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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보기 드문 훈남과 만났어요[3]
by 식신 (대한민국/여)  2012-05-27 10:40 공감(0) 반대(0)
전 진짜 외모보다는 다른 것을 더 중점적으로 보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면 너무 외모가 떨어지는 사람과 자주 만나게 돼요.
키가 나보다 작다거나, 배가 임산부같다거나, 많이 진행된 대머리거나 뭐... 좀 받아들이기 힘든;;
키는 나보다만 크면 되고, 배는 셔츠가 미어질 정도만 아니면 되는데... ㅠㅠ
근데 그런 외모적으로 좀 떨어지는 분들은 성격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그 성격의 장점을 보고 몇 번 더 만났지만 결국 외모를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 그만 뒀습니다.
근데 어제는 제 40명의 선을 통틀어서 가장 훈남에 동안이신 분이 나왔는데(저보다 6살 연상)... 성격이 정말 까칠까칠하더라구요..매너도 없고.. 좀 아이같달까요? ㅋㅋ
성격은 별로라고..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하면서도 그 분의 외모는 정말 맘에 들어요..ㅋㅋㅋ
그 분의 외모와 저보다 키가 작았던 그의 성격을 합친 남자를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ㅋㅋ
아직도 한가지를 내려놓는다는게 어려운거 같습니다. ㅠㅠ
아... 선은 언제까지 봐야하는 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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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첨벙  2012-05-27 12: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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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은 자유라고 저도 자주 한답니다..이분에 이것을 저분에 저것을 ...흐흐 잠시 행복했다가 현실을 보면..휴우 ㅠㅠ 그래도 성격 좋은 남자가 더 좋은것같아요..쬐금만 생기고 성격도 쬐금도 좋고.이럼 얼마나 좋을까요?
우미하라  2012-05-27 13: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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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외모 능력.. 다 뛰어난 분들은 결정사 도움없이도 연애 잘 하죠.

내가 품을만한 단점에 바라는 장점을 가진 분을 찾아보세요 ㅎ
용서받지못한자  2012-05-28 17: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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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입에맞는떡이 어디그렇게 맞나 남자도 마찬가지이지요 겁나게 이쁘면 싸가지없고 더럽게 못생겻으면 맘이 착하구 크크 엇박자지요 얼굴도 이쁘고 맘씨도 착하구 거기다 재력까지 갖추었으면 이런 된장 결혼했네 크크크 그렇게 훌륭한 스펙을 갖춘여자는 아직까지 남아있지 않지요 남아있어도 눈깔이 하늘을 찌르고 성격이 괴팍하던가 재혼녀던가 크크 된장녀던가 또라이던가 크크크크ㅡㅋ크ㅡ크크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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