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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었어요?[7]
by 냥이 (대한민국/여)  2012-07-05 22:54 공감(0) 반대(0)
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까지 고민하다 결론은 이렇게~~
그냥 인연이 아닌거겠죠.
무언가 석연치 않다는 것 만으로도 문제가 있는 만남..
저도 잘 압니다.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이 한마디로 모든게 귀결되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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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  2012-07-05 23: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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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알겠습니까...다만 추정할 뿐이지요...친구분 말이 틀려보이진 않습니다..다만 님이 싫지는 않지만

아주 많이 좋지는 않은...그런 상태인 듯 합니다..싫다면 8번이나 만나진 않았겠지요...그럼 이러한 만남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그건 그냥 흘러가는 대로 놔두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어차피..결국 잘 이루어질려면 남자분이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나와야 할 것

같은데..그게 냥이님이 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닌 듯 하여...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이성관계에 눈치 없습니다...눈치 많으면..여기서 이러고 있겠습니까..ㅠ.ㅠ
정군  2012-07-06 0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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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성격상 이런 관계에서 덤덤하게 넘기는 게 힘드시다면.그래서 혼자 상처받기도 하고...실망하기도 하고..그래서 견디기 힘드시다면...

그냥 흘러가는대로 놔두시긴 힘들 듯 하네요...전 그 분 그대로 놔두고 다른 사람 만나보시라는 의미로 적은 것인데...

이럴 때가 항상 어려운 것인데..선택하기 쉽지 않죠..맘에 드는 사람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그 사람이 이런 반응이면...

기다리기도 뭐하고...정리하기도 뭐하고..

물첨벙  2012-07-06 0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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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성격급한 저는 밀당도 못하는 저는 예전에는 먼저 끊어버렸어요 제맘대로 판단하고 결정하고 상대방에게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해왔는데..요즘은 살짝 드는 생각이 연애란 자연스럽게 정말 서로가 자석 끌리듯이 끌려서 밀당이란것도 고민이랄것도 없이 해야하는건데 머리써가며 만나야 하나..하며 자신감도 잃어가고 아직 확실한 결정을 저도 못내리겠어요.
물첨벙  2012-07-06 01: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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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정군님 말씀처럼 흘러가듯이 사귀는것도 아니니 다른분 만날 수 있으면 만나면서 생각을 정리해가는것도 나을것같아요.
상처받지 않게끔 마음 단단히 먹구요..
꼴리버  2012-07-06 0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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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제3자의 의견한마디에 인연이 떠나가네
행복한출발  2012-07-06 0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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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무심한 성격이라 냥이님이 애태우면서 그분으로부터 소식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데이트 상대를 만나 보시고 이분에게서 가끔이나마 소식이 온다면 나가서 만나면 됩니다....남녀 사이 초창기에 이래 시작되면 끝은 대부분이 싱겁게 끝납니다.
두사람이 뜨겁게 분위기 달구어도 번번히 결혼까지는 못가고 깨지는 형국이 많습니다.
muse  2012-07-06 09: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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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님 생각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의심하지 말고 차라리 술한잔 하면서 다 물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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