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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펑~~~[34]
by 아폴론 (대한민국/남)  2012-07-23 19:45 공감(3) 반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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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팀  2012-07-23 20: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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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시스템적으로 vip 매칭이 되지 않도록 하였으니 이후 말씀하신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 입니다. 커플닷넷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은 vip 매칭의 대상이 됩니다.
차이는 비용을 지불하신 vip 고객의 시각에서 매칭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개선하여야 할 단점은 있습니다.
고객님처럼 매칭 원하지 않는 분들을 제외 시키는 것 입니다. 개선하여 나가겠습니다.
정군  2012-07-23 21: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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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야 말로 충분히 잘난 거 보여주고 계십니다...개선이라..도대체 무엇이 개선입니까..VIP회원은 VIP회원끼리...같은 비용을 지불한 회원끼리 매칭시켜주는 것이 개선입니까?
솔직히 얘기해서...님은 전문직으로써 VIP매칭에 필요한 돈을 지불하고서...님보다 여러모로 부족한 배우자를 소개받고 만나고 싶으십니까?
님은 전문직인데...집안도 평범하고..직업하나 괜찮은 여성을 똑같은 돈을 지불하고 만나고 싶으십니까?
이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자신과 동등한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면 상관없으나..자신이 여러모로 부족한데 잘난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면
그에 대해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러니.님께서 불쌍하다느니 뭐 그리 생각하실 필요도 없으실 뿐더러..선우에 대해 뭐라 하실 것도 없습니다.
님께서 생각하시는 그런 부분조차 생각 못하는 분이라면 굳이 VIP매칭에 가입하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말 그대로 제가 생각하기에 VIP매칭은 자신이 주변에서 만나지 못하는 만날 수 없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통로이거나...집안이 좋은 분들이 그와 유사한 사람을 만나기 위한...즉 VIP매칭 가입에 큰 비용적 부담이 없는 분들이 만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이별  2012-07-23 22: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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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 님 먼소리하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그 여자 맘에 안들면 패스 하세요 ㅋㅋ
4210301  2012-07-23 23: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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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개선하시길 원하시면 고객만족팀에게 이러한 사정을 메일을 보내시면 될 것을 굳이 게시판에 남겨놓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님이 내일 삭제를 한다고 한들 오늘 내일 이미 볼 사람은 다 봤기 때문에 선우를 까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느껴집니다.
아름다운이별님 말처럼 매칭된 여자분이 마음에 안들면 패스 하세요^^
아폴론  2012-07-23 2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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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내용의 핵심은 전혀 그런 내용이 아닌데 좀 논지에서 빗나간 말씀을 하고 계셔서 따로 대꾸는 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제 얘기는 스펙이 좋고 나쁘고, 돈 많이 낸 사람과 적게 낸 사람이 만나고 그런 내용이 전혀 아닙니다. 상대방이 하고 있는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충분히 이해하신 후에 불을 내뿜으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 VIP 회원이 아닙니다.

아름다운이별님 // 저는 그 여자가 누군지조차 모르는 상태입니다. 패스하고 말고 할 것도 없구요.
아폴론  2012-07-23 23: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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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301 // 저는 선우를 까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린 것입니다. 그간에 저의 동의 없이 정보를 무단으로 남에게 제공하고 마치 저의 신상이 선우의 소유인양 선우 맘대로 제 신상을 타인에게 제공한 것을 넘어서서 제게 불쾌감까지 주었던 그런 일들이 반복되고 있어서 이 글을 올린 것이구요.

이런 종류의 불만은 다른 분들에 의해서도 이전에도 여러 번 제기 되었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쇠 귀에 경 읽기 식으로 그대로인 걸 보면 어지간한 이메일 항의 정도로는 (고객불만 총괄자가 중 중간에서 누가 차단하는 사람이 있어서 윗선에서 매니저들의 이런 문제들을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기별조차 가지 않을 것이 뻔해서 제 불쾌감을 선우 CEO 님 귀에 들어가게 만들어 놓고 싶었던 거구요.

하지만 그 정도면 족하고, 제 글이 계속 남아서 계속적으로 선우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게시판에 남겨지길 원하지는 않습니다. 제 의사만 운영진 윗선에게 전달될 정도면 됩니다.
정군  2012-07-23 23: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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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그럼 님이 말씀하시는 VIP회원들이 불쌍하다는 건 무엇입니까? 제가 잘못 이해했다면...님이 말씀하시는 VIP회원이 불쌍하다는 의미를 저에게 설명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커플닷넷선우대표 매니저  2012-07-23 2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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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지적 잘 들었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몇개월안에 꼭 지적하신 내용 해결하여 놓겠습니다.
회비를 낸 남녀의 시각에서 매칭해준다가 선우 서비스의 기본 입니다. 즉 VIP 매칭이나 커플매니저 매칭이
되시는 경우는 회비를 낸분의 이성상의 선택에 의하여 선택 당한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커플닷넷의 모든 회원들이 그 매칭 대상이 되는데 프로필 정보의 정확성의
문제 입니다.
현재 까지는 대안으로 커플매니저들이 프로필 정보를 한번더 구두로
확인하여 VIP 회원과 매칭을 하여 드리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의 지적은 아마 이과정에서 발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대안은 인증회원만 VIP 고객과 매칭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선우는 지금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폴론  2012-07-23 2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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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저는 일반 온라인 회원이고, 위에 추가해서 적어 놓았습니다만 선우측에서 제 정보를 저의 동의 없이 임의로 자신들의 VIP 매칭 회원들에게 제공한 데 대해 불쾌감을 느끼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에서 VIP 매칭 회원들이 불쌍하다고 언급을 한 것은, 그 사람들은 자신들이 낸 거액에 합당한 양질의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그런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고, 게다가 자기가 거액을 들이고자 한 그러한 결혼에 대한 결심과는 거리가 먼 서비스를 받고 있는 상태라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을 수 있기에, 거액을 내고도 푸대접 받으며 하루하루 어떤 인연이 언제 어떻게 맺어질지 혼자서 맘 졸이고 지내고 있는 꼴이 (처량하게 원맨쇼 하듯이) 될 수 있어 그런 면이 불쌍하다고 한 것입니다.
4210301  2012-07-23 2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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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 그냥 솔직하게 선우를 까고 싶어서 올렸다 그럼 될 것을 괜히 아닌 것 처럼 하니까 드렸던 말씀입니다^^ 우린 어차피 셀프매칭이든 커플매칭이든 비용을 내고 선우라는 회사에서 서비스를 받는 고객인데 차라리 당당하게 이런 점이 잘못됐다 이래서 선우를 까고 싶다 이랬으면 더 좋은 글이 됐을꺼고 그렇다면 비방이 아니라 건전한 비판이 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죽어도 김태희  2012-07-23 23: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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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공개의 문제에 대해서 처음에는 ′아! 불쾌할 수 있겠다′ 생각했지만 매니저매칭 회원님들도 온라인 가입하면 어차피 각자가 설정한 프로필 공개 제한선까지는 다 공개되는 거 아닌가요?
정군  2012-07-23 23: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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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결국 님이 말씀하시는 양질의 서비스를 받고자 한다면...제가 말하는 결국 VIP회원끼리의 매칭밖에는 없습니다..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시듯 인증된 회원에게만 VIP회원들 매칭을 시켜준다고 해도...VIP회원입장에서는..특히 여성분들 입장에서는...나는..VIP회원으로 돈을 냈는데...상대방은 인증받은 전문직이다? 그럼 만남에 대해 그리 중요하지 않게 생각할 것이다..이런 의심을 합니다..그러니 그런 만남은 피합니다..

물론 동의없이 VIP회원들에게 매칭한 것은 선우의 잘못이겠지요..하지만. 제가 아폴론님의 글에 이의를 제기한 것은...결코...그것이 불쌍하다는 식으로 표현하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결국은 결정사 시장에서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하겠지만...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겁니다....일반 여성과..전문직과의 만남은...가입비에서..이러한 시스템에서 불평등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니...그리고 그걸 느끼는 분들은 알고 있으니..굳이 대놓고 그리 표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커플닷넷선우대표 매니저  2012-07-23 23: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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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닷넷 가입 회원들이 회비를 내지 않으신 상태에서 VIP 회원과 매칭이 되는 확률은 전체 회원중에서
10% 미만 입니다. 사실 10분중 한분만이 VIP 회원들의 매칭 상대로 선택이 되시는 행운?이 있으신 것입니다.
다른 90% 이상의 회원님들께는...?
아폴론  2012-07-23 23: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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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0301 // 저는 아닌 척 한 적 없습니다.

′선우를 까고 싶었다′고 표현을 해야 선우를 까는 건가요? 원글 전체가 당당하게 ′이런 점이 잘못됐다′ 고 지적하며 까고 있는데, 지문에 ′나는 지금 까고 있는 거에요~′라고 말 하지 않으면 글쓴이의 의중이 무엇인지 못 알아들으시는 건 설마 아니시죠?

제 맨 마지막 ps 보시고 제가 당당하지 못하고 적당히 포장한 걸로 보이십니까?
제가 원글 전체를 통해 선우를 깐 것도 맞고, 마지막 ps 를 통해 필요 이상으로 선우를 흠집내지 않으려 한 의도를 나타낸 것도 맞습니다.

저는 4210301 님이 무슨 얘기를 하시던 일일히 다 맞받아 칠 정도로 제 생각에 대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거를 가지고 있고 제 생각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선우측 운영진의 얘기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구요.

하지만 당당하다는 건 단순히 호기 좋게 힘 닿는데로 내 치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커플닷넷선우대표 매니저  2012-07-24 00: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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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회원대 VIP 회원만 매칭시키는 경우는 불가능 합니다.
한분의 남성이나 여성을 제대로 매칭할려면 다른 한쪽이 최소한 3000명 이상의 풀을 확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하나는 양쪽이 서로 회비를 내셨을 경우 서로의 이성상의 문제로 인하여 70%는 매칭이 불가능하여 집니다
과거 선우가 빠졌던 함정.오늘날 결혼정보회사가 아마 빠져 있을 함정 입니다.
10% 의 만족과 20% 의 평균적인 매칭을 위하여 나머지 70%는 들러리가 되는 구조 입니다.
저같은 22년차 운영자가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인데요.
하여간 99가지의 문제가 발생 합니다. 광고들 많이 하는데 어떤 회사도 게시판을 오픈하지 못하는 이유 입니다.
아폴론  2012-07-24 0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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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불평등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니.....(생략) 그리 표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게 님과 저의 차이입니다. 저는 제가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의견을 개진해서 제가 원하는 올바른 상태로 만들어 가는 사람일 뿐이구요. 님이 어떻게 사시던 저는 관심 없습니다. 다만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제 삶과 제 주변 환경을 만들어가려고 하는 것 뿐입니다.

죽어도김태희님 // 어느 선까지 공개 되더라 할지라도 개개인의 권리를 충분히 존중하는 마인드가 근본적으로 필요하겠지요. 대기업에서 이런 것 하나 법조인 사냥꾼에게 잘 못 걸려서 집당 소송 걸리면 (선우가 그렇게까지 될 거라고 악담하는 거 아니구요) 생각 이상으로 파장이 크죠. 구글, 애플 무단 위치 정보수집으로 문제 되는 것 보세요. 나타난 겉모양이 다를 뿐이지, 그 근본은 저의 경우와 크게 다른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문제제기가 되고 질서가 재정립되는 사회가 선진 사회죠.
커플닷넷선우대표 매니저  2012-07-24 0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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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론님 한가지 부탁의 말씀..
위의 글과 댓글들은 내일 출근하는 선우 커플매니저과 같이 공감하고 싶은 내용들입니다.
삭제를 하신다면 수요일 이후에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아폴론  2012-07-24 0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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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대표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요일 자정에 글 삭제하도록 하지요.

대표님이 가꾸어 놓으신 선우의 게시판에 이런 글 올라온 것을 대표님이 보시는 것이 마치 자기 자식이 상처라도 입은 듯 마음 아프게 느껴지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만, 단순히 악의에 차서 선우의 입장을 난처하게 하려고 올린 것은 아닙니다.

평소에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고객의 불만 = 그 불만을 해결만 할 수 있다면 기업이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라고 생각하기에 대표님께서 일개 고객에 불과한 저일 뿐이지만 제가 느낀 불만 사항을 접수 해 주시고 당장이 되었던 수 개월, 수 년 후가 되었던 개선책이 마련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 감정을 담아 적나라하게 글을 올린 것이니 너무 기분 나쁘게만 생각하지는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정군  2012-07-24 08: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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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서 이 일에 대해 회사내부적으로 공감하고 싶으시다고 하니 제 3자인 제가 더 이상 뭐라 할 것은 아닌 듯 합니다.. 이 결정 역시 온전히 선우의 선택이니까요...하지만..불만해결도...파장이 크지 않은 적정 범위내에서 이루어져야 새로운 발전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예전의 커플넷 규모와 지금의 규모가....매니저 100명을 내보낸 이유가 가지각색이니까..잘 모르겠지만..충분히 줄어들지 않았나요...발전의 계기란...허울좋은 얘기일 뿐입니다...
정군  2012-07-24 08: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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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께..

저 또한 분란을 일으키는 데 일조를 한 것 같아..죄송합니다...다만..이번 논란은 업무처리에 미숙이 있기에 커지긴 했지만..근본적인 현실은 그게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결국 인증되지 않은 회원과 VIP회원의 매칭사이에 발생한 이번 일은...결국..회원이 부족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매니저입장에서는 VIP회원이 원하는 조건의 사람을 찾아 매칭을 해주어야 하고..이를 위해 여러 사람을 찾던 중 인증되지 않은 아폴론님을 발견하고 매칭한 것이겠죠..물론 그 사이..아폴론님이 주장하신 업무의 미숙함은 반성해야겠지요..

하지만..결국 VIP회원 매칭의 핵심은 VIP회원이 원하는 조건의 사람과 매칭을 시키고 만남을 주선하는 것입니다..이 경우 온전히 일반회원들에게는 미안한 일이겠지만...VIP회원 위주이고 VIP회원이 중심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이 것이 VIP회원가입의 최고의 장점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좋은 결론 내시고...일부 업무의 미숙함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바다  2012-07-24 17: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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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매칭과 VIP매칭의 차이점이 뭔지 궁금합니다. 셀프매칭이 오프라인 회원만 검색하고 프로포즈할수 있단 점에서 매니저매칭과 다르다면 사실 매니저매칭과 VIP매칭은 다를게 없지 않나요? 매니저님의 사후관리 측면이 강화 됐을뿐이고 VIP매칭도 온라인, 오프라인 회원풀에서 골고루 매칭 되는거 아닙니까. 매니저매칭 해본결과 회원풀 자체가 미덥지 않은데 VIP매칭한다고 회원풀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3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가격이 건너뛰는게 납득이 안갑니다.
아폴론  2012-07-24 17: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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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정군님 얘기에 딴지 걸 생각은 없구요. 분란이라고 보던 아니던 각자의 생각에 다 일리가 있을테니까요. 개인적으로 좀 노이즈를 일으키지 않으면 저의 불만이 제대로 전달 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어 노이즈를 일부러 일으킨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정도의 노이즈 때문에 선우가 휘청할 정도로 허약한 체질의 회사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건 그렇고, 매니저 100 명을 내 보내어 매출이 줄었다 해도, 그게 회사의 수익 감소를 꼭 의미하지만은 않겠죠.. 매니저 1人당 인건비를 생각한다면, 인원 감축해서 지출이 큰 폭으로 감소해서 결과적으로 영업이익률이 올라간다면 회사 입장에선 건강한 재무구조를 갖게 되는 더 좋은 일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외형만 가지고 볼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정군  2012-07-24 18: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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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폴론님처럼 단순하게 자신의 믿음하나로...나때문에 휘청거리지 않는다던지 사람이 나가서 건강한 재무구조를 갖게 되었다던지..그렇게 판단하거나 얘기할 순 없는 문제입니다..그건 이 회사대표나 회사관계자만 알겠죠..다만..어떤 회사라도 그 회사의 사업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는 상황이라면 굳이 사람을 내보낼 이유는 없겠죠..그것도 대기업도 아닌 회사에서 100명이라면...그 숫자가 대단한 것인데..업무량이 일정함에도 그 많은 수의 사람을 줄인다??? 전문직이라 그러신지..기업 내지는 조직의 생리를 잘 모르시는 듯 합니다..

물론 님 말씀대로 님 혼자의 노이즈로 회사가 휘청이지는 않겠죠...하지만 이러한 노이즈가 쌓이다 보면...당연히 타격을 입습니다..어찌보면 이러한 문제때문에...요즘 급격히 떠오른 모 결정사의 경우에는..초창기 성장기때에 무조건 자신의 회사에 대한 안 좋은 얘기는 인터넷이든 어디든 전부 다 방통위에 신고하고...접근조치했는지 모릅니다..결국 그 회사는 엄청난 성장을 했고 지금은 메이저가 됐죠..결정사에 있어서 클레임이란..그만큼 회사 신뢰도에 큰 타격입니다..그러니..성급하게 타격이 없다 있다 하긴 힘듭니다...
아폴론  2012-07-24 22: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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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1. 저는 선우가 경영상의 어려움이 없었다고 얘기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언급했던 것은 경영효율성, 즉 ′투자 대비 수입′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인력감축을 했고 그러한 다운사이징을 통해 어려운 기업 생태계에서 생존력을 높였다면 체질 개선에 성공한 점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봐야할 수도 있다는 것을 언급한 것이죠. 결국 기업의 존속 이유는 이윤 창출이니까요. 인건비 지출을 과감히 줄이는 구조조정을 통해서 선우의 외형은 작아졌을지 모르나 영업이익률 자체는 이전보다 높아졌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업이익이라고 하지 않았고, 영업이익′률′ 이라고 했습니다. 들어오는 수입의 절대 규모가 올라갔을 거라고 언급한 것이 애초에 아니고, 경영 ′효율′이 더 올라갔을 경우를 언급한 것이죠.

정군님이 저에게 ′~라서 그러신지... ~잘 모르시는 듯 합니다′ 라고 얘기하실 수 있으려면 본인이 언급하신 기업 내지 조직의 생리를 경영학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는 개념들에 대해 더 잘 이해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따라서, 정군님의 논박은 무효..
아폴론  2012-07-24 22: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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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제가 만들어 낸 노이즈는(=고객의 불만의 소리) 계속 있어 왔습니다. 저야 제가 언급한 정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썼기에 마치 한 바닥 거창하게 글을 쓴 것 처럼 보일 뿐, 실제로 짤막짤막하게 매칭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런 류의 노이즈는 저 말고 이전에도 매우 여러 번 게시판에 올려지곤 했었지요.

그렇다면 이런 경우에, 노이즈가 반복적으로 생기고 있음에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반복된다면 그럼에도 그걸 덮어 두는 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사에게 이득일까요, 아님 노이즈를 발생시키고 있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으로 노이즈가 생겨날 소지를 없애는 게 회사에게 이득일까요?
정군  2012-07-24 2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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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진정한 말장난이네요...100명의 일자리를 없애고...영업이익률을 높혔을 수 있다?? 저기요....상식선에서 다시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회사에서 사람을 줄였다는 것은...일거리가 없어졌다는 겁니다...그만큼 회사가 어려웠졌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지요..그런 상황에서 무슨 영업이익률을 따지고..설령 그래서 영업이익률이 올라가면 뭐합니까? 매니저 100명분 인건비와 기타 경비가 줄만큼 외형이 축소되었다면...영업이익의 절대치에서 비교할수 없을 만큼 그 금액이 축소되었을텐데...그 영업이익률의 증가유무가..여기 구성원과 이 회사에 어떠한 큰 감흥으로 다가온다는 거죠..참으로 답답한 결론입니다...아..그래요...님 말대로..영업이익률이 올라갔다면 다 같이 축하해 드려야 겠죠..
정군  2012-07-24 23: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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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님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노이즈를 활용했다고 스스로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노이즈가
당연히 도움이 안되는 것이 많죠..그리도 님 스스로 이 회사의 발전을 위해 제기하신 문제라면..계속 선우의 발전이라는 얘기를 하시는데...그렇다면...이러한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도 있겠죠.. 조용히 담당자에게 아니면 이 회사 대표님에게 메일을 보내셔도 됩니다 해결해 주시겠죠..제가 예전에 여기서 매니저매칭을 할때 평판이 좋았습니다..그래서 여러 매니저님들이 저에게 자주 연락을 주셨죠.또 만나보라고..그리고 제 몰래..제 플필도 제공된 듯 합니다..하지만..어차피 결혼하기 위해 여기 온 거..전 특별한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저에게도 또 다른 기회니까요..그리고 심하다 싶으면 제가 전화드리거나 말씀드려 조절했습니다..흡사 님이 제기하신 이 노이즈 방법은 예전에 교통사고 나면 목소리 큰 놈이 이긴다는..그것과 유사하다고 말씀드리면 큰 실례가 될까요? 그리고 끝으로 제가 정말 이해 안가는 표현은...불쌍하다는 표현입니다.VIP매칭하는 회원이 불쌍하다..차라리 선우에게 뭐라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
정군  2012-07-24 23: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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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전 제 일자리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그리도 남의 일자리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소중한 개개인 생활의 터전이 되는 것이 일자리니까요...어느 회사든 조직이든 같이 일하는 사람을 불가피하게 내보내고 하는 이 행동들은 어려운 결정이고 힘든 생황입니다..그리고 그 어려운 과정을 통해 회사가 다시 소생하기도 하고 그래도 망하기도 하겠죠...
제가 이 회사 내부 사정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아폴론님..사람을 내보내는 그 것이 결코 기분좋은 유쾌한 일은 아니겠지만..그 어려움을 겪고 외형이 축소된 회사에 대해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률이 올라갔으니..좋은 일입니다..라고 얘기할 순 없지 않겠습니까..그리고 더이상 님에게 이 일에 대해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저도 이 회사에 미안스럽습니다..
아폴론  2012-07-24 2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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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회사가 어려워졌는데 그런 상황에서 무슨 영업이익률을 따지고..′ 그건 님 생각이지요.

경영자들, 경제학자들은 기업 경영의 결과를 ′기분 좋은지′ or ′꿀꿀한지′에 따라 평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경영 평가에 있어 ′감흥′이라는 개념 자체를 언급하지 않지요. 답답한 샌님들이라서가 아니라, 기업 경영이란 것 자체가 원래 그렇게 기분 따라 왔다 갔다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겠죠.

운동이던 경영이던 기본기가 탄탄한 운동선수, 경영자가 결국엔 크게 됩니다. 경영의 기본 개념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면서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해서 회사를 꾸려가는 사람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살아남고, 결국엔 남들 다 망할 때도 버티다가 경기가 살아남아 남들이 차지하던 몫까지 자기가 다 차지하는 호황을 누리게 되겠죠.

인력이 많아 고정지출이 많은 상황에서 경기 급락으로 수입이 급감하여 적자 폭이 커지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그리고 만약 선우가 그러한 상황이었다면), 수입의 절대 크기가 줄었을지언정 인력 감축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률을 높이고 흑자 전환 시키는 것 많으로도 높이 평가받을 큰 성과입니다.
정군  2012-07-25 0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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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저랑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제 의도와 다른 댓글을 달고 계십니다..회사가 어려워졌는데..무슨 영업이익률을 따지냐는 것이 아니라..영업이익의 절대치가 큰 폭으로 줄어든 상황에서..그것도 사람르 내보내서 달성한 영업이익률이 회사의 생존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이외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의문을 제기한 것입니다..3%이익률로 10을 벌던 회사가 10%이익률로 1을 번다면..그것도 최후의 수단인 사람을 줄여서 번다면..그러한 경영성과 지표는 생존이외에는 큰 의미가 없고 따질 상황도 아니라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또한 이러한 인력조정이라는 것이..매우 고통스럽고 어려운 일이며..이러한 어려움을 겪고 나온 회사에 대해 영업이익이 어쩌니 성공적인 구조조정이니..이런 얘기는 접어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정군  2012-07-25 01: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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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듯-저의 주장과는 다릅니다만- 성공적인 구조조정으로 경영성과를 나타내어 다시 뛰고자 하는 선우를 응원하고 싶으시다면...그리고 그런 의지가 강하신 듯 합니다만...그렇다면...노이즈를 통한 의견개진보다는 다른 좋은 방법을 통해 충분히 전달하실 수 있지 않나 합니다..그리고 그것을 부탁드리고 싶긴 합니다..
얼핏 이 사이트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보기엔 님이 다신 제목과 글의 내용은..이 곳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의심을 품기에 충분해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아폴론  2012-07-25 0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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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 두 경우는 같을 수가 없습니다. 기업의 최우선의 목표는 이윤 창출이며, 의료정책의 최우선의 과제는 국민 건강의 향상입니다. 목표가 다르기에, 즉 판단의 기준이 다르기에 (님의 반문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겉으로 비슷한 모양새가 나타난다고 해도 그에 대한 평가는 정 반대일 수 있습니다.

기업은 피고용인에게 용돈 주는 자선 단체가 아닙니다. 기업의 목표는 이윤 추구이며, 상황이 변하면 인원을 감축할 수 밖에 없죠. 피고용인의 입장에서는 무척 고통스러운 일임이 분명하지만, 저는 지금 철저히 감정이입을 배제하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회′를 화두로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닌 ′합리적인 경영′을 화두에 두고 얘기 하고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선우가 100 여명의 매니저를 감축할 정도면,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가 나빠 (IMF or 2008년 금융 위기) 다들 지갑이 텅 비었고 결혼정보회사에 거액을 지출할 수 없었던 사회적 분위기였을 가능성이 높겠죠. 이렇게 다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살아 남는 것′ 자체가 매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야 훗날 경기가 회복될 때 남들의 몫까지 독차지 하고 활황의 기회를 잡게 되니까요
아폴론  2012-07-25 0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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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님// 제가 왜 노이즈를 선택했는지는 위에서 이미 얘기 했기에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미 님이 언급하신 신뢰도의 문제까지 글 쓸 때부터 이미 염두에 두고 있었구요. 그래서 하루 지나서 삭제하겠다고 처음부터 얘기를 했던 겁니다. 대표님이 수요일까지 남겨달라고 하셔서 그렇게 하기로 변경을 하긴 했지만.
니모꼬  2012-07-25 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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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폴론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돼는데;;
솔직히 VIP든 뭐든 돈을 낼 능력이 되는 사람도 안내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알리는 바와같이 친절하고 신뢰를 주기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VIP가 아닌 사람에게 매칭제안을 하며 불친절하다거나 모욕감을 느끼게 하는것은 이업계에서는 최악이라고 생각되네요.
정말 성사를 시키고 싶다면 매칭을 제안하는 사람에게 직접 발로 찾아가서라도 소개를 하고 서로 좋은 인연이 될 수 있게 코칭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성사시키려고 한 노력이 VIP회원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닌가 보군요.
말로만 노력하고 전화한통하고 연결하는게 업계1위의 수준이라면 VIP같은거는 저같아도 안합니다.
인터넷 결혼사이트들은 그정도 수준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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