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소개팅이나 맞선도 없고.[14]
by 솔로1 (대한민국/남)  2012-07-09 22:38 공감(0) 반대(0)
요즈음은 맞선이나 소개팅이 뜸하네요. ㅠㅠ 여하튼 남자 혼자서 시간 때우기가 심심해서 요즈음 요리학원 다니고 있어요. 한식과정 배우고 있거든요. 배우는데 많이 서툴러서 요리가 세삼 어렵다는 것을 느껴어요. 그래도 배워두면 좋을것 같아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걱정이 남자가 요리하는거 싫어하는 여자분들도 있을텐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되요. 제가 너무 앞서갈수도 있지만 그래도 요즈음은 요리 배우면서 생활하니까 시간가는줄 모르고 배우고 있답니다. 다음엔 바리스타 과정도 듣고 싶네요. 여친 생기면 요리 싫어하면 커피라도 만들어주게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식신  2012-07-09 22:41:43
공감
(1)
반대
(0)
요리 잘하는 남자 매력있음!!+_+
죽어도 김태희  2012-07-09 22:52:01
공감
(0)
반대
(1)
와~~ 박수 짝짝짝 드리고 시작할게요. 요리를 업으로 한다면 선호도에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취미로 하는 것을 그것도 상대방을 위해 한다는데 그누가 싫다 하리오. 그대는 많은 여성으로부터 이쁨, 귀여움, 존경, 선망의 대상이 될 듯합니다.^^
댄스걸  2012-07-09 23:04:12
공감
(0)
반대
(0)
저도 요리 잘하는 남자 좋아요 ㅋㅋ제가 요리를 못해서 ㅠㅠ
내님은 어디에  2012-07-09 23:37:47
공감
(0)
반대
(0)
ㅎㅎㅎ 난 요리사랑 결혼 할꺼에요
내님은 어디에  2012-07-09 23:38:45
공감
(0)
반대
(0)
그럼 맛잇는거 실컷 얻어먹을 듯 ,, 워낙 먹는걸 좋아하다보니
초혼뇨자  2012-07-09 23:49:24
공감
(0)
반대
(1)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다고 하던데요..?
제 친구도 취미로 땄는데 어려웠다고 하더라고요...
멋지세요~ 요리 잘 하는 남자 아주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자주 하는건 개인적으로 별로예요...^^;;
저는 제과제빵 따고 싶은데 참고 있어요...요리학원 다니면 만든거 다 시식하고
서로 나눠서 싸오고...그럼 살 많이 찐다고 해서... ㅠㅠ
나중에 대신 먹어줄 남편이나 꼬맹이 생기면 그때 바짝 달려들어 보려고요..ㅋㅋ
초혼뇨자  2012-07-10 00:07:13
공감
(0)
반대
(1)
아이고 자격증이 아니라 그냥 과정을 들으시는 거구나...ㅎㅎ;;
비키니 & 란제리~  2012-07-10 09:59:35
공감
(0)
반대
(0)
와~ 우.. 영원한 솔로0님~
5천만의 호빠에서 이젠 어엿한 ′불량가정주부′로 탈바꿈 하시나봐요.
넘,넘, 귀여움..
이젠 한번에 4~5십만원씩 정신피폐할 정도로 나갔던 데이트비용 절약되겠네요.

많이배워 데이트시 주방기구랑, 그늘막, 음식재료 준비해서 만날때마다 야외로
나가서 직접 만들어 주실려구요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맘이 천사처럼 약해 몇번 덤불탱이 씌우더니 이런방법도 있군요.
혹시알아요 그녀가 감동받아 집에갈때 저기 못델가서 화장고치고 가야한다 할지..^^

아! 그리고 위에 댓글쓰신분
인사가 늦었네--
안녕..′쎅~′
초혼뇨자  2012-07-10 12:02:48
공감
(0)
반대
(0)
ㅎㅎㅎ비키온냐 안뇽~^^
요즘은 모텔에서 화장고치고 가자고 얘기해요?? 그게 최신 트렌드??ㅎㅎㅎ
딱 이정도의 야한농담 잼있네요..ㅋㅋㅋ
아직 한국 계시나봐요?^^
죽어도 김태희  2012-07-10 15:10:37
공감
(0)
반대
(0)
초혼뇨자님 안녕~~
초혼뇨자  2012-07-10 15:38:37
공감
(0)
반대
(0)
태희 온냐님도 안뇽~^^* 냐하하~
지금 빗방울 떨어져요..우산 갖고 오셨어요?
저는 우산 엄떠요 ㅠㅠ
오늘 아침 뉴스도 보고 나왔는데 어쩜이래...엉~
죽어도 김태희  2012-07-10 21:20:20
공감
(0)
반대
(0)
저도 동료 거 빌렸어요. 원래 우산 드는 거 싫어해서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니는데 오늘은 종이뭉치를 많이 들고 오는 바람에ㅎ 이렇게 하루가 또 가네요. 초혼녀자님 우리 카페에서 한 번 봐요. 저는 남성들보다 초혼녀자님이 더 보고 시포. 막 반해서 친구하자고 조를테야ㅎ 오늘도 마무리 잘 하세요~
초혼뇨자  2012-07-10 23:01:05
공감
(0)
반대
(0)
태희온냐 저도 우산 드는거 되게 싫어해요..쪼금 오면 차라리 맞는게 나을 정도로...^^
메트로시티가면 빼빼로처럼 얇고 작은 우산 팔아요~~저도 그거 갖고 다녀요^^
내 인생에 3만원짜리 우산을 들다니...난 정말 된장녀야..ㅎㅎㅎㅎ
온냐..저를 이뻐라 해주셔서 감사해요^^ 황송해요^^ 제가 언니들을 쫌 조아라해요^^
여기 마음맞는 사람 몇분 같이보면 잼날것 같긴해요^^
근데 비키온냐는 쩜 무서움..사귀자고 할 것 같아서...ㅎㅎㅎ
비키온냐, 난 온냐랑 절대 안사귈꺼임. 난 남자 좋아함. 오리지널 남자..ㅎㅎㅎ
빗소리가 참 좋아요.....저 지금 맥주 마시면서 음주 댓글 중....^^
초혼뇨자  2012-07-10 23:07:00
공감
(0)
반대
(0)
이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비키온냐도 굳나잇~~*

태희온냐도 굳나잇~~*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이스한 하루가 되시길....^^♥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