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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속이는건 않되죠[33]
by muse (대한민국/남)  2012-08-08 14:15 공감(3) 반대(4)
저 밑에 글 중에 여자가 계약직 인거 모르고 플포 했다가 나중에 알고 만나기 싫다고 했다는 글 있죠?

댓글보니 여자분들 남자한테 머라고 하시는데, 여성분들 좋아하시는 전문직이나 대기업 또는 서울 아파트 30평이상 소유
라는 정보를 믿고 만나기로 했다가 그게 거짓 이라는걸 뒤늦게 알게되면 만나고 싶을까요?

이런거에 비하면 사진 뽀샾은 애교죠. 직업 속이는 분들은 도데체 먼가요?

저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보다가 제가 막상 겪게 되니 뚜껑 열릴려고 하네요.

그냥 곱게 3만원 쏴주고 똥밟았다 생각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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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whatt  2012-08-08 1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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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속일까요? 들통날텐데...또, 잘되다가 그것땜에 헤어지면 시간낭비, 감정낭비, X팔림,
남자든 여자든, 솔직하게 접근합시다!
 2012-08-08 14: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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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잘속이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사람이 외롭고 하면 뻥이라고 싶다가도 믿고 싶어지죠 그리고 거짓일 가능성 같은건 배재하게 되요
그러다가 깊게 교감하고 나중에 밝혀지면 상처 가득하 남지만 같이한 과정들 때문에 또 헤어질수 없게되고 그렇더라고요
분석남  2012-08-08 14: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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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는 이유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함이죠...
초심  2012-08-08 14: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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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직업란에 교사라고 되어 있었는데..
알고보니 계약직 교사였으면..
이건 속인걸까요?
물론 무직인데 교사라고 했다면 명백한 잘못이긴 합니다만..
자기 소개서 작성 시..약간의 과장..혹은 치부(?)를 감추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분석남  2012-08-08 14: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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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교사와 정규직 교사는 차이가 많이 큰걸로 알고 있는데....
간호조무사와 RN 차이정도 아닐까요?
muse  2012-08-08 15: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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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님

남자가 대기업 다닌다고 해서 만났는데 계약직 이면 약간의 과장이라 여겨 주실껀가요?

3억짜리 아파트 있는데 2억 5천 대출한것도?
초심  2012-08-08 15: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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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씀은..
약간의 과장이 어쩔 수 없다는 것인거지..
온라인이라는 한계와 시스템적인 측면을 고려 했을 때 확실하게 모든 걸 하긴 힘들다는 말씀을 좀 돌려 한 것 뿐입니다..
만약에..3억짜리 아파트 있다고 프로필에 있었을 경우..본인 재산란에 5천만원이라고 되어 있으면..2억 5천이 빚인 것이겠죠..
아님 대출이나 빚에 관해 기술 하는 항목도 추가를 해 주면 더욱 더 좋아 지겠지만요..
제가 계약직 교사와 정규직 교사가 그렇게나 차이가 나는지를 몰라서 예를 든 것은 실패하였다고 생각되어지지만..
지금 계약직 정규직을 나누는 난이 있었나요? 있는데 거짓으로 한거면.. 그건 최악이긴 하네요..
여튼..직업을 속인 분을 편들 생각이 있었던 점은 아닙니다~~^^

분석남  2012-08-08 15: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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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정규직과 계약직 교사가 분류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력 및 직업을 속이는 건, 포샵하는 것보다 훨씬 나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멋쟁이  2012-08-08 15: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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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속이는 것은 많이 속이는 것에 해당됩니다
니모꼬  2012-08-08 1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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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사람을 찾으면서 본인은 스스로 안좋아 보일 수 있는 치부는 감추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져..
습관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그런 거짓을 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혼이라는것은 신뢰가 가장 기본으로 전제되어야 하는것인데 과연 자기 좋은 점만 적으려하면 과연 마무리가 잘 될까요..
현재의 경제력을 가장 추구하면서 배우자를 고르니 마치 결혼에 대한 양식을 적는것도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 이력서를 적는것과 같이 생각하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어차피 오래 지내다 보면 다 뽀록날것을.
멋쟁이  2012-08-08 16: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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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인데 계약직이라 1년에 한번씩 계약한다면 좋아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여기 선우에는 거짓말하는 남자 여자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거짓말 싫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재벌에 해당하는 비율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면 좋겠네요 다들 백마탄 왕자를 바라는데 우리나라에 몇프로도 안됩니다 심지어 강남에서도 잘사는 사람 몇명 안되요 그리고 잘 살아도 재산을 그냥 주진 않는다는 걸 모르는 분이 너무 많은 듯 여성분들 정신차리세요 자칫하면 사기꾼과 만나기 제일 쉬울듯 허풍과 거짓말로 사람들 간보고 선택하는 남자 여자들은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빌리보이  2012-08-08 16: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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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확인하고자 첫만남에 말도 안되는 질문 하시는 분들도 참~~~ 많아요 ㅎㅎ

학생만나는게 꺼렸으면 아예 거절했어야지. 만나서는 돈이 어쩌구 저쩌구 ㅎ

뭐 평생 안볼사이라고 생각해서? 혹은 거절의 완곡한 표현이었나?? ㅎ

더 웃긴건 애프터 신청 하심 ㅋㅋㅋㅋ 대박
우미하라  2012-08-08 16: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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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기본적인 것을 속이거나 숨길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신뢰의 문제인데요. 못생기고 돈없는 사람은 몰라도 믿을수 없는 사람과 어떻게 같이 삽니까.
죽어도 김태희  2012-08-08 16: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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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인게 아니고 프로필에 기입을 안한거고 결국 남성분이 전화상으로 그 부분을 물어봐서 여자분 솔직히 대답을 하셨잖아요. 여기서 문제는 플포를 했고 상대녀가 승낙까지 했는데 계약직이고 아니고가 약속을 파기할 만큼 만남이 꺼려지는 조건이라는 거죠. 저라면 돈 아까워서라도 만남은 갖겠네요. 제가 만약 정규직, 계약직 요소를 그렇게까지 중요시 했다면 프로포즈 보낼때 상대방의 프로필 마이스토리 완전 분석에 분석을 거듭해서 신중하게 보낼 것 같아요. 저 또한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두 가지 정도 있어서 프로포즈 보내기 전 매우 신중하거든요..
멋쟁이  2012-08-08 16: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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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인게 아니란 말이 무슨 의미인지? 프로필보면서 신중안한 사람이 어디 있던가요? 속이려고 든거고 그래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자 하는 여자분의 생각이 드러나 있는 것 같은데? 이건 치부고 자기의 핸디캡이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자기 신상명세서이니 솔직하게 기재해야 된다고 생각하네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자기 직업까지 속이고 만나야 될까요?
호돌이  2012-08-08 16: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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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이 취할 수 행동 중에서 제일 완벽한것은, 프로필 작성할때 계약직이라고 기입할 수 없을시에는 마이프로필을 이용해서 언급을 했으면
가장 완벽하다고 할 수 있으나, 선 시장에서 자기의 약점을 굳이 앞장서서 밝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계약직이냐고 묻지도 않았는데
굳이 " 나 ** 회사 다니는데 계.약.직.이에요"라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한것 같아요. 그리고 전화로 계약직이라고 분명히 밝힌것은 여자분이 굉장히 잘한 일인것 같구요. 그래서 여자분을 변호하자면 완전히 충분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은 보통사람정도의 행동은 한것 같아요.

남자분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물론 남자분이 여자분의 직업을 많이 보는 것이야 비난할 수 없지만, 아래 글과 같이 이미 플포를 주고 받은 상황에서 상대방의 조건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상황을 자알~ 무리 하는 거겠죠. 즉 형식적인 만남이지만 나가서 만나서 여자분이 상처받지 않도록 해야 옳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남자분이 먼저 플포를 보내서 만든 상황이라면 더욱더...상황은 남자가 만들었는데 왜 여자가 경제적, 심리적 손해를 봐야 되는지?
호돌이  2012-08-08 16: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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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의 행동은 비난 받아 마땅한것 같네요.
남자의 행동이 얼마나 수준 낮은가 하면, 비슷한 경우로서
소개팅에 나갔는데 멀리서 보고 여자분 미모가 마음에 안든다고 남자가 도망가는 경우와 흡사하다고 볼 수 있네요.

원글에서 뮤즈님이 제기한 상황도 이해는 가나, 즉 만나기는 싫은 마음은 이해가 가나 현명하게 상황을 마무리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멋쟁이  2012-08-08 16: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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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길지만 내용이 없네요 원인제공자는 그런 잘못된 프로필을 작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누구를 일부러 대변하고 있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 일까요?
muse  2012-08-08 17: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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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플포 왜 보내세요? 맘에드니까 보냈겠죠? 누군가가 맘에드는 이유는 분명 있겠죠 외모든, 경제력 이든, 배경이든.

그 이유가 거짓이라 판명된 상황에서, 누가 심리적 경제적 손해를 본걸까요?

남자가 먼저 플포 보내서 만든상황 이라서? 이게 먼 소린가요. 사기 당했을때 니가 찾아와서 사기 당했으니 니잘못이다. 이건가요?

물론 ′매너′ 라는 말로 좋게 좋게 끝낼수 있지만 이게 강요되서는 않되죠. 그리고 계약직에 국한된 내용이 아닙니다.

제 경우는 무직인데, 예전 직장을 올려놓은 경우 였습니다.
호돌이  2012-08-08 17: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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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님//
그 여성분을 원인제공자라고 단정을 하시는 군요?
그 여성분이 교사인지 일반 기업 직원인지 잘 모르겠으나
교사의 경우 오래전에는 교사/기간제교사 구분을 안했던것 같아요.
한동안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제기 되었던 적이 있었고
그래서인지 요즘은 구분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일반 기업의 경우 정규직/계약직 이런 구분은 아직도 안하고 있는것 같구요.
맞나?
정확히 표시할 수 없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무조건 원인제공자라고 보는 것은 좀..

댓글중에 누굴 대변하고 있다는 기분이 혹시 저에 관한 것이라면 분명히 밝혀 주세요.
저가 확실히 해명해 드립니다.

근데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는지ㅜㅜ
멋쟁이  2012-08-08 17: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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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모자란 답변을 계속 달고 있어서 억지로 대변하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자기가 적은 글 한번 더 읽어 보면 왜 그런지 알 거예요 muse님이 잘 지적해주었네요
sowhatt  2012-08-08 17: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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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속이지 않은걸 수도 있겠네요. 맨 첨 답글 정정.
호돌이  2012-08-08 17: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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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님 멋쟁이님//
솔직히 말하면 이건 객관적인 답이 없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시스템상 어쩔 수 없이 그랬는지 아님 정말로 속인것인지 확실히 알수는 없는데,
님들은 남자분이 속았다는데 방점을 두고
전 시스템상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서 여자분의 입장이 이해할만하다고 생각하는 거고...


저도 저가 중요시 하는 부분에 있어서 명명백백하게 속임을 당하면 화는 나더군요.
그래서 남성이 속았다고 생각하는 님들의 기분도 이해할만합니다.
하지만 마무리는 좀 다른것 같아요.

사진 얘기 계속 나오지만 남자분이 외모를 중요시해서 이쁜 사진 보고 플포했는데, 멀리서 사진보고 사진하고 다르면
도망가도 좋다라고 말 할 순없지 않습니까?



멋쟁이  2012-08-08 19: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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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다는 말이 조금 맞지 않은 것 같은데요? 속인채로 계속해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는 건 아시나요? 그리고 예를 드시는데 너무 안어울리는 예시입니다
호돌이  2012-08-08 19: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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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님// 속인채로 계속해서 만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이 있을거에요. 그런 사람들은 아주 나쁜 사람들이죠.
저의 댓글이 왜 모자란지 그리고 저의 예시가 너무 안어울리는 예시인지 다시 한번 생각보겠습니다. 아무 설명없이 그렇게 선언만 하시는데
왜 그런지 설명을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더 이상 댓글 논쟁을 하고 싶지 않거든요.

뮤즈님// 전 뮤즈님 경우에 답글을 단것이 아니라, 저기 밑에 예로 든 분에 관해서 저 생각을 쓴것이구요.
아마 위에 원글에서 첫줄만 없었다면 제가 아는 정보가 없어서 댓글 안달았을 것 같네요^^.
죽어도 김태희  2012-08-08 21: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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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예시가 적절한데 왜그러세요? 요지는 그거잖아요. 여자분은 의도했든 안했든 우리는 모른다 치고 프로필상에는 없지만 어쨌든 통화상으로 남성분의 질문에 계약직이라고 대답을 했고, 그래서 남자분은 자신의 이상형 조건과 맞지 않아 연락처가 교환되었지만 만남을 갖지 않은 거고.. 다른 예로 어느 여성의 프로포즈를 받은 남성은 여성의 큰 눈과 오똑한 코에 굉장히 집착하는데 마침 플포한 여성이 딱 그런 얼굴.. 플포 수락을 하고 만나는 날.. 도착해서 자리 확인차 전화를 거는 데 오마이갓! 저만치에서 사진과 싱크로율 0.01% 여자가 전화를 받고.. 남자는 들어왔던 문으로 그대로 나가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그쪽의 얼굴을 확인했는데 사진과 많이 달라 만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여쨌든 요지는.. 이 두 예의 주인공들은 제3자에 따라 남을 속인 걸 수도 있고 속였다고 말할 수는 없는 상황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수락을 하고 결재가 된 이상, 일회성으로 끝나더라도 만나서 매너 있게 정리할 수는 없었을 까 하는 것입니다.
우리함께같이  2012-08-09 13: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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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분 입장에서 ,직업란에 계약직 정규직 구분란이 있어서 계약직인데 정규직으로 체크를 했으면 속인거고, 아니면 안속인거죠. 근데 글을 봤을 때 구분란이 없었을거같은데요? 있었다면 계약직이라고 체크를 했을테고, 정규직이라고 체크 되어있었다면 남자분이 여자분꼐 굳이 다시 물어보지않았을테니깐요.. 글로 봤을 때 여자분은 전혀 속일려는 게 없었던거같은데? 뮤즈님은 왜 글을 그 여자분이 속인거마냥 쓰신건지?
우리함께같이  2012-08-09 13: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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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 -않되죠 -> 안되죠. ^^;;
멋쟁이  2012-08-09 1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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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답글 달때 생각하고 다세요 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자기 직업이나 신분을 속이고 거짓말까지 하며 만나는 남자 여자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들 엉뚱한 것에 트집을 잡고 싶은건가요? 거짓말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답글 다는 걸 보면 어떤 분인지 짐작이 가네요 정말 수준이하의 답변도 많네요
우리함께같이  2012-08-09 22: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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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직업을 속이는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하지만, 그 글에 나왔던 여자분은 직업을 속이려는 의도가 없어보였는데 뮤즈님 글에서는 그 여자분이 속인 여자로 비춰진다는거죠~ 다른사람댓글도 댓글이지만 멋쟁이님 댓글도 수준있어보이진않아요
후후  2012-08-10 0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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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부터 쭉 읽어보았는데
생각을 안하고 글쓰는건 멋쟁이님인데요 아님 이해력이 많이 부족하신듯..읽는 내내 답답.
한국말잘모르시나요?
다들 직업속이는 건 반대지만 이 상황은 의도적인 것이 아닐지모른다는 것에 촛점이 있습니다
멋쟁이  2012-08-10 0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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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린 사람 글을 읽고 댓글 다는건가요?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니 조심해라 그리고 내 기분이 안좋다고 하소연하는 내용이라는 걸 모르나요? 여기서 무슨 고의성을 찾나요? 그게 면죄부라도 되나요? 교통법규를 고의로 어겼던 모르고 어겼던 잘못한 건 똑같은 것 아닌가요? 나는 고의가 아니니 내 잘못은 없다고 말하려고요? 그럼 그 때문에 피해본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저 여자분은 저렇게 의도성없이 1번만 만났을 것 같아 보이나요? 이런 수준이하의 댓글 게시판에 글을 다는게 한심하긴 하지만 멍청한 답변이 옳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여기서 고의가 아니니 괜찮다고 두둔하는 댓글을 단 사람들은 거짓말하는 그런 사람들 만나서 사귀어 보세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한심한 사람들이네요 더 이상 가르쳐주기 싫네요
긍정발랄  2012-08-16 00: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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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계약직 교사 구분이 프로필상 안되어 있어요.

그리고 분석남님, 정교사와 계약직교사 차이가 얼마나 크다고 아시는데요?
월급, 방학유무, 호봉, 모두 똑같은데요.
그리고 계약직교사들도 천차만별입니다. 학벌이나 경력에 따라 어떤 사람은 여기저기서 스카웃 당해서, 쉽게 잘 옮겨다니기도 하고요
학벌이나 스펙이 딸리면 그게 힘들고요.

그리고 계약직교사하다가, 사립에서 정규직이 되기도 하고요.(스펙 괜찮을 떄)
그게 안되는 사람들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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