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SNS 하시나요?[5]
by 분석남 (대한민국/남)  2012-08-10 12:32 공감(0) 반대(4)
2000년대 초반에 싸이월드를 시작으로 SNS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존재 입니다.
하지만, 저는 일지감치 SNS를 접었습니다.
SNS의 사생활 침해가 싫었습니다.
물론 계정은 있죠. 싸이 계정도 있고, 페북 계정도 있어요.
이주에 한번 정도 들어도 갑니다. 친구신청한 애들 수락도 하고 해서, 친구도 꽤 많고(영어이름으로 해서, 주로 외국애들이지만..)

특히나, 여친과는 싸이 일촌 또는 페북 친구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저는 SNS가 연애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주변에 페북하다가 여친과 싸우게 되는 경우도 많이 봐서요.

여러분들은 SNS 많이 하시나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니모꼬  2012-08-10 12:46:10
공감
(0)
반대
(0)
으.. 옛날 기억이 나네요.
싸이월드에 댓글들이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당시의 여친님께서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강압적인 협박을 하더군요
싫다고하면서 몇날을 싸우다가 결국 너무 심각해져서 알려줬는데 솔직히 전 꿀리는게 없지만 의심을 하는게 싫어서 안보여 주려했는데 결국 보여줘도 삭제했냐고 하면서 뭐라했던 기억이 납니다.전 하늘에 맹세코 그런적없는데..
반대로 제꺼 보여주고 조금 지난후 여친것도 보여달라고 해주니 보여주질 않더군요.
그냥 저는 믿고 싶었지만 계속 감추려하니 결국 또 싸우게되고...끝끝내 보여주지를 않더군요
하지만 예전에 그 여친님이 메일을 보며 눈물을 흘리길래 봤더니 지난 남자가 보낸 메일을 보며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흘리던것.
그 남자는 유부남이었고 저와 중국에서 만나서 사귀기 몇개월전에 헤어진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더군요
그외에도 다른 남자와의 과거들이 메일로 남겨져있는것을 확인했었습니다.
싸이월드도 마찬가지로 지난 사람들과의 사진이나 방명록 비밀글들이 많았을거라고 추측만 했었죠
그래도 그냥 과거이니 내가 이해하자 라고만 생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후로 싸이도 폐쇄했던 기억
Posh  2012-08-10 13:07:01
공감
(0)
반대
(0)
페북, 계정 있으나 안함.
싸이, 접속한지 백만년.
카스, 가까운 지인인 직장동료. 물론 다 수락하진 않음.
SMS, 수시로.

이상.
 2012-08-10 21:18:39
공감
(1)
반대
(0)
애들 장난같아서
블로그 같은건 그래도 나은데
나니  2012-08-10 21:39:50
공감
(0)
반대
(0)
헤어지고나서 싸이에 사진 올렸떤거 지우고 지우고 이제 그것도 지겨워서 방치..
헤어진 전 남친은 페북에서 저를 차단. 누가 궁금해 하나? 웃기면서도 기분은 안좋네요.
카톡도 자동 연결 혹은 차단목록에도 뜨는것이 싫어서 아예 탈퇴했다가 재가입에 휴대폰 번호도 바꾸고...
이번에 헤어진 후 타격이 어느때보다 심하고 미련이 남은 나 자신을 나에게 들키는건.. 다 SNS의 나쁜 점같아요 !!
전 남친꺼 들어가기 싫어도 들어가게 되요 자꾸 .이럴땐 어떻게? ->미련이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함. 정도 같기도 하고..
보통 여자에요  2012-08-10 23:40:29
공감
(0)
반대
(0)
싸이월드. 트위터, 페북, 카카오톡의 카카오 스토리 모두 안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사는건 아닌가라고 어느 순간,,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지인들과 카톡 주고 받는 정도,,
제 생활이 너무 많이 오픈되는 것이 싫어서,, 그냥,, 안하는게 더 편해서,, 저는 안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