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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사람이 의대 안가는 세상이 왔으면.....[33]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07-10 14:24 공감(1) 반대(1)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분야는 공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자 욕 하고, 현대자동차 욕을 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를 부유하게 해주는 곳은 그곳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공대는 다른 나라보다 상대적으로 인정을 덜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얼마가 큰 지식을 요구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대체로 전문의가 되면, 학문적인 발전보다는 수익창출에 더 열을 올린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머리 좋은 분들이 의대만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분들이 공대에 가셔서 우리나라의 산업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시면 좋을텐데...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인거죠.

부러워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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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되기  2012-07-10 14: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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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전 오히려 머리 좋은분들이 의사되고 멍청해지는 것 같아요..
제 예전 남친은 ′신정아′를 모르더군요.
그 사건 터질 당시 인턴이라 한창 바빴다고는 하는데 암튼 맨날 자기 공부랑 일에 바빠서 오히려 세상물정 모르고
자기분야만 알았지 오히려 제가 더 똑똑한 것 같았다는....ㅋㅋㅋㅋ
분석남  2012-07-10 14: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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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의사가 되었다고 세상물정을 모르는 건 아니겠지만,
국익의 발전에 크나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초심  2012-07-10 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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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익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의료의 질이 높은 나라일 수록 선진국인 경우가 많은 것이 하나의 예이구요..
실제로 나라를 이끌어 가는건 사람이고..
사람을 치료 하는 것이 의사입니다..
인간을 살리는 길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로 전 공돌이 입니다 ㅡㅡ;
분석남  2012-07-10 14: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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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도 의료 선진국중에 하나 입니다.
의사가 인간을 치료하기 위해 중요한 직업임은 저도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공부잘하는 사람의 거의 대부분이 의대를 택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에서 공돌이가 인정받지 못해서일까 아닐까요?
 2012-07-10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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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공돌이가 왜 인정받지 못할까를 먼저 생각해보셔야할듯.
에네마의 여왕  2012-07-10 14: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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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가 인정못받는건 우리 사회가이미 거대한 자본주의 세계 대기업이 잡아 먹는 시대가 되버린거죠
똑똑한 공돌이가 회사하나 만들어 좋은 상품만들면 대기업이 낼름 그거 집어가니깐요
똑똑한 공돌이가 대기업 들어가바야 45되면 퇴직 걱정하니 누가 가고싶어하나요 그리고 중요한건
공돌이가 기계 잘못만들면 그냥 새로 만들거나 고치면되지만 띨띨한 의사가 진료 잘못하면 그건 치명적이죠
환자를 진료한다는건 기계만드는거 비교하기 힘듭니다 생각보다띨띨한 의사들도 많아요 ㅋㅋ
분석남  2012-07-10 14: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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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건 돈을 못벌어서 그렇겠죠.
공대생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겠고, 양질의 공대생들은 해외로 빠져나가는게 제일 문제이죠.
분석남  2012-07-10 15: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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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엔 의사중엔 박식한 지식이 필요한 분야가 있기도 하지만,
손기술이 필요한 분야도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意在劍先  2012-07-10 1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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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학력고사 수석이 서울대 물리학과나 전자공학과에 진학하던 시절이 있었죠.
태양금  2012-07-10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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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선진국이 되고 세계의 리더국가가 되기 위해선
머리 좋은 순서대로 : 철학 > 문학 > 음악-미술-체육 > 순수자연과학(물리,화학,생물 등) > 사회과학(역사,사회,경제 등) > 공학 > 법학 > 의학 > 경영 > 기타 응용학문으로 포진되어야 한다는군요.
세계 강국들은 대부분 철학 등 순수기초학문에 엘리트가 가장 많이 포진하고 있죠.
초심  2012-07-10 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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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다들 견해가 다르시겠지만..
의학을 좋아해서 의대 가신 분들이나..
부의 창출을 위해 의대 가신 분들이나..
그런 분들이 공학쪽으로 온다고 해서..
공학이 지금보다 확..더 발전 할 것 같진 않은데..
분석남  2012-07-10 17: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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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글쎄요. 의학이 좋아서 의대를 가신분이 몇이나 되실까요?
사회적 지위와 돈, 명예에 대한 환상때문에 가는 분들이 더 많지 않으실까 하네요.
그리고 부의 창출때문에 이대가셨다고 하셨는데,
정말 잘살기 위해 공대를 갔을까요? 취업이 잘되니까 가는 거겠죠.
빌리보이  2012-07-10 18: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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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학 자체가 취업을 위한 발판으로 인식되는 우리나라 교육계가 문제일듯 합니다.
대학은 연구기관이지 교육기관이 아니라는......
분석남  2012-07-10 18: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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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연구기관이기도 하지만 교육기관의 성격이 강하다고 봅니다.
외국도 마찬가지구요. 공대를 나와서 연구만 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죠.
의대건, 교대건, 어디든 취업을 목적으로 한 곳은 맞습니다.
옹달샘물  2012-07-10 2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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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보다 짝을 먼저 찾는게 시급합니다.
금슬상화  2012-07-11 00: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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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전에
대학가지 않아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이 와야겠죠.
핀란드 어디처럼 배관공이나 의사나 행복도에 별 차이 없는 세상말이죠.


푸른바다전설  2012-07-11 00: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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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도 공돌이고...
지금도 대기업 R&D 연구원이지만..(속칭 엔지니어라고 하죠..)
이 나라의 돈버는거, 등등 보면 솔직히 왜 의대 안갔나 후회 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의사 분들 모두를 매도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분명 그중 절반 이상은 돈을 보고 의대간 사람 있을거라 생각되거든요..

대기업 취직해도 그래봐야 샐러리맨....유리지갑 월급쟁이...
삶은 더 팍팍 해진다는거죠...

그리고 분석남 님
잘살기 위해 공대 간 사람 별 없을겁니다만...
공대 역시 절반입니다. 취업도 있겠지만(요즘 트렌드는 모르겠음)
정말 전자/기계/컴터 하고 싶어서 간사람 꽤 있지요.

빌리보이  2012-07-11 0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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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님의 말씀에 좀 답을하자면
순수연구를 위한 연구기관 및 지식함양을 위한 교육기관이 아닌
그저 취업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향하고 있다는게 문제죠
취업목적이라면 컬리지에 진학을 해야지
굳이 Univ. 로 향하는게 필요하냐는
그러다 보니 전공수업의 참여도나 열의도 상당히 낮아지고 있다는게 문제죠 특히 사학년들의 경우 참 국영수를 제외한 다른과목시간에 수능연습하는 고삼들 마냥 말이죠

외국의 사례라 ... 경험상 우리나라의 그것 과는 사뭇다르다는 것이 저의 생각
취업목적 컬리지
연구나 진학목적 유니버시티뭐 그정도로 ㅎ
어서 빨리 우리나라도 그런 시스템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그래야 사회 전반의 직업군에 대한 인식도 자연스레 전환될거라는 작은 생각입니다
분석남  2012-07-11 08: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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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님
공대 의대 상대는 취업을 위해 가는 곳입니다
학문의 목적중의 하나는 현실에 적용하는겁니다
대학이 순수학문만 추구한다는 생각은 19세기 정도나 적용될듯 한데요
빌리보이  2012-07-11 0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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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이 정말 취업이 주된 목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마치 중고등학교 교육이 대학 진학이 주된목적시되는바처럼???

제가 연구실에 틀어박혀서 연구를하는 대학을 말한것은 아니듯이 분석남님도 취업만을 위한 대학이라고 말한것은 아닐거라생각합니다ㅎ

단지 의대 공대 등등을 말하는것에 있어서 글을 쓰신분께서 앞으로 변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했기에 그중 대안을 말하고자 했던거죠
빌리보이  2012-07-11 08: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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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대학 나온사람은 좋은곳에 취업하더라가 지금의 인식아닌가요??
또 좋은곳에 취업해야 돈 많이 벌더라가 지금의 인식이구요

미국처럼 좋은대학의 재학생을 바라보는 시선과는 사뭇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때 취업을 위한 이들은 컬리지로 향하는게 바람직하다는게 저의 생각이구 그런것이 점차 변화를 가져오면서
다시금 대학과 취업 그리고 사회전반이 분위기가 글쓰님이 바라는 것처럼 바뀌루도 있다는 거죠
분석남  2012-07-11 09: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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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 썻던 글을 보시면, 대학은 연구기관이기도 하지만 교육기관이기도 하다고 말씀드렸구요.
제가 말씀드렸던 건 빌리보이님이 교육기관이 아니라는 점을 말씀하셔서 그랬던 겁니다.
연구를 시키려면 우선 교육을 해야죠.
대학은 교육기관이 맞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끝내면 일을 해야 하는 것이 맞구요.
그게 연구직이건, 생산직이건 말입니다.
빌리보이  2012-07-11 09: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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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좁혀지지 않을듯한 논지임에는 틀림없어졌네요ㅎ

제 의견은 현재 사람들의 의식이 대학은 취업만을 위한 교육기관이라는 데 머물러 있는것에 대한 개탄스러움이 그것이구요

교육기관이 아니라기보다는 취업만을 위한 교육기관이 아니라는 점이죠

적어도 대학생은 보다 능동적인 고민과 연구에 치중할 능력을 갖춤이지
교수가 말한대로 받아적고 외우고 하는 고삼의 연장선상이 아니라는 점 도 추가하고 싶네요 ㅎ
근데 좀 벗어났군요 논점에서 ㅇㅎㅎㅎ
분석남  2012-07-11 09: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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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보이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만 다른점도 좀 있습니다.
대학이 취업을 위해서 필요한건 저는 좀 맞다고 보거든요.
공대생이, 의대생이, 상대생이, 법대생이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해, 엔지니어가되고, 의사가 되고, 기업가가 되고, 변호사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대학에서 전공을 살리지 못한채, 다른과로 전향하는 것이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저의 대학교육은 저의 직업과 제 일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고, 필요했다고 봅니다.
빌리보이  2012-07-11 10: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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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뭐 어감차가 있는거죠 ㅎ

대학이 취업 만~~ 을 위해서 있다는 느낌이 불편한거죠

또 반대로. 회사등에서는 신입인력들에게 툴적인 측면만을 요구하고 또 다시 대학은 점점 학생들에게툴적인 역량교육에만 치중
하고

대학교육이 학생들의 진정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기관이 되길 바람이랄까 ㅎ 너무 순수한 소리일수도 있지만요

서로 맞는 얘기갖고 대화하니 깐 답답함만 ㅋㅋ

그냥 카페에서 함 뵈요 ㅋㅋ

dlfjsdlfjs  2012-07-11 1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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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셔야 저분들이 공대가면 좋을텐데가 아니라 정치인들이 공대나 공학쪽을 가도 잘 먹고 살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할텐데 이렇게 말이죠.머리 좋은 사람들 몇몇이 공대 가봐야 산업발전 안되요.산업발전시킬수 있는 정책을 잘 만들어 주면 똑똑이 들이 그냥 공대가죠.수석들이 공대가보니 개뿔 대접이 없으니 의사나 변호사로 선회하는 거죠.그러니까 투표이런거 잘해야 하는겁니다.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 보면 참 무식하단 생각들죠.모든 스트레스의 근원을 따져보면 정치임.우리끼리 싸울 필요가 없는데 말이죠.
dlfjsdlfjs  2012-07-11 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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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못해서 다들 여기 이러고 있는데 결혼을 왜 못할까요? 수많은 조건이 많지만.여자는 남자의 연봉 남자는 여자의 외모가 일순위죠.남자의 연봉이 작아도 잘 살수 있는 사회가 되면 여자들의 눈도 낮아지겠죠.외모나 겉보기만을 강조하는 사회풍토가 없어지면 남자들의 눈도 낮아지겠죠.그럼 결혼이 쉬워질거고.그런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려는 사람들을 뽑아주려고 노력해야 서서히라도 바뀝니다.
초심  2012-07-11 11: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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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원론적인 문제를 따지고 들면 많은 문제들이 있겠으나..
글만 보면..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의대 대신 공대로 갔으면 하는 필자의 바람이..
한국 산업 발전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 발전한다고 가정을 해보면..
반대로 의학계는 지금보다도 퇴보를 할 것인데..
갠적으로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의학계가 지금보다 퇴보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초심  2012-07-11 1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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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보란 단어가 좀 안 맞나요?
지금보다 발전 속도가 더딜 것이란 의미였습니다~
빌리보이  2012-07-11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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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은 의술과 학문적 열의의 복합적인 산물이라는 가정에서 보면
하나의 유기체로 잘 흘러가지 않을까요 한두명의 천재집단이 만들어내는 의학계의 진보란것은 있을수없다는게 저의 사견입니당
초혼뇨자  2012-07-11 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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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수술하는 기계며 레이저며 각종장비. 다 공대생이 만들어 주는거잖아요..
엔지니어가 대접받는 세상이 와야 하는데...
빌리보이  2012-07-11 12: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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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금 경로가 다르긴한데
공학자들이 의학 장비를 제공한다기보다는
의학계에서 공학기술을 사용한다는 표현이 적절할듯
화공기술로 약품개발등에 적용
레이저광학 기술로 검사기술에 적용
건축 건설기술로 안정화된 수술공간과 환경조성에 적용등 이죠
자영업  2012-07-12 01: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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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는 머리가 좋은 사람은 60점이고
응용 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90점입니다.

의사는 머리 좋은 사람은 60점
판단력이 우수한 사람이 90점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경우 머리가 우수한 사람을 원하지만(암기력)
외국의 경우 재능과 미래의 발전성을 우선으로 보는 시스템입니다.
한국 시스템은 후진국 수준에서 못 벗어나서 손발이 고생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돌이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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