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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입는다 악마는 뒈져야한다 된장년은 뒈져야한다[10]
by 용서받지못한자 (대한민국/남)  2012-07-01 14:23 공감(3) 반대(6)
자기생일날 노골적으로 명품백 매장을 가는여자는 과연 남자를 진짜사랑하는 여자인가요 그리고 자기생일날 친구들이 호텔에서 파티를 열어준다고 하는데 남자가 4 여자가 4 이 모여서 논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가는것을 꺼리네요 왜냐 남자친구가 모르는 자기친구들이라고 합니다 여자와 남자사이 친구가 존재하나요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고지식한것인가요
남자친구들이 널 좋아하는놈들이 있냐고 물으면 그애들이 남자친구가 있는것 안다고 하네요 그럼친구 맞는지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말이 맞아요 난 그게 첨에 무슨말인지 몰랐는데 엇그제 알았어요 악마들이 프라다를 사려고 줄서있더군요 늙은악마 젊은악마 중간치악마 새로운 천사를 찾아야하나 악마를 계속유지해야하나 여러분들이 판단좀해주세요 난 왜 천사를 만나지 못하는것인가 주변에 친구들 보면 작은것에도 기뻐하는 여자들이 많던데 젠장 나같았으면 벌써 그런여자들은 기뻐서 기절은 수백번했을 것 같은데 이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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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  2012-07-01 14: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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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님이 올리신 글 몇 번 보긴했는데..제 기준으로 그 여성분이 정상적이지 않고...일반적인 분도 아닌 듯 합니다..

그 분이 바람직해 보이진 않지만...님 또한 지속적으로 그런 여성분들만 만나신다면 스스로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용서받지못한자  2012-07-01 1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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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씀인것 아는데 이상하게 미련이 남는데요
바다  2012-07-01 17: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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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만나는게 좋을거 같네요.
정군  2012-07-01 1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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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료라...난 수업료를 얼마나 내야 할까..ㅠ.ㅠ
까꿍 ~  2012-07-01 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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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근에 그와같은 여자를 만났었습니다.. 만남초기에는 철저하게 가려져 있더군요.. 하지만 만남이 길어지면 자신의 진짜모습을 숨길순없죠.. 그녀의 입으로 한얘기들을 종합해보면.. 자기몸에 대략 천오백쯤 걸치고 있다는 말이 되더군여.. 그래서 내가 그렇게 조아해주다가.. 바로그자리에서 그게 바로 세간에서 말하는 된장이라는 거라고 말해줫습니다.. 그런허영심이 사랑앞에서 가려지진안쵸.. 나또한 누구에게도 꿀릴게 없는 사람이니 그자리에서 사랑이 식는걸 느꼇습니다..
정군  2012-07-01 2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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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ㅎㅎㅎ
죽어도 김태희  2012-07-01 23: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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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친척이 소개해주는 소개팅 자리를 나갔더랬지요. 중간생략... 저는 김밥헤븐의 음식을 좋아해요. 제가 다른 음식을 싫어하고 편식한다기 보다 미식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배고프면 고추장에 밥비벼서 농군밥도 먹는다는.. 배부르면 산해진미도 관심 없어진다는.. 그리고 분식이 제 입맛에 딱 맞고요.. 남자분이 스테이크집으로 예약을 하셨다고 문자로 장소 찍어주고, 주문하면서 가격표 보니까 1인당 35,000원.. 저는 "이런 데 1년에 한 두번 올까 말까인데, 이런 고급스러운 경험 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요"라고 솔직히 한 두번이면 될 말을 이곳 선우 게시판의 된장녀 얘기도 있고 그보다 제 성격이기도 하고 여러번 제 마음 표현을 했지요.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안해도 될말.. "저는 분식도 잘 먹어요. 사실 분식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 말의 의도는 진짜 분식 대접에도 상관안할 사람인데 좋은 곳으로 대접 받아서 고맙다는 저의 너무 멀리간 표현.. 그분 왈 "사람에게 왜 벽을 치세요?" 저 "네? 무슨 뜻.." "제가 스테이크를 좋아해서 이곳에 올 수도 있잖아요." 저 " 아 예" 제의도 말씀드림.. 그분 왈 "사실 저는 분식 싫어해요. 안먹습니다"
죽어도 김태희  2012-07-01 23: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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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러세요?" 그분 "중국찐쌀, 포름알데히드 이런 것 때문에 안 먹어요" 저 "아 예" 저는 일주일에 3번 포름알데히드 먹는 뇨자..ㅎㅎ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저는 주변에 남자분들이 가끔 언급하시는 된장녀 못봤고 실제 데이트에서 저렇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는데.. 제가 만약 상대방 여자를 많이 좋아하고 매달 여자의 소비 욕구를 제 수입 15%미만에서 해결해 줄 수 남자라면 그런 여자를 된장녀라고 칭하지도 않겠지만.. 현실에서 200만원의 수입이면 30만원, 300만원 수입이면 45만원 여자친구의 쇼핑을 지원하기란 어렵지 않을까요?
진짜 궁금한 건 된장녀와 연애를 하시는 평범남이 있냐는 거예요. 나중에 알고 보니 된장녀였다? 헤어지세요. 허세 허영 능력 안되는데 바라기만 하는 사람들은 국가적으로도 손해입니다.ㅎ 그런데 된장녀라 칭하는 기준이 궁금하긴 하네요. 제 기준는 그분이 된장남이었어요. 일주일에 2번 정도 스테이크 먹고 한달에 브랜드 커피값으로 40만원 든다고 하네요. 대기업 부장님이었고.. 뭐 본인 능력이라고 하나 한달에 자기만의 외식비로 60만원 드는 분 저는 감당 안돼요~
까꿍 ~  2012-07-02 0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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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비슷한 배경의 사람들이 만나다보니.. 그런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요.. 일정수준이상의 수입이 보장되는 사람일지라도.. 된장남녀처럼.. 무한소비를 하지는않죠.. 사랑하는 애인에게 명품선물하는게 뭐가 어려운일이겠어요.. 하지만 상대가 명품에 목을매거나 자신은 무엇을 사든 무조건 명품을 사야한다는게 된장인거죠.. 그들은 자기자신을 명품으로 포장하지않으면 뭔가 내세울게 없는 사람들인거 같아요.. 이상하게도 그런사람들에게 매력이 떨어지는건 왜일까요..? 바로그가 된장이기 때문이죠..
보세요  2012-07-03 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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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는 된장남을 만나서 끼리끼리 놀다가 사채쓰고 패가망신해봐야 정신차리는 법
돈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믄 남의 돈두 그렇게 함부로 펑펑 못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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