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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카루스 (대한민국)  2012-08-12 00:35 공감(0) 반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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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포 할망구  2012-08-12 0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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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와서 잠깐 들어왔다가 글 보고 댓글 남겨요. 할망구가 플필 들어왔다 나갔다고 기분 나빠하지 마시구요. 누가 물어 보면 막 대답해 주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지라...직업병^^; 프로필 보려고 잠깐 매칭도 열어 봤네요.
우선 프로필 글은 개인적인 소견으론 잘 쓰신 듯 싶고, 인상도 좋으시네요.
어떤 여자분을 원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자기랑 비슷한, 또는 자기보다 높은 학벌을 원하는 것 같아요. 적어도 제 주변은 그렇다는...그니까 딱히 여자분에 대해 대졸을 고집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괜찮지 않을지 싶은데...
만약 만나는 사람에게 본인의 학벌이 문제가 된다면, 왜 방송통신대나 사이버대학도 있잖아요? 그런데 등록해 보심이 어떨지...
제 경우 방통대 나온 분 만난 적 있었어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그런 곳에 갔다는 건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고, 성실하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더라구요.
내님은 어디에  2012-08-12 11: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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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나왔으면 오떄!!!! 학력이 그렇게 중요하나? 나도 고졸인데. 학력보다 중요한게 됨됨이에요...학력떄문에 넘 스트레스 받지 마삼!! 다 짝이 있기 마련이에요. 난 학력 낮아도 고학력자 연봉높은 엘리트 이성 만나고 있는데요,,,-.-
내님은 어디에  2012-08-12 11: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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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잘하면 잘난 여자 만날 수 있어요. 넘 걱정 마삼!!!
내님은 어디에  2012-08-12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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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라고 해서 꼭 비슷한 수준이나 못난사람 만난단 보장 없어요,
초혼뇨자  2012-08-12 22: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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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렇게 플필을 오픈 하실땐 학력빼고 다른건 자신 있어서 그러신거 아닌가요..?
얼마전 D사에 가입하는데 매니져님이 가장 마지막에 상대남성의 학력.외모.경제력.집안. 중에 가장 중요시 여기는 하나만 뽑으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3초도 망설이지 않고 학력. 을 뽑았어요.
항상 본인에게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걸 상대에게 바라게 되는것 같아요...
소개도 학력이 좋은분 위주로 이루어졌고 지금 만나는분도 학력이 좋습니다..
집안이나 재산에는 관심도 없었고, 외모도 별로였는데 우선 학력이 좋고, 소개한 친구말이 성품이 좋다고해서
만나봤는데 맘에 들더라고요..그분이 고졸이였다면..솔직히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거예요..
지인을 통한 만남도 이럴진데 결정사는 더 하죠...
냉정하고 솔직하게. 제가 님이라면, 고졸학력으로 현재를 보내지는 않을것 같아요...
저는 여자라 그런지 몰라도 남자분들이 제 학력에 많이 너그러우셨는데
아무래도 여자들이 남자의 학력에 너그럽지 못한게 사실이예요..
금전적인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대학에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건 제 생각이고, 제 생각이 틀렸다 생각하시면 저같은 여자는 피해 가시면 됩니다..
호돌이  2012-08-12 2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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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찌르는 말은 하지 말라고 하는 대목에서 마음이 짠하네요.

저의 아는 동생들 중에 글쓴님과 동갑이 두명이나 있는데 둘다 서울에 있는 중위권대학정도는 갈 수 있었는데
가정형편상 전문대를 갔었는데, 아직까지 결혼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괜찮은 처자가 보이면 소개시켜주고 싶어도, 여자분이
4년 대학나오면 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
여자들 마음을 잘 알기 때문이죠.

남자분들중에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여자분들 학력에 관대하지만, 여자분들은 적어도.
자신보다 나은 학력의 소유자를 원하거든요. 물론 가방끈이 너무 긴 사람들 일부를 제외하고는..
이분들은 남자분이 대학만 나와도 된다고 생각들 하시는 것 같고...

지금은 여기 고정닉으로 글을쓰기 때문에 무매너 댓글들은 별로 안올라 오지만, 만약 고정닉 되기 전에 이런류의 글이 올라 왔으면
여자분들 생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글쓴님 가슴 아프게 하는 댓글들 많이 올라 왔을거에요. 이게 냉혹한 선시장에서, 특히 조건이 많이 강조되는 결정사에서의 냉혹한 현실인것 같아요.

호돌이  2012-08-12 23: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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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이 결혼하고 못하고는 어쩌면 고졸학력 여부에 달려 있는것이 아니라, 글쓴님의 눈높이에 달려 있는 것 같아요.
예를들면 저의 고향 친구들이 저 포함 모두 11명인데, 모두 고졸이고 저만 대졸이상인데, 모두 10년전에 모두 장가가서 나름 사회에 기여하면서 모두 잘 살고 있는데 가장 고학력인 저만 아직 선우에서 이러고 있답니다ㅜㅜ.

글쓴님은 저의 친구들보다 훨씬 더 좋은 조건에 있는것 같아요. 키도 크시고 사업체도 있으시고...
가능하면 결정사에서 찾지 마시고 지인을 통해서 만남을 갖는게 훨씬 효과적일것 같아요.
여기서는 많은 상처를 받을 실거에요. 꼭 학력때문만은 그런것은 아니에요.
콘딧  2012-08-12 23: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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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결혼정보회사 보니까, 남자 고졸은 아예 가입자체가 안 되든데요. ㅠㅠ 학력이 밥을 먹여주는 건 아닌데, 아무래도 학력이 좋으면

그 사람이 성실하고, 가정환경이 좋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실제로 보면, 좀 사는 집은 자식이 아무리 공부를 못해도 돈 쳐발라서 유학을

보내든지.. 어떻게든 가르치잖아요.
콘딧  2012-08-12 23: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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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사실은 남자도 여자만큼은 아니지만, 그것과 거의 근접할 정도로 여자 학력을 본다는 사실 입니다.

남자가 여자 외모만 본다면 ㅋ 제가 볼때 우리나라 여자 70%는 결혼 못합니다. ㅠㅠ 외모가 안되는 분들은 다른 걸로 커버해야 하는 데 ㄱ

그것중 하나가 학력이죠.
콘딧  2012-08-12 23: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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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하나 간과해서는 안되는 사실이 남자가 여자 외모를 먼저 보고 나서, 다른 조건을 알고 싶듯이,

여자도 남자 만큼은 아니지만, 남자와 거의 근접할 정도로 남자의 외모를 본다는 사실 입니다.

이건, 제가 여기 게시판이나 기타 검색엔진... 주변 사람들 예기 등을 종합해서 얻은 결론 입니다.
호돌이  2012-08-12 23: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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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여자분들도 좀 과장해서 말하면 남자들과 똑 같이 남자들의 외모을 중요시 합니다. 그것도 0순위로 보기때문에
여기서 통과 못하면 예선 탈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상황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은 일반적으로 남자가 여자의 외모를 볼때는
이쁘기만 하면 되지만, 반대로 여자가가 보는 남자의 외모는 설명하기 굉장히 복잡합니다. 희멀건하게 잘 생기기만 해도 안되고,
하여간 ′필′을 줄수 있는 외모여만 합니다 ㅎㅎ.
순수한마음  2012-08-12 23: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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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나 집의 재산, 능력 그런것 보다 그사람의 성실성과 인간성을 중시해야지되는데 그전이 참 아쉽습니다.

너무 외적으로 보이는 조건만을 따지니깐요 아쉽네요 우리는 기계가 아니고 사람인데 말이죠 조건따지고 만나는건 기계랑 하는거고

여기 계신 모든분들 자신의 부족한점은 옆에 있는사람이 채워주고 장점은 더 부각시켜주는 사람 서로 인간성과 됨됨이가 된 평생 반려자를

찿으러 왔다고 생각합니다. 비오는데 감기 안걸리게들 조심하세요 기다리던 비가 오네요..
콘딧  2012-08-12 23: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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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선 시장에서 보편적으로 인기있는 남녀는,,, 모든 조건을 평균이상으로 두루 갖춘.. 뭐 하나가 확 특출나진 않아도,,, 적당히 두루

갖춘 사람이 짝을 만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얼마전 신문기사에도 나왔잖아요.

여자들이 원하는 1등 신랑감은 ′평범남′ 이라고,,,

거기서 ′평범남′ 이란, 모든 조건을 평균이상으로 두루 갖춘 무난한 남자를 뜻합니다.

예를들면,

1) 전문의사에 착한데, 키가 160

2) 키 180에 대기업인데 대머리

3) 키 180에 금융맨인데, 나이 40


보다는 차라리, 키 173에 나이 32세 8급 공무원을 선호하는 여서이 더 많을수가 있다는 거죠.

즉 뭐 하나가 너무 심하게 빠져버리면, 여자들이 싫어할수가 거죠.

물론, 그건 남자가 여자르 볼때도 큰 차이가 없을 듯
콘딧  2012-08-12 23: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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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글쓰신 분 처럼 저 자신도 평균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ㅠㅠ

다행히 전 그것이 전혀 문제가 안되는 직종이라 스스로 별로 신경을 안 쓰려고 합니다만,

이곳에서 제 프로포즈를 거절하시는 분이 혹시 저의 그것 때문에 거절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때는 ㅋ

살짝.. ′멘붕′이 오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제는 정말 간절히 인연을 만나고 싶지만, 그게 정말 어렵네요 ㅠㅠ
초혼뇨자  2012-08-12 23: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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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딧님,님의 그것은 무엇입니까..?
아응 궁그메~~~
초혼뇨자  2012-08-12 2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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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님 안뇽하세요~ 오랫만 입니다^^ 잘지내시죠??^^
님의 그 길고 후덜덜한 가방끈 조금만 잘라서 저 좀 주십시요~ ㅎㅎ
냥이  2012-08-12 2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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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예리하시다.
저 자신도 외모 안본다고는 못하겠는데요. 잘생긴 외모가 아닌 무언가 느낌이 오는 그런분 찾아요.
그게 참 어렵죠. 참 신기한게 남들이 보기에는 못생겼는데 매력있는 분이 있어요.
호돌이  2012-08-12 23: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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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님, 결국은 결정사를 떠나지 못하는 분들은 그 ′필′조건을 굉장히 강하게 추구하는 여자분들이라 생각해요.
그런분들은 만나뵙기 굉장히 힘들어요. 예를 들면 4살정도의 적절한 나이 차이나는 분들에게 플포 보내면 요즘은 거의 수락되지 않아요.
오히혀 7-10살 차이나는 분들이 수락률이 더 높아요, 저의 경우는. 즉 저하고 나이차이가 별로 안나는 나이대의 여자분들은, 진짜 필을 추구하는데 ′진짜배기′들만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그 고집을 안버리면 시집 못갈거에요.
냥이님도 2년후에 큰 후회 안할려면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시길...ㅋㅋ
냥이  2012-08-12 23: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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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님// 악담 같은 조언이지만 새겨들을께요.
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한가지를 버리고 나머지를 취할것이냐? 아니면 그냥 다 무난이하로 갈것이냐?
초혼뇨자  2012-08-13 00: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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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네~ㅋㅋ 이해합니당^^
내님은 어디에  2012-08-13 0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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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자는 학력, 직업 별로면 여자들한테 어필하지 못하는 건 사실이에요.. 여자는 좀 부족해도 상관없는데 이건 어쩔수 없는 현실이에요. 이카루스님은 기냥 맘에드는 여자한테 헌신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수 밖에 없어요. 일단 조건이 그러니깐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어야 결혼 하실수 있을 거 같애요
...  2012-08-13 07: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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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칠려다 답답해서 몇자 적는데 자기 합리화를 하지 말고 공부를 하세요.
보여 주기 위한 공부를 하지 말고 자기 성장과 차별화된 경쟁력과 생존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부를 꼭 하세요. 나도 예전에 고졸이었지만 만학(박사과정/시간강사)을 하면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내가 그러한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학벌에 대한 아픔과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희생해야 다른 뭔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trade off)
쓸떼없는 시간을 버리고 공부를 할 수 있다면 공부할 것을 강추합니다.
아롬  2012-08-13 08: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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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 소개가 아니라면 결정사에서 학벌이 안되면
다른걸루 커버해야 해요..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임
단순히 중소기업을 경영한다고만 하지 말고
연봉같은걸 공개하세요..
우선 만날 기회가 많아야지 성공확률도 많겠죠.
씁쓸하지만 결정사에서 만날거면 어쩔수 없는듯..
빙고..  2012-08-13 12: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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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나 외모는 40전에나 필요한것ᆞ
40대 학벌의 평준화
50대 외모의 평준화라고 합니다


남자1호  2012-08-13 12: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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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회원의견도 듣고 싶다고 하신거 같은데요.^^. 프로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서 글에 좀 보여주세요.
...  2012-08-13 1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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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성과 달리 평생 학벌을 달고 삽니다.
이카루스님이 학벌 콤플렉스를 안고 사느니
차라리 약간 고생하며 공부를 하는 게 편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건 결혼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업을 하면서 죽을 때까지 따라다는게 학벌입니다(제경험상)
생활하면서 불필요하게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면 충분히 공부를 할 수 있을텐데....
반전  2012-08-13 19: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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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님 세상 너무 편하게 보신다~
학벌이던 외모던 재력이던 머든 좋은것과 많이 갖는 다는건 세상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되죠.
머가 40에 50에 평준화가 된답니까(?)
고졸이나 학벌 안좋은 사람중에 재력가로 성공한 케이스가 얼마나 된다고..하버드 찾기보다 힘들더구만..
암튼 나중에 고졸이 사업잘되서 부자되봐요, 고졸주제에 재수좋았다는 얘기 안나오면 다행이죠.
학창시절 공부 안해서 후회하시는 재력가 집사님들 여럿 봤는데, 그 컴플렉스는 나중에 학벌을 메꾼후에도 계속되더이다.
특별한 케이스 아니라면 그냥 남들 공부할 때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소신 어쩌고하는데 고졸이 사업적으로 크게 성공하는 케이스, 흔하지도 않고..
여류작가 하는 것처럼 고졸출신 사업가란 꼬리표 평생 달고 다니지 않습니까,
칭찬이나 존경도 많이 받지만 깍아내리는 말들도 은근 많이 있을 수 있다는거에요
돈 생기면 학벌 아쉬워하고 학벌 메꿔지면 명예 아쉬워하는게 사람인거랍니다.

그리고 외모요(?)여자가 할머니가 되도 이쁜할머니는 이쁘다고 동사무소던 병원가면 대접받습니다!
니모꼬  2012-08-14 18: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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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이라고 쫄지마세요.
제 주변에 반은 고졸이하 친구들이고 반은 대졸이상이지만 실제로 결혼한 친구들의 대부분이 고졸이고 대졸이상 친구들은 80프로는 결혼을 안했습니다.
어쩌면 더 많이 배우면서 더 많이 생각하게되고 더 많은것을 바라게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경제적 능력도 있으시다는걸 보면 학력을 탓하기보다는 스스로를 뒤돌아보시면서 인성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메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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