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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앞서 나가서.[7]
by 솔로1 (대한민국/남)  2012-06-23 15:31 공감(0) 반대(2)
제가 지인으로부터 맞선녀 분을 소개받아서 지금까지 총 2번정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맞선녀분 단점도 크게 보이지 않아서 감정을 잘 키우고 있는데요. 요즈음은 좀 앞서 나가는것 같아서 걱정이예요.

특히나 만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부모님이나 친지분들 모임인가 모이는 자리에 인사를 가자고 하지를 않나 친구들 모이는 자리에 같이 가자고 하지를 않나 솔직히 만나기는 해야겠지만 이제 감정을 키우고 있는 시점이고 시기도 너무 빠른것 같아서 거절은 했지만 좀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이어었거든요. 거기다 데이트 도중에 갑자기 맞선녀 분 어머니를 만나게 되지를 않나 여하튼 이래저래 좀 급하게 서두른것 같아 부담스럽고 헷갈려요. 이렇게 급하게 해도 되는지 해서요.

저는 좀더 시간을 갖고 일년정도는 두고 보면서 결혼을 하든 뭐를 하든 결정하는게 좋은것 같은데 너무 앞서 나가니까 저랑 안맞는것 같기도 하구 헤어지는것도 생각해 봐야 하는지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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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 란제리~  2012-06-23 15: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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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그녀와 비슷하네요.
님이 계속 버티다 거절하면 이번엔 차 기름이 아니라
명품백에 위스키 덤탱이 글이 일주일후 속앓성 글이 올라 오겠네요.
글 올릴때 마다 후편은 이미 다 그려져요.^^~
초혼뇨자  2012-06-23 16: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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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얼마나 멋지고 매력적이길래 만나는 여자마다 그리 안달복달 하는건지...풉~
내님은 어디에  2012-06-24 07: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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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부모님 통해 소개로 만났던 분들 부모님들이 넘 앞서 나가시고 참견하셔서 본인들이 서로 부담 느껴서 안되더군요. 또 지인이나 친구들은 잘 안될경우 서로 낯도 있고 이래서 지인이나 부모님 소개가 잘 안되고 부담을 느끼시는 분 들이 많습니다. 물론 여자분이 솔로님이 넘 맘에들어 앞서 나갈 수도 있지만, 글쎼요,,, 솔로님이 꼭 멋져서라기 보단 여자 쪽 부모님이 솔로님이 맘에들어 푸쉬하거나 중간분이 푸쉬하는 경우도 배제 할 순 없을 것입니다. 부담없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종교단체(대표적인 예,교회), 동호회, 헌팅 이나 바 or클럽 ( 쪼금 위험한 방법이긴 하지만, 난 이걸로 몇번 만나 본 적도 있었음), 친구들과의 모임 이나 파티, 결혼정보회사 이용하는 것도 괜춘함 비용이 많이 들어서 흠이지.
내님은 어디에  2012-06-24 07: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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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젊었을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모임이나 파티 같은 곳에 많이 참석하는 것이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항상 일, 집 매일 반복되는 일상생활만 하다보면 혼기 놓치고 나이먹는 건 시간 문젭니다. 아니면 용기내서 길가다 맘에 드는 이성한테 말을 걸어보시던가요.ㅎㅎㅎ 요샌 활달하고 적극적인 여자가 훌륭하고 멋진 남자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튕ㄱㅣ면 좋은사람 못만나요,
Anne Hathaway  2012-06-24 14: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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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 남길려다 새로 글 올릴께요.
dlfjsdlfjs  2012-06-25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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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네요.나이가 몇살이신데 아직 그런거조차 스스로 결정못합니까?
아카시아  2012-06-25 22: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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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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