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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 보세요.[58]
by 아 몰라 (대한민국/여)  2012-07-08 10:46 공감(24) 반대(1)
자꾸 여자 나이운운하면서 여성비하로 게시판 도배하고 다니시는데
대꾸할 가치도 없는 소리라고 치부할려다가
지나치신거 같아 말씀드리는데요,

노처녀 싫으시면 노처녀에 관심끄고 어린 여자 만나 연애하고 결혼하시면 되지 왜
매번 노처녀 까는 글로 게시판에 도배하고 다니시는지 모르겠어요.
노처녀들이 님의 말에 눈이나 깜짝 할거 같아요?
어린 여자들이 안받아주는데 노처녀들도 안받아줘서 열받으셨나요?


잘 모르시는거 같아 말씀드리는데요,
차병원 산부인과 여의사인 친구말이 요즘 임신 안되서 오는 부부들 중 남자 원인이 훨씬 많답니다.
이론과 달리 임상에서 겪는 불임은 남자원인이 많다네요.
기형정자, 무정자, 늙은 정자 등등등
남자 40넘어가면 밤일은 제대로 되시나요?


요즘 40대 첫출산도 느는 추세고 자연분만도 많이하고
나이많음 포기하는 것도 쌍팔년도 얘기,
의학의 발달로 정 안되면 인공수정, 시험관, 낳고 싶은 맘만 있다면 가능해요.

진짜 문제인건 애가 10살일때 부모가 50살로 직장은퇴하니까 양육할 능력이 되느냐가 문제죠.


노산일경우 산전검사가 느는 이유는 여성의 나이만큼 남성의 나이는 더 많기 때문이에요.
각종 기형이나 장애를 유발하는 DNA 문제는 남자의 늙은 정자 때문입니다.

뭘 알고 떠드세요.


어디사나님 말하는거 보면
임신 안되면 무조건 여자 때문이란 조선시대 말 만큼 어이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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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12-07-08 11: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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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속시원하게 말씀잘하셨네요
어디서나는 원래 저런 인간이니하고 무시하면되지만
것보다도 여기 남자들이 무조건 어린여자만 만나려하고 자기도 그럴 수준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 더 큰 문제같아요
능력도 없고 나이어린 여자만 찾는 남자들..
더 웃긴건 나이제한이 7살까지로 제한하는 선우의 바침을 이해하기 힘드네요
여잔 늙은 남자 좋아하는 줄 아나봐요 4,5,6,7살 차이는 여기선 가능한 니이라니..
것두 여자보다 못한 능력과 직업을 가진 남자들이...
전체적인 선우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아 몰라  2012-07-08 1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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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디서나//

본인 걱정이나 하세요.ㅋ 자기코가 석자면서

노처녀를 가입을 받든 말든 본인들이 알아서할 문제지 님이 왜 대신 걱정하세요? ㅋㅋㅋ

대~~ 단한 노처녀사랑 나셨네요.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1: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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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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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나/
만혼이 얼마나 돈벌이가 되는데 안받아 줍니까? 완전 혼자생각에 빠져서 헛소리하는 히키코모리 대표적인 증상을 보이는 자
불쌍타.
애교만점  2012-07-08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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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글에 늘 화가 나는 게 바로 이런 겁니다. 근거 없이 나이먹은 여자는 애 딸린 재혼한테 가야한다는 둥 이런 막말 하시는데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일반화해서 함부로 하시면 정말 벌 받아요. 그리고 세상 어떤 소개팅이 레벨이 전혀 상황에서, 여자 나이 삼십대 초반한테 마흔 넘은 남자를 소개해줍니까? 그리고 짐승도 모성이라는 게 있는 법인데 아무리 익명이라도 나이많은 여자는 애 못 낳는다는 식으로 막말을 그렇게 쉽게 한답니까?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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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나/ 여성비하발언

증거2 - 댓글캡쳐
( 여자 40넘어서 남의자식 키우는 건 이상하지 않다는 내용 )

어디서나 성희롱죄로 전자팔찌차는 건 더 이상하지 않은 일이지.. 기다려...
애교만점  2012-07-08 12: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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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님 정말 세상 무서운 줄 모르는 거 같은데, 여자 스스로 판단할 일이라구요. 당신같은 사람 싸구려 세치혀로 판단할 수 있는게 아니라구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7-08 1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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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디서나 장가 못가는 이유....

실제 만나도 꽉막히고 가부장적인 꼰대 스타일일 것 같음.
저렇게 끈임없이 말도안되는 주장을 한결같이 반복적으로 하는 사람, 직장에서 후임들이 제일 싫어하고 기피하는 스타일.
한 말 또 하고 남의 말 개코로 듣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지껄이는 선임. 불쌍한거 본인만 모름.

님의 어머님은 당신을 몇살에 낳으셨는지.
당신이 비하하는 여성들이 누군가한테는 금지옥엽같은 딸이자 어머니 상이 될 수 있다는걸 생각좀 하시죠.
넌 우리회사 같았으면 벌써 성희롱으로 불려 올라갔어ㅎ

지금 집중 공격의 대상이 되니 은근슬쩍 여자나이 40만 가지고 얘기하는데,
그동안 당신, 여자나이 영역 넘나들면서 주제넘게 말한게 한둘이 아니지.
썼다 지웠다 하는 댓글도 한둘이 아니고.
아무튼 이젠 제발 남걱정 하기전에 당신부터 챙기세요~
내 아는 30후반 40초반 여자들 시집 잘만 가고 애기 잘만 낳고 있으니께!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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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어디서나 프로필을 안다고 하던데요.
좀 알려주시죠.

40 중반에 나이속이고 인상괘팍하고 이혼남인데 아마도 초혼으로 등록이 되어있을터이고 아이도 한둘이 있는 할일없이 하루하루 살아가는 프로필에는 그럴싸한 사업씩이나 한다고 해놨겠지.
밥이나 먹고 사는지 몰라.

난 어디서나를 차단시켰는지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가 없네.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2: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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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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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무식한 댓글 증거1 - 캡쳐

어디 좀 더 해봐 .

.왜 참아? 참지말고 더 해봐/ 전자팔찌가 무섭긴 무섭구나

나이가 더 젊다는 말 거짓말이면 넌 사기죄가 첨가 되는거야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2: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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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나 - 무식한 댓글 2 캡쳐

니가 뭘 참았는데.. 무식하고 용감하게 여성비하하고 성희롱 해놓고...

참지마...누가 참으랬니..

좀 더 해봐/ 난 증거가 더 필요하니까...
애교만점  2012-07-08 12: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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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는 모욕죄가 더 가깝죠.
애교만점  2012-07-08 12: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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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하게 사람을 모욕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형법 311조). 사람의 인격을 멸시하는 가치판단을 표시하는 것으로 이러한 모욕행위의 수단은 언어에 한하지 않고, 문서에 의하건 거동에 의하건 불문합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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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하는거니?

어이 전자팔찌 찰 발언하라니까 ? 남자답게 사과하던가? 니주제에 뭐 그럴배짱이나 있겠냐만은...
우리처음만난날  2012-07-08 1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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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보고 유치하다는건지
누가 누구보고 비겁하다는건지
아 놔 진짜 ㅋㅋㅋ
댓글이나 살리고 비겁 운운하세요! 나이타령은 안 유치한가? 사십넘으면 키 180 연하. 부잣집.전문직으로 시집간다고 써준다니
이보다 더 유치할 수가 있나..........................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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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건 니사정이고. 무식하고 못난이가 어디서 왈왈나대는지.
애교만점  2012-07-08 13: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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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는 공소시효 5년이라고 알고 있어요.
애교만점  2012-07-08 13: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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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모욕죄는 친고죄인데 반해, 사이버모욕죄는 반의사불벌죄라서 이걸로 하면 제3자고발 가능하죠. 즉 피해자의 고소 없이도 수사가 가능합니다.
우리처음만난날  2012-07-08 1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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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당신보단 내가 젊을껄?ㅋㅋ
뭘 알고 말을 하셔야지.
당신, 30대 중반이라며~ 여기 누가 어디서나 프로필 안다던데. 여자회원들 성나게 해서 까발려지고 영원히 퇴출당하는 수가 있어~~
아 몰라  2012-07-08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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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초혼뇨자님이 아신다네요.
애교만점  2012-07-08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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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착수할까봐 댓글 지우시나보네요.
과객  2012-07-08 13: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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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게 명예훼손죄나 모욕죄가 성립합니까? 범죄가 성립할려면 피해자가 특정되어야하는데 누굴 모욕했다는건지... 고정닉에 대해서??? 그 닉을 가진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아니면 대한민국 전체 노처녀에 대한 모욕??? 이것도 무리가 있는데... 법률적인 판단에서 보면 그렇다는겁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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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만 기다려... 여기서 니가 계속 굴러다니는 똥개마냥 나댄다면 발로 공놀이 할겸 사알짝 차줄게.

니애는 니가 이러고 다니는 줄은 아니? 불쌍한 넘 누구앤지 모르지만 부모 잘못만나 저런 더러운 DNA를 물려받았으니.. 꺼이꺼이.

여기 고만팀이던 경찰서던 공놀이 운돈 좀 해야 겠다.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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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40대 여성들을 모욕했죠.. 여기 선우 가입여성회원들

이것보다 더 정확한 피해자가 어디 있습니까?

고만팀에게 어디서나 강퇴요청을 할 것입니다. 한번만 더 나댄다면..
애교만점  2012-07-08 13: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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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욕죄나 명예훼손죄에서 말하는 공연성이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지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선우 게시판 정도면 다수죠.
과객  2012-07-08 13: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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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 강퇴요청은 할 수있겠지만 형사처벌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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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처벌은 걱정마세요.
사이버 수사팀에 의뢰하면 되니까요?
고만팀이 그 이상한 넘 때문에 귀쟎아 질 지 모르지요.
우리처음만난날  2012-07-08 1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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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중/ 뭐 그런 걸 수도 있구요. 원래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잖아요.
제시카고메주  2012-07-08 13: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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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조심히 가려서 하셔야 해요. 사이버팀 수사 들어가면 이중등록 아이디 쯤은 다 가려내니까요?
아 몰라  2012-07-08 1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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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 그동안 게시판에 여성비하 도배하며 다닌거 싹 다 지우셨네요.

검색해보니 아주 깔끔하네요. 그때그때 캡쳐해놓던가 해야지 원.
아 몰라  2012-07-08 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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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중, 과객님//

여성이 성적모욕이나 여성비하를 느꼈다면 성희롱입니다. 사이버성희롱죄가 되겠네요.

남성들이 아무리 아니라 말해도 소용없고 여성의 입장에서 성적모욕을 느꼈느냐가 중요합니다.

법에 대해 아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이것 정도쯤이야 아시겠죠?

이곳에 성적모욕을 느꼈다고 댓글 올린 많은 여성들이 그 증거입니다.
보통 여자에요  2012-07-08 16: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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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크게 한 번 일이 터질꺼라 예상했었는데,, 역시나
어디서나는 크게 반성해야 할 듯,,
몇 달 전 3살 연하남 만난다는 글에 잊지 못할 댓글을 달아 주셨지,,,,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 충격 받았던 그 말,,
33살인 내가 30살 연하남을 만난다니,, 그 남자와 헤어지면 남의 자식 키워야 한다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부모 가슴에 상처 남기는 행동 하지 말라고 했던,,
그 어처구니 없는 말에,, 본인 걱정이나 ,본인 앞가림이나 잘하라고 댓글 달자 슬그머니 자기 댓글 지우고
여자 회원들이,, 비난하면 슬그머니 비겁하게 댓글 지우는.. 소심하고 비겁한 겁쟁이

30대 여자가,, 머리에 총 맞았나,, 아쉬울게 뭐가 있어서 나이 40 넘은 남자,, 더군다나 자식있는 남자를 만나나,,
그렇게 아이가 필요하면,, 입양을 하던가,,
윗 분들 말처럼, 요즘엔 남자들이 더 문제인데,,, 술,,흡연을 생활하하는 남자들과,,출산을 위해서 음식 가려 먹고 꾸준히 운동하고,,
자기 관리 철저하게 하는 30대 여자 중 누가 더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더 클까,,
머리가 나쁘지 않으면,, 알텐데,, 지성도 부족하고 나이도 많고,, 소심하고 겁쟁이,,
아하  2012-07-08 18: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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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 님/
완전 공감해요..
남자들이 경험 많은걸 무용담으로 여기는 걸로 볼때..
아무래도 공장가동에 문제가 없다는걸 널리 알리기 위함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아폴론  2012-07-08 20: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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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여자분들 많이 분하시면 강용석이 아나운서 운운하는 발언 관련하여 고소 당했던 그 내용으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를 해 보세요. 충분한 근거가 글로 남아 있으므로, 그리고 본인이 삭제해도 회사 서버에서 살려내어 증거로 쓰는 건 쉬운 일이니까 충분히 고소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네요.

저 같으면 정말 열 받으면 이 말 저 말 안 하고 딱 한 번 경고 한 다음에 똑같은 짓 또 하면 가차 없이 고소들어가서 숨통 끊어 놓음.
말 많이 안 함.
여자곰  2012-07-08 21: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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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몰라 님이 쓰신 글의 중간 부분과 비슷한 내용은 4월 29일 글을 올렸었습니다.
님께서 제목을 ′어디서나 님 보세요′ 라고 해서 그런지 찬성만 15표 입니다만,
그 때 글은 찬성 10, 반대 15인 것으로 보아 남성분들도 꽤 여자탓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모 다 남녀 모두 나이가 많으면 위험한 건 사실입니다만, 제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드리고자 해서 글을 올렸는데
어떤 분이 5월 2일 밤 11시 25분에 글을 남겼네요..

보통 여자에요 님이 오랫토록 기억 남듯 저도 잊지 못하는 유일한 글이네요..
여자곰  2012-07-08 21: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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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남자분 중 유일하게 아폴론 님께서 글 남겨 주셨습니다.

역시 아폴론 님입니다.

반면 매일 댓글다는 어떤 여자 회원은 보이지 않는다는...
청계천  2012-07-08 21: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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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프로필 아시는분 공개하시죠 고만팀에 신고해서 강퇴 시켜야 한다구 생각합니다
리버풀  2012-07-08 2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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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한번 얻어걸리믄.. 클나겠는데요..ㅎ 근데.. 여자곰님.. 왜그러시는지는 몰라도 여자회원 괜히 한명 달고들어가시믄.. 이상황에.. 애매해지실텐데요~~
여자곰  2012-07-08 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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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어디서나 님의 신상을 알고 있는 분을 찾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니 말한 것 뿐입니다.
다른 글에는 답이 달려 있는데 말이조..
공개하든 안하든.. 다른 글에 댓글 달면서 이 방에만 가만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리버풀  2012-07-08 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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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맘이겠죠?? ^^ 괜히 달고들어가믄.. 쫌 그렇지않나용~
여자곰  2012-07-08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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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 분 맘이조..^^
호돌이  2012-07-08 2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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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디서나님 강용석처럼 제대로 걸리겠네. 아까 내려오면서 강용석 사건 어찌되었는지 찾아 보니까
유죄판결 난것 같은데... 근데 어디서나는 노처녀만 놀리는게 아니라 40대 노총각들도 놀려서 나도 화난적 많았는데..
어서 공개사과하고 다시는 이상한 소리 하지 마시길...
리버풀  2012-07-08 22: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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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ㅋㅋ 내 애인도 30대 중후반인데... 고깝게 들린적많았어요..ㅋ 지대로 얻어걸렸네요..ㅋ
초혼뇨자  2012-07-08 23: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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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고 안해도 고만팀은 이미 알고 계신데,가만히 계시잖아요...
저는 확률 높은 추측을 할 뿐 100%는 아닙니다...고만팀도 가만히 있는 마당에 제깟게 뭐라고...
물론 아까 그분이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는 순간에 이곳에 있었기 때문에 다 봤죠...
확신은 더욱 커졌구요...많은 여성분들이 화나신거 아는데, 제가 그분들 만큼 분노하고 있느냐 되물으면 또 그건 아니더라고요...
싸이트를 나가는 순간 저는 그냥 읽고있던 책에 빠지게 되고 보고있던 드라마에 집중하게 되더란 말이죠...
3분도 기억되지 못하는 일 때문에 핏대 세우고 싶지 않다는 저의 이기심도 없었다고는 못하겠네요...

가장 현명한 행동은 무엇일까를 고민하며 행동해도 언제나 시간이 지나면
아쉬움이 남고 후회가 듭니다...근데 이번일은 굳이 길게 생각하지 않아도 제가 함부로 나설일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었을 뿐입니다...
공개 사과를 하시는건 그분의 몫이고 강퇴를 하시는건 선우의 몫이고..저의 몫은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곰님,,,,,,,,,
참 어른스럽지 못하시네요.....
호돌이  2012-07-08 23: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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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선우가 어디서나님에게 벌(?)을 주게하는 방법은 하나 밖에 없어요.
여기 위에 댓글 쓰신분들 어디서나때문에 탈퇴하겠다고 글하나씩 쓰고 탈퇴버튼 누르면 됩니다.
선우회사에서 제일 두려워하는것이 회원들의 탈퇴이거든요.
어디서나님이 벌을 받는 모습보면 그때 재가입해도 되요.
재가입절차도 탈퇴후 일주일이 지난후 단추만 눌르면 되요.
누가 과연 일번으로 강물에 뛰어들것인가??
호돌이  2012-07-08 23: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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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기서는 어디서나님 이야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문제가 개입되면 논점이 흐려질 수가 있어요.
구원이 있거나, 평상시 약간의 미움이 있다면 다른글에서 아옹다옹하시면 될것 같아요.
후후  2012-07-08 23: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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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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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맞아요 초혼뇨자님
님행동은 님이 결정하는 것이죠
위 댓글에서 어디서나는 아는 사람찾았으면하는 말이 있었어도 그건 다른 사람이 강요할 수 없는 일이기에 그들이 생각이 짧았다고 판단했었습니다
님 말이 다 맞아요
하지만 그것 아십니까
무척이나 잘 포장된 님의 글이 저에겐 굉장히 가시처럼..이기적으로 느껴진다는 사실!
님은 여자곰님을 어른스럽다하지 못할 자격은 있으신지?
님은 어른스러운 사람인지 묻고 싶네요
물론 제댓글도 몇분후엔 잊고 어른스럽게 책읽으시겠군요
정군  2012-07-08 23: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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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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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자곰님이 어른스럽지 못 하다다는 것은...지금 어디서나님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여러 사람이 얘기하고 있는 상황에서..여자곰님이란

분은..자신이 예전에 초혼뇨자님에게 안 좋은 감정을 가졌는지 몰라도...확전을 통해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도대체...나이 40정도 먹은 사람들의 수준이 이정도인지..상당히..의심스럽네요..
정군  2012-07-09 00: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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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님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자신의 자유이고 자신의 의사표현이지만...이를 빌미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는

것은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비겁한 행태입니다..

여자곰님께 말씀드립니다..여러차례 님의 글을 보와왔지만..요 근래까지도 여러사람에게 자신의 연애담을 공유하여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씀하시지만...이런 행동과 모습을 보여주실 거라면..차라리 지금 하고 계신 연애에만 집중해 주시는 것이..여러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듯합니다...여기서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은...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성에 대한 상호 불신입니다..
여자곰  2012-07-09 0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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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위에 언급한 5월 2일 ′건방지다′라는 글을 쓴 사람은 바로 정군 님이시지오..
하지만, 이제까지 가만 있었습니다.
윗 글 을 쓰기 전 나에게 잘못이나 오해였다고 말을 해야 순서겠지요..
본인은 점잖은 척 옳은 말만 하는 척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쏠려 있네요..

초혼뇨자 님께는 아무 감정 없습니다.
다만 여자분들께서 속상해 하는데, 어디서나 님이 누구인지 말하라는 게 아니라 한마디 남기셨으면 더 좋았을 뻔 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정군  2012-07-09 0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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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지금 5월 2일자 글을 전부 다 읽어보았습니다..혹시나 해서..제가 건방지다 라고 쓴 글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속상해 하셔서...그들을 위해서 댓글을 다셨다고 하니...참 대단하신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여성분들을 위하는 마음이 강하신 듯 하여..님이 적으신 말을 그대로 옮겨 적겠습니다...

"남자분 중 유일하게 아폴론님께서 댓글을 달아주셨습니다..역시 아폴론님입니다.. 반면..매일 댓글다는 어떤 여자회원은 보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어디서나님의 신상을 알고 있는 분을 찾고 있는데 가만히 있으니 말한 것 뿐입니다..다른 글에는 답이 달려 있는데 말이죠

공개하든 안하든 다른 글에 댓글 달면서 이 방에만 가만히 있는 것이 안타깝네요"

다시 봐도..여러 여성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대단하신거 같아 보이나요?
정군  2012-07-09 00: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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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전 원래 한 쪽으로 쏠린 사람 맞습니다...

전 일할때도 그렇고...내가 생각할 때도 그렇고...제가 옳다고 생각하면..제 생각대로 행동합니다...하지만..제가 틀렸다면

인정할 것은 인정합니다...하지만..지금 제가 쓴 글에 대해서 틀렸다고 인정될 만한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쿠쿠  2012-07-09 0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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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로롱~쿠쿠등장^^
아우 배불러~ 위가 아플정도로 먹고 들어와 상콤하게 소화제를 원샷하고 댓글달아요~

제가 총대 멜께요 그럼ㅋㅋ
어디서나님은 37짤 이세요. 근데 어디서나님 나이만 말하면 불공평하니깐 여자곰님은 43짤이라고 같이 밝혀야 되겠네요.
그럼 제 나이도 밝혀야 공평해요. 전 32짤^^ 여기서 언급된 초혼뇨자님은 삼십중반. 정확히 몰라요~ㅋ

저 쫌 어름스럽죠??ㅋ 아님 초딩짓인건가요?ㅋㅋㅋㅋ 이제 다들 불만 없기예요~
호돌이  2012-07-09 0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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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쿠쿠양 나타나셨네^^.
근데 농담아니고 이쯤해서 쿠쿠양이 나타날줄 알았다는 ㅎㅎ.
그리고 야무지게 한마디 할것 같았는데...ㅋ
리버풀  2012-07-09 0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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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쿠쿠님 등장~!! 역시 야무지셔ㅎㅎ
죽어도 김태희  2012-07-09 0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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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새에 몬 일이 있었네요. anywhere의 이야기가 많이 올라와 있는 것 보니 또 그 자 게시판에 외계방언을 터뜨리셨나.. 만약에 매칭이 됐고 여성이 선우측에 매칭된 남자가 이곳 게시판 필명 ′어디서나′인지 확인 바란다고 하면 선우측에서 알려주나요? 이것은 선우측이 꼭 해야할 일 같습니다. 저는 그 자의 외계방언에 0.1g의 신경도 안쓰는 사람이긴 한데 또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 자 우리와 다르게 또 우리가 모르게 많이 아주 많이 힘듦과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이면 어쩌나.. 저는 그자의 글을 처음 접하고 타진요 운영자와 다를 바 없다 생각해서 줄곧 무관심으로 일관했는데 그도 국가의 처분을 받은 것처럼 이곳의 국가는 선우이니 그자는 선우의 처분이 필요할 때인 것 같네요.
비키니 & 란제리~  2012-07-09 09: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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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의..′아~앙 마~′
어젯밤 수사들어올까봐 한숨도못잤겠어^^~

′서′님의 글들(결혼적령기를 넘어선)이 게시판에서 기여한점~
늦었지만 결혼을 서둘러야한다는 채찍질로 활발한 활동촉진~
이는선우의 셀프매칭기간을 3개월에서 1개월로줄인 시스템과 쬠비슷
근데,공감이 어떤지~(일부는시인, 대다수는부정일듯)

′서′님이 글들이 환영받지 못한이유~
어떤이유에서 결혼이 늦어졌지만 결혼하고자하는 이들의 사기를저하
시키고 아이때문이라도 서두르고자 하는이들의 가슴에 대몫을박아
스트레스를 가중시켜 애생산 기능을 더욱악화시킴
제시카고메주  2012-07-09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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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 섰다안섰다가 나타나셨나? / 아님 그 대타가 나타나셨나?

보세요  2012-07-10 0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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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은 안되구 이쁘고 어린 여자는 만나구 싶고.... 능력있는 골드미스들한테는 매번 차이고 자격지심느끼는 사람들이 그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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