 다소 있다는 이야기가 위로가 되는군요 ㅎㅎ;

우리모두 힘내서 이번 가을에 장가 시집 갑시다!
꽃송이가  2012-05-11 14: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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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상 히스테리 부리니까 점점 더 부리게 되는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전 가급적 학교에서 만나는 쌤들이든 직원이든 청소부아주머니까지 더~더~~ 웃으며 일하고 있어요..노처녀(내가 노처녀?? 음-.-;;)히스테리라고 할까봐 ㅋㅋㅋ 글구, 전 숨 헐떡이며 뛰고나니 많이 나아지던데요^^ 생각하기엔 걷는게 좋고, 생각없이 스트레스 해소(?)하기엔 뛰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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