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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4]
by muse (대한민국/남)  2012-07-30 11:27 공감(0) 반대(0)
2년전 일이네요 벌써...ㅎ 나이도 저랑 많이 차이나고 승무원 출신에 생활력 강한 처자 한명이
저를 많이 좋아해 주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도 싫지 않았지만 왜 있잖습니까 한쪽이 예상외로 적극적 이면 다시한번 이것저것 따지게 되는 배부른 자의 여유 랄까
여하튼 결국 그녀에게 너는 아직 젊고 아름다우니 나 말고 더 좋은 사람 만나라며 한번만 더 보자는 말을 뒤로하고 연락을
끊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기억을 떠올리게 된건 제가 요즘 비슷한 상황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비슷한 외모와 조건과 성격의 여성 이였고
제게 호감을 보이는듯 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니 제가 예전의 그녀에게 했듯이 절 대하는게 느껴졌고 이젠 제가 똑같이
세이 굿바이 통화를 당하게 됬죠

답답 하네요. 헤어질때 예의바른 대화가 더 얄미울때가 있습니다. 난 정말 쿨하다는게 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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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남  2012-07-30 13: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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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배부른 소리같아 보이는데 ㅎㅎㅎ
muse  2012-07-30 13: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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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그럼 어케 처신해야 할까요? 전 요즘 제가 완전 연애 초짜가 된 듯한 기분 입니다.
분석남  2012-07-30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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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분한 사람같은데 왜 보내시죠?
과분해서 그런건가요? 아님 여자가 적극적이여서 싫은건가요?
muse  2012-07-30 14: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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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낸 사람은 2년전 사람이라 지금은 연락도 않되고요.... 현재 상황이 제가 차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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