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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핏을 날린 남자. 간 보고 있나봐요..^^[18]
by 러브캣 (대한민국/여)  2012-07-27 23:38 공감(0) 반대(0)
예전부터 서로 얼굴은 알고 있는데.. - 각자의 프로필을 방문했었다는^^

얼마전에 큐핏을 날리더군요..

제 기억으론, 그 분이 보내온 큐핏은 처음이었고, 바로 얼마 전이었죠.

당일 답큐핏을 제가 저녁에 보낸 이후.. 며칠이 지나가고 있어요.

아마 여러 명의 처자에게 큐핏 or 프로포즈(?)을 보내어서..

관리 중에 계신가 봅니다 ㅎ 그리 유쾌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그 분, 끌리는 느낌은 없네요..

계속 들여다 보시는데, 지나가는 호감이지 싶어, 제가 먼저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

그 남자분 속내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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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  2012-07-28 00: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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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은 20대 중반쯤 되시나요? 그렇죠? 글이 좀 귀엽네요^^
간을 보는게 아니라 님이 마음에 들어서 그럴지도 모르죠.
그냥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면 관심을 나타내보세요.
그리고 플포 오면
가 만나보시고 결정하시길...
점쟁이도 아니시면서 ㅎㅎㅎ
냥이  2012-07-28 0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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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님//이 답큐를 보냈음에도 다음 액션이 없다면 그럴가능성이 있겠죠.
이곳의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를...이사람 아니어도 만날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거..ㅉㅉ
이러한점 때문에 막상 만남을 해도 올인하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없네요.
사람과의 만남 중 가장 중요한 신뢰가 오지 않네요.
누군가를 만나도 이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또 만나지 않을까 싶은...??
호돌이  2012-07-28 00: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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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의 "누군가를 만나도 이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또 만나지 않을까 싶은...?"
말씀이 여기서 왜 만남은 많은데 잘된경우가 별로 없는지 말해 주는 것 같네요.
서로가 서로를 의심할 수 밖에 없는 환경, 거기데다 인간이 갖는 끝없는 욕심,
즉 조금 부족하지만 적당한 사람 만났지만 더 좋은 사람을 찾을려고 헤매는 행태들이 실제로
빈번히 일어나니 위에서 말한 의심은 어쩌면 합리적인 의심인것 같고...
하여간 참으로 힘드네요ㅠㅠ
러브캣  2012-07-28 00: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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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20대로 봐주셔서 감사해요~ㅎ^^
30대랍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금쪽같이 느껴지는..
호돌이님은 호랑이띠이신가요?
제가 좀 보수적여서, 성큼 나서지를 못한답니다ㅠ.ㅠ
사람을 계속 지켜보다가, 남 좋은 일 시키지요.
암튼 호돌이님 답글 감사해요..꾸뻑^.^
러브캣  2012-07-28 0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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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제가 20대에 결정사에 가입하면서, 세월이 흘러가고 있어요.
그 고질적인 이 사람 아니어도 더 괜찮은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쓸데없는 기대감 때문에,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늙어가면서(?)
20대인양 청춘을 보내고 있는 듯합니다.
결혼하지 않은 남녀는 보는 시각이 거기거 거기일 수 밖에 없잖아요.
좀 시야를 넓히고 싶은데, 왜이케 나에겐 어려운 문제풀이인지..
먼저 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중요하겠지요..
올해는 어려운 문제풀이를 끝내고 싶어요^^;
호돌이  2012-07-28 0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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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가 많이 부족한 사람이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중요하겠지요" 이 말씀 참 좋네요^^
이런한 ′인정′이 아마도 그렇게 어려운 문제풀이의 첫단계가 아닌가 쉽네요.
러브캣  2012-07-28 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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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사람 만나면, 그 인정이 무릎을 꿇는다는 거,
헐크도 아니고.. 대화나 태도 하나하나에 상당히 예민해져버리거든요.
스트레스격이 되면 만남은 이제그만..우잉..이를 우째~!!
호돌이  2012-07-28 01: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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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꿇는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인것 같고...
근데 그런 ′인정′을 한번도 해번적이 없는 사람보다는
결혼에 좀더 가까운게 아닐까요?
러브캣  2012-07-28 0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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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개인적인 감정도 비중있다고 보지만요,
가정에 어울릴만한 사람을 찾으려니..
이래저래 별사람이 결국은 없네요..어른들 말씀처럼@.@
오후에 넘 지쳐서 핫식스를 마셨더니,눈은 감기는뎅,
정신은 말똥하니 잠은 안오는 상태이네요..
내일 할 일도 많은데, 우야꼬~
러브캣  2012-07-28 0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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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가 제게 꽂히는 느낌이~^.^
삼초 조아여!!
아직도 밤바람은 식을 줄 모르는데요?
미지근한 공기가 ㅎㅎ..어색+단잠을 까먹고 있음!!
그래도 여름 좋아해요!
호돌이  2012-07-28 0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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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정말 덥네요. 에어컨, 선풍기 바람 별로 안좋아하는데 10분 안틀고 있으면 땀이 나요.
빨리 극한 더위는 물러갓으면 좋겠네요. 8월 중순까지는 이렇게 덥다는데..
러브캣  2012-07-28 02: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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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은 그렇다 치고 선풍기도 싫어하면,
오~ 자연인이시군요.ㅎㅎ
겨울이면 빈부 차가 완전 나지만, 여름은 그런 거 없어보여서..
러브캣  2012-07-28 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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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근육이 많음 건강하단 말 맞죠?ㅋㅋ
저도 얼마전에 PT 3개월 친구랑 해봤는뎅,
근육량 늘리는 거 장난 아녔어요.
2주 쉬었는뎅..몸이 되돌아가는 느낌..오~ 노우!!
러브캣  2012-07-28 02: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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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l Training 이라고
코치샘이랑 1:1 아님 1:여러명이서 개인운동 레슨 받는 거에염.
과외체육시간이라 보면 됨다.
나름 효과 있어요..
자주 운동생각나염.. 움직여야 된다는 기본 생각 말이죠.
러브캣  2012-07-28 0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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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롬님//
의견 감사해요. 꾸뻑~!!
야심한 시각에 님 메세지 새겨봅니다.
주무시고 일어나심? 아님 이제 주무시나요? ㅎㅎ
러브캣  2012-07-28 03: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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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이면 뱃살 절대 안빠집니다.
서서히 빠지기 땜시롱 매일운동 2달이상 잡으셔야~
아~ 호돌님은 1달정도 뺄 양이시군요 ㅋㅋㅋ
러브캣  2012-07-28 03: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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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야겠어요~ 많은 분들이 조언주셔서 감사감사~!!

호돌이  2012-07-28 03: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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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캣님 오늘 이야기 즐거웟어요.
게시판에서 자주 봐요^^
댓글들 일부는 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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